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상)
[ 시작하면서 ]
어느 유명한 책에서 가라사대: "너의 마음이 있는 곳에 너의 재물이 있다." 고 했던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곳에, 자신이 의미있다고 느껴지는 곳에 돈을 투자하게
되고, 시간을 투자하기 마련이다. 한 사람을 알아보기는 쉽다. 그 사람이 어떤 일에 돈을 쓰고,
어떤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가 보면 되는 것이다. ^^
요즘은 각종 모임에 참가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어느정도로?... 메신저 채팅을 할
시간마저 없을 정도로 ..ㅋㅋㅋ . 금싸락처럼 소중한 일분일초라지만, 모임에 투자하는
시간만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그만큼 훌륭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로부터 귀중한
뭔가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으며 그들의 보귀한 우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자그마한 시간의 투자로 바꾸어오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인생의 재부였다. ^^
[ "아름다운 사람"의 뜻 ㅋㅋ ]
제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아름다운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 ㅋㅋㅋ 바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위해 인터넷 방송으로 CJ를 하는 사람들" (휴~~ 길어..^^;;) 의 략자인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아세만"이라는 방송사이트의 CJ들과의 만남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즉 간략해서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인 것이다. ㅋㅋㅋ
첨으로 알게 된것은 쉼터 인터넷 방송, 아.. 이런 조선족 방송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에 SK님을 알게 되었으며, 또 SK님에 대한 호기심과 그의 방송을
통하여 통하여 "아세만'을 알게 되었고, 결국은 "아세만"의 첨으로 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인지 아니면 인생의 운명인지 알 수는 없지만 ...
방송을 듣는 것은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 또한 나에게는 궁금한게 많았다. 과연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금싸락 같은 귀한 시간을 뭉텅뭉텅 방송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일가? 과연 그들이 방송을 통하여 얻는 것은 무엇이며, 과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열정적으로, 정기적으로, 오랫동안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일가? 아마...
이러한 나의 호기심을 풀어주고자,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나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자,
하늘이 나로 하여금 "아세만"의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하게 했을 수도.. ^^
[ 기다리는 시간 & 중앙방송국 생방송 ]
2006년 7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모임장소는 JR케이힌토호꾸센 가와구찌에끼.
시간에 맞추어 서쪽출구로 나왔더니 벌써 부지런한 사람 몇이 모여 있었다. 아주 귀엽고
매력적인 SK, 댄스파티에서 춤짱으로 뽑혔던 LonelyMan, 같지 않다고 하면 서러워 할
정도로 사진과 똑같이 생긴 "지식분자" 야야, 그리고 이름모를 숙녀 두 분... 후에 소개로
알게 되었지만 그중 한 분은 CJ오동나무라고 한다. 흠... 오동나무라 하면 이전에 쉼터에서
본 아이콘이 생각난다. 어떤 아릿다운 여자가 검은 옷을 입고 서 있는데, 바람이 불어와
그 옷깃을 날리는... 마치 고룡의 무협소설, 김용의 무협소설에 나오는 아름답고 무예가
출중한 여 협객을 방불케 하는... ^^ 하지만 그날은 검은 옷을 입지 않았다. 바람도 불지
않았고.. ㅋㅋㅋ
아직 참가하기로 약속한 분들이 다 모이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중, 아주 인상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 ㅋㅋㅋ 그것은 바로 10분정도는 넘께 기다리는 시간이었지만,
그 기다림의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 바로 SK의 중앙인민방송국 실시간
생방송이었다. 짝짝짝~ (박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생활속의 이야기인데도 그렇게
재미있게 유쾌하게 말하는 SK, 돌아다니며 누구에게나 다 말을 걸고,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중앙방송국이 되는 SK... 흠 ...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얌전한 사람인줄로 착각했는데,
그렇게 활력적이고 긍정적이고 외향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은 너무나 충격적인 발견이었다.
