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온지 어제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다.
같이 일하는 소니 사람들 마음도 곱고 상냥하게 대해주고 매주 언니집에도 갈수 있고 하여
그나마 유쾌하게 보낸셈이다.
요즘 중국에 불량품 반품문제로 평소 그다지 연락하지 않던 소니사람(시노다상)과 연락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업무로 말하면 내가 담당인것이 아니라 중국측 담당과의 코뮤니케숀이 어려워 내가 창구작용할뿐이다.
근데 불량품 제때에 반품안되는 이유로 시노다상은 나한테 두번이나 각박한 멜 보내왔다.
시간이 낭비된다는지 , 메이와끄 가게르한다는지 우리측 담당자가 일 스므즈하게 못한다는지
첨 멜 받고도 기분이 많이 안좋았지만 소니는 우리 고객으로 되는 입장으로 그냥 넘어갔다.
오늘 또 멜 날려왔다. 아직 천진삼성에서 지시 안내려서 일이 진척안된다는지 .시간낭비에 보관비 들고..
궁시렁 궁시렁.... 아주 심한 말을 해왔다.
그멜 보고 좀처럼 맘 가라앉힐수 없었다. 조사해보니 결국 천진측 물류회사와 일본측 물류회사 측에서
연락업무가 제대로 안된것 같았다. 마침 시노다상이 보내온 멜중 일본측 물류담당도 있어
그 담당 수신으로 조사한 결과를 렬거하면서 이러한 결과로부터 문제는 삼성측에 있는것이
아니라 물류회사 측에 있으므로 그 원인 조사하여 시노다상한테 설명하여 주세요.
그리고 일함에 있어서 서로 제대로 진척안될때도 있으므로 이해해주고싶으나 나도 소니에게 말들어서
기분이 매우 안좋은 상태입니다고 말이다.
회사 거의 퇴근 무렵 한 일본영감과 시노다상이 퍼래딩딩 언배채 해가지고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왔다.
그때 마침 중국측과 전화중이라 본건에 관한 중국측 담당자한테 재차확인결과 역시 문제없었다.
시노다상은 다짜고짜로 명령형이다.(속으론 여자가 언배채해가지고 저런것도 여자쏸에 치나 싶다.)
나를 보고 조사해라고 난리다. 내가 이미 삼성측은 여러번 물류회사에 지시내렸고 문제는 삼성측에 없다고
말햇는데 다짜고짜 왜 삼성측에서 지시 안내렷는가 언제 어느때 누가 내렷는가 댕댕댕한다.
여러번 업무프로세스 설명도 시도해봣고 현재 진황상태를 설명하려해도 제말만 제말이라고 듣질않는다.
영감탱이도 뭐라구 궁시렁궁시렁하고. 그래서 아예 시노다 상을 무시해버리구 내보구 머라구 말하려는거
노트북 향해 앉으면서 무시해버렸다.( 참고로 나는 일본어는 국제일급 땃으나 아직도 막 빨리말하는데는
아직 힘에 부쳤다.) 그랬더니 날 보고<< 김상 기이데마스?>> 하면서 여러번 말한다.
그랜거 아예 상대두 안했더니이번에 더 소리 높히<< 모시 모시!! 모시모시!! 기이데마스?>> 하는것이다.
그래서 아예 더 이상 상대로 말하고 싶지않다했더니 이번엔 영어로 <<익스큐즈미!! 익스큐즈미!!>> 하고
웨쳐버리다가 종이장을 나한테 확 던져버리는것이다. 옆에 있던 일본영감은 그때에야 "시쯔레이다요 !!"
하면서 이야기했다. 순간 그여자 무서운것보다 내가 같으내 하면 후에머라구 꼬리 잡힐가봐 참고있는게
손이 부르르 떨리구 너무 억이 막혀 말두 안나구 눈물만 나왔다.
그리고 뭐가 잘한게 있다고 나보구 내 상사가 누군가 하구 물어본다. 내가 말없자 나와 같이 출장온
중국인 과장한테 김상 상사 누구인가고 영어루 지지버린다. 또 자기 얻고 싶은 대답못 얻자 날보고
한마디 <<고멘나사이>>하고 휙 나간다. 고멘나사이라면 다인줄 아느냐고 말하려했으나 옳게 나가는것
같지는 않았다.
