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지 3년 이됏어요 근데 아직도 그일이 내 등뒤에서 괴롭히고 잇어요 그건 3년 전의 일이엿어요 금방 일본 땅을 밟은 난 알바두 못찾구 피씨방에 가서 채팅을 하면서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그 만 밤이 늦어지니까 집을 돌아가게 됏어요 내가 10월달생 이여서 그땐 날 씨가 쌀쌀 햇어요 거리엔 사람이 적고 내가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서인지 조용해보엿는데 갑자기 인기척을 .... 뒤돌아보니 치칸 이엿어요 .바지를 벗고 살금 살금 달더라고요 . 난 미친듯이 소리치면 달앗어요 .난 소리가 누구보다 높아요 달리기도 빨라요 .정신없이 달다보니 아마 걸으면 5분거리를 난 2분에 도착한거얘요 .물론 당하지않앗어요 .나 그땐 세상을 모르고 금방 고중을 필업한 단순한 여자애여서 세상에 이런일이 어떻게 나한테 하면서 부들부들떨기 시작햇어요 .료에 도착한 나는 문을 꽁꽁 챙구고 같이사는 친구들 웬일 이냐면서 그냥 물엇어요 .난 생각이 보수적이여서 말을 못햇어요 .잠을 잘수없는난 술잘마시는 연화 술을 냉장고에서 꺼내 꿀꺽꿀꺽 .마시면서 그제야 눈물이 콱 쏟아졋어요 .너무나 놀라서 심장이 튕겨나오건만 .같이사는 상해여자애 담배를 빌려서 피워봣어요.신경을 마취싶엇어요.근데 안되더라구요 .그냥 부들부들 떨다가 고모를 불럿어요 . 얼마간 지나 고모가 한밤중에 차를 가지고 왓어요 .내가 일본오기전에 아빠가 돌아가셔서 고몬 나한테 특히 민감햇엇어요.항상 날 딸처럼 보살펴주고 인도해주엇던 고모가 한눈에 띄니 참을수없는 통곡이 나갓어요 .서러움에 그만 넘어가는줄알앗어요.고모가 말하는게 일본사회에서 변태가 많다보니 이런일 수두룩 하다는 거겟죠 .그러니 사람 강하게 살아갈려면 이런일 저런일 속에 넣어 두지 말고 당하지 않앗으니 됏구 주의점을 하나하나 ... ... 새벽4시에 난 겨우 고모 품에서 잠이 들엇어요 .그날 나 때문에 기숙사 애들이 소름이 끼칠정도 아쓸햇을거얘요 .이튿날 난 학교에가서 보잘것없는일 가지구 선생하구 다퉛어요.내가 왜 이러는지 .난 원래 다투는 성질이아니엿어요.하지만 난 내용을 이 때까지 누구 한테두 얘기 안 햇어요 .그 이튿날 난 이사짐 해가지구 고모네 집 이사 갓답니다 . 근데 지금 정신 이 이상해요 .2년이 지낫는대도 가끔씩놀라는데 그 정도가 ... 바이트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나무 껍질 글려가는 소리가 나도 머리 끼가 서고 대낮에도 뒤에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꽥 소리를 질러요. 너무 무서운건 지금 심장이 아파요.손에 쥐엿던 물건도 떨어져요.전번에 친구가 와세다에서 심리학을 연구 햇다면서 카운세링그 오라구 그러더라구요.대방이 남자이여서인지 사실을 말할수가 없어요.시간이 흘러서 많은 일도 격엇지만 그일만은 생각만 하면 소름이 ... 하늘에계신 아버님한테 기도도 하죠 .저 절로도 가끔씩 용기를내여 도전하여 생활의 쾌락을 느낄때도 잇지만 가끔씩 그한장면이 앞을 꺽는답니다. 내가 신경이 민감해진건 물론 보통유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체력 피로 종종원인이 잇겟지만 .이대로 나가면 정신상태가 이상이 생길 까봐 근심이돼어 꼭 이겨내겟다는 것이엿어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대학교 녀자친구들 놀다가 손다치면 또 놀라군 하는거 보면 아마 아직도 그 무언가 해결되지 못댓나 봐요 지금 얼굴부터 이상 하담니다.신경쓴 원인인지 눈밑의 그마가 그떄부터 없어진적 없답니다. 바이트가 피곤해서인가 해서 한달 전에 야메하고 지금 설렁성렁 운동을 하는데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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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단단이 놀랬구마.........
