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땡땡이 우리 남편 좀 어떡게 할수 없을가요?

일본체험수기 · #27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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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2006-07-23 11:35:46 · 조회 859
    우리 남편이   진짜 노랑 땡땡이람니다.글쎄 결혼 비자인지두  인젠  반년두 넘엇는데   매일 5시간밖에  일 안하구  맨날 저녁이문   전쟁 게임에  열을  올리구 이슴다.(게임 안에서는  탄알이랑 두손으로 열심히 뿌려 주지만)   ㅎㅎㅎ  내는  욕심에  좀만  더 열심히  벌어 줫으문   좋갯는데 ...
    근데  내는  좀  화작두 없구  예술이 부족해서  아니,우리 남편한테는 맘두 약해서  남편이  열심히 일안해두  곱슴다.허나  현실에는 이제 중국가문  집두 사구 해야 하지,내는 학교 수업이 너무 많아서  많이두 벌지 못하지,수단 조치를 취하지 않으문  중국가서  바람 먹고 살수도 없지 않슴니까?  그래서 하는 말인데  어니분이  사랑하는 우리  노랑 땡땡이를 좀 다스리는  방법이  잇으문 좀 가르쳐 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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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등이나 좀 · 2006-07-23 11:37:21
땐노를 마사놉소. 어디 그런 나그네 있슴두. 적어두 12시간은 일해야지 너무 하꾸마. 등이나 좀
개털모자 · 2006-07-23 11:45:51
그나그네 너무 하는게 아닌가 어찌 자길 그렇게 사랑하는 안해속을 이렇게 태울수 잇는가
아줌마 · 2006-07-23 11:46:15
ㅎㅎㅎ 아이되꾸마,이전에 한번 제절로 마사 놓던게 끝내는 참지 못하구 하나 더 삿ㅅ쓰쑤마,ㅎㅎ 내 마사 놧다가 내보구 사내라는 성화에 못배기꾸마 ㅎㅎㅎ
등이나 좀 · 2006-07-23 11:47:12
그럼 애나 하나 낳읍소. 자기 자식있으무 힘내게 되꾸마. 등이나 좀
개털모자 · 2006-07-23 11:50:01
그럼 제절로 벌어 사라합소
이러지마 · 2006-07-23 11:52:31
일 적게 한다구 남편한테 넘 야박한내 맙소...~!할때되믄 하지...남자들 다 마음속에 수자가 잇으니깐...!결혼까지 햇으믄 그만큼 책임감두 잇으니깐..다 생각이 잇으꾸마..ㅋㅋ
(같은 정황에 잇는 한 남자가.....)
아줌마 · 2006-07-23 11:56:31
내 우리 남편한테 야박하네 못함다.우리 남편을 와늘 고와하는데 무슨 ㅎㅎㅎ 고운데 일은 시켜야지 하니깐 여기다 올려서 어느분이 좀 수단,방법을 가르쳐 달라는거 아이갯슴까 ㅎㅎㅎ
하늘아래 · 2006-07-23 12:04:39
때가 아직이래서 그랬구마.
이제 밥상에 한숟까락분만 챙겨줄 때면
정신 차리짐....ㅋㅋㅋ
アイ · 2006-07-23 12:09:27
ㅎㅎㅎ 글을 읽어보니 남편을 무지 좋아하는 아내의 심정이 알리네요 .

너무 행복한데 뭐가 부족해서 그러세요 ?

남편은 지금 하루에 다섯시간씩 일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해서 일 안하는거겠죠 ... ㅎㅎㅎ

저도 지금 동거하고있는 친구한테서 이런 하소연 많이 듣는데 , 남친이 문부성장학금을 탄 이유로 일을 휴식한지 한달이나 된다고 . 남자들이 그렇다고 안해더러 먹여살리라고 하겠어요 ? ㅎㅎ 다 생각이 있겠죠.

우리 엄마는 어릴때 말 안듣는 나를 이렇게 교육했어요. 내가 하고싶은대로 다 시키는거예요 . 한달동안 욕도없고, 잔소리도 안하고 . 그때면 아주 내 세상이짐 ㅎㅎ 한달후 모든 일을 총결해서 나하고 도리를 따지는겁니다. 네가 이런이런 일을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였다. 맞다고 생각하냐 ? 더 이상 이렇게 나가면 또 이런이런 일이 발생할수있다. 너 잘못을 인정하냐 ?

아무리 어린애라해도 욕하고 화내는것만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어른은요 ?

맛있는 밥상을 차리고 , 분위기를 촉촉하게 만든다음, 술 한잔을 따르면서 남편이랑 얘기를 나눠보세요.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이런식으로 .