음... 안경을 벗고 다시한번 경배의 심정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너무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뿐이어서 별로 기억나는 것은 없고, 단지 lonelyman과 주고 받는
이야기속에서 내가 관심을 가졌던 이야기가 있어던것이 기억난다. 사실 그날 나는
개인적인 질문 세개를 준비하고 갔었다. 그중 첫번째는 바로 SK님의 아이디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 두번째는 바로 야야님에게 어이하여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이하여 이런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 세번째 것은 비밀이다... ㅠㅠ 아쉽게도
첫번째것과 두번째것은 답을 얻었지만 세번째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말이 많다보면 원래 비밀이 누설되기 쉬운 법. LonelyMan과의 대화속에서 아이디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둘이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서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있던 나에게는 이게 웬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오느냐 하는 느낌... 이건 분명히 하늘이 나의
마음을 알고 나의 편에 서 있는게 틀림없었다. 하늘이여 감사합니다~ ! ㅋㅋㅋ 나의 생각에는
SK의 약자가 Sweet Kiss("천사의 달콤한 키스")나 Smile Killer("살인미소")일가 생각했는데
그날 이야기 들어보니깐 아니었다. 원래의 아이디가 "나"였고, 그걸 한글로 치기 귀찮아
영어로 친것이 "sk"가 되었다고 한다. ㅎㅎㅎ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웃음을
금치 못하는 나 ... 아이디 유래 하나만은 정말 농민(소박함) 답구나... 하고 생각했다.ㅎㅎㅎ
이윽고 모여야 할 사람들이 다 모여 어슬렁어슬렁 밥 먹는 장소로 이동했다.
간판을 보니깐 무슨 미정이라는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제일 안쪽에 있는
기다란 상이 놓여 있는 곳이 바로 우리들의 회식장소였다.
++++++++++++++++++++++++++++++++++++++++++++++++++++++++++++++++++++
+ 제목: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상)
+ 작성일: 2006년 7월 14일 (금)
+ 작성자: 배상봉
+
+ 아세만모임시간: 2006년 7월 8일 토요일 저녁6시 ~ 밤 12시
+ 아세만인터넷주소: http://ybcouple.dothome.co.kr/
+ 아세만방송시간: 매일 저녁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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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면서 ]
어느 유명한 책에서 가라사대: "너의 마음이 있는 곳에 너의 재물이 있다." 고 했던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곳에, 자신이 의미있다고 느껴지는 곳에 돈을 투자하게
되고, 시간을 투자하기 마련이다. 한 사람을 알아보기는 쉽다. 그 사람이 어떤 일에 돈을 쓰고,
어떤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가 보면 되는 것이다. ^^
요즘은 각종 모임에 참가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어느정도로?... 메신저 채팅을 할
시간마저 없을 정도로 ..ㅋㅋㅋ . 금싸락처럼 소중한 일분일초라지만, 모임에 투자하는
시간만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그만큼 훌륭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로부터 귀중한
뭔가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으며 그들의 보귀한 우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자그마한 시간의 투자로 바꾸어오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인생의 재부였다. ^^
[ "아름다운 사람"의 뜻 ㅋㅋ ]
제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아름다운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 ㅋㅋㅋ 바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위해 인터넷 방송으로 CJ를 하는 사람들" (휴~~ 길어..^^;;) 의 략자인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아세만"이라는 방송사이트의 CJ들과의 만남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즉 간략해서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인 것이다. ㅋㅋㅋ
첨으로 알게 된것은 쉼터 인터넷 방송, 아.. 이런 조선족 방송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에 SK님을 알게 되었으며, 또 SK님에 대한 호기심과 그의 방송을
통하여 통하여 "아세만'을 알게 되었고, 결국은 "아세만"의 첨으로 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인지 아니면 인생의 운명인지 알 수는 없지만 ...
방송을 듣는 것은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 또한 나에게는 궁금한게 많았다. 과연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금싸락 같은 귀한 시간을 뭉텅뭉텅 방송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일가? 과연 그들이 방송을 통하여 얻는 것은 무엇이며, 과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열정적으로, 정기적으로, 오랫동안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일가? 아마...
