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처음 갔을적에는 들어와서 보름이나됐을적이다,나두 눈치봐도 아무래도 무슨할말이 있겠는데하구 생각했는데,아닌게라. 한창 술이 돌더니 말이나오는게 나보고 전화오면 적극적으로 받아서 다른사람들한테 전하란다.난속으로 (그게 뭐르렇게 대단해서 술먹는 기회까지 만들어서 말하는가 생각했다) ,원래 전화는 지무가 받아서 넘기는 일인데,다른 설계과 사람들도 받아넘기는걸 못봤는데,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금방와서 업무도 잘모르지,이름도 제대로 못기억했지해서 일에 영향줄가봐 안받았다고 하니,그렇지않다는거란다,전화는받아야 적응되고 익숙하느거란다.
그래서 이튿날부터 마구 전화받았지무,알든모르던,가다카나이름의 회사느 잘기억못하면 그놈이 고함지를때까지 물어봐서 확인하고,그래도 과장은 내가 노력한다고 고무격려해준다,모를소리다,
우리회사의 다른 부문에서 전화오면 더 모르거든,500넘는 사람들의 이름과 직무를 회사들어온지 보름되서 어떻게 기억한단말인가?그런데로 보름 견지했더니 저도모르게 기억하게 되였고 전화도 유창하게 할수있었다,참 더러워서...,
두번쨰는 들어온지,석달되는째. 저절로도 업무에 습관되였다고 생각될떄였다.금요일인데 과장이 나가면서 나를 툭치며 술먹으러가자고 눈치한다,이런! 또 무슨 말 할게 있구나,이러나 저러나 가보자.
마찬가지로 술이 들어가더니,말이나온다.
지금 회사들어와서 주임이 나를 가르쳐주는데 아주 야사시이하다,근데 너무조심성이많아서 뭐설계해도 안전을 너무강조해서 값비싼재료만 쓰게한다,그래서 내가 눅은거 써도 되지않는가 하니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비싼걸루해란다,그래서 더 말하면 좋아안하겠지 해서 그대로 했더니 몇번이고 과장한테 말들었다.그럴떄마다 울며 겨자먹기,
그러던 하루는 상품설명서 보더니,내보고 이것은 주임이 기어코 이렇게 해라서 한거지 하고 물어보는거다,그래서 그렇다고 솔직히 말했더니,주임을 욕한느거다,이렇게 가르쳐준다고.
오늘 술먹으면서 말하는게 그소리다,주임이 너를 배워줘도 틀리면 막 반박해라는거다,참 말이쉽지,그렇게 쉬운가,글쎄 내가 설계 경험은 있다고해도(주임은 다른 전문에서 넘워왔고,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삼년되서 그런정도로 하면)그렇게 금방들어와서 막 반박하면 누가 나를 배워주려고 하는가?
그런데 더 나를 난처하게 노는거는,술먹은 이튿날이다.내가 주임이 일가지고 토론하는데 과장이 갑자기 와서 주임과 물어봐서 잘모르면 저보고 직접 물어보란다.우리둘다 서로 난처했지무.ㅎㅎ,회사마다 풍기가 다르니 잘모르겠다.
그래서 금방와서 업무도 잘모르지,이름도 제대로 못기억했지해서 일에 영향줄가봐 안받았다고 하니,그렇지않다는거란다,전화는받아야 적응되고 익숙하느거란다.
그래서 이튿날부터 마구 전화받았지무,알든모르던,가다카나이름의 회사느 잘기억못하면 그놈이 고함지를때까지 물어봐서 확인하고,그래도 과장은 내가 노력한다고 고무격려해준다,모를소리다,
우리회사의 다른 부문에서 전화오면 더 모르거든,500넘는 사람들의 이름과 직무를 회사들어온지 보름되서 어떻게 기억한단말인가?그런데로 보름 견지했더니 저도모르게 기억하게 되였고 전화도 유창하게 할수있었다,참 더러워서...,
두번쨰는 들어온지,석달되는째. 저절로도 업무에 습관되였다고 생각될떄였다.금요일인데 과장이 나가면서 나를 툭치며 술먹으러가자고 눈치한다,이런! 또 무슨 말 할게 있구나,이러나 저러나 가보자.
마찬가지로 술이 들어가더니,말이나온다.
지금 회사들어와서 주임이 나를 가르쳐주는데 아주 야사시이하다,근데 너무조심성이많아서 뭐설계해도 안전을 너무강조해서 값비싼재료만 쓰게한다,그래서 내가 눅은거 써도 되지않는가 하니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비싼걸루해란다,그래서 더 말하면 좋아안하겠지 해서 그대로 했더니 몇번이고 과장한테 말들었다.그럴떄마다 울며 겨자먹기,
그러던 하루는 상품설명서 보더니,내보고 이것은 주임이 기어코 이렇게 해라서 한거지 하고 물어보는거다,그래서 그렇다고 솔직히 말했더니,주임을 욕한느거다,이렇게 가르쳐준다고.
오늘 술먹으면서 말하는게 그소리다,주임이 너를 배워줘도 틀리면 막 반박해라는거다,참 말이쉽지,그렇게 쉬운가,글쎄 내가 설계 경험은 있다고해도(주임은 다른 전문에서 넘워왔고,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삼년되서 그런정도로 하면)그렇게 금방들어와서 막 반박하면 누가 나를 배워주려고 하는가?
그런데 더 나를 난처하게 노는거는,술먹은 이튿날이다.내가 주임이 일가지고 토론하는데 과장이 갑자기 와서 주임과 물어봐서 잘모르면 저보고 직접 물어보란다.우리둘다 서로 난처했지무.ㅎㅎ,회사마다 풍기가 다르니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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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힘내세요 ! 그 한마디만 .
