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얘기 몇개 보구설 하는 얘긴데..
난 사실 한번두 직접 본적은 없으꾸마..
그래두 얘기 들으니 변태 많구먼유..
갠데 한가지만은 괜찮더라구여.. (변태 좋다능게 아이구 -.-)
저번에 차 타고 집가지 가서 내릴때
어떤 여자가 막 "이사람이 치한이닷" 하구 외치면서.. (당연히 일본말루 ^^)
차 떠나자구 문 닫자 하능거 막 문으 몸을루 막구설
막 어떤 남자 가리키메 소리치더란마리.............
그 남자 몸집이랑 좋은게 좀 아쓸햇던 모얩지.. 잡지는 못하구..
그랭게 막 전차안에서랑 층계올라가던 사람이랑 막 달려와서 그 남자 둘러싸더란마리..
그남자는 억울한내 하지머.. (글쎄 정말 억울한지는 나뜨 몰루짐)
그 주위 사람중 두사람이 그남자 양쪽에 서서 팔 끼구 (연인들 팔 끼는겉처럼)
"아 걍 가치 (파출소?) 가보면 알쥐" 하멘서 마구 "랍치"해갓짐...........
글쎄 도망갈가봐 그랫개찌머
음... 그래두 옆에 사람들 구경만 하구 그 "치한"이 막 도망가게는 안하더란마리
그래길래 한마딜루.. 우리 여자덜 이런 일 당하므 가마이 잇지 말잔게짐
옆에 사람들두 다 도와주니까
소리두 치구.. 돌아서서 빠디두 해놓구.. 귀쌈두 갈겨놓구.. 주먹을루 멘사 바가노쿠..
꼬껄쎌르 볼바두 놓구.. 무릎을루 올레다 사타구니 바가노쿠.. 등등 하잖마리
그래구 좋기는 파출소까지 끌구가잔마리.. 평생을 두고 후회하게설 만들어야쥐
[음.. 넘 오랜만에 글쓰까나 미내 아이대짐. 양해하구 지써 봐줍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암까투리가 수까투리라구 억지로우기면 안되는거있... ^^
수까투리님이 오랜간만임다......ㅋㅋ
짜증난다 좀 바른말 쓰지그래 !!!
팔기는게 그게 경찰이요
아야// 암까투린 누김두? 내새 하구 댕깁던두?
(⌒▽⌒)// 오랜만임두.. 깨까짐두? ㅎㅎ
일어// 바른말? 내 머 그래 삐뚤어짐 말 해쑴두? 참..........
(⌒▽⌒)// 오랜만임두.. 깨까짐두? ㅎㅎ
일어// 바른말? 내 머 그래 삐뚤어짐 말 해쑴두? 참..........
seikou// 팔"끼"는게? 같재턴데....... 한넘은 걍 같이 차 타구왓는데 .. 글쎄.. 설마..
ㅇㅇㅇㅇ,,,같이 도와서 손톱을루 잡아 뜯어 놓구 죽여야 짐 이런 사람들은 ㅋㅋ
나느 한 서너번 밨슴다...다 내 앞이 아이무 뒤 아이무 옆에 있는 여자들이 당하는거...
근데 여자들이 다 가마이 있더란말이...쩝~
근데 여자들이 다 가마이 있더란말이...쩝~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세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