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쓴글
엄마가 보고싶다.안고싶다.엄마팔을베고 누워서 서적을 써보고 싶다.뭐 먹고싶다고.이제 석달지났다.엄마못본지.전화치면목소리가그렇게가까운데…왜 일본 선택했을까.25년동안 집일도 바로 하지않던 내가 두달동안 얼마나 많은 접시를 씻었는지 헬수도 없다.어젠 아르바이트하러가는도중에 집으로 가는길이 생각났다.비가오면 즐어서 걷기 바쁘고 눈이오면 울퉁불퉁 미끌어서 걷기바쁜골목길 …그래도 학교다닐때,집에 올때마다 그골목길에만 들어서면 집에 다온것같은 기분에 즐거웠다.이제 석달밖에 안됐는데 아주 오래전에 걸어봤던것같다.
아버지 생각도 난다.따라서 쇠고기 힘줄도 생각난다.내가 너무 좋아해서 집에 오면 엄마가 쇠고기 힘줄 사놓군했는데,그냥 몇번은 혼자 반근 다 먹어버리군했다.어느날 텔레비 보다가 또 쇠고기 힘줄 먹는데 아버지가 내 저가락으로 맛을 보는것이였다.내가 짜증을 내며 (내절을 쓰지마쇼)하자,아버지가 웃으시면서 (야를,아버지가 한번 맛을 보려그러는데,,,)하며 절을 놓는것이였다.난 아무생각도 하지 한절반 먹다가 먹기 싫다고 구석에 처박아 놓았다.그리고 계속 텔레비보는데 아버지가 (니 이거 아이먹개?)하니 내가 (먹기싫슴다,.)했다.한참지나보니 아버지가 아주 맛나게 옆에서 잡숫고 있었다.그것도 그나머지 몽땅.지금 눈물이 난다.막내라 그런지 내가 철이 없다.집일도 전혀 하지 않았다.방학하면 집에서 놀면서 그냥 엄마해준 밥먹고,엄마가 어디 나가서 없으면 아버질 차려줄 생각도 않았다.되려 아버지가 맛있게 장국과 채를 해놓고 밥먹으라 재촉했다.아버진 우리 삼자매를 다 대학공부시키느라 그편안한주임자리도 내놓고 삼륜차를 몰았다.나도 깔봤던 삼륜차부질을…그것도 장장9년이나…원래 좋던 신체가 삼륜차를 몰면서 싹 못쓰게 됐다.내가 일본 오기 전에도 어께가 너무 아파 잘 쓰지 못했는데병원가서 침칼 좀 맞자 하니까 그냥 안맞겠다 고집쓰는것이였다.안말해도 돈이 아까워그런거지.200원이면 맞는데도.
그래서 내가 일본을 선택했다.대학졸업하면서 괜찮은 회사 들어갈수 있었는데,엄마 아버지도 내가 고생한다고 국내에서 취직하길 바랬는데 내가 다 버리고 일본을 선택했다.빚까지 지면서.단지돈때문만이 아니다.석사따내는 동시에 엄마 아버지 만년에 외국려행 시키고 싶다.그래서 지금 피곤하고 괴로워도 매일 아침 거울보며 자신과 말한다…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거라고.엄마 아버지 기뻐할걸생각하면 아무리 괴로워도 힘이난다.그리고매일기도한다.제발 오래오래내효도받을수 있도록...
2년이 지난후 지금.
이 글을 쓸땐 엄마가 보고싶어 썻지만 지금 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다.그렇게 고생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난 옆에 있지도 못하고......
왜 어버지를 데려가는지.난 하느님을 그렇게 통곡하면서 원망했지만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아버지.
외국려행시키는게 꿈이였는데..
너무도 후회가 되여 가슴이 미여지듯 아프다.아프다 못해 죽을것같다.내가 이런데 엄마는 더 하겠지.