남친 없슴니다 .무슨 말인지 알겟슴니다 .남친 사귄적도 잇고 그런 따뜻함 저도 압니다.사실남친 아니여도 언니 가곁에 잇어도 안기고 싶은 기분 입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카운세링그해보는게 좋을것같구요,흥취를 갖고 있는것에 도전해보세요.
여러가지 일에 몰두하면서 .
생활에 활력이 있길 바래요.
여러가지 일에 몰두하면서 .
생활에 활력이 있길 바래요.
재그 재그 님 감사합니다 .다른곳에 신경쓸려고 노력하고잇습니다.따금씩 친구하고 여행도 생각 중입니다 .
참 않되였군요... 그런 심리장애는 어지간한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기 바쁠껌다...
어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겠지만.... 신체건강이라도 조심하시길 바람다
어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겠지만.... 신체건강이라도 조심하시길 바람다
정말 안됐네요...
그래두 그 심리학한다는 칭구 아님 정신과 병원쪽에가서 최면술같은걸루 심리 문진 좀
받아보쇼.
최면술루 하는진단이 영 맞담다.
그럼. 빨리 쾌전하기를 빌면서...
그래두 그 심리학한다는 칭구 아님 정신과 병원쪽에가서 최면술같은걸루 심리 문진 좀
받아보쇼.
최면술루 하는진단이 영 맞담다.
그럼. 빨리 쾌전하기를 빌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일가지구....이 야들야들한 새애기 무슨 행복한 고민을 다하우?
일본여자들은 우정 남자들의 그것을 보려고 난시란데.ㅎㅎㅎ
그냥 그모양대로이구 더우기 악화될 경향이 있으면 인츰 중국에 돌아가십시오.
1년동안 휴학하던가 완전히 돌아가는가는 당신 판단대로...
더 낳아질 징조가 보이지않을땐 장소를 바꿔야합니다.
후에 남성권태감을 느끼는 여자로 되면 당신 영원히 결혼 못하는거요.
일본여자들은 우정 남자들의 그것을 보려고 난시란데.ㅎㅎㅎ
그냥 그모양대로이구 더우기 악화될 경향이 있으면 인츰 중국에 돌아가십시오.
1년동안 휴학하던가 완전히 돌아가는가는 당신 판단대로...
더 낳아질 징조가 보이지않을땐 장소를 바꿔야합니다.
후에 남성권태감을 느끼는 여자로 되면 당신 영원히 결혼 못하는거요.
음. 심리적으로 좀 아팠겠습니다. 그런 치한은 인간두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놈들은 그저 불쌍한 쓰레기라고 생각하세요. 사람으로 보니까 님이 괴로운거져. 등이나 좀
심리의사 함 찾아보시오, 학교다니신다면 외국인학생을 위한 심리전문과가 설치되여있을겁니다.
너무 안됬지만 자신이 강해져야 할거 아닌가요,
이전에 보면 중학교 화장실 들어오는 남자들이 있는가 하면 길에서도 성기를 내보이는 변태들이 있자나요, 그런 변태들은 상대를 놀래우면 그보다 만족스러운게 없데요, 그니, 너무 거기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고쳐야 하지 않겠나요
아무튼 빨리 빠져나오길 바랄게요
이전에 보면 중학교 화장실 들어오는 남자들이 있는가 하면 길에서도 성기를 내보이는 변태들이 있자나요, 그런 변태들은 상대를 놀래우면 그보다 만족스러운게 없데요, 그니, 너무 거기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고쳐야 하지 않겠나요
아무튼 빨리 빠져나오길 바랄게요
애송이님의 말에 저도 동의예요 .
남자친구 사귀세요. 공포감이 없어질거예요 .
전 바이트가게에서부터 집까지 따라와서 혼나는줄 알았어요.
심장이 워낙 안좋아서 집에와서 약까지 먹었거든요.
그럴땐 그래도 겁내지말고 오히려 돌아서서 놀려줘보세요.
그런 자식들은 그냥 봐주길 원하는 부실이니까.
그잘난걸 누구한테 보이는가구. 내가 너라면 잘나지도 못한걸 부끄러워서라도 못보이겠다구.
