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イトの経験

일본체험수기 · #2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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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撲 · 2006-07-20 16:26:23 · 조회 813
わたしも最初仕事のとき いじめられてた。 日本語もうまくないし、仕事もあまりできないし
本当に辛かった。 でも 一所懸命やってきてみんなを納得させた。 新しいバイトをやるとき最初は
辛いことが当たり前だとおもうし、でも自分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ら 上に立てる人間にならなきゃ
永遠に変わらないと思う。わたしもバイト先で店長はもちろん本社の部長とも喧嘩しただけど
首にならなず 向こうからあやまってきた。  だから、人間は 心が負けたらだめたよ
  日本人に負けずに 仕事をやって 上に立ててください  いじめられないよ  はははは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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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가을하늘 · 2006-07-20 16:55:01
도리가 있는 말이군....동감....
그리고 일본어에 틀린곳이 적지 않은데 이후부턴 될수록 조선말로 써주기를 바라며...
相撲 · 2006-07-20 17:04:44
それが普通なんで   日本語はしゃべるだけ十分なんで   ははは  
  
운명 · 2006-07-20 17:28:12
日本人に負けるかどうかの問題じゃなくて根本的は自分に負けないことだよ、一番の敵は自分である。。。。
금붕어 · 2006-07-20 17:43:26
일본에 금방 오면 모두 그런 일을 경험하게 되꾸마
여유 · 2006-07-20 18:04:39
ㅎㅎ 열심히 하쇼.
@쯔리@맨 · 2006-07-20 21:18:12
당연한 일이 아임꺄??? 근데 기 죽을때느 일부러 죽어있을때두 좋을때 있는데...

항상 기 살아있음 아이됨다..
꿀 · 2006-07-20 23:17:37
苦しい思い出はなかなか忘れないものです。どんなに
苦しくても我慢しましょう。
相撲 · 2006-07-21 01:20:06
我慢は  もちろんしなきゃいけないし、 自分に負ける人間は生きいても意味がないし、
でも、納得できない部分は いつでも喧嘩は賛成だ。そうじゃなければ人間は話できる
動物ー奴隷と何の区別があ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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