내가 중국으로 돌아갓을땐 이미 장례도 다 끝난 뒤였다.택시에서 내리는 날 엄마가 끌어 안으며 슬프게 우셨다.실감이 안났다.집에 들어서면 아버지가 자애롭게 웃으시면서 랠 국수먹으러 가자 하고 말할것만 같은데..
집에 들어서니 검은테를 두른 아버지의 사진 .예전처럼 날 보고 웃고 있다.
하지만 다시는 소리내여 부를수 없다.아버지라고.
이제 좀 살만하니.내가 일본에서 부쳐준 신을 아깝다고 그냥 안신고 아끼더니 새것인채로 태웠단다.
내가 사준 크림이 낯에 바르니 좋다면서 기뻐하시던데.일본에 왔을때 돈 절약한다고 얼마 놀러 못다닌게 너무 후회되고,불고기도 한번밖에 못먹은게 너무 후회되고,쌀이 비싸다고 눅거리 우동사다가 잡숩게 한게 너무 후회되고,일본전기밥가마 좋다고 하던데 못사준게 너무 후회되고,언제 한번 다정하게 손잡아못본게 너무 후회된다.
다음생에선 다시 어버지 딸로 태여나고 싶다.이 기억을 몽땅 갖고 ....너무나도 고생한 아버지 ,,,
가슴이 아파 죽을것같다.
엄마가 보고싶다.안고싶다.엄마팔을베고 누워서 서적을 써보고 싶다.뭐 먹고싶다고.이제 석달지났다.엄마못본지.전화치면목소리가그렇게가까운데…왜 일본 선택했을까.25년동안 집일도 바로 하지않던 내가 두달동안 얼마나 많은 접시를 씻었는지 헬수도 없다.어젠 아르바이트하러가는도중에 집으로 가는길이 생각났다.비가오면 즐어서 걷기 바쁘고 눈이오면 울퉁불퉁 미끌어서 걷기바쁜골목길 …그래도 학교다닐때,집에 올때마다 그골목길에만 들어서면 집에 다온것같은 기분에 즐거웠다.이제 석달밖에 안됐는데 아주 오래전에 걸어봤던것같다.
아버지 생각도 난다.따라서 쇠고기 힘줄도 생각난다.내가 너무 좋아해서 집에 오면 엄마가 쇠고기 힘줄 사놓군했는데,그냥 몇번은 혼자 반근 다 먹어버리군했다.어느날 텔레비 보다가 또 쇠고기 힘줄 먹는데 아버지가 내 저가락으로 맛을 보는것이였다.내가 짜증을 내며 (내절을 쓰지마쇼)하자,아버지가 웃으시면서 (야를,아버지가 한번 맛을 보려그러는데,,,)하며 절을 놓는것이였다.난 아무생각도 하지 한절반 먹다가 먹기 싫다고 구석에 처박아 놓았다.그리고 계속 텔레비보는데 아버지가 (니 이거 아이먹개?)하니 내가 (먹기싫슴다,.)했다.한참지나보니 아버지가 아주 맛나게 옆에서 잡숫고 있었다.그것도 그나머지 몽땅.지금 눈물이 난다.막내라 그런지 내가 철이 없다.집일도 전혀 하지 않았다.방학하면 집에서 놀면서 그냥 엄마해준 밥먹고,엄마가 어디 나가서 없으면 아버질 차려줄 생각도 않았다.되려 아버지가 맛있게 장국과 채를 해놓고 밥먹으라 재촉했다.아버진 우리 삼자매를 다 대학공부시키느라 그편안한주임자리도 내놓고 삼륜차를 몰았다.나도 깔봤던 삼륜차부질을…그것도 장장9년이나…원래 좋던 신체가 삼륜차를 몰면서 싹 못쓰게 됐다.내가 일본 오기 전에도 어께가 너무 아파 잘 쓰지 못했는데병원가서 침칼 좀 맞자 하니까 그냥 안맞겠다 고집쓰는것이였다.안말해도 돈이 아까워그런거지.200원이면 맞는데도.
