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두번째흘린눈물

일본체험수기 · #26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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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눈물 · 2006-07-14 19:26:29 · 조회 1226
내가 일본온지 이제 4달조금넘엇다.
오늘까지는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한달째고
면접보고 첫출근에서 각띠하고 양말안가지고 가서 욕댓다 먹고 돌아오는길에 혼자서 울엇다
나는 마쯔야에서 출근한다.한달동안 일이힘들고 별의별욕다먹어도 참고 잇엇는데 오늘처럼 진짜 서럽게 운적이 처음이다.내가 정말 이렇게 무시당하면서까지 이일을 꼭해야겟냐고 나절로 묻고 또물엇다..하지만 도무지 답이 나오지않는다..맘같아서는 그 일본사람앞에서 큰소리치고 안하겟다고 나오고싶은데 ....맘처럼 안되드라..금방일본온지도 4달밖에 안되여서 어디서 쓰자는데도 없고..마쯔야에서 겨우 면접통과되엿는데 이일을 내 밸대로 때려치지못하겟다...눈물삼키면서 1년동안이라도 견지하고 싶다.
오늘은 정말 하루가 일년같이 길엇다...하루동안에 두번눈물삼키고 퇴근길에 끝내 울고말앗다
날 배워주는 아주마나 덴쵸는 아주 상냥하고 상세하게 배워주는데..
오늘 23살되는 먼저 들어온 남자애가 내하고 어찌나 쎈네 하는지
그릇하나 까씨는것까지 다 삐치고 그렇게 하냐고...그리고 고뿌를 다 찬데다가 하나 더얹어놓은게 고뿌를 땅바닥에 콱뿌리겟구나...다 찬데다 놓으면 어쩌냐고..손님이 주문한표를 꽂는 번호를 안갖다 놓앗다고 말하고..하여튼 무슨일하나 다 욕하겟구나...그렇게 하면 어쩌냐고...이젠 한달동안 내가 다른사람들한테서 배워서 미소시르 만드는것도 다 배웟는데 ..오늘도 예전처럼 내 만들자고 통갖다놓앗는데..내보고 그렇게 배우지도 않고 맘대로 만들자고 하냐면서 ..욕하겟구나
사사건건 다 말하니까 내 진짜 머저리 다 댓겟구나...평소에 배워서 몇번해본일도 머리가 복잡해져서 아무것도 생각나지않고...당황해가지고 ..
날 욕하는 그일본남자  얼굴에 진짜 가래라도 받아놓고 ...넌머 처음부터 잘햇냐고 그러고 싶드라..그런데 그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왓다가 결국못해버렷다...내가 참 무능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비참하고 ...ㅠㅠ
여러분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지저분한 글을 올렷슴다...
많이 이해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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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쭌 · 2006-07-14 19:29:41
당분간 이케 힘든속에 살다보면여 언젠가는 쨍하구 해뜰날이 올거예여...
피할수없음 즐겨라는 말이 잇잖슴니까? 힘내세여 ~~~ 홧띵^^$
zc · 2006-07-14 19:49:17
頑張ってください。
등이나 좀 · 2006-07-14 19:49:56
일본아덜이 개뿔두 어찌지 못하는 아덜이 그래지무. 참소. 이제 일이 적응되무 쉽게 될께. 힘내오. 다 일본에서 이렇게 보내왔지무. 등이나 좀
ㅇ · 2006-07-14 19:51:10
완전히 사람을 왕따 바보로 만들어버리는구만...
천당의 바줄 · 2006-07-14 20:00:30
어이쿠 어디메 마쯔얌둥 내 손님처럼 들어가서 그 남자애하구 트집잡겠쓰꾸마. 그리구 일본사람하고는 너무 주눅이 들지 맙소. 그애두 덴쬬가 아닌이상 대들어두 어쩌지 못하꾸마.
jinu · 2006-07-14 20:00:31
그놈도 어디다 스트레스 풀때 없어서 하는짓이니 모르니............용서하세요.... 성질하면 본인이 더 힘들잖아요................. 언젠가 말도 일도 잘할때가 오면 그놈한테도 큰소리칠수있게끔 한번해보세요..................