会社入って特にやることがないから、只管電話に出たけど良かったと思います。
1、先輩達の名前覚え
2、社員ごと取引会社、取引内容、担当者を覚えられる
3、日本語聴力上昇
4、一人立ちしましたら、電話は出るつもりはなし
1、先輩達の名前覚え
2、社員ごと取引会社、取引内容、担当者を覚えられる
3、日本語聴力上昇
4、一人立ちしましたら、電話は出るつもりはなし
상사들이 맞지않으므 밑에 사람 고생이짐다
그래다 상사들이 맞붙으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짐다.
ㅠㅠ 시집살이 좀해야겟슴다.
그래다 상사들이 맞붙으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짐다.
ㅠㅠ 시집살이 좀해야겟슴다.
한마디루 일본회사 영 복잡하지무/
나두 어느 장단에 따라야 될찌몰라서 영 골이 아픔다.ㅋ
힘내세요~~ㅗ
나두 어느 장단에 따라야 될찌몰라서 영 골이 아픔다.ㅋ
힘내세요~~ㅗ
안전을 위주로 생각하는게 더 나을듯함다.아무리 열번 잘했어도 한번만 잘못해서
실패하면 결과는 역시 잘못한겜다.그래도 직접적인 상급의 지시에 따르는게 더 긴요하지
않을가 싶네요.그러나 너무 충실하게 한다하기보다 앞뒤 분위기를 맞추면서 힘내쇼.
실패하면 결과는 역시 잘못한겜다.그래도 직접적인 상급의 지시에 따르는게 더 긴요하지
않을가 싶네요.그러나 너무 충실하게 한다하기보다 앞뒤 분위기를 맞추면서 힘내쇼.
ㅎㅎ 상품을 만드는데 안전만 생각해서 비싼거만 골라쓰면 그 회사 돌아못가우....
회사의 직접적인 목표는 리윤이오....그러니깐 중시할건 고스도다운....
회사의 직접적인 목표는 리윤이오....그러니깐 중시할건 고스도다운....
안전은 방법에서 생각해야하우..돈에서 생각하지 말구...ㅋㅋ 그 과장이 말이 맞소...듣는게 옳소..ㅋㅋㅋ
그리구 설계원이 아무리 설계잘하구 능력이 있구해두..고스도 다운할줄 모르는 설계원이면 페물과 마찬가지오...
회사에 대한 공헌은 자기의 수준이 얼마만큼 늘어났는가에 있는게 아니라...회사에 대해 얼마만한 리윤을 창조했는가에 있소....만약 그 상급이 비싼것만 골라가지구 제품을 생산해서 비록 안전하지만 팔리지 않으믄 그게 대새아이오??그저 쓸데없는 연구를 한게 되재오....
하늘소망동지 말씀 고맙소,글쎄 그런 큰도리사 나두 알지무,
그런데 금방들어가서 그런말해두 그놈들이라구 들어주겠수?
회사라는것은 도리로 통하는 셰계가 아니요,인간관계가 통해야 도리도 통하오.
주임이 왜서 그렇게 해라고 나를 말하겠소,몇년일하며 큰코를 친 경험이 있으니 그러지,
비싼재료를 써도 설계시간이 짧아지고 전상품에 차지하는 비률이 적고 하면 임시 그렇게도 할수도있는거요.
진희 엄마 씨의 말대루 열번잘해두 한번 잘못하면 쓸모없소,그러니 이담 회사에서도 이런걸 중시하기 바라오
그런데 금방들어가서 그런말해두 그놈들이라구 들어주겠수?
회사라는것은 도리로 통하는 셰계가 아니요,인간관계가 통해야 도리도 통하오.
주임이 왜서 그렇게 해라고 나를 말하겠소,몇년일하며 큰코를 친 경험이 있으니 그러지,
비싼재료를 써도 설계시간이 짧아지고 전상품에 차지하는 비률이 적고 하면 임시 그렇게도 할수도있는거요.
진희 엄마 씨의 말대루 열번잘해두 한번 잘못하면 쓸모없소,그러니 이담 회사에서도 이런걸 중시하기 바라오
ㅎㅎ 회사에서 왜 그 도리 모르겠소..회사가 다 그렇게 해서 돈버는데 ....
근데 주임두 상급의 말은 들어야 하는데 그회사 이상해요...
관계가 아주비묘하다니깐,우리회사에서 작년에 사센 당한사람만 해두 25%차지하는데,
뱅글뱅글 돌아가는 판이요.
주임이라두 과장말을 들어야되지어쩌겠소,그주임도 단위연구소에서 8년하다가 갑자기 영문도모르고 설계과에 오게됬는데 뒤에 사람도 없지 제 말이서겠소,금년에는 그주임의 원래 소장이 또 우리 설계과에 전근되와서 부장질하는데 누구도 응대도 하지않지무 ,ㅎㅎ
뱅글뱅글 돌아가는 판이요.
주임이라두 과장말을 들어야되지어쩌겠소,그주임도 단위연구소에서 8년하다가 갑자기 영문도모르고 설계과에 오게됬는데 뒤에 사람도 없지 제 말이서겠소,금년에는 그주임의 원래 소장이 또 우리 설계과에 전근되와서 부장질하는데 누구도 응대도 하지않지무 ,ㅎㅎ
ㅎㅎ 글쎄 그렇구나....그러니깐 그 과장두 어찌지 못하지 ㅋㅋ
잘 봤음....일본회사의 생활의 한면을 알게 되여 기쁘다는....후에도 계속 올려주기 바람...
회사라는건 도리로 통하는 세계가 아니라 인간관계가 통해야 도리도 통한다.
영 맞는 말씀인거 같슴다. 잘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
영 맞는 말씀인거 같슴다. 잘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