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우스운 일 적어볼련다
나는 불고기점에서 바이트를 했다
한 손님이 아기를 두명이나 데리고와서
밥을 잘 먹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보고 잠간만 5분만 봐달라고 그랬다
점장도 미세가 히마니까
그냥 봐줘라고 그랬다
그래서 난 쪼꼬만 포대기쏙에 애기를 보게 되였다
근데
희극은 그 애기로 부터 시작을 했다
그 넘이 글쎄
쪼꼬만 얼굴에
뺘롱뺘롱 나를 쳐다보다가
아취 에취 하고 재치개를 련속 두번이난 하는것이다
너무 귀여웠다
울지도 않고 날만 빤히 보았다
아기 엄마가 약속대로 밥 다 먹었는지 내한테로 오면서
아리가도으고자이마스
도으모 하면서 아이사쯔를 했다
그때 내가 아무말도 안하면
미세안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희뜩 다 안자빠지는데
내가 한다는 말이
사끼 아까쨩아 소꼬데 에취 니까이모 야리마시다 다이죠으브데쓰까?
さき、赤ちゃんがそこでH二回もしました。大丈夫ですか。
엄마라는 사람이 힝해있다가
날 이상한 눈으로 ????이게 왔다갔다 하는 매다
하두 정장이 한국인이라서 옆에서
제꺽 알아듣고
해석을 해주었길래
다행이였다
너 이해못해 정말 이해못해 너의 생각 나의 생각 똑 같애
나는 불고기점에서 바이트를 했다
한 손님이 아기를 두명이나 데리고와서
밥을 잘 먹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보고 잠간만 5분만 봐달라고 그랬다
점장도 미세가 히마니까
그냥 봐줘라고 그랬다
그래서 난 쪼꼬만 포대기쏙에 애기를 보게 되였다
근데
희극은 그 애기로 부터 시작을 했다
그 넘이 글쎄
쪼꼬만 얼굴에
뺘롱뺘롱 나를 쳐다보다가
아취 에취 하고 재치개를 련속 두번이난 하는것이다
너무 귀여웠다
울지도 않고 날만 빤히 보았다
아기 엄마가 약속대로 밥 다 먹었는지 내한테로 오면서
아리가도으고자이마스
도으모 하면서 아이사쯔를 했다
그때 내가 아무말도 안하면
미세안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희뜩 다 안자빠지는데
내가 한다는 말이
사끼 아까쨩아 소꼬데 에취 니까이모 야리마시다 다이죠으브데쓰까?
さき、赤ちゃんがそこでH二回もしました。大丈夫ですか。
엄마라는 사람이 힝해있다가
날 이상한 눈으로 ????이게 왔다갔다 하는 매다
하두 정장이 한국인이라서 옆에서
제꺽 알아듣고
해석을 해주었길래
다행이였다
너 이해못해 정말 이해못해 너의 생각 나의 생각 똑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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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大爆笑!!
등이나 좀 잼 있었음다
ㅋㅋㅋ 웃겻음..ㅋㅋㅋ
ㅎㅎㅎ
ㅎㅎㅎ 제밋다!! ㅎㅎㅎ
참,,,,,,,,,,,,,,,,,,,,,,,,,,,,
하하하 ㅋㅋ 영 잼있씀다 그 애기 얼마나 귀여운지도 눈에 보이는거 같구....
ㅍ ㅎㅎㅎ
여기에서 천재는 누기르 그램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ㅎㅎㅎㅎㅎㅎ
웃긴다...근데 일본말이 이상하게생겨가지구 좀 실수하기 쉬운건 사실이죠뭐.
웃긴다...근데 일본말이 이상하게생겨가지구 좀 실수하기 쉬운건 사실이죠뭐.
누기는 전차에서 애기르 보구설..곱다구 말한다는게..
카와이이소우..해서..그애기 엄마 열나 죽을뻔햇따든데..
카와이이소우..해서..그애기 엄마 열나 죽을뻔햇따든데..
ㅎㅎㅎ 진짜 일하다보면 웃기는 일도 있죠
はは 面白いいいいい、、、、、
ㅎㅎㅎㅎㅎㅎ
웃겼네요.
웃겼네요.
근데 내만 못알아들었는감...
어디가 웃긴다는겜까? 내 일어 잘 못해서...해석해주숑...-_-;;
어디가 웃긴다는겜까? 내 일어 잘 못해서...해석해주숑...-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