다 겪어온 사람들인데 힘들다는건 알지만,,,,,,,,,,,,그래도 힘내세요...........
카마엘 · 2006-07-14 20:04:36
내안의 눈물님...
처음와서 마쯔야에 면접되였으면..
운 꽤나 좋으신 분이네요뭐..ㅎㅎㅎ
힘내세요...
모르는게 죄지요.....
화이팅!!!!!!!!!
하우스키퍼 · 2006-07-14 20:33:12
처음에 알바하면 술덤벙물덤벙하면서 자라온 우리가 일본의 까근한점에는 적응 잘

안돼요.그러나 울고불고 하기보다는 하루빨리 일에 능숙해짐과 동시에 하나라도 더

침착하게 해나가는 습관을 키워보세요.너무 급하게 서둘러서 효률이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잘 완성해나가는게 더 효률 내니깐요.항상 자기에게 침착이란 단어를 마음속으

로 되새기면서.어느곳에 가나 다 그렇게 못나게 노는놈 한두사람은 꼭 있어요.그러니깐

하루빨리 빠른 절주에 적응해나가기를 기원할게요.
거마리 · 2006-07-14 20:47:34
化悲痛为力量!

후에 그런치푸르 아이받자구 잘합쇼.
kaori · 2006-07-14 21:21:32
댁님의 글 읽구 너무나 마음 아프네요.왜냐하면 저두 그런일 겪어왔거든요.처음 일본 금방 왔을때 저두 댁처럼 1달만에 일 찾았어요.

頑固とんかつ가계인데요.거기에는 저한테 상냥하게 대해준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저두 댁처럼 겨우나 찾은 일인데 절대 그만안둔다구 그렇게 뻐텨왔었지만 안 되겠더라구요.그래서 거기에 있는애하구 한바탕 싸움질하구 그만뒀어요.

이렇게 어언간 일본 생활두 2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요.한가지만 참고로 해서 들어줬으면 하는데요.이건 제가 직접 얻은 경험이구요.일본사람 대응법은요.그냥 참아선 안된다는거죠.꿈틀거려야 할땐 꿈틀거려야한다구요.사발이랑 땅바닥에다 막뿌리는건 그 사람으로서두 잘못이 있기에 그냥 그렇게 지나면 댁 머리우에다 똥 쌀려구 드는게 일본사람이예요.

한번 버더덕 해놓으면 그 다음부터 주의해요.댁 대든다해서 일본사람들이 일 잘 가르치지 않는다구 생각하는건 잘못생각한거예요. 그 사람 일 안 가르치면 그 사람한테두 좋지 않으니니깐 ... 말 길었는데 참고로 해주시길 바래요.그럼 화이팅
내안의눈물 · 2006-07-14 21:36:43
여러분들의 좋은 경험말씀 잘들엇슴니다.
하우스키퍼님의 말씀맞아요..울고불고 하기보다는 하루빨리 일에 능숙해지는게 좋겟죠.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란게 어디 그렇슴까 그당시에 그 낯판대기에다 가래라도 밭아놓고 싶죠.하긴 내가 그만두지 못하니까머 내가 무능한거죠...
그런데 더우기 밸이나는건 다른사람들이 하는일은 내보다 더 적고 더 안하는데.
내가 한창일을 하는데도 왜 저건안햇냐 이건안햇냐..내가 손이여러개달린것도 아니고..
그일본남자도 머 별로 잘하지않던데...오늘 날 욕하고 한참잇다가 간장을 넣는다는게 떨구어서 주방이 온통 간장천지엿는데..내 조선말로 혼자서 지지벌거렷지머..쌤통이다...??끼라고 ...저도 여러일본에온 선배님들도 처음에 많은 어려움을 겪엇다고 생각함니다..
쉼터가 저의 정신적위로가 대주네요..고마워요.여러분들도 하시는일이 잘되시길기대할께요..아 그리고 아사크사 마쯔야거든요..ㅎㅎ
雲 · 2006-07-14 21:57:18
나는 댁 같은 우리중국조선족이 누구한테 멸시거나 치푸를 받는 글을 볼때면 내 쪽에서 먼저 열이 나는 성격이여서... 내가 참지 못하겠군.
어느 미세요. 역전이름... 그 놈의 시프도 알려주우..언제 들어가는가...이름까지... 다른사람한 한테 잘못 풀지 말아야지...
우리 조선족젊은이들끼리 몇이 가서 좀 혼내주구 올게...
무슨 외국에 와서 참는다고 ...풀때는 콱 풀어주어야지...
우리 연변젊은이들이 애향심과로썅감정을 생각해서 우리 화끈하게 풀어줄게...
스트레스는 풀어야지
내같은 생각이 잇는 분들 같이 연계하고 이런 일이 잇으면 풀어주깁고...
어린 아들이 외국에 나와서 공부하고 일하는것만 쉽지않는데 이런 일까지 당하면...
유ㄹi · 2006-07-14 22:21:55
적응할때 까지 시간도 좀 걸릴거구...힘들때도 많으리라 생각해요.