한참후에 일본영감쟁이한테서 멜 왔다.일본측 물류회사에서 받은 영문 멜 내한테 전송해준다.
나는 학교때 일본어 생이라 업무에 관한 영문 멜 찐싼츠빠 도움 받아가면서 겨우겨우 알아보는 신세다.
그상황에 멜 내용 확인 사이도 없이 그 영감쟁이한데 멜 날렸다.
하여간 불량품 반품이 제대로 되지않고 소니 시간도 낭비하고 메이와끄 가께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나는 보내온 중국어, 한국어, 영어밖에 몰라서 아래 내용 잘 모르겠으나 현재 상태로는 원인이 어디있는가가
중요하지않고 이제라도 하루빨리 물건 송부하는게 급선무라고.
일을 함에 있어서 제대로 안되더라해도 서로 존중하면서 모순해결해나가고 싶습니다.
오늘과 같은 실례인 행위로 참으로 유감스러웠다고 멜 날렸다.
마지막에 영감쟁이 조사해본결과 문제는 확실히 시노다상한테 있다는게 증실됐다.
결과가 해결되었다는둥 .. 물류회사에 문제요인으 조사해라는둥 ... 궁시렁 궁시렁......
나는 나오는 울음 겨우 참아가면서 오늘일에서 삼성과 소니 비지니스에 관계없이
여기 있는 전체사람 하고 멜 송부했던 전체 수신인에게 내 자존심 상하게 하고 모욕한데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영감쟁이 그러겠다고 하더만은 가재 게 편인것처럼 역시 다 한편일걸....
알고보니 그렇게 잘난체 건방떠는 사원은 직급은 없고 말단 사원인듯했다.
후~~~ 어쩌다 쓰는글 잘 안되네요. 너무 억울해서 두서없이 적어봤슴다.
일본사람들 속이 어떤지 몰라도 겉은 야사시이 하다고 많이 들어왔고 그래도 많은 사람
접촉도 해봤습니다만 휴~~~
같이 일하는 소니 사람들 마음도 곱고 상냥하게 대해주고 매주 언니집에도 갈수 있고 하여
그나마 유쾌하게 보낸셈이다.
요즘 중국에 불량품 반품문제로 평소 그다지 연락하지 않던 소니사람(시노다상)과 연락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업무로 말하면 내가 담당인것이 아니라 중국측 담당과의 코뮤니케숀이 어려워 내가 창구작용할뿐이다.
근데 불량품 제때에 반품안되는 이유로 시노다상은 나한테 두번이나 각박한 멜 보내왔다.
시간이 낭비된다는지 , 메이와끄 가게르한다는지 우리측 담당자가 일 스므즈하게 못한다는지
첨 멜 받고도 기분이 많이 안좋았지만 소니는 우리 고객으로 되는 입장으로 그냥 넘어갔다.
오늘 또 멜 날려왔다. 아직 천진삼성에서 지시 안내려서 일이 진척안된다는지 .시간낭비에 보관비 들고..
궁시렁 궁시렁.... 아주 심한 말을 해왔다.
그멜 보고 좀처럼 맘 가라앉힐수 없었다. 조사해보니 결국 천진측 물류회사와 일본측 물류회사 측에서
연락업무가 제대로 안된것 같았다. 마침 시노다상이 보내온 멜중 일본측 물류담당도 있어
그 담당 수신으로 조사한 결과를 렬거하면서 이러한 결과로부터 문제는 삼성측에 있는것이
아니라 물류회사 측에 있으므로 그 원인 조사하여 시노다상한테 설명하여 주세요.
그리고 일함에 있어서 서로 제대로 진척안될때도 있으므로 이해해주고싶으나 나도 소니에게 말들어서
기분이 매우 안좋은 상태입니다고 말이다.
회사 거의 퇴근 무렵 한 일본영감과 시노다상이 퍼래딩딩 언배채 해가지고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왔다.
그때 마침 중국측과 전화중이라 본건에 관한 중국측 담당자한테 재차확인결과 역시 문제없었다.
시노다상은 다짜고짜로 명령형이다.(속으론 여자가 언배채해가지고 저런것도 여자쏸에 치나 싶다.)
나를 보고 조사해라고 난리다. 내가 이미 삼성측은 여러번 물류회사에 지시내렸고 문제는 삼성측에 없다고
말햇는데 다짜고짜 왜 삼성측에서 지시 안내렷는가 언제 어느때 누가 내렷는가 댕댕댕한다.