이러한 나의 호기심을 풀어주고자,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나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자,
하늘이 나로 하여금 "아세만"의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하게 했을 수도.. ^^
[ 기다리는 시간 & 중앙방송국 생방송 ]
2006년 7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모임장소는 JR케이힌토호꾸센 가와구찌에끼.
시간에 맞추어 서쪽출구로 나왔더니 벌써 부지런한 사람 몇이 모여 있었다. 아주 귀엽고
매력적인 SK, 댄스파티에서 춤짱으로 뽑혔던 LonelyMan, 같지 않다고 하면 서러워 할
정도로 사진과 똑같이 생긴 "지식분자" 야야, 그리고 이름모를 숙녀 두 분... 후에 소개로
알게 되었지만 그중 한 분은 CJ오동나무라고 한다. 흠... 오동나무라 하면 이전에 쉼터에서
본 아이콘이 생각난다. 어떤 아릿다운 여자가 검은 옷을 입고 서 있는데, 바람이 불어와
그 옷깃을 날리는... 마치 고룡의 무협소설, 김용의 무협소설에 나오는 아름답고 무예가
출중한 여 협객을 방불케 하는... ^^ 하지만 그날은 검은 옷을 입지 않았다. 바람도 불지
않았고.. ㅋㅋㅋ
아직 참가하기로 약속한 분들이 다 모이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중, 아주 인상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 ㅋㅋㅋ 그것은 바로 10분정도는 넘께 기다리는 시간이었지만,
그 기다림의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 바로 SK의 중앙인민방송국 실시간
생방송이었다. 짝짝짝~ (박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생활속의 이야기인데도 그렇게
재미있게 유쾌하게 말하는 SK, 돌아다니며 누구에게나 다 말을 걸고,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중앙방송국이 되는 SK... 흠 ...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얌전한 사람인줄로 착각했는데,
그렇게 활력적이고 긍정적이고 외향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은 너무나 충격적인 발견이었다.
음... 안경을 벗고 다시한번 경배의 심정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너무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뿐이어서 별로 기억나는 것은 없고, 단지 lonelyman과 주고 받는
이야기속에서 내가 관심을 가졌던 이야기가 있어던것이 기억난다. 사실 그날 나는
개인적인 질문 세개를 준비하고 갔었다. 그중 첫번째는 바로 SK님의 아이디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 두번째는 바로 야야님에게 어이하여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이하여 이런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 세번째 것은 비밀이다... ㅠㅠ 아쉽게도
첫번째것과 두번째것은 답을 얻었지만 세번째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말이 많다보면 원래 비밀이 누설되기 쉬운 법. LonelyMan과의 대화속에서 아이디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둘이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서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있던 나에게는 이게 웬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오느냐 하는 느낌... 이건 분명히 하늘이 나의
마음을 알고 나의 편에 서 있는게 틀림없었다. 하늘이여 감사합니다~ ! ㅋㅋㅋ 나의 생각에는
SK의 약자가 Sweet Kiss("천사의 달콤한 키스")나 Smile Killer("살인미소")일가 생각했는데
그날 이야기 들어보니깐 아니었다. 원래의 아이디가 "나"였고, 그걸 한글로 치기 귀찮아
영어로 친것이 "sk"가 되었다고 한다. ㅎㅎㅎ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웃음을
금치 못하는 나 ... 아이디 유래 하나만은 정말 농민(소박함) 답구나... 하고 생각했다.ㅎㅎㅎ
이윽고 모여야 할 사람들이 다 모여 어슬렁어슬렁 밥 먹는 장소로 이동했다.
간판을 보니깐 무슨 미정이라는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제일 안쪽에 있는
기다란 상이 놓여 있는 곳이 바로 우리들의 회식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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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상)
+ 작성일: 2006년 7월 14일 (금)
+ 작성자: 배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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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만모임시간: 2006년 7월 8일 토요일 저녁6시 ~ 밤 12시
+ 아세만인터넷주소: http://ybcouple.dothome.co.kr/
+ 아세만방송시간: 매일 저녁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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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저 들어보려 들어가봣지만 아무리 해두 안나와서
포기햇어요.ㅠㅠ
포기햇어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담번 만남두 기대합니다 ^^
담번 만남두 기대합니다 ^^
ㄲㄲㄲㄲㄲㄲㄲㄲ여러모임 적극참가합시당,ㄲㄲㄲㄲㄲㄲㄲㄲ넵?
