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일본체험수기 · #2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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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까투리 · 2006-07-26 14:16:59 · 조회 671

치한 얘기 몇개 보구설 하는 얘긴데..
난 사실 한번두 직접 본적은 없으꾸마..

그래두 얘기 들으니 변태 많구먼유..
갠데 한가지만은 괜찮더라구여.. (변태 좋다능게 아이구 -.-)

저번에 차 타고 집가지 가서 내릴때
어떤 여자가 막 "이사람이 치한이닷" 하구 외치면서.. (당연히 일본말루 ^^)
차 떠나자구 문 닫자 하능거 막 문으 몸을루 막구설
막 어떤 남자 가리키메 소리치더란마리.............

그 남자 몸집이랑 좋은게 좀 아쓸햇던 모얩지.. 잡지는 못하구..

그랭게 막 전차안에서랑 층계올라가던 사람이랑 막 달려와서 그 남자 둘러싸더란마리..
그남자는 억울한내 하지머.. (글쎄 정말 억울한지는 나뜨 몰루짐)
그 주위 사람중 두사람이 그남자 양쪽에 서서 팔 끼구 (연인들 팔 끼는겉처럼)
"아 걍 가치 (파출소?) 가보면 알쥐" 하멘서 마구 "랍치"해갓짐...........
글쎄 도망갈가봐 그랫개찌머

음... 그래두 옆에 사람들 구경만 하구 그 "치한"이 막 도망가게는 안하더란마리

그래길래 한마딜루.. 우리 여자덜 이런 일 당하므 가마이 잇지 말잔게짐
옆에 사람들두 다 도와주니까
소리두 치구.. 돌아서서 빠디두 해놓구.. 귀쌈두 갈겨놓구.. 주먹을루 멘사 바가노쿠..
꼬껄쎌르 볼바두 놓구.. 무릎을루 올레다 사타구니 바가노쿠.. 등등 하잖마리
그래구 좋기는 파출소까지 끌구가잔마리.. 평생을 두고 후회하게설 만들어야쥐


[음.. 넘 오랜만에 글쓰까나 미내 아이대짐. 양해하구 지써 봐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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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ㅏ●ㅑ · 2006-07-26 14:24:22
암까투리가 수까투리라구 억지로우기면 안되는거있... ^^
(⌒▽⌒) · 2006-07-26 14:26:03
수까투리님이 오랜간만임다......ㅋㅋ
頼むよ · 2006-07-26 14:26:57
짜증난다 좀 바른말 쓰지그래 !!!
seikou · 2006-07-26 14:37:35
팔기는게 그게 경찰이요
수까투리 · 2006-07-26 14:38:48
아야// 암까투린 누김두? 내새 하구 댕깁던두?

(⌒▽⌒)// 오랜만임두.. 깨까짐두? ㅎㅎ

일어// 바른말? 내 머 그래 삐뚤어짐 말 해쑴두? 참..........
수까투리 · 2006-07-26 14:39:35
seikou// 팔"끼"는게? 같재턴데....... 한넘은 걍 같이 차 타구왓는데 .. 글쎄.. 설마..
장민진 · 2006-07-26 15:22:24
ㅇㅇㅇㅇ,,,같이 도와서 손톱을루 잡아 뜯어 놓구 죽여야 짐 이런 사람들은 ㅋㅋ
Grace · 2006-07-27 01:17:02
나느 한 서너번 밨슴다...다 내 앞이 아이무 뒤 아이무 옆에 있는 여자들이 당하는거...

근데 여자들이 다 가마이 있더란말이...쩝~
북조선전투기 · 2006-07-27 13:26:23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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