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웃겨웠던 여러가지 일... 같이 웃으면서 삽시다.ㅋㅋㅋ

일본체험수기 · #26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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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魂 · 2006-07-19 01:33:37 · 조회 1164
내 친구 한놈이 데게 웃기는 놈이 잇다.
건데 일본왔다.
정말 그놈이 있으면 시간이 항상 웃음으로 차 넘치는 놈이다.
여기서 예제를 몇개 들겟다.



하루는 울둘이 전차가 막 오니 달아서 계단을 올라갔다.
유감스럽게 올라가자마자 전차차장이 우리 앞에서 문을 닫앗다.
내는 실망하고 다음 차를 기다리려고 하는데.
이늠은 차장에 대고 하는 말이.......<<좀 더 기다리면 니 두 사람차비를 더 벌지 ㅉㅉㅉ ....>>.....我晕
일본전차를 연길 쇼커로 착각했군....



또 하루는 아침에 둘이 콤비니 밤 바이트하고 학교로 돌아가는중이다.
모두 피곤해서 제 정신이 아니다.
건데 야마노떼센이 정말 8시면 복잡하다.
역전에 사람도 많다.
둘이 같이 행렬 중간에 섰다.
광버에서 <<마모나끄 덴샤가 마이리마스노데 아브나이까라 키이로이센마데 사앗데그다사이>>하고 전차원의 소리가 들렸다.
불시에 이 놈이 병이 발작했다.
이 미친놈이 제 정신이 아니래도 광버를 따라서 한마디 한게 내 영사해서
<<마모나끄 덴샤가 마이리마셍노데 아브나끄나이까라 덴샤니 므갓데 맛스그 하싯데 그다사이>>.....我晕晕
그후부터 역전에서 줄을 같이 안섬....



금방 콤비니에 이놈을 소개해서 들여보낸 첫날...
우리 미세는 결코 역전 풍속거리와 가까와서 야끄자 같은 일본놈들이 잘 들어온다.
이 놈의 첫번째 손님이 이 풍속거리의 한 야끄자이다.
결산까지 문제 없엇다.
얼굴 미소까지 문제 없이 잘 났갔다.
마지막에 한마디 <<후끄로니 하이리 마쇼까?>>......我晕@@@@
지금  너의 그 미소가 이주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싶지만.....늦었다,
멋대가리 모르고 후자게르나...하고 욕먹은 불쌍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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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장민진 · 2006-07-19 01:41:00
캬캬ㅑ캬캬컄캬캬 마지막에 웄꼇음다
지금은다이어트중 · 2006-07-19 01:47:55
ㅋㅋㅋㅋ 참 재밌는 친구네
낭만 고양이 · 2006-07-19 01:52:08
하하하 완전....할말없음.

하지만 이해는 가여.그 친구 말이에요.
장민진 · 2006-07-19 02:00:55
온종일 袋に入りましょうか  가 생각나서 웄껴바 죽겟네 ㅋㅋㅋ
그래서 풀 하나 더하기 ㅋㅋㅋㅋ
&#48276; · 2006-07-19 03:43:20
ははは、面白い奴だな、紹介してください、
착한 숙녀 · 2006-07-19 04:27:37
프하하핳

넘 웃겟슴다.
♡ 내사랑 영애♡ · 2006-07-19 04:48:40
ㅎㅎㅎㅎ 일어나 잘 배워야겟다,,ㅎㅎㅎ
하르 · 2006-07-19 09:57:26
내같은 사람두 있구나.ㅎㅎ

나두 첨엔 저랬는데 .하하
Angel Heart · 2006-07-19 10:11:40
ㅎㅎㅎ 웃겼슴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zc · 2006-07-19 10:11: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Grace · 2006-07-19 10:42:52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seikou · 2006-07-19 11:15:08
웃기시네...........
친구분.
luckyli · 2006-07-19 13:59:47
나는 후끄로를 오후끄로 라 말한적도 있었는대 ㅠㅠㅠㅠ
하늘 · 2006-07-19 14:00:40
눈물이 찔 나게 웃었슴다.
낙엽 · 2006-07-19 14:07:34
캬캬캬 ...캬캬캬...
바위섬 · 2006-07-19 14:46:19
잘 웃고 갑니다,
바위섬 · 2006-07-19 14:47:11
우에 보충 문장도 재미잇게 썻슴다
피라미트 · 2006-07-19 15:30:07
웃겻네요.잘 보구 갑니다.
전현호 · 2006-07-19 15:58:08
日本のお笑いに挑戦させればいかがでしょうか
사랑의 천사 · 2006-07-19 16:25:11
袋に入りましょうか  
이게 무슨 말임까 주머니안에 들어 갈가요????????
뭐 이런뜻 ㅋㅋ 유학 경험이 없어서요
아시는분 손 들어 봐요
천사엄마 · 2006-07-19 16:57:29
ㅎㅎㅎㅎㅎ 재밋는 친구네요. 저두 처음에 콤비니에서 일할때 お袋に入れましょうか?햇던적이 잇어요. 오후꾸로란 일어에서 어머니란 뜻이 되기에 후꾸로에는 お자를 안 붙인다구 덴쬬가 알려주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사랑의 천사님. 일본 콤비니(편의점)에선 물건 사러 오신 손님에게 예의상의로 아주 작은 물건 사도 주머니에 넣어드릴까요 하고 물어보는데 말을 틀리게 하니까 의미가 우습게 된거예요.
旅人 · 2006-07-19 17:48:32
面白くない!!!!!!
1979 · 2006-07-19 18:24:10
俺はコンビニで働いた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の代わりに(お疲れ様でした)と言った事があります^^勿論 その一瞬 頭の中では 他の事考えてたからです^^^その時その客の表情、まだ覚えてるんだけど(はっ???)って感じでした^^^^ふふ
새별 · 2006-07-19 23:39:02
はは!!私も最初焼肉やでバイトするとき、お客さんが、カルビ一つ、ハラミ一つ、とりあえず以上と言ったとき、私は元気な声このように復唱しました。カルビ一丁、ハラミ一丁、とりあえず一丁、それで、みんなに爆笑されました。今考えてもはずかいい
샘물 · 2006-07-19 23:45:37
일본어는 글쎄 그렇다치구....정말 재밋는 친구네요...지금 전 혼자서 끝이없이 웃고있어요.그때 상황을 상상하면서...
여름날 · 2006-07-19 23:52:00
ㅎㅎㅎㅎㅎㅎ 참 재밋는 칭구네요...
지가 주머니에 들어가서 어쩔러구?ㅋㅋㅋ
화원 · 2006-07-20 10:4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저런 친구 있었으람,,,,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 · 2006-07-20 11:17:53
봐두봐두 넘 웃긴다...
그칭구 소개시켜안줄려나???
심심할새가 없어 조으시겠네요..ㅋ
효정엄마 · 2006-07-20 21:5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웃겨 눈물이 다 나왓네.......참 재밌는 친구네요...........
빨간 여우 · 2006-07-21 18:16:18
 ははははは^6^
 
복받으실거예요 · 2006-07-23 13:29:13
우리콘비니에는 재일본 북조선애가있는데 (조선말 모름) 전번날아침에 손님하구. 아리가도우고자이마쓰 를 오메데도우 고자이마쓰라고 말해서 되게웃겼었는데.
기분 좋은날~ · 2006-07-24 12:03:2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aa · 2006-08-26 00:45: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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