다음집 간절이 기대하면서.님의 펜으로부터.ㅎㅎ
죤 하루 즐거운 주말 되세용.^&^
죤 하루 즐거운 주말 되세용.^&^
つまんねぇ~ 自分の文章力を自慢してるの?著作のカッコウつけて何か偉そうに~ ジツにつまんない文章だけどさ… ところでいつも「あなたのファンです」と追いつけるshimto女を何人やったの?ソリー、shimtoだけじゃないだろう~
바다
말이 넘 지나칩니다
남이야 뭐 어떻게 살든....
지만 똑바로 살면 되는거 아닙니까 ?
걱정도감이시네요 ....
말이 넘 지나칩니다
남이야 뭐 어떻게 살든....
지만 똑바로 살면 되는거 아닙니까 ?
걱정도감이시네요 ....
明日香님, 우리들이 피곤할 때가 있는것 처럼 인터넷도 때로는
상태가 안 좋을 때도 있답니다. ^^
꽁꽁 숨어랑님, 그날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아이디를 보니깐 어릴적
숨바꼭질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동네마을을 숨으면서 뛰어다니전 기억들.. ^^
지금은 몽땅 도시로 변하여서 예전의 그런 어린이들의 모습들을 볼 수가 없네요...
닭다리빵님, 반갑습니다. 118만 장자라 ~ 참 대단하네요.
무사히 니이가다에는 도착하셨나요? ㅠㅠ.. 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니이가다의 바다가 무지 그립네요...
낭만 고양이님, 항상 따뜻한 응원 감하합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쯔유도 거의 지났으니 낭만적이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바다님, 글은 쓰는 사람이 보는 사람에게 보내는 선물이랍니다. 마음속에 장미를
한아름 안은 사람은 장미를 선물하고, 마음속에 가시풀을 한아름 안은 사람은
가시풀을 선물한답니다. ^^
남의 닉넴 빌려서님, 반갑습니다. 닉넴이 독특하네요... "남의 닉넴 빌려서"라는
닉넴 자체가 하나의 창작이네요.. ^^
상태가 안 좋을 때도 있답니다. ^^
꽁꽁 숨어랑님, 그날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아이디를 보니깐 어릴적
숨바꼭질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동네마을을 숨으면서 뛰어다니전 기억들.. ^^
지금은 몽땅 도시로 변하여서 예전의 그런 어린이들의 모습들을 볼 수가 없네요...
닭다리빵님, 반갑습니다. 118만 장자라 ~ 참 대단하네요.
무사히 니이가다에는 도착하셨나요? ㅠㅠ.. 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니이가다의 바다가 무지 그립네요...
낭만 고양이님, 항상 따뜻한 응원 감하합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쯔유도 거의 지났으니 낭만적이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바다님, 글은 쓰는 사람이 보는 사람에게 보내는 선물이랍니다. 마음속에 장미를
한아름 안은 사람은 장미를 선물하고, 마음속에 가시풀을 한아름 안은 사람은
가시풀을 선물한답니다. ^^
남의 닉넴 빌려서님, 반갑습니다. 닉넴이 독특하네요... "남의 닉넴 빌려서"라는
닉넴 자체가 하나의 창작이네요.. ^^
배상봉님 진짜 재미있는 사람이네
긴긴글 단숨에 읽어 밧습니다
하집도 인츰 올려주세요
긴긴글 단숨에 읽어 밧습니다
하집도 인츰 올려주세요
배상봉,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
재미있는 체험이네요.담집 기대합니다.
재미있는 체험이네요.담집 기대합니다.

(상) (하) 두편으로 썼는데... 흠... 주말에 나머지 한편을 올릴수 밖에.. ^^;;;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