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무직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중국사람이 나 말고 또 한명(한족)이 있었는데 래일까지만 하고 그만두고 나갑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서 지뀨가 아무리 높아도 못하겠다나...휴
좀 특별한 회사라고 할까? 샤인이 하나도 없고 다 알바랍니다.그것도 모두 여성. 근데 원래 여자많은데 말이 많다고.... 회사는 OA 4명 하고 총무 4 명로 나눠서 일하는데 나하고 중국애는 OA이구요.
근데 문제는 OA에 있는 일본 여자애 둘이랍니다.
출근시간에도 둘이서 숙덕숙덕 남의 흉을 보고 그리고도 모자라서 종이에다 글을 써서 서로 주고받고 또 지들이 다 보고나면 쪽쪽 째겨서 휴지통에 던져버립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둘이 출근하는날이면 매일이고 붙어서 희희덕 거리고 ... 한명은 그래도 일하는데 한명은 하루에 절반시간은 한담하고 담배피고 차를 마이고 화장실 들낙날락 하고 그럽니다.
이 정도면 참을수 있는데 매일 너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서 나와 중국애를 못살게 굽니다. 그리고 틀린것을 발견하면 틀렸다. 다음부터 주의해라 . 이제 한번 더 틀리면 진짜 용서안한다 하고 게시판에다 써넣고 아침에 출근하면 얼굴색이 말이 아니구요.
시흐또도 사장이 인건비가 많이 든다고 좀 절약해라고 말하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 출근하고
퇴근시간도 자기가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제 맘대로죠. 정상적으로 규정한 퇴근시간이 5시30분까지인데 뭐 7시까지도 있고 8시까지도 있고 제 맘대로랍니다. 그래도 누구도 말 못하고 있습니다.
일땜에 상론할 일이 있어도 꼴보기 싫어서 말하게 안되네요. 그러니까 내가 뭐 마이페스라고...
근데 그만두려고 해도 지뀨가 높아서 그만두기 아깝고 또 사장은 유학생이라고 많이 봐주는 편인데 걔들땜에 그만두면 내 자존심 허락안되고 ...
참 지옥입니다.
좀 특별한 회사라고 할까? 샤인이 하나도 없고 다 알바랍니다.그것도 모두 여성. 근데 원래 여자많은데 말이 많다고.... 회사는 OA 4명 하고 총무 4 명로 나눠서 일하는데 나하고 중국애는 OA이구요.
근데 문제는 OA에 있는 일본 여자애 둘이랍니다.
출근시간에도 둘이서 숙덕숙덕 남의 흉을 보고 그리고도 모자라서 종이에다 글을 써서 서로 주고받고 또 지들이 다 보고나면 쪽쪽 째겨서 휴지통에 던져버립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둘이 출근하는날이면 매일이고 붙어서 희희덕 거리고 ... 한명은 그래도 일하는데 한명은 하루에 절반시간은 한담하고 담배피고 차를 마이고 화장실 들낙날락 하고 그럽니다.
이 정도면 참을수 있는데 매일 너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서 나와 중국애를 못살게 굽니다. 그리고 틀린것을 발견하면 틀렸다. 다음부터 주의해라 . 이제 한번 더 틀리면 진짜 용서안한다 하고 게시판에다 써넣고 아침에 출근하면 얼굴색이 말이 아니구요.
시흐또도 사장이 인건비가 많이 든다고 좀 절약해라고 말하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 출근하고
퇴근시간도 자기가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제 맘대로죠. 정상적으로 규정한 퇴근시간이 5시30분까지인데 뭐 7시까지도 있고 8시까지도 있고 제 맘대로랍니다. 그래도 누구도 말 못하고 있습니다.
일땜에 상론할 일이 있어도 꼴보기 싫어서 말하게 안되네요. 그러니까 내가 뭐 마이페스라고...
근데 그만두려고 해도 지뀨가 높아서 그만두기 아깝고 또 사장은 유학생이라고 많이 봐주는 편인데 걔들땜에 그만두면 내 자존심 허락안되고 ...
