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대학은 오늘까지 기말시험이였습니다.
너무 자신있는 과목은 아니였기때문에 챤스가 있으면
간닝그 할라구 전에 필기한 필기책을 책상밑에 넣어두었습니다.
근데 보지두 않았는데 그걸 핑계로 알바인 대학인생이 제이름을 지적했답니다.
창피하구 억울하구 기가 막힌거 있죠.
물론 제가 간닝그하는걸 붙잡았다면 모르겠는데.
학과 사무실까지 불려가서 참 창피했구요.
감독선생은 괜찮으니 다음부턴 사람한테
오해당할 노릇하지말라구 했죠.
제 잘목이라군 생각하구 있습니다.
부정할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구요.
그저 마지막 시험이였는데 이런꼴 당해서
오늘 술 너무너무 잘 넘어가는거 있죠.
너무 자신있는 과목은 아니였기때문에 챤스가 있으면
간닝그 할라구 전에 필기한 필기책을 책상밑에 넣어두었습니다.
근데 보지두 않았는데 그걸 핑계로 알바인 대학인생이 제이름을 지적했답니다.
창피하구 억울하구 기가 막힌거 있죠.
물론 제가 간닝그하는걸 붙잡았다면 모르겠는데.
학과 사무실까지 불려가서 참 창피했구요.
감독선생은 괜찮으니 다음부턴 사람한테
오해당할 노릇하지말라구 했죠.
제 잘목이라군 생각하구 있습니다.
부정할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구요.
그저 마지막 시험이였는데 이런꼴 당해서
오늘 술 너무너무 잘 넘어가는거 있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휴 ...간닝그하면 안되죠.........제 친그도 간닝그 해서 0점인대..반학기 점수가.ㅍㅍㅍ..
하나님에게 비쇼..........ㅋㅋㅋ
하나님에게 비쇼..........ㅋㅋㅋ
아무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면 좋겟네요.
그 알바대학생하고 자초지종을 말해보면어떨가요?
그 알바대학생하고 자초지종을 말해보면어떨가요?
알았수.. 머 경고이니까..등이나 좀
괜찮을껌다..
그렇다구 다 단위 안줄껀 아닐꺼 같슴다..
힘내쇼.
그렇다구 다 단위 안줄껀 아닐꺼 같슴다..
힘내쇼.
쪽찌르 만들게지 ㅎㅎ 그큰거 어떻게 보자구..ㅎㅎㅎㅎ
그넘 존나게 때려 펴줘요 ㅋㅋ
경고쯤은 단위가 0이 될 근심은 없다고 생각해요.
너무 걱정마세요.ㅎㅎ
너무 걱정마세요.ㅎㅎ
감독선생님이 괜찬타구 하셨으니 너므 근심을 안하셔두 될듯싶어요 ...
그리구 간닝그하는것이 붙잡힌것이 아니라 더 괜찬을듯 싶구요 ...
암튼 넘 근심을 안하셔두 될듯 싶은데 ^^*
그리구 간닝그하는것이 붙잡힌것이 아니라 더 괜찬을듯 싶구요 ...
암튼 넘 근심을 안하셔두 될듯 싶은데 ^^*
글구 우리학견 오늘부터 기말시험인데 ...
님 학견 벌써 끝나다니 ... -ㅍ-
빠르당 ...ㅋㅋ
님 학견 벌써 끝나다니 ... -ㅍ-
빠르당 ...ㅋㅋ
선생님이 오해 당할 노릇 하지말라구 했으니
님을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다 잊어버려요.
이젠 방학이니까 실컷 놀구요... ...
님을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다 잊어버려요.
이젠 방학이니까 실컷 놀구요... ...
ㅎㅎ
제가 감독을 한다면
어지간하면 눈감아 주렵니다.
제가 감독을 한다면
어지간하면 눈감아 주렵니다.

크네. 집갈때 감쪽같이 당할꺼 생각지두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