그 사람이 하는말 다 받아들이지 말구,그냥 한쪽으로 듣구 한쪽으로 내보내세요.
절대 기죽지 말구, 일은 열심히 하되 할말도 하시구요.
홧팅...!!!
내안의눈물 · 2006-07-14 22:25:44
ㅎㅎ 여러분들 넘 고마워요..
저 절대 기안죽어요..저도 꿈이 잇으니까 그꿈을 실현하려고...현재는 아프바이트안하면 안될처지니까....kaori님 고마워요...님말참고할게요...참지않겟어요..이제는
일본와서 잘모르니까 ...모두들 그러더라구요..참지말고 당하지만 말고 맞서라고.
맞서지안으면 더 업수이보고 더 치푸한다고.
이제 한번더 그러면 싸움하고 나와야죠...여러분들 진자 고마워요
西方펭긴 · 2006-07-14 23:28:03
눈물님---한번 내말 들으세요.

지단이 이번에 월드컵에서 이딸리아선수를 골받이 한걸보았죠?
<미안한 일을 했지만 후회는 안한다 .난 축구선수이기전에 남자다>

이말을 되새기세요.용기를 가지세요.성질이 한번 눌리우면 다시 세워지지 못합니다.

때릴때 때리고 욕할때 욕하세요.

만약 님이 계속 참고 그일을 평화적으로 해나간다면 님은 자기앞에서도 고개를 못들거고 마음에 상처로 남을겁니다.

반대로 용기내서 해야할일을 한다면 님은 적어서 자기마음속에서는 승리자이고.
대개 그러한 배짱이 있고 담략이 있는 사람이일본에서 성공합니다.

참고견디는 현상유지가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착각을 하는 분이 많치만.

진짜 중요한건 자기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움직여야할때 움직이고 길을 열어나가는 담략입니다.
그런 정신이 없이 무작정 돈이 없으니까 참자..........는 형식의 사유는 결국 상황의 호전을 불러 오지 못합니다.

마쯔야에서 합격되면 다른 곳에서도 합격될것이고 정 돈이 없으면 친구들한테서 꿀생각도 해보세요.

노력하세요.일본에서 현상유지를 잘한대서 성공하는것이 아니라는것만 기억하세요.
상큼이 · 2006-07-14 23:46:50
한창 어려울때군요..힘내세요..기죽지 말구..
일본은 한결같이 약자를 괴롭히는 나쁜 버릇이 있는같아요..
착하되..만만하게 보이면 안되죠..주견을 명확히 일도 깔끔히 ..
트집잡을때 일어가 안되믄 조선말로라두 또박또박 ....견강한 태보를 보이세요..
힘들어두 절대 울지 마세요..여러분들 모두 응원하잖아요..화이팅..!..
작년에 제모습 보는듯 하네요...
아침이슬 · 2006-07-14 23:50:26
펭긴님의 리플에 우선먼저감사드림니다
계속참고 평화적으로 해나간다면 결국그사람한테 계속눌리게 되겟죠..
그래서 오늘 처음그런일당하고...중국에서 이런일 못해밧으니까 당해보지못해서 아마 일본와서 이런일 당하니 억울하고 분하고 눈물나는거지요...
돈도 우선 중요하지만 제가 지금 바라는게 그게 아니거든요..
우선일본온지 4달댓으니까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참고 일하는거에요.
돈도 필요되고 경험도 필요되고....그리고 일본사람한테 중국조선족이 쟁개비열정가지고 한달하다가 그만두엇단 생각을 가지게 하고 싶지않아요..제가 그런다면 아마 다른 중국조선족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잔아요...이제부터 대들기도 하면서 덴쵸가 절 내보내면 할수없지만...나하고 계속그러면 저도 같이 성격내야겟어요..
오늘 너무 힘들어서 쉼터에 올렷는데 여러분들의 좋은 말씀때문에 용기가 생겨요..펭긴님이 남긴말씀 깊이 생각할게요..그리고 고마워요
비전 · 2006-07-14 23:54:32
뭉치면 살구 흩어지면 죽는다.