그래서 내가 일본을 선택했다.대학졸업하면서 괜찮은 회사 들어갈수 있었는데,엄마 아버지도 내가 고생한다고 국내에서 취직하길 바랬는데 내가 다 버리고 일본을 선택했다.빚까지 지면서.단지돈때문만이 아니다.석사따내는 동시에 엄마 아버지 만년에 외국려행 시키고 싶다.그래서 지금 피곤하고 괴로워도 매일 아침 거울보며 자신과 말한다…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거라고.엄마 아버지 기뻐할걸생각하면 아무리 괴로워도 힘이난다.그리고매일기도한다.제발 오래오래내효도받을수 있도록...
2년이 지난후 지금.
이 글을 쓸땐 엄마가 보고싶어 썻지만 지금 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다.그렇게 고생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난 옆에 있지도 못하고......
왜 어버지를 데려가는지.난 하느님을 그렇게 통곡하면서 원망했지만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아버지.
외국려행시키는게 꿈이였는데..
너무도 후회가 되여 가슴이 미여지듯 아프다.아프다 못해 죽을것같다.내가 이런데 엄마는 더 하겠지.
내가 중국으로 돌아갓을땐 이미 장례도 다 끝난 뒤였다.택시에서 내리는 날 엄마가 끌어 안으며 슬프게 우셨다.실감이 안났다.집에 들어서면 아버지가 자애롭게 웃으시면서 랠 국수먹으러 가자 하고 말할것만 같은데..
집에 들어서니 검은테를 두른 아버지의 사진 .예전처럼 날 보고 웃고 있다.
하지만 다시는 소리내여 부를수 없다.아버지라고.
이제 좀 살만하니.내가 일본에서 부쳐준 신을 아깝다고 그냥 안신고 아끼더니 새것인채로 태웠단다.
내가 사준 크림이 낯에 바르니 좋다면서 기뻐하시던데.일본에 왔을때 돈 절약한다고 얼마 놀러 못다닌게 너무 후회되고,불고기도 한번밖에 못먹은게 너무 후회되고,쌀이 비싸다고 눅거리 우동사다가 잡숩게 한게 너무 후회되고,일본전기밥가마 좋다고 하던데 못사준게 너무 후회되고,언제 한번 다정하게 손잡아못본게 너무 후회된다.
다음생에선 다시 어버지 딸로 태여나고 싶다.이 기억을 몽땅 갖고 ....너무나도 고생한 아버지 ,,,
가슴이 아파 죽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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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고인의 명복을 삼가 바랍니다. 그래도 일본구경이라도 하셨잖습니까...어머님께 잘해 드리면 될꺼 같습니다.
휴...........
아버님한테 못해드린것을 어머니한테 그만큼 더 해드리세요 ,
아주 실감있는 글을 보고 갑니다 ,
아주 실감있는 글을 보고 갑니다 ,
아버님은 꼭 천당에 가셨을거에요.
그렇게 고생하셨지만 자식이 잘되는걸 보셨을때
아주 아주 행복했으리라 믿습니다.
아버님한테 다하지 못한 효성,
어머님한테 하세요.
글구 님두 행복하세요.
그렇게 고생하셨지만 자식이 잘되는걸 보셨을때
아주 아주 행복했으리라 믿습니다.
아버님한테 다하지 못한 효성,
어머님한테 하세요.
글구 님두 행복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저도 방금 중국서 걸어온 아버지 전화받고 이 글 보았거든요.....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부모님이 자식생각하는 절반,아니 몇분이 일도
생각못하구 있다는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방금 중국서 걸어온 아버지 전화받고 이 글 보았거든요.....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부모님이 자식생각하는 절반,아니 몇분이 일도
생각못하구 있다는생각이 듭니다.