옷입구 써--억 사라지라구 소리치면서 큰 소리로 웃어보세요.
해보세요.이제 다시 그런 부실 만나면 .
그래도 세상엔 좋은 남자 많거든요. 화이팅!
남자친구 사귀세요. 공포감이 없어질거예요 .
전 바이트가게에서부터 집까지 따라와서 혼나는줄 알았어요.
심장이 워낙 안좋아서 집에와서 약까지 먹었거든요.
그럴땐 그래도 겁내지말고 오히려 돌아서서 놀려줘보세요.
그런 자식들은 그냥 봐주길 원하는 부실이니까.
그잘난걸 누구한테 보이는가구. 내가 너라면 잘나지도 못한걸 부끄러워서라도 못보이겠다구.
옷입구 써--억 사라지라구 소리치면서 큰 소리로 웃어보세요.
해보세요.이제 다시 그런 부실 만나면 .
그래도 세상엔 좋은 남자 많거든요. 화이팅!
하르처럼 일본넘 사귀다간 또 당하짐...
ㅜㅜㅜ 참 안됏네요 ㅡㅡㅡ 일본에 그런 변태들이 많대요 ㅡㅡ저는 물론 못봣지만 ㅡㅡ
그런게 병이래요 ㅡㅡ 저는 중국에서 그것두 초중때 아무것두 모르는순진할때 ㅡㅡ
더더욱 재수가 없는건 생일날 ㅡㅡ 그것두 낮에 남자가 바지 벗구 가는거 봣어요 ㅡㅡ 친구들이 랑 같이 ㅡㅡ 끔찍.............. 역겨워서 생일날 밥두 못먹었어요 ㅜㅜ 일종병이래요 ㅡ그냥 맘 크게 먹구 잊으세요 환자라구 생각하구 그사람두 참안됏다생각하세요
그런게 병이래요 ㅡㅡ 저는 중국에서 그것두 초중때 아무것두 모르는순진할때 ㅡㅡ
더더욱 재수가 없는건 생일날 ㅡㅡ 그것두 낮에 남자가 바지 벗구 가는거 봣어요 ㅡㅡ 친구들이 랑 같이 ㅡㅡ 끔찍.............. 역겨워서 생일날 밥두 못먹었어요 ㅜㅜ 일종병이래요 ㅡ그냥 맘 크게 먹구 잊으세요 환자라구 생각하구 그사람두 참안됏다생각하세요
참 안됬네요.
정신과의사한테서 치료를 받는것이 젤 좋을것같아요.
님의 말을 들어보니 많이 심각하군요.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심리상의 장애는 자기절로 극복해야합니다. 힘내세요.
정신과의사한테서 치료를 받는것이 젤 좋을것같아요.
님의 말을 들어보니 많이 심각하군요.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심리상의 장애는 자기절로 극복해야합니다. 힘내세요.
여성분들한테 충고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학교숙사나 다른 단체아파트에서 합숙하고있는 여성분들, 대문을 꽁꽁 잠급시다.
학교숙사에서 이런일이 발생했어요. 한 녀학생이 샤워를 하는데 모를 남자가 집안에 들어온거예요. 너무너무 다행스러운건 남자가 샤워실문을 열기도 전에 같이 사는 친구가 뒤따라 집에 들어왔어요. 친구가 말하기를 한 이름모를 남자가 샤워실맞은켠의 화장대에서 치솔질하고 있더라나요 ? 그냥 다른 애의 친구겠지 생각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마침 전화가 걸려와서 전화를 받았어요. 남자는 치솔질을 마치고 태연스럽게 친구의 앞을 걸어지나더래요.
전화를 다 친다음 친구는 급히 샤워실문을 두드리면서 아까 그 사람이 누군가고 물어봤어요 . 엉 ? 무슨 남자 ? 샤워하던 사람이 더 놀란거있죠 !
생각해봐도 너무 끔찍하지 않아요 ? 만일 같이 사는 친구가 그시간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샤워하는 애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짐작이 갑니까 ?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우리학교기숙사얘기입니다.
모두들 ,안전에 조심하세요.
학교숙사나 다른 단체아파트에서 합숙하고있는 여성분들, 대문을 꽁꽁 잠급시다.
