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넘 피곤해~~ㅠ.,ㅜ

일본체험수기 · #2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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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6-07-31 18:23:21 · 조회 669
이재 입사한지 3달 금방 넘었는데 오늘만치 힘들어보긴 처음임다.
우리 회사 상사들은 다 영 좋지무...
우리 부장님은 내 입사한지 백일이라구 백일파티해준다 막 그리메 다 영 좋은데..
내 앞에앉은 일본여자애가 (선배임다.)
요새 무슨 고새풍일그는지 전번주 금요일부터 어찌 나를 구박하는지....
금방왔을때는 나를 영 동생처럼 잘대해줬는디...
그 선배 오사까 사람이래서 영 성격두 좋구 해서 ,또 날 잘 대해주니까 진짜 영 좋아했는디
오늘같았음 막  그선배아가  미워서 회사 그만둘 정도임다...
지두 첨 입사했을때는 선배한테 그리 구박박구두 내 심정 모를까??
휴~~얏또 퇴근시간임다..
오늘은 좀 스트레스 쌓여서 좀 집가기전에 속 시원이 말해봤음다.
여러분 좋은 저녁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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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수정 · 2006-07-31 18:33:33
일본사람들은 성격이 이상해서 변독많은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너무 신경쓰지말고 힘내세요
more · 2006-07-31 18:37:14
일본여자들 이유없이 글케 트집잡는 사람들이 많슴다...스스로 당당하다면 가볍게 무시하

고 넘어가십시오...그러다가 다시 좋은네 할껌니다..

허나, 처음에는 잘해줬다가 불시에 그러는건 좀 이유가 있는듯 함니다...

우선 최근에 무슨 눈에 틔이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 그 선배 신경 거슬리는 일을 하지않았

나하고....반성해보구 아무것도 없었다면, 님 문제가 아닙니다…

보통 신입사원이면 위에 선배들이 많이 보살피고 아껴주는 등 특히 여자가 적은 회사면

말 그대로 애지중지해주지만, 그 반면 아직 성숙되지 못한 여자선배는 그걸 시기하고 질투

하고 그것때문에 맘고생하고 그렇습디다…
내안의눈물 · 2006-07-31 19:44:50
일본여자들이 원래 변덕이많슴다..
너무 생각하지말고...같은내하쇼..당하지만말고
힘들더라도 화이팅...
candle · 2006-07-31 20:33:33
한쪽귀로 듣구 한쪽귀로 내보내세요...

나중에 제풀에 죽지무...
@쯔리@맨 · 2006-07-31 20:55:50
힘들겟다.... 좋은글잘읽고갑니다.. 힘내세요... 참다참다 넘 못참겟음...

혼자서..낑깅 거리기보다... 그 여자 뺨으 한나 정시나게 쨔앙 하구 해노쇼..속이 네레가게
진희엄마 · 2006-07-31 21:04:25
혹시 노처녀 콤플렉스 아닐가요?진짜 그렇다면 약이 없던데.