우리에게 남은건 중 일 한을 통일해버리는 것밖에 없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감?
西方펭긴 · 2006-07-14 23:55:04
힘들고 방황되는 나날인것만은 알수있고.
또 님의 문장을 보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님과 같은 나날을 경험햇을겁니다.
조선족의 이미지를 생각하는 님의 자존심에 우선 경례!

님의 판단대로 인생을 설계하고 참답게 노력하세요.한발한발 성공해 나가는 모습보고 싶네요.
캉푸 · 2006-07-15 00:49:37
내안의눈물님 눈물흘려도 괜찮아요. 그 눈물이 언젠가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밑거름이 될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
저도 처음 알바할때 님과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서 잘 알아요.집에 올땐 거의 맨날 울다시피했죠.
그중에서 제가 깨닫고 느낀것에 대해 조금 나눌께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일본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이랑 사고방식이 틀리다는 것을 우선 알아야 할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신참들이 무슨일을 하든지 하나하나 재확인하면서 모르는것은 자꾸물어보면서 확실하게 배워나가는 사람을 신뢰하지요.일본사람들에게는 그런게 일에 대한 옳바른 태도이고 しっかり해보인대요.
반대로 중국사람들은 자꾸 물어보고 확인하는 것을 싫어하죠.그렇게하는것이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기때문이고, 한번 맡긴일은 두번다시 물어보지않는것이 신뢰하는 것이라 생각하죠.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리구 무조건 착한것도 안되지요.바보취급하니까.일할때는 열심히 해주구 상대방이 잘못되었을 때는 똑 부러지게 말하구...하지만 겸손하고 부드러운 자세는 항상 잃지 않으시길.
아무튼 지금 정말 쉽지않을 때라 생각하지만 힘내세요.기도드릴께요.
apple · 2006-07-15 01:03:35
님이 한창 제일 힘들때라고 봅니다.근데 님이 지금 겪는 상황은 일본에 온 류학생들이 처음에 거의 다 겪었다고 봅니다.저도 그런 경험을 당해봤어요.처음엔 말도 잘 못하고 하니깐 많이 업신 여겼지요.하지만 저는 이것이 일본생활을 하게 됨에 있어서의 첫단계라고 봅니다.이 첫단계를 밟고 난후면 좀 났겠지요.그땐 대화두 좀 할수 있게 되고 하니깐 바이트도 찾기 쉽고 ,그땐 바이트가 날 선택하는게 아니라 내가 바이트를 선택하게 되니깐요.지금은 언어장애가 좀 있어서 제일 힘들때라고 봅니다.스트레스도 제일 싸일때구요.하지만 힘내세요.이 시기만 지나면 많이 낳을거라 생각합니다.기 죽지 말아요.항상 떳떳하게 보이세요.다들 님 위해 응원합니다.리플로 조금만이라고 힘이되였으면 합니다.힘내세요.꼭 활짝 웃는 날이 올겁니다....
네온등 · 2006-07-15 01:46:10
처음에는 고생 많이 함다...
그냥 참구 견데내보쇼...
이담에 그자슥들의 사장이 되서 그넘들 썩어지게 부려먹으쇼...