학교숙사에서 이런일이 발생했어요. 한 녀학생이 샤워를 하는데 모를 남자가 집안에 들어온거예요. 너무너무 다행스러운건 남자가 샤워실문을 열기도 전에 같이 사는 친구가 뒤따라 집에 들어왔어요. 친구가 말하기를 한 이름모를 남자가 샤워실맞은켠의 화장대에서 치솔질하고 있더라나요 ? 그냥 다른 애의 친구겠지 생각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마침 전화가 걸려와서 전화를 받았어요. 남자는 치솔질을 마치고 태연스럽게 친구의 앞을 걸어지나더래요.
전화를 다 친다음 친구는 급히 샤워실문을 두드리면서 아까 그 사람이 누군가고 물어봤어요 . 엉 ? 무슨 남자 ? 샤워하던 사람이 더 놀란거있죠 !
생각해봐도 너무 끔찍하지 않아요 ? 만일 같이 사는 친구가 그시간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샤워하는 애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짐작이 갑니까 ?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우리학교기숙사얘기입니다.
모두들 ,안전에 조심하세요.
바다님
이런말만 남기는 당신보단 우리집바보가 백배 낫거든요.
이런말만 남기는 당신보단 우리집바보가 백배 낫거든요.
백배 나아서 좋겠심더...........
변태바보의 변태식 섹스에 아주 만족하는매... 내 그런걸 할줄모르니까 니눈에선 백배로 낫겠지, ㅉㅉㅉ
精神科までは行かなくてもいいみたいです。そんなに重度ではないです。自分で自覚しているので。友達が心理学を習っていると言っても友達との間ではカウンセリングは無理なので、学校にカウンセリングルームがあれば、ぜひ行って見てください。時間はかかると思いますが、頑張ってください。
ㅇㅐ송이 님 표현을 참 상세하게 하네 ㅋㅋ 근데 제 생각엔 그렇게 하기보다는
겁나더래두 그걸 어떻게 극복하면서 그런 사람 앞에선 무서운척을 보이지말그
태연한척 아에 그걸 더 볼라 하거나 머 암튼 그런 사람한테 대응할수잇는 그런방법을
사용하면 그런 사람들이 자기가 더 쑥쓰러워서 달아난담니다 제가 어느오락프로에서
본건데요 한국에서두 그런 변태남들이 학교에 와서 많이 그러드라그 하든데요
그때 한 여가수가 말하는것이 자기두 옛날에 그런일 당해본적잇는데 겁나지말그 아에
그사람을 맞대서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막 달아나더라그 글드래요 함 해보세요
쉽지않을거라 생각하지만 이 험한 세상에서 강하게 살아야지 그렇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살아가기 힘들거라그 생각함니다 이제부터 많이 강해지길 바람니다~ 화이팅!!!
겁나더래두 그걸 어떻게 극복하면서 그런 사람 앞에선 무서운척을 보이지말그
태연한척 아에 그걸 더 볼라 하거나 머 암튼 그런 사람한테 대응할수잇는 그런방법을
사용하면 그런 사람들이 자기가 더 쑥쓰러워서 달아난담니다 제가 어느오락프로에서
본건데요 한국에서두 그런 변태남들이 학교에 와서 많이 그러드라그 하든데요
그때 한 여가수가 말하는것이 자기두 옛날에 그런일 당해본적잇는데 겁나지말그 아에
그사람을 맞대서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막 달아나더라그 글드래요 함 해보세요
쉽지않을거라 생각하지만 이 험한 세상에서 강하게 살아야지 그렇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살아가기 힘들거라그 생각함니다 이제부터 많이 강해지길 바람니다~ 화이팅!!!

독에는 독이야한다구 그런일을 당햇으면 다시 그렇게 비슷한일로
이겨내시는게 어떤가 생각을 하는데요...
저두 같은 여자여서 쫌 구체적으로 말하긴 숙스럽지만...
남자친구 계시면 남자친구하구 쫌 잘해보세요..(무슨말인지 알아들을지......)
첨엔 힘들더라두 그렇게 견지해보면 어느땐가 그 치칸변태남자대신
늘 님의 남자친구가 그림자되여버려질지두 모르니까요...ㅎㅎ
말이 좀 서툴러서 알아들으셧으면 고맙겟슴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