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최근 원래 사는곳보다 좀 촌으로 (공장이 많은곳) 이사왓어요.전에는 집에서
역으로 향하는 근 1분정도의 풀이랑 꽃이랑 무성한 흑길이 항상 싱그러운 흑냄새,
풀냄새,꽃향기를 부여해주어 아침 일어나 출근 갈때 항상 기분이 상쾌햇어요.
근데 저가 아주 좋아하던 그 길이 최근엔 저를 심심절벽에 떨어뜨린 격으로됫어요.
날씨가 무더워지구 비두 자주 내리니 그 흑밭에서 지렁이가 막 기여나와 신체단련을
넘 자주 하는거예요.어렷을적부터 세상에서 제일 두려운것이 첫째 쥐이구 두번째는
무엇을 막론하구 뼈가 없구 발이 없어 꿈틀꿈틀 땅에서 기여다니는 황튀이,그리구 지렁이
등등인데....지금 생각하면서 글쓰는것두 소름이 끼쳐서 ...ㅠㅠ
저녁일 끝나구 돌아올때마다 육체상,정신상 많이 힘들지만 그 집으로 향하는 1분의 길을
걷노라면 잠기구 피곤이랑 어느새 사라지구 그대신 신경이 곤두서져 집에 돌아오면 뇌신경이
고도로 흥분상태에 처해져 최근은 항상 2시,3시에 잠을 이룰수 잇어 낮엔 항상 수면부족의
상태에서 고생하구 잇어요.
넘 고통스러워 (밟아두 몰라,지렁이 너가 찾은거잖아!)하구 맘 독하게 먹구 아래의 모든것을
무시하구 지나오는것이 상책이라구 그대루하려 햇지만, 지렁이의 꿈틀거리는 그 모양이 넘
생생하게 안겨오는것 잇구 집에 돌아와 지렁이의 납작해진 시체가 내 신아래 남아잇는것두
선히 떠올라 차마....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역으로 향하는 근 1분정도의 풀이랑 꽃이랑 무성한 흑길이 항상 싱그러운 흑냄새,
풀냄새,꽃향기를 부여해주어 아침 일어나 출근 갈때 항상 기분이 상쾌햇어요.
근데 저가 아주 좋아하던 그 길이 최근엔 저를 심심절벽에 떨어뜨린 격으로됫어요.
날씨가 무더워지구 비두 자주 내리니 그 흑밭에서 지렁이가 막 기여나와 신체단련을
넘 자주 하는거예요.어렷을적부터 세상에서 제일 두려운것이 첫째 쥐이구 두번째는
무엇을 막론하구 뼈가 없구 발이 없어 꿈틀꿈틀 땅에서 기여다니는 황튀이,그리구 지렁이
등등인데....지금 생각하면서 글쓰는것두 소름이 끼쳐서 ...ㅠㅠ
저녁일 끝나구 돌아올때마다 육체상,정신상 많이 힘들지만 그 집으로 향하는 1분의 길을
걷노라면 잠기구 피곤이랑 어느새 사라지구 그대신 신경이 곤두서져 집에 돌아오면 뇌신경이
고도로 흥분상태에 처해져 최근은 항상 2시,3시에 잠을 이룰수 잇어 낮엔 항상 수면부족의
상태에서 고생하구 잇어요.
넘 고통스러워 (밟아두 몰라,지렁이 너가 찾은거잖아!)하구 맘 독하게 먹구 아래의 모든것을
무시하구 지나오는것이 상책이라구 그대루하려 햇지만, 지렁이의 꿈틀거리는 그 모양이 넘
생생하게 안겨오는것 잇구 집에 돌아와 지렁이의 납작해진 시체가 내 신아래 남아잇는것두
선히 떠올라 차마....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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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님사는곳이 어디지요,,,,, 지렁이 잡아다 낚시질 가고싶은데,,
민아님 정말 귀엽네요.
일부러 죽이려 밟은것두 아니구 ..
지렁이는 암컷수컷이 한몸이라서 한마리가 끊어나면 두마리 된다구 들엇어요.
ミミズなんかに負けるもんか! 화이팅!ㅋㅋ
일부러 죽이려 밟은것두 아니구 ..
지렁이는 암컷수컷이 한몸이라서 한마리가 끊어나면 두마리 된다구 들엇어요.
ミミズなんかに負けるもんか! 화이팅!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