암튼 매사에 조심하며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빈틈없이 하기에 노력해요.
*행복* · 2006-07-31 21:25:33
재미없는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구 플까지 달구 가신 여러분 넘 고맙슴다.
여러분 복받으실꺼에요~~~
오늘 한잔하구 들어와서 여러분들이 남긴 플까지 읽구나니까 기분이 확 풀리네요.
너~무 ,너~무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무지개 · 2006-07-31 21:27:48
저도 회사에서 그런일 경험했어요...일본여자들은 좀 병이있나보네요.
그저 다 좋게좋게 지내세요..눈치채지 못한것처럼..변함없이...
군중들 눈은 따로 있으니깐요..
그리고 신경쓸 필요도 없어요..모르는척 하세요..
깜장이 · 2006-07-31 22:19:01
저도 지금 알바하는 회사에서 님과 꼭 같은 일을 격었어요,
저의 위에 한 녀성상사가 있는데 첨엔 뭐나 다 잘 대해주더니 갑자기 리유없이 제가 하는 일, 하는 말 돌아가며 트집을 잡으며 까다롭게 굴더라구요,
그래서 저 넘 괘씸해서 평시에는 대화를 잘 하던 걸 사무외에는 딱 끊어버렸죠,
그 여사원이 머리를 깍고 출근해도 모르는 척하고
그냥 두텁게 끼고 다니던 안경을 벗었을 때도 보기좋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 주고...
나도 똑 같으게 차겁게 굴었더니 저쪽에서 안되겠던지 먼저 꺽겨지더라구요,
지금은 나쁘지도 너무 좋지도 않은 보통 관계로 지내요,
뭐라고 해도 저의 상사이니 미워도 사이 좋게 지내려고 저도 노력하고 그래요...
소연 · 2006-07-31 22:36:59
힘 내세요.
제가 알바 하는데도 까탈 스러운 일본여자 한명 있는데,,처음에는 리유없이 몇번 당했지만 지금은 그걸 배로 돌려주고 있어요.깜장이 님 한것처럼 일 외에는 딱 끊어 버렸더니,저랑 친한 다른 애들한테도 무시당해서,,,ㅎㅎ 지금은 그쪽에서 붙으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무시 가 일본애들한테 의외로 잘 먹혀요ㅋㅋ화이팅!
소연 · 2006-07-31 22:38:45
힘 내세요.
제가 알바 하는데도 까탈 스러운 일본여자 한명 있는데,,처음에는 리유없이 몇번 당했지만 지금은 그걸 배로 돌려주고 있어요.깜장이 님 한것처럼 일 외에는 딱 끊어 버렸더니,저랑 친한 다른 애들한테도 무시당해서,,,ㅎㅎ 지금은 그쪽에서 붙으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무시 가 일본애들한테 의외로 잘 먹혀요ㅋㅋ화이팅!
무시 한번 해보세요.ㅎㅎ
무정 · 2006-07-31 22:42:28
일본에서 몇년살았어요? 아직도 일본사람의 본질을 몰라요? 일본사람의 얼굴은 웃어나 마음은 웃지 않아요. 일본사람은 언제어디서나 자신이첫째라는것을 잊지 말아요.일본사람이 진심인가를 알려면 대화를 나눌때 그자의 눈과 (行语)몸동작의 표현을 주의 해살펴야 합니다. 어찌 되였든 일본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그들의 방법으로 그들을 처단하는것이 재일입니다. 말과 마음과 행동이 모두 일치하지 않는것이다. 쯕 어느것이 자신의 진면모인가를 일본사람에게는 보여서 절때 안되는 것이다.
나라 · 2006-08-01 00:07:34
픗 총각가튼 냄새나까이

수마는 어머니구 아주머니구 처녀가튼 사래미구 되게 응원하구머

나두 응원하구 있오....그리구 믿소---

자네느 자구깨나믄 불뚝불뚝 새힘이 솟아나리라구
성장중e승냥이 · 2006-08-01 00:22:32
간바간바,,,,,
이슬 · 2006-08-01 01:15:42
나두 변덕 많은 일본애 땜에 힘들떄 잇엇어요.
걔들 참 이상해요 어제 퇴근할떄까지 웃는얼굴로 기분좋게
지내다가도 이튿날아침엔 이유도 모르게 못본척하고 기분나뿌게
놀아요. 신경나서원 자꾸 그런일이 반복되니까 나두 무시해버리고
내할일만 햇어요. 일본사람한테는 자기 속심 털어놓으면 절대로
안된다는 거예요. 언제 어떻게 변해서 당하게 될지 모르니까요
あぶ(아부) · 2006-08-01 08:04:38
여자란게 때론 기분이 안 좋을때 있잖아요..ㅋㅋㅋ...
그렇다고 생각하고 지내면 되요...
그럼 화이팅!
crmmx · 2006-08-01 10:09:05
미운놈 떡 더 주쇼.
하르 · 2006-08-01 12:15:30
이유없이 못되게 굴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여태 쌓였던 댁에 대한 불만이 짜증으로 바뀌여진건 아닌가요? 잘은 모르겟지만.

전 여자상사가 아니라 남자상사한테 첨엔 구박받았어요.

무시가 젤 좋다고 생각한 제가 랭전상태에 들어가니 뭐라는지 아세요?

왜 자길 무시하는가해요.말도 없다면서요.

잘못을 지적해주는건 더 틀리지말라고 하는거지. 정말로 그사람한텐 약이 없다고 생각

할땐 지적도 안해주는게 선배라네요.

틀린말은 아니죠?ㅎㅎ

맘넓게 생각하세요 .일외의 잡담에서 트집잡는건 례외의 얘기고.

간바리마쇼! 그런 고민 안고있는 사람은 댁뿐이 아니라는걸 생각하고 힘내세요.
1979 · 2006-08-02 05:10:42
나두 알바하는곳에 내보다 하루 더 일찍 들어간 일본놈 하나 있는데 잔소리 너무 해서 한번 쥐팰라 했는데 다른 사람이 말켜서 거의 때리지도 못하구 쿠비 당핼번 했어요^^근데 그렇게 한번 혼내주니 지금은 아무 소리도 안해더군요^^喧嘩は  進めないんだけど 反抗する時は反抗してね、、、我慢するだけだと 向こうも だんだん  調子に  乗って エスカレートして来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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