댁 심정 충분히 이해할수 잇어요 저두 일본에 잇을때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 두사람이나 돌아 갓거든요 전 어릴때 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랏거든요 일본 가기전까지 근데요
제가 일본에 잇을때 할머니가 돌아 가셧거든요 일주일 전에 삼년제를 지냇어요 넘 슬퍼서
할머니 사진 안구 왕왕 울엇어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두 마니 낳아질거라구 믿어요 그러니깐 힘내시구요 항상 웃으면서 살아요 그래만이 돌아 가신 아버지도 하늘에서 기뻐하실꺼예요
화이팅
제가 일본에 잇을때 할머니가 돌아 가셧거든요 일주일 전에 삼년제를 지냇어요 넘 슬퍼서
할머니 사진 안구 왕왕 울엇어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두 마니 낳아질거라구 믿어요 그러니깐 힘내시구요 항상 웃으면서 살아요 그래만이 돌아 가신 아버지도 하늘에서 기뻐하실꺼예요
화이팅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눈물나구 목이 메여옵니다.
많이 힘드시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나면 남는건 후회뿐이더군요.
사람사는게 다 그런가봐요. 아픔을 달래는데는 물방울님의 말씀대로 시간이 필요해요.
이세상엔 님과같은 심정으로 사는 사람이 많아요.
힘내세요. 그리고 어머님께 잘해 드려요..
많이 힘드시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나면 남는건 후회뿐이더군요.
사람사는게 다 그런가봐요. 아픔을 달래는데는 물방울님의 말씀대로 시간이 필요해요.
이세상엔 님과같은 심정으로 사는 사람이 많아요.
힘내세요. 그리고 어머님께 잘해 드려요..
등이나좀님.오늘은 등 안밀었군요.감사해요.엄마한테 잘해야죠.
아항님.한숨너무쉬여 이젠 맥이 없어요.그래도 힘내야죠
zc님.말대로 지금은 엄마가 건강하길빌고,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GJ님.우리아버지 너무 고생하셔서 행복했을까 생각 자주 해요.주위친구들도 GJ님 처럼 아
버진 우릴 보구 행복했을거라고,고생했어도 사랑하는 엄마와 사랑스러운 딸들이 있어 가
슴으로 웃었다고 그래요.감사해요.맘이 많이 내려간것같애요.
캔디님.아버지한테서 전화두 오구 참 부럽네요.아버지 목소리 다신 생으로 들을수 없어 전
비디오 보면서 들어요 하지만 볼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울군해요
물방울님.항상웃으면서 살려고 노력하지만 혼자가 되면 또 아버지 생각에 눈물흘려요.
영원히 갚지못할 사랑에 전 죄인이기 때문에 .하지만 언젠간 씩씩해질 자신을 그려보군해요.힘낼게요.
아항님.한숨너무쉬여 이젠 맥이 없어요.그래도 힘내야죠
zc님.말대로 지금은 엄마가 건강하길빌고,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GJ님.우리아버지 너무 고생하셔서 행복했을까 생각 자주 해요.주위친구들도 GJ님 처럼 아
버진 우릴 보구 행복했을거라고,고생했어도 사랑하는 엄마와 사랑스러운 딸들이 있어 가
슴으로 웃었다고 그래요.감사해요.맘이 많이 내려간것같애요.
캔디님.아버지한테서 전화두 오구 참 부럽네요.아버지 목소리 다신 생으로 들을수 없어 전
비디오 보면서 들어요 하지만 볼때마다 너무 가슴아프고 ,울군해요
물방울님.항상웃으면서 살려고 노력하지만 혼자가 되면 또 아버지 생각에 눈물흘려요.
영원히 갚지못할 사랑에 전 죄인이기 때문에 .하지만 언젠간 씩씩해질 자신을 그려보군해요.힘낼게요.
댁 글 정말 실감이 나는 글이였습니다. 저의 아버지 생각이 울컥 나는군요.
댁의 글을 보는 순간 막 눈물이 쏫 아집니다.