도리를 따지면 아이고 어른이고 먹지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말할때 꼭 설득력이있어야 합니다.

그럼,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아줌마 · 2006-07-23 12:20:34
여러분들이 뭔가 좀 분위기를 잡아 주시는구요..참고 하갯슴다.ㅎㅎㅎ 감사함니다
癒し空間 · 2006-07-23 12:22:45
난 한달에 10만원 벌어두 20만원벌어두 생활은 항상 그대루던데.함께하는시간 돈내구 삿다구 생각하세요.
미인송 · 2006-07-23 12:31:26
떄 되면 다 함다
걱정마쇼
千の葉 · 2006-07-23 17:10:58
속이 탈거 없지,,
아무리 근심해도
남편이 지금 딱 놀려로 하는 시기일걸요,,,
꾹 참구 정신 차릴 때까지 기다리세요,,
바다 · 2006-07-23 17:29:59
남자란게 진짜 메이추씨 하구만...
peter · 2006-07-23 17:34:37
ㅎㅎㅎ 때가 되면 ....
자식두 생기구 집두 사야 되면 제발저려서
더 열심히 돈벌껀데 ㅎㅎ
지금 같이있는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어야죠
좀지나면 집사구 자식 기르려면 지금 남편이 땡땡이
하는 모습 볼수 없을턴데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dream · 2006-07-24 00:41:59
내 일본 돈벌러 왔다가 노랑이 떙땡 피우는 사람들이 제일 리해않됩니다.일본에 와서 몇년 눈 질끔깜고 좀 고생해서 돈 벌면 중국가서 그만큼 썅써우 하겠는데 하루 다섯시간만 일해 입에 풀칠이나 하겠습니까?에구 먹구 살고하면 남을것도 없는걸 아까운 청춘을 버리며 이렇게 미지근하게 고생하지 말고 아예 중국 돌아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한집 가장으로서 남편 너무 철이 없습니다.님이 너무 남편을 어루 만집니다. 정말 청춘이 아깝습니다.
남조선자치주 · 2006-07-24 04:29:15
사람마다 선자리가 다르면 생각도 다르기 마련입니다.........흐흐
yamanashijin · 2006-07-24 07:53:56
어디 삶두?
가까이 살무 내 데리구 나가 밥이나 먹으메 교육 좀 시킬게 ㅎㅎㅎ
치이타 · 2006-07-24 09:35:18
BF2르 노눈구마...음~~누긴두..
사랑의 그리움 · 2006-07-24 12:39:11
귀한 자식 매 한개 더 친다구 좋아하는 남편을 좀 더 쎄께 다스리무사,,ㅎㅎ
곰돌이엄마 · 2006-07-24 16:30:09
남편되시는 분이 아직 나이가 어리시죠?

위에도 몇분이 적으신것처럼 아직 놀음에 탐내는 나이라 그럴꺼예요.

한번쯤 둘이서 술이나 마시면서 얘기 나눠바요.

몇년쯤 벌어서 집사구 애기낳고 이런 계획뚜 세워보고... ...

세로운 목표가 생긴다면 변할지도 몰라요.
담배한갑 · 2006-07-25 02:26:44
어떤 분이신지 안해복은 있군요.....그 분도 생각이 있겠죠,머, 땐노앞에 안아있는것도 잠시가 아닐가요...
씩씩하게살자 · 2006-07-25 07:47:00
막 올리췄다 내려췄다 하면서 이런저런 목표를 세우구 살기 싶다구 더욱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러면서 말해보지요 .일 적게 해두 돈이 나오문사 그냥 놀게 나둡소.뭐 노는거두 한때겠지무 놀아두 같이 서로 매일 매일 마주볼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하꾸마 댁은 ㅎㅎ
나는 눈물으 찔끔찔끔 짜면서리 먼거리를 하는데 휴
애송이 · 2006-07-25 09:15:47
나같으면 단도직입적으루 할말을 하구보겟슴다....
<여보쇼..당신 나이 나이 꺼꾸러 먹엇슴까?
내하그 결혼까지 해놓구선 이게 멈까? 이제 몇년잇슴 애기두 생기구
중국에 집두 사야되는데 이렇게 당신이 정신 벌떡 차리지 못하무 곤란함다...1년시간줄게.. 그 1년후에 집을 못사면 나는 살멋이 없슴다..내가 왜 당신처럼 무능한 사람하그
한평생 고생하며 살일이 잇슴까...? > 요렇게...ㅋㅋ
내또 원래 좀 무식해서리 아름다운 말로 돌가 말할줄 몰라서 저레
중심을 콱 집어서 말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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