여러번 업무프로세스 설명도 시도해봣고 현재 진황상태를 설명하려해도 제말만 제말이라고 듣질않는다.
영감탱이도 뭐라구 궁시렁궁시렁하고. 그래서 아예 시노다 상을 무시해버리구 내보구 머라구 말하려는거
노트북 향해 앉으면서 무시해버렸다.( 참고로 나는 일본어는 국제일급 땃으나 아직도 막 빨리말하는데는
아직 힘에 부쳤다.) 그랬더니 날 보고<< 김상 기이데마스?>> 하면서 여러번 말한다.
그랜거 아예 상대두 안했더니이번에 더 소리 높히<< 모시 모시!! 모시모시!! 기이데마스?>> 하는것이다.
그래서 아예 더 이상 상대로 말하고 싶지않다했더니 이번엔 영어로 <<익스큐즈미!! 익스큐즈미!!>> 하고
웨쳐버리다가 종이장을 나한테 확 던져버리는것이다. 옆에 있던 일본영감은 그때에야 "시쯔레이다요 !!"
하면서 이야기했다. 순간 그여자 무서운것보다 내가 같으내 하면 후에머라구 꼬리 잡힐가봐 참고있는게
손이 부르르 떨리구 너무 억이 막혀 말두 안나구 눈물만 나왔다.
그리고 뭐가 잘한게 있다고 나보구 내 상사가 누군가 하구 물어본다. 내가 말없자 나와 같이 출장온
중국인 과장한테 김상 상사 누구인가고 영어루 지지버린다. 또 자기 얻고 싶은 대답못 얻자 날보고
한마디 <<고멘나사이>>하고 휙 나간다. 고멘나사이라면 다인줄 아느냐고 말하려했으나 옳게 나가는것
같지는 않았다.
한참후에 일본영감쟁이한테서 멜 왔다.일본측 물류회사에서 받은 영문 멜 내한테 전송해준다.
나는 학교때 일본어 생이라 업무에 관한 영문 멜 찐싼츠빠 도움 받아가면서 겨우겨우 알아보는 신세다.
그상황에 멜 내용 확인 사이도 없이 그 영감쟁이한데 멜 날렸다.
하여간 불량품 반품이 제대로 되지않고 소니 시간도 낭비하고 메이와끄 가께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나는 보내온 중국어, 한국어, 영어밖에 몰라서 아래 내용 잘 모르겠으나 현재 상태로는 원인이 어디있는가가
중요하지않고 이제라도 하루빨리 물건 송부하는게 급선무라고.
일을 함에 있어서 제대로 안되더라해도 서로 존중하면서 모순해결해나가고 싶습니다.
오늘과 같은 실례인 행위로 참으로 유감스러웠다고 멜 날렸다.
마지막에 영감쟁이 조사해본결과 문제는 확실히 시노다상한테 있다는게 증실됐다.
결과가 해결되었다는둥 .. 물류회사에 문제요인으 조사해라는둥 ... 궁시렁 궁시렁......
나는 나오는 울음 겨우 참아가면서 오늘일에서 삼성과 소니 비지니스에 관계없이
여기 있는 전체사람 하고 멜 송부했던 전체 수신인에게 내 자존심 상하게 하고 모욕한데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영감쟁이 그러겠다고 하더만은 가재 게 편인것처럼 역시 다 한편일걸....
알고보니 그렇게 잘난체 건방떠는 사원은 직급은 없고 말단 사원인듯했다.
후~~~ 어쩌다 쓰는글 잘 안되네요. 너무 억울해서 두서없이 적어봤슴다.
일본사람들 속이 어떤지 몰라도 겉은 야사시이 하다고 많이 들어왔고 그래도 많은 사람
접촉도 해봤습니다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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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아항? 스트레스 얼마나 쌓였으면 이렇개 길고긴 글까지 단숨에 써내겠씀깜.
복잡한 사정을 또박또박 알아보기쉽게 쓰셧네요.
일을 영 잘할것 같습니다.
힘 내세요.
일을 영 잘할것 같습니다.
힘 내세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게 이런소리인감?
요즘 국제시세랑 알아보메 일하기쇼!...
중국이 북조선이랑 친한척하니까 이런일도 있다는게 아임까?