례하면...
변소청소 시킬때 변기를 혀로 핧아내라구 시키던가...
sally · 2006-07-15 02:41:06
어쩌면 저랑 똑같은 처지네요.
저두 일본에 온지 3달이 되는데요.
어제 저녁 알바를 금방 시작한 야끼니끄에서 참으로 불쾌한 일 있었어요.
생각밖에 학교 수업이 늦어져서 기가에 할새두 없이 가는바람에 양말하구 일할때 싣는 신을 준비 못하구 가게 되였지요.
그래서 욕 먹구......
이재 모두 네날정도 밖에 안 갔으니깐 일을 많이 기억못해서 자꾸 지적두 당하구...
참으로 제 일생에서 사이아끄의 날인것 같았어요.
준비 제대루 못하구 간것하구 일 제대루 못해서 말 듣는것 응당하다구 생각하는데
그 말하는 방식을 접수를 못하겠드라구요.
그냥 앞치마 팽개치구 나올가 하려다가
참고 시프도 시간까지 끝냈어요.
이미 덴쬬하구는 다음주일까지만 하겠다구 한 상황이라 아침에 전화를 해서 오늘부터
안 나가겠다구 했지요..
원래 알바를 하던 콘비니하곤 넘나도 소질 차이가 나는 미세였어요.
유학생활에서 누구나 다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구 생각하면서도
아직 많이 습관이 안되구 있어요.
많은 경험담을 해준 분들처럼 우리도 함께 힙냅시다.
화이팅
종이컵 · 2006-07-15 07:56:59
내안의 눈물 / 알바하는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라면 , 본 직업을 가져도 제대로 못한다" 이게 내 생각이유~

노력하고 ,, 억울하고 힘들어도 참고 견디시유~
あぶ(아부) · 2006-07-15 09:07:41
그방 오니깐
그러는건지...
참을껀 참고...
넘 분한건...
한번 혼내야지... 겁많은 놈들이니깐...
개도 때리야 말 듣잖아요???...ㅋㅋㅋ
힘내세요...
아침이슬 · 2006-07-15 10:38:21
우선미안해요..여러분들께..제가 아이디 고쳐서 이제 아침이슬로 바꾸엇거든요.
캉푸님"리플넘 감사드려요..일본사람들이 그런거 같아요...재확인하고 자꾸 물어보는거 좋아하는거 같아요..확실하게 하는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아요...하지만 그 일본사람은 아니거든요...온하루 일하는동안 아마 백번은 절욕햇을검니다.사사건건 다 눈에 거슬리는 모양임니다.자기는 그렇게 실수도 많이 하면서 ...자기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잘햇겟어요...
하지만 여러분들의 리플을 읽고 저 느끼는점이 많아요...일본온 여러선배님들이 이미겪은일들으르 제가 이제 부터 겪는거지요..한단계한단계...
이제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할지...하지만 이게 내가 살아간다는 밑거름으로 정말 열심히 할거에요...일을 열심히 태도는 확실히...
sally님...님은 대담하네요...가게그만둘수잇으니...
덴쵸하고 다음주일까지 하겟다고 말한게 덴쵸 머라고 합데까?
우리 덴쵸는 배워주는것도 영상냥하게 욕도 안함니다..그런데 그 옆에 일본남자가 나를 괴롭혀서...님도 화이팅...
キャプテン일 · 2006-07-15 11:46:09
어느 못해 어느 마쯔얀가 말해주우 ~내가서 화닥닥 해놀꼐
씹 빨 일본놈들은 화닥닥해놓으면 겁디들이라서
千の葉 · 2006-07-15 12:22:11
지금 첫단계 좀 힘들거에요,,
한창 배울시기라
많이 배울수록 후에 어떤 바이트해도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참을땐 꾹 참구
분이 올라 욕하지 못할경우
그사람을 눈 부릅뜨고 보세요,,
다시는 욕하거나 손짓 안할거에요,,

