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일본체험수기 · #271172

← 일본체험수기

아주까리 · 2006-07-29 02:10:35 · 조회 687
일본온지 이년만에 귀국을 함다
ㅠㅠ
가슴이 설레여서 한달전부터
설레였슴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ㅠㅠㅠ
아버지가 보고파서 미치겠지 .
ㅠㅠㅠ

엄마하는 밥 이년만에 먹다니
이게 무슨 넘의 세상인겨?

면세점에서 는 멀 파는지?
잘 몰라서 묻는데
가격은 눅은가?

카렌데에 매일매일
체크를 하면서
귀국하는 날을 기다린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이슬 · 2006-07-29 02:36:40
좋겟슴다 귀국하게대서. 나두 빨리 귀국해서 어머니 해준 밥 먹구싶다 ..
성장중e승냥이 · 2006-07-29 02:41:34
나도,,,,,,,,,,,,,,,,,,,,,,,,,,
꿈부자 · 2006-07-29 04:54:12
유학올때 빚 내고 온 학생들은 대개 2년넘어 첫 귀국을 하게 되지요. 그때 느껴보는 심정이 윗글과 꼭 같구요,,, 오랜 만에 귀국하는데,, 좋은것 ㅡ맛잇는것 많이 먹고 오세요. 난
제일 처음 집에 갈때 강냉이 [삶은 옥씨]하고 참외가 그렇게 먹고 싶던데,,,개고기도.ㅎㅎㅎ
나라 · 2006-07-29 07:58:16
이제두 2년 가튼게 서너번 더지내보믄

이늠 세상 재미나는걸 더 느낄건데...

사는게 그런거라우.........................
글쎄 · 2006-07-29 10:08:51
귀국하니 좋겠다.나두 고향생각 나네.먹고푼것두 많구...
면세점에서야 살만한건 담배뿐이지. 그다음은 별로 싸지도 않던데...
화영 · 2006-07-29 18:06:38
부럽당,,나는 일본와서 3년반만에 처음 귀국했는데...
암튼 좋은 여행되세요,,,
조약돌 · 2006-07-30 14:57:37
나두 이년 됏는데 아직 집갈 형편이 안됏지무
난 집에가무 우리엄마한테 밥상차려드려야지
우리 아버지하구는 어저는 4년쨴가
엄마하구는 2년
나두 언젠가면 갈수 잇겟지
잘 다녀오세요
kingka · 2006-07-30 20:51:21
나는 일년 채 안돼서두 집가구파 한번 갈려는데

비행기표를 못사서

참
hana · 2006-07-31 12:54:07
저두 이제 한달후엔...귀국합니다.
따악 이년만이거든요.
ㅋㅋ.매일매일 카운트다운 하면서...
집에 가서 잘 놀구오쇼..
파쌰 !! · 2006-07-31 20:56:46
면세점은 비싼데.말로 면세점이지 기실 상품안에 그 가격 다 들어가있음다.ㅠㅠ
무지개 · 2006-07-31 21:12:50
그래도 제집이 제일이지요
저도 가고싶은데 ,엄마 아빠가 오겟다네요..(조금은 근심 )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집언어가착한 신부2006-07-29 09:3684813
꿀먹은 벙어리 (일본회사체험기)탐험가2006-07-29 08:497519
답답....캬캬2006-07-29 02:356689
▶ 귀국아주까리2006-07-29 02:1068711
자전거를 잃어 버렸습니다 ㅠ_ㅠIn the blue sky2006-07-28 19:5366834
사람은 왜 이렇게 모순되는지....ママ準備2006-07-28 19:4269913
세금 4만넘어요바이포라2006-07-28 19:107559
내 원 재수없어서.mina2006-07-28 16:1873019
이건 일본회사 체험기인가??*행복*2006-07-28 14:3166815
야끼니끄 좋아하세요?summer03312006-07-28 14:0766713
일본회사를 옮길때 주의해야 할점...한 사람만 ...2006-07-28 11:528867
まじかよ!!김두한이요2006-07-27 23:3066911
일본회사 봉급에 관하여우유2006-07-27 22:57164225
답답쓰라한남자2006-07-27 22:276689
그래도 일본이 안전mina2006-07-27 22:086678
일본회사에서의 면접mina2006-07-27 21:596738
신경질나서..cc레몬2006-07-27 21:4066815
내두 전차역에서 잇은일 좀 적어봅니다고향나리꽃2006-07-27 20:326684
아버지가 보고싶다.속상해2006-07-27 20:3267613
나 샴프CM모델!???메모사랑2006-07-27 09:48115529
아르바이트수기--------일본령감 골탕먹이기캔디2006-07-27 09:0666817
++++나리타공항서 신주꾸 들가는경로...++++지상준2006-07-27 08:0366810
내 어제 저녁 알바 가서 완전 당하구 왔습다.씩씩하게살자2006-07-27 07:2787515
뭘 바라보고 사는지..마르멘라이또2006-07-27 04:5166813
그런가?...귀신도 음악을 좋아하는가?기버미2006-07-27 01:1066811
참..일본에 성격이상한사람이 많다.내안의눈물2006-07-26 18:17126229
신게이 나는 분들은 여기에 와봅소3천당의 바줄2006-07-26 16:4566818
동포분들이 취직한 회사는 ....한 사람만 ...2006-07-26 16:2380617
치한수까투리2006-07-26 14:166719
저도 일본 전차에서이진수2006-07-26 14:006697
← 이전23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