스트레스 받는것으로 끝나지 말구 다음번엔 스트레스두 드릴수 있게 힘냅시다. - - ;
요즘 국제시세랑 알아보메 일하기쇼!...
중국이 북조선이랑 친한척하니까 이런일도 있다는게 아임까?
스트레스 받는것으로 끝나지 말구 다음번엔 스트레스두 드릴수 있게 힘냅시다. - - ;
이 글을 읽고 너무나도 그날의 장면이 눈앞에 보는듯합니다.
내가 그날 노을님이 해온 중국과의 창구역할을 일본회사에서 3년이나 해왔으니....
중국측과 일본측의 중간에서서 업무를 윤활하게 진행시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스토레스도 많이 받고 , 얼핏 잘못하면 중국측과 일본측 량쪽으로부터 불만이 오구...
그날 많이 힘들었죠?
근데, 그날은 노을님이 책임성있게 일은 잘 했다구 믿지만 일본회사와 거래하면서 일에 대한 태도만은 고쳤으면 좋겠어요....
담당이 아니지만 창구작용을 했다구하는데 이미 그 일에 대해 코뮤니케션담당을 맡으신거구 일정한 책임이 있다는것입니다. 만약 책임을 지고싶지않으면 처음부터 그 창구역할을 거절하는것이 좋았지요. 거절하지 않고 맡으신이상, 리해력이 차한 일본동료하구 갈등이 생겼다하더라도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만은 삼가했으면 합니다. 필경 다 일의 진척때문에 모순이 생긴것이므로 개인감정을 삼가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일본회사에서 일본사람의 사유가 모두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 일본에 있는 기한만은 入乡随俗하는것이 본인에게 리롭다구 봅니다...
그날의 불유쾌함은 그날로 해소하구 힘내세요....
내가 그날 노을님이 해온 중국과의 창구역할을 일본회사에서 3년이나 해왔으니....
중국측과 일본측의 중간에서서 업무를 윤활하게 진행시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스토레스도 많이 받고 , 얼핏 잘못하면 중국측과 일본측 량쪽으로부터 불만이 오구...
그날 많이 힘들었죠?
근데, 그날은 노을님이 책임성있게 일은 잘 했다구 믿지만 일본회사와 거래하면서 일에 대한 태도만은 고쳤으면 좋겠어요....
담당이 아니지만 창구작용을 했다구하는데 이미 그 일에 대해 코뮤니케션담당을 맡으신거구 일정한 책임이 있다는것입니다. 만약 책임을 지고싶지않으면 처음부터 그 창구역할을 거절하는것이 좋았지요. 거절하지 않고 맡으신이상, 리해력이 차한 일본동료하구 갈등이 생겼다하더라도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만은 삼가했으면 합니다. 필경 다 일의 진척때문에 모순이 생긴것이므로 개인감정을 삼가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일본회사에서 일본사람의 사유가 모두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 일본에 있는 기한만은 入乡随俗하는것이 본인에게 리롭다구 봅니다...
그날의 불유쾌함은 그날로 해소하구 힘내세요....
여러분들 리플 고마웠습니다. 많이 힘이 된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소니측과의 업무는 거의 저 혼자서 해왔고 중국측 담당두 중국어밖에 안되어
근본 밀어넘길래야 넘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좀 더 차분히 생각해보면 불쾌한 일이 없는 전제하에 일 해결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제와 같은 상황에서 사람 둘이서 한명하고 심문하듯이 묻는건 이해안됩니다.
그여자에게 설명하려하는데 전혀 말이 먹히지 않아 일본영감쟁이와 업무 프로세스
설명하는데 댕댕댕 거리고 저는 말두 안되는지라 더 조급한겁니다.
그리고 조사연구도 제대로 안한대로 틀린정보로 이래라 저래라 명령이라면
열받은겁니다. 될수 있는한 모순없이 지내고싶은 맘입니다.
회사에서 소니측과의 업무는 거의 저 혼자서 해왔고 중국측 담당두 중국어밖에 안되어
근본 밀어넘길래야 넘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좀 더 차분히 생각해보면 불쾌한 일이 없는 전제하에 일 해결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제와 같은 상황에서 사람 둘이서 한명하고 심문하듯이 묻는건 이해안됩니다.
그여자에게 설명하려하는데 전혀 말이 먹히지 않아 일본영감쟁이와 업무 프로세스
설명하는데 댕댕댕 거리고 저는 말두 안되는지라 더 조급한겁니다.