어떤 바이트하던지 노력하세요,,
화영 · 2006-07-15 21:32:41
내안의 눈물님께;
님의글읽구 나니 내가 금방일본에 왔을때 생각이 나네요,나두 금방 왔을때 아무 것두할줄몰랐어유,내가 알바하던곳은 부부가하는 라면집이였거든요,처음엔 뭐했음좋을지 몰라서 손님만없으면 가만히서만있었죠,근데 일본에 온지 4년되는지금 그때일생각해보면 그부부한테 정말미안해요,조금만 일더시켜도 혹시 날 외국사람이라구 깔보는가생각되구,,,
근데 그일본남자는 너무 해요,덴쬬하구 한번말해봐요.님생각에 진짜너무할때는 그남자랑 말해야죠,일본눔들이 그럴때 그냥참구 가만있으면 게속 그러니까 그남자가 도를넘게
행동할땐 꼬리를 딱잡구 콱 같이 쌈하쇼.그남자가 아무대꾸할겅데기없을정도로 도리를캐야짐,그리구 님이틀릴땐 그사람이 밉더라두 그냥내키지않더라두 미안하다 한마디하구여.
^^;알바하는데서 남이말안들을려면 일을빨리배우는게 좋아요,그리구 눈치두 빨라야하구,내일본사람두 아닌데 어떻게 가네보다 일더잘하니?뭐 이런생각은 절대갖지말구요,자랑은 아니지만 지금내가 알바하는덴는 내가 젤후에 들어갔는데 남이 이래라저래라 하는게싫어서 처음에 힘든거두 남하기 먼저 그일끝내구 남보다 배되는 에네르기소모했짐,지금은 주방일두 다알구 하니까 애들이 뭐하나 다 나한테물어보구 덴쬬두 내 한테 되게잘보이려하짐,덴쬬야 내가 일 많이해줌 자기가 편안하기 위해서라는걸알지만 내 마음대로니까
좋짐,
님도 그냥 첨엔 좀힘들더라두 신심갖구 노력해봐요,우리 조선족들은 일본쪽바리들보다 머리가 좋으니까,,꼭가네보다 잘할수 있어요.
다음체험기에서는 明るいニュース기대할ㄲㅔ 요^@^;
내안의눈물 · 2006-07-15 22:09:04
화영님께"우선 리플너무 감사드려요.
님의 경험담도 잘들엇구요.
제가 이가게서 일한지 한달동안..처음 세날정도는 머가 먼지 완전히 몰랏엇죠..
마쯔야는 손님서빙도 하고 그릇도 가셔야하고 그릇정리..양념정리,양념넣기 .통씻기.미소시르만들기.김치넣기 ..쓰레기 던지기 별의별일 다잇어요..님도 일본에서 오래살앗으니까 마쯔야란데 아실거아니에요.주방일 같이 서빙같이하는일.
제가 완전히 혼자 달아다녀요...서빙만 하면 절대안되거든요..다른일하면서 서빙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하는걸보면 그사람들은 손님한테도 기다려란말 잘해요..난 물들고 달아다니는데...ㅠㅠ 주방아주마도 ,,덴쵸도 날 보고 에라이네 하고 칭찬해서 기분도 좋앗어요.헌데 그 일본c발**가 특별한네 함다...어제 처음으로 가하고 온하루 일한게 완전히 날 바보취급합데다...주방에잇는 다른일본아줌마한테서 배운거대로 하면 틀렷다는지 하면서 똑바로 배우지도 않고 막하냐는지..미소시르도 제가 몇번만들엇는데 제가 말도 없이 만들엇다고 왜 모르면서 만드냐고...아마도 여러사람이 배워주니까 이것저것 다르네요...쓰레기던지는 방법마저 달라요...여러통에거 모아서 한주머니에 넣어서 던지는데 장소가 다달라요..거기 일본사람들보면 손님없으면 이것저것말하면서 시간도 보내요..전 그런것까진 바라지않앗어요..어차피 돈버는데 열심히 하겟다고 1분이라도 그냥 서잇지않앗어요.그런데 제가 그남자하고 성격을 내지못햇다는거에요..모르겟어요..아마 처음 당하니까 어리벙벙해서 그랫는지..쉼터들어와서 여러분의 의견들으니까 힘이 나서 이제 그남자 그러면 저도 대들거에요...덴쵸도 일본사람인게 그남자편하겟지...아직 일한지 한달이라서 저가게 그만두고 싶지않아요..열심히 잘한다고 느낄때 떠나도 떠나야죠...지금떠나면 누구도 절 아깝게 생각하지않을거에요..그리고 원래 제가 바라던 아르바이트는 야끼니꾸 가게엿는데 우리집부근에 야끼니꾸 가게 없어서 못찾앗어요..시간도 맞지않고..장래는 가게라도 차릴라면 힘든일도 겪어바야죠...그러나 도무지 그남자 하고 일을 같이 할수가없어요..맨날 그남자하고만 일하는거아니니까 이제 다시 그남자하고 하게 될때 또 그러면 참지않겟어요..
희망 · 2006-07-15 23:53:45
누구나 일본에 처음와서 겪는 일이니까 힘내세요. 님 혼자서만 아니라 이전에 일본에 먼저 온 사람들도 다 그런 시련 겪고 왔으니까요.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그냥 참고 견디세요. 그러면 꼭 아름다운 날이 올거예요.
화이팅
가슴없는남자 · 2006-07-16 01:22:49
나두 요즘 고양이 같은 놈이 불편하게 노는데....한번 기회 잡아서 죽여주려구 벼르고 있는데...정말 일본에서는 쏠때는 쏴야지...안쏘면 사람취급아이 하지....자기자신두 미치구....

