이런 짜팬하는 사람두 많아요 ? 지금 ?

일본체험수기 · #27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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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2006-08-02 10:33:21 · 조회 723
오래전에 일이지만 오늘 심심해서 올려봄니다

한 2년전에 엄마가 불시로 국제전화로 저한테 전화가 온것입니다

말하기를 이재 금방 너네 중학교 동창애가 전화왔는데

니가 일본에서 물건 부쳣는데 그 물건 동창한테 부쳐서 엄마한테

보내달라 해서 자기가 가져왔는데 그 물건 찾을때 200원 들었으니 200원

준비하구 기다려라 햇다나요 >?

동창이름도 진짜우리 동창이름 대고 그리고  그 집 딸이 학교때 누구누구 하구

잘 놀았잖아요? 하면서 그 애들 이름까지 싹싹 대면서 머나 다 상세하게 알더라구요 ..

그래서 엄마가 돈 준비하고 약속한 곳에 가려고 나왔다가 그래도 미심쩍어 저한테

전화햇대요 ..전 물건 부친적도 없고 부치면 엄마 한테 직접 부치지 그런데

속아넘지 말라고 엄마한테 신신당부햇죠 ..

집 돌아가니 전화 그냥 오더라 하더군요 ..그래 그냥 안받앗더니 몇십번 치더니 안 오더라구 해요 ..

그래 후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친구들 부모들 그렇게 돈 띠운 집이 몇집 되더라구요 ..

참 한심한 세상이지 ...어쩜 로인들 돈 그렇게 얼려낼수 있어요 ?!

다 20대청년들이 그런 짓한대요 !!  정당한 일이나 하고 살거지 .. 참 ~~!

모두들 부모님들한테 잘 당부해요 ..그런 놈들한테 얼리우지 않게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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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여유 · 2006-08-02 10:35:34
울 집에두 전화가 왔었다구 해서..깜짝 놀랐습니다.
사랑의 천사 · 2006-08-02 10:40:32
ㅎㅎ 나두 그런일 들엇는데 ...........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물건 가져 왔으니까 돈 내라 그래서 줫다 글던데.............. 한심해요 하여튼 ... 젊은 놈들 참말 할짓이 없다는 생각 들어요
*행복* · 2006-08-02 11:44:12
어느 일본에 있은적인는 사람이 일본에 유행하는(*오레오레 사기)를 모방해서 노인들돈을 얼리잔 수작이겠음다...나쁜놈들이지..
배우라는건 아이배우구 그런건만 어찜 배우는게 그리빠를지...휴~~
천당의 바줄 · 2006-08-02 11:53:27
그럼 알았을때 경찰에 신고 해야지. 그자식들을 붇들게 스리
제2수술실 · 2006-08-02 12:43:45
아마 우정국에 애들과 손잡구 하는 사기같구먼....

조심해야지.

이제 금방 모든 친척들에게 메일 보냈음.
more · 2006-08-02 13:10:04
나두 한번 그런 일을 당했슴다... 그때 오랫만에 퉁쒜루에 오른후에 인차 그런 일이 있었으

니까 아마 퉁쒜루보면서 그런 사기를 치근것같더라구요...-_-

하두 우리 아버지 미심쩍어 막 신분증 보자며 그러니까 금방 택시타구 달아나더래요..ㅠㅠ

열븐들도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연락드리시구요, 조심하라 그러세요..
crmmx · 2006-08-02 15:56:45
마음 같았으문 저런 崽子들은 다 전기의자에 앉혀서 맛을 좀 보여주고 싶짐.~~~~~
중국에 법이 무르니까 안타깝짐~~~~
zagar · 2006-08-03 13:40:47
2년쯤에 저런 사기 연길에서 많이 발생한걸로 알고 잇는데 ㅋㅋ ~당한사람들도 많앗다는~~
참순이 · 2006-08-03 14:02:48
제 친구 어머니도 당했대요, 그 어머니는 모르고 돈까지 주엇대요. 이름도 제대로 대고, 친구 상황에 대해서 너무 잘 알기에 설마 속이겠나 해서 ,참 어디서 그렇게 정보를 알아 낼까요 .
으메슈가 좋아 · 2006-08-03 16:54:48
그런 사기군이 울집에두 왓다갓는데 2년전에...내 친한 친구 이름을 대구서리....하두 동생이 집에 잇어서 돈은 주지안앗지만....참 괘씸한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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