그리고 조사연구도 제대로 안한대로 틀린정보로 이래라 저래라 명령이라면
열받은겁니다. 될수 있는한 모순없이 지내고싶은 맘입니다.
힘들었겠네요.
그런데 중국과의 무역은 정말로 힘들어요.
두 나라 사람의 의식상의 문제로 스므즈하게 일이 진행되는걸 보구죽자해도 없으니까.
불쌍한 내가 그냥 욕먹지.우리회사에선.....
그런데 중국과의 무역은 정말로 힘들어요.
두 나라 사람의 의식상의 문제로 스므즈하게 일이 진행되는걸 보구죽자해도 없으니까.
불쌍한 내가 그냥 욕먹지.우리회사에선.....
저도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근데 그건 아마 일본 사람들이 일에 대한 그머라고 할가요..
아무튼 전 일본 사람들과 개인 적으로는 많이 친하고(여기엔 손님들도 포함)
하지만 일을 할때는 니 죽구 나 죽구 하는 식(겉은 웃지만 속으로는 칼 지니죠)으로 해요
그러니까
아마 금방 와서 그럴줄 모르지만
화 푸시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파이팅
근데 그건 아마 일본 사람들이 일에 대한 그머라고 할가요..
아무튼 전 일본 사람들과 개인 적으로는 많이 친하고(여기엔 손님들도 포함)
하지만 일을 할때는 니 죽구 나 죽구 하는 식(겉은 웃지만 속으로는 칼 지니죠)으로 해요
그러니까
아마 금방 와서 그럴줄 모르지만
화 푸시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파이팅
.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마 그램다...화 좀 풀겸 나가서 호스테클럽이나 가서 노십쇼.
. 어떻게 됐든지...창구역할 맡은 사람이 다른 사람 무시 해버린다는거는 말이 않됨다...당신한테 그만큼 책임과 기대를 품고 있었기에 그만한 불만이 있었다는거 잊지 마십쇼. 말이 않통하믄 <좀 진정한담에 말하자><내좀 찾아보겠다>구 한마디 하구 무시해버리던가.시노다상인지 무스겐지 하는 자슥이 좀 잘못한거는 있지만... 그장소에 제가 있었다면 더 난장판이 났을지두 모름다.ㅋㅋ
. 글구 국제1급 땃다구 일어 통화 가능한거 절대 아님다...많이 일어 통화능력 제고하는데 힘쓰세용...일이 잘 풀릴겜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 상사앞에서는 언제나 완벽하게... 상사거나 관련자가 없으믄 당신 밸대루 나가봐삼...
.
. 어떻게 됐든지...창구역할 맡은 사람이 다른 사람 무시 해버린다는거는 말이 않됨다...당신한테 그만큼 책임과 기대를 품고 있었기에 그만한 불만이 있었다는거 잊지 마십쇼. 말이 않통하믄 <좀 진정한담에 말하자><내좀 찾아보겠다>구 한마디 하구 무시해버리던가.시노다상인지 무스겐지 하는 자슥이 좀 잘못한거는 있지만... 그장소에 제가 있었다면 더 난장판이 났을지두 모름다.ㅋㅋ
. 글구 국제1급 땃다구 일어 통화 가능한거 절대 아님다...많이 일어 통화능력 제고하는데 힘쓰세용...일이 잘 풀릴겜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 상사앞에서는 언제나 완벽하게... 상사거나 관련자가 없으믄 당신 밸대루 나가봐삼...
.
노을님!님의 일에 대한 책임감에 머리가 숙여집니다.그리구 그렇게 큰 모욕앞에서도 흐틀림이 없이 잘 참고 견뎌냇다고 생각합니다.거기까지는 저는 너무나도 잘햇다고 생각합니다.허지만 결과가 이미 분명히 알려진 이상 사과는 꼭 받아야 되다고 봅니다.이것은 두나라립장문제가 아니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최소한 가져야할 례의를 갖추진 못한 대방이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고 봅니다.야사시이라는거 겉으로만 웃는것이 아닙니다.꼭 사과 받아야 됩니다.눈물흘릴 필요는 더더욱 없구요!
문이 님 오늘 확실히 와서 사과 받았습니다.
별로 사과 받았지만 속으로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후편 적어드릴게요.
별로 사과 받았지만 속으로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후편 적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