저의 아버지두 제가 고중을 졸업하던 해에 돌아가셨습니다. 일전 한푼도 아끼면서 아글타글 하다가 돌아가신걸 생각하면 정말로 가슴이 뭉클해납니다.
제가 일본에서 많이 노력해서 엄마한테 더 잘해드리구 싶은데 생각처럼 되지 않네요.
댁의 글을 보는 순간 막 눈물이 쏫 아집니다.
저의 아버지두 제가 고중을 졸업하던 해에 돌아가셨습니다. 일전 한푼도 아끼면서 아글타글 하다가 돌아가신걸 생각하면 정말로 가슴이 뭉클해납니다.
제가 일본에서 많이 노력해서 엄마한테 더 잘해드리구 싶은데 생각처럼 되지 않네요.
이 글이 여러분의 가슴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전 회사에선 ,친구들한텐 아까르이 하다고 말 듣지만 눈물 많죠.
때때로 전차에서 아버지 생각이 나 눈물이 글썽해지고 가슴이 아파 숨안나올때도 있죠.
요즘 웬지 아버지 생각이 특별히 나서 올렸어요.어제도 이불속에서 울고 오늘도 이글 쓰면
서 생각나서 울고.아무리 울고 몸부림쳐도 아버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 현실이 참
지독하죠.오늘도 잠 안오네요
씩씩하게 살자 님 처럼 씩씩하게 살아야겠죠.
전 회사에선 ,친구들한텐 아까르이 하다고 말 듣지만 눈물 많죠.
때때로 전차에서 아버지 생각이 나 눈물이 글썽해지고 가슴이 아파 숨안나올때도 있죠.
요즘 웬지 아버지 생각이 특별히 나서 올렸어요.어제도 이불속에서 울고 오늘도 이글 쓰면
서 생각나서 울고.아무리 울고 몸부림쳐도 아버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 현실이 참
지독하죠.오늘도 잠 안오네요
씩씩하게 살자 님 처럼 씩씩하게 살아야겠죠.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부모에게 효도하는것이예요 . 노력하세요 ...
넘 슬퍼하지 말구 건강 챙기며 열심히 살게나
아버지한테 다 못한거 엄마한테 있을 떄 잘해주게나
아버지한테 다 못한거 엄마한테 있을 떄 잘해주게나
私も全く同じ事を経験してます。
お父さんが亡くなって1年7ヶ月になりますが未だに写真やビデオなどを見ることが出来ません。会社の中でこの文書を読んで涙をこらえるのに大変です。
今になっていろいろと後悔してますがどうにもなりません。でも、思い出すと悔しくて悔しくてたまりません。まぁ、時間がたつに連れて少しづつ直るそうですが未だにあまり治ってません。
まぁ、お互い残った方に精一杯親孝行するしかないですね。
お父さんが亡くなって1年7ヶ月になりますが未だに写真やビデオなどを見ることが出来ません。会社の中でこの文書を読んで涙をこらえるのに大変です。
今になっていろいろと後悔してますがどうにもなりません。でも、思い出すと悔しくて悔しくてたまりません。まぁ、時間がたつに連れて少しづつ直るそうですが未だにあまり治ってません。
まぁ、お互い残った方に精一杯親孝行するしかないですね。
님의 글을 보니 눈물이 남니다 저의 아버지도 제가 일본오는 해에 돌아 갓슴니다 고중을 갓졸업하고 새로운 출발로 부풀어 잇던 저애게 하늘이 무너지듯 큰 타격이엿슴니다 지금 은 경제상의여유도 생기고 효도를 할라니까 아버지가 안계심니다 속상해님 저는 그래도 아버지가 돌아가시는걸 곁에서 지켜 줫는데 님은 먼일본땅에서 림종을 지키지 못하엿으니 얼마나 가슴이 아팟겟슴니까 힘네세요 속상해님 님의 성공이야 말로 돌아가신 아버지한테 큰효도 니까요 우리 함께 힘내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