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돌아가써요

일본체험수기 · #26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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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成 · 2006-07-17 13:12:17 · 조회 689
할아버지가 돌아가써요 손자란놈은 가서 절도 못함니다

할아버지 비행기 타보게하는게 꿈이엿는데

실현도 못햇네요

일본 온지  8년 얻은거슨  머고??

사랑하는사람  하나하나 떠나가네

살아게실떼 잘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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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RedA · 2006-07-17 13:28:05
나 지금 일본와서 3년째.제일 속에 안 내려가는 것이라면 부모님에게 잘해주지 못하는 것이죠~
바다눈섭 · 2006-07-17 13:35:46
8년 동안 집안갔어요?
마음 · 2006-07-17 14:00:47
정말사실?
정말 8년동안 집안갓어요?
마음 · 2006-07-17 14:06:52
미안해요.님이 항상 좋은글모임에 우스개를남겨주어 착각햇네요.

정말 안된 일이네요.뭐라 안위해야할지...

힘내세요.
등이나 좀 · 2006-07-17 14:10:51
고인의 명을 삼가바랍니다. 다른 친척분들한테 잘해드리면 되요.
애송이 · 2006-07-17 14:38:58
우리 외할아버지두 요때에 갓는데...-_- 딱 할아버지 생신전날에 ....휴~
삼겹살 · 2006-07-17 15:08:44
저의 사랑하는 엄마가 54세 생신며칠앞두고 차사고로 돌아갔어요, 이제 한달반이 지났군요. 살아계실때 더 잘할걸,,,후회해도 후회해도,, 돌아가신 엄마는 나타나지 않네요.
눈에 삼삼합니다.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엄마였는데,,.
언젠가 만날때까지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旅人 · 2006-07-17 15:50:48
그래 우리 모두 살아있을때 잘해주깁소...
成成 · 2006-07-17 16:19:35
RedA 지금이라도 늦니안아 자주 전화해주면 기뻐할끌

마음,바다눈섭 , 집은 갈수이써요,3월에 할아버지 입원하실때,중국에 가떼서요 9일동안 할아버지하고 병원에 같이 이써서요 사진도 많이 찍고 …돌아가시는날 할아버지한테 절 못하는게 속이 안네리가네…

등이나 좀 감사함니다

애송이, 삼겹살, 마음리해함니다,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빕시다

旅人 감사함니다
은영 · 2006-07-17 16:39:57
정말 안되셨군요..

저도 지금 할아버지가 자꾸만 아프다구 하시는데 어떻게 될려는지 근심이거든요..

전 할머니하구 아버지가 세상뜨실때 다 못갔는데..

성성님은 그래도 병원에 입원했을때 다녀갔으니 그것만이라도 할아버지는

만족해하실거예요.

전 지금 자주 찾아가서 뵙지 못한것이 후회되거든요..
아항? · 2006-07-17 17:04:49
아항? .... 속이 타겠어요... 남들이 모르는 새벽에 이불에 얼굴 파묻고
눈물이라도 실컷 흘리시구....
*행복* · 2006-07-17 20:37:08
고인의 명복을 빌꼐요....
저두 일본온지 한달만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구 그 담달에 외할아버지두 따라가셨담니다.
진짜 계실때 한번이라두 더 가보구 더 살겝게 못군게 영 후회막급이였어요..
아직두 내가 일본 떠나기 전날 마지막 인사하러갔을때
눈시울을 붉히던 우리 외할아버지 모습이 눈앞에 훤해여...ㅠ.ㅠ
댁두 할아버지한테 다 못한 효도 할머님께 다 합쳐해드리세요..^0^
intesucre · 2006-07-17 22:25:3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자기 저의 년로하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자주 못해드렸는데...
사과배 · 2006-07-17 23:14:2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할아버지께서도 천당에서 성성이님이 슬퍼하시는 모습 원하진 않으실거예요...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하나*☆ · 2006-07-18 01:41:07
저도 할머니 살아계실때 잘해주었지만 세상뜨니가 언제나 왜 더잘해주지못했을가 하는 생각만 .....있을때 잘해야죠
오리엔타르 · 2006-07-18 09:10:36
살아있을때 잘해주지못했다고 일본에서 지낸 나날들을 굳이 책망하는거 아닙니다.사람은 나이먹으면 스스로 떠나가는법입니다.살아있을때 잘해주지못한대가를 동력으로 삶아 이제부터 살아나가야할인생에 힘썼음면합니다.
seikou · 2006-07-18 10:24:30
진짜 그렇지
난 일본 오는 날에 제일 친한 할머니를 잃었어요
근데 눈물은 안나던데...
일본에 와서 딱 한번 눈물 흘린것은 할아버지가 세상 뜨시는 바람에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받기만 하고 보답 못해 드렸다는 설어움이 많았느가 봐요
Grace · 2006-07-18 11:17:3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ana · 2006-07-18 14:04:31
저 일본온지 거의 이년되여가는데요..
그새 외할머니 친할머니 두분 다 돌아가셧어요.
두분한테 아무것도 해준거 없으니깐 그게 넘 맘아파요.
있을때 잘해야죠.
스로프로 · 2006-07-18 15:37:23
야이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by GOD
오공 · 2006-07-19 02:49:35
朋友..


加油~
날아라 곰아 · 2006-07-19 12:44:42
그래두 이렇게 말을 못할 그림자들이 마음속에 비추ㅡ는구나
相撲 · 2006-07-20 16:03:05
おじいさんが 돌아가셧을때 아무것도 해준거 없으니깐 후회해어요.
だから  おばあさんに잘、、、、、、
相撲 · 2006-07-20 16:04:32
おじいさんが 돌아가셧을때 아무것도 해준거 없으니깐 후회해어요.
だから  おばあさんに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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