전번에 메일 온거 한번 무시 하였는데...오늘 또 꽘꽘히 적어서 보냈따......하지만 그냥 무시하려구 한다.....
비상 · 2006-07-16 07:28:35
내안에 눈물 머이라구 자꾸 옆에서 찍 찍 대무 이래쇼

<<오마에 사끼 난또 윳따 ?? 으르세이 시즈까니 시데 끄레~~~~!!!!>>

또그냥 찍 찍 거리무

<<으라라~~~!!!!데데 이케 ~~~!!>>

그램 조용해 지지 않으무

바이트 에서 자동으루 짤릴껨다 ㅋㅋㅋ
lan · 2006-07-17 15:57:16
하 -열나게,이제 한번더그러면 확하구 욕해놓으쇼,일본놈들은 가만 잇으믄 바보인가 함다,혼마니 우루사이나 하구 눈 딱 부릅뜨구 한창 보문 그다음부터는 못그럴 검다,간받데,,,
정자봉 · 2006-07-18 01:20:02
頑張れ。
私も四ヶ月なります。
中国の時より難しいです。
バイトの中で재수 人でも会えればほんどに재수없답니다.

私のバイト仲間は店長から全部やさいいのひとです。

困難は一時だ。
一緒に頑張れ。
내안의눈물 · 2006-07-18 18:01:41
lan님 리플고마워요.나 그일본사람하고는 더는 같이 일못하겟어요..그래서 새로운작전을해야죠...내가 일자리를 그만두는거 말고 다른방법으로 ..스케줄을 그늠거 보고 그사람이 잇는날엔 내가 빠질려고요...토요일 일요일에 그 일본늠이 나오는데 난 토요일 일요일 휴식이거든요..어쩌다 전번에 금요일에 그늠이 나왓엇거든요..스케줄보면서 그사람과 마주치지않을려고요..얼굴도 보기싫어요...정자봉님도 고맙구요...정자봉님도 4개월댓다는데 다같이 힘냅시다..
나물감자 · 2006-07-19 14:28:04
우선 석달은 견지해보쇼.석달 견지하구나면 후배두 선배로 될수 있으끄마 ㅎㅎㅎ 이게 내 알바하면서 만들어낸 명언이끄마 ^^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이 살기좋다target2006-07-15 19:59165238
일본 출장 한달만에... (결말)노을2006-07-15 04:259478
저 힘내구 싶어요sally2006-07-15 03:1366817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하)배상봉2006-07-15 00:037108
最&#24746;の日&#12293;조약돌2006-07-14 22:246687
▶ 일본에와서 두번째흘린눈물내안의눈물2006-07-14 19:26122637
중국 가기가 무섭다~~~キンちゃん2006-07-14 15:33175038
이런 인간은 죽이고싶다...나물감자2006-07-14 14:19113723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상)배상봉2006-07-14 01:5984510
일본 출장 한달만에...노을2006-07-14 00:0190510
지렁이가 꿈틀꿈틀 ...ㅠㅠ民&#20816;2006-07-13 23:586682
리바이르 ===스토리Story2006-07-13 23:216710
한국사람이라고 착각받은후....별바다2006-07-13 22:35158618
왜 하루하루가 이렇게 지겹게 느껴지는지 ...........사랑의 천사2006-07-13 14:4166815
언니의 편지 -2꿈부자2006-07-13 12:3767110
일본생활에서 힘이 되엿던 언니의 편지-1꿈부자2006-07-12 07:5371712
열분 안녕애기아빠2006-07-12 06:576696
오늘 한국대사관에 갓다가...삶2006-07-11 21:51202252
빠치스로 카이덴..해서 ㅋㅋ스킨로션2006-07-11 10:556685
내오늘 열을 무지하게 받아서,,무장경찰2중대2006-07-11 07:1780824
여기는 연길 서시장이냐? 도꾜 우에노이냐?제2수술실2006-07-10 20:1313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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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은 S사이즈!Moon2006-07-07 16:4123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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