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29花火
하나비에 참가한것은 결코 처음만은 아니다..
옛날 친구녀석들과 구경간적은 잇엇다..
근데 이번만은 결코 초대면의 사람들이많앗엇다..
처음에는 그냥 울나라 사람(중국인)들의 모임이라서 많이 기대하기도하고..
친구녀석이 데리고온 사람은 일본인 ?아름다운 유까다 차림에 일본어도 능숙하게..
처음에는 일본사람인줄로 알앗다..나보고..[니쓰나리더?]하고 묻는것이아닌가?
아라라라.....
알고보니 재일중국인 2세들의 모임이엿다..
재일 한국인 3세1명,일본인 2명,재일중국인4명,류학생2명,재일취직인1명....말그대로 국제적 파티다...
초대면에 어쩐지 컴뮤니케션이 윤활하게되여간다...
친구쨔니;6살에일본에 와서 上智大学에서 아메리카교환류학을 다녀오고 지금은 내년부터
사회인이된단다...중국사람이라해도 조금도 중국인같지않다...중국말을 할때면
어쩐지 귀여움이 석여잇다...
친구의 친구 로수위:중국에서 청화대필업하고 금년에 일본회사에 채용된수위는 여성스러웟다.
쨔니의 친구 백설:북경에서 태여난 그녀는 5살에 일본에와 이제는 일본어가 막힘이없다.
다행이도 중국말도 잘해서 조금은 ..안심!그녀역시 일본서 명문대필업하고
지금은 아메리카 회사에 취직한상태....일본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싫어서
아메리카회사에 선뜻 취직을 희망햇다고햇다..어쩜 일본인들과 다름없이
보여도 그들 안에는 역시 먼가잇다는 느낌을 받앗다.
백설의 친구엄일: 첫인상에 바람둥이 기질이다.엄일이는 일본어가 중국말보다 퍽 편하다고햇다.
이젠 일본인이 다된모양이다...조금은 흐트러진 모습을보여도 지금은 어엿한
대학원생....곧 뉴질란드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모양이다.
엄일의 친구 智:금방 베르기에서 돌아온 도모는 대학이제 곧필업하고 론돈에 에 어학연수를
떠난다고햇다.어학연수라기보다도 청년지원대??
엄일의 친구 부: 재일한국인 3세...일본서 게이오대학 건축학 필업하고 지금은 어엿한 사회인.
잡지에도 날 정도 조금은 유명인??아쉬운것은 한국말조금박에못한다는점
이 다. 예술가인동시에조금은 황당하게 재미잇는사람이라면 적합할지?..
어쩐지 조금은 흐트러진 사람들로 보일지라도...그런데 그들은 현명한사람들이다....
남의 나라에서사는 그들의 맘속에는 언제나 조국이라는 존재가 잇으니까말이다..
인간은 귀속을 찾아가는 동물인가싶다....
재일중국인이든 재일 한국인이든 다른나라에사는 일본인이든 맘속에는 언제나
조국이라는 태양이잇다!!!오늘은 조금 그들의 세상을 엿보앗다....
하나비에 참가한것은 결코 처음만은 아니다..
옛날 친구녀석들과 구경간적은 잇엇다..
근데 이번만은 결코 초대면의 사람들이많앗엇다..
처음에는 그냥 울나라 사람(중국인)들의 모임이라서 많이 기대하기도하고..
친구녀석이 데리고온 사람은 일본인 ?아름다운 유까다 차림에 일본어도 능숙하게..
처음에는 일본사람인줄로 알앗다..나보고..[니쓰나리더?]하고 묻는것이아닌가?
아라라라.....
알고보니 재일중국인 2세들의 모임이엿다..
재일 한국인 3세1명,일본인 2명,재일중국인4명,류학생2명,재일취직인1명....말그대로 국제적 파티다...
초대면에 어쩐지 컴뮤니케션이 윤활하게되여간다...
친구쨔니;6살에일본에 와서 上智大学에서 아메리카교환류학을 다녀오고 지금은 내년부터
사회인이된단다...중국사람이라해도 조금도 중국인같지않다...중국말을 할때면
어쩐지 귀여움이 석여잇다...
친구의 친구 로수위:중국에서 청화대필업하고 금년에 일본회사에 채용된수위는 여성스러웟다.
쨔니의 친구 백설:북경에서 태여난 그녀는 5살에 일본에와 이제는 일본어가 막힘이없다.
다행이도 중국말도 잘해서 조금은 ..안심!그녀역시 일본서 명문대필업하고
지금은 아메리카 회사에 취직한상태....일본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싫어서
아메리카회사에 선뜻 취직을 희망햇다고햇다..어쩜 일본인들과 다름없이
보여도 그들 안에는 역시 먼가잇다는 느낌을 받앗다.
백설의 친구엄일: 첫인상에 바람둥이 기질이다.엄일이는 일본어가 중국말보다 퍽 편하다고햇다.
이젠 일본인이 다된모양이다...조금은 흐트러진 모습을보여도 지금은 어엿한
대학원생....곧 뉴질란드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모양이다.
엄일의 친구 智:금방 베르기에서 돌아온 도모는 대학이제 곧필업하고 론돈에 에 어학연수를
떠난다고햇다.어학연수라기보다도 청년지원대??
엄일의 친구 부: 재일한국인 3세...일본서 게이오대학 건축학 필업하고 지금은 어엿한 사회인.
잡지에도 날 정도 조금은 유명인??아쉬운것은 한국말조금박에못한다는점
이 다. 예술가인동시에조금은 황당하게 재미잇는사람이라면 적합할지?..
어쩐지 조금은 흐트러진 사람들로 보일지라도...그런데 그들은 현명한사람들이다....
남의 나라에서사는 그들의 맘속에는 언제나 조국이라는 존재가 잇으니까말이다..
인간은 귀속을 찾아가는 동물인가싶다....
재일중국인이든 재일 한국인이든 다른나라에사는 일본인이든 맘속에는 언제나
조국이라는 태양이잇다!!!오늘은 조금 그들의 세상을 엿보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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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잼는 하루 엿네요 ...
나한테두그런기회가이스문
좋은 모임이네요..
다음엔 저도 불러줘요..ㅎㅎ
다음엔 저도 불러줘요..ㅎㅎ
하나비 통해 좋은 인연 만들었네요..ㅎㅎ
실은 저두 무척 가고싶었는데.....그날 생일이라서...ㅋㅋㅋ
실은 저두 무척 가고싶었는데.....그날 생일이라서...ㅋㅋㅋ

모두들 바라고 있는 좋은 만남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무튼 님도 더욱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