참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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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캔디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야메해도 그 애들 혼내주고 그냥 이렇게 물러서면 너무 속이 안내려갈것 같은데요,힘 내보세요,화이팅
물러서지 마세요
자기만 당당하다면 ~~~화이팅
자기만 당당하다면 ~~~화이팅
저두 인원전부 합해 5명인 유겐회사에서 일한적잇는데
처음으로 외국인을 사용하는 그분들 저에게 넘 잘해줫는데...
님의 글을 일구 보니 더욱 느껴지네요.
돈 아무리 많이 받아두 거기서 받는스트레스로 병이 되면
더 많이 써야 할건데 그만둬요.
처음으로 외국인을 사용하는 그분들 저에게 넘 잘해줫는데...
님의 글을 일구 보니 더욱 느껴지네요.
돈 아무리 많이 받아두 거기서 받는스트레스로 병이 되면
더 많이 써야 할건데 그만둬요.
지금부터 사직을 생각한다니 무서울게 더 없을것같은데!!
그만두지 말고 걔들을 (따라배우세요),개들이
"둘이서 숙덕숙덕 남의 흉을 보고 그리고도 모자라서 종이에다 글을 써서 서로 주고받고 또 지들이 다 보고나면 쪽쪽 째겨서 휴지통에 던져버립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둘이 출근하는날이면 매일이고 붙어서 희희덕 거리고 ... 한명은 그래도 일하는데 한명은 하루에 절반시간은 한담하고 담배피고 차를 마이고 화장실 들낙날락 하고 그럽니다. "
그러면 님들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이런 얘들을 대처하는 방법은 걔들과 같은 방법을 취하는게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중국어에 "이야환야"라고.
님이 이렇게 한다해서 뭘 구비당할가봐 근심하세요??지금 다 사직까지 생각했는데.
남이 님을 좋게 대하면 님도 남을 좋게 대하고 남이 님을 못살게 굴면 님도 남을 못살게 굴고.이게 스트레스 적게 받고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한번 해보세요..
그만두지 말고 걔들을 (따라배우세요),개들이
"둘이서 숙덕숙덕 남의 흉을 보고 그리고도 모자라서 종이에다 글을 써서 서로 주고받고 또 지들이 다 보고나면 쪽쪽 째겨서 휴지통에 던져버립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둘이 출근하는날이면 매일이고 붙어서 희희덕 거리고 ... 한명은 그래도 일하는데 한명은 하루에 절반시간은 한담하고 담배피고 차를 마이고 화장실 들낙날락 하고 그럽니다. "
그러면 님들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이런 얘들을 대처하는 방법은 걔들과 같은 방법을 취하는게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중국어에 "이야환야"라고.
님이 이렇게 한다해서 뭘 구비당할가봐 근심하세요??지금 다 사직까지 생각했는데.
남이 님을 좋게 대하면 님도 남을 좋게 대하고 남이 님을 못살게 굴면 님도 남을 못살게 굴고.이게 스트레스 적게 받고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한번 해보세요..
왜 나나가 사직해야지?이해가 안돼!
그렇게 되면은 그넘들 생각대로 된거잔아요!
사직하더라도 그넘들한테 맛을 단단히 보이구 쫓아버려야징!
열받아!
그렇게 되면은 그넘들 생각대로 된거잔아요!
사직하더라도 그넘들한테 맛을 단단히 보이구 쫓아버려야징!
열받아!
님이 마음착해서 그래요.일본사람들 좀만 강하게 나오면 못그럽니다.
글구 절대 남의 흉은 보지마셔요..
글구 절대 남의 흉은 보지마셔요..
사장하고 한번 씨원하게 말해보세요. 어차피 그만둘려면 등이나 좀
아직 일본사회에서 단련받자면 멀었군요
그런일 가지고 스트레스 싸이면 일본에서 취직한다 하여도
님은 어떻게 사업이란거 해나가야 되는지 모를거에요
그런것쯤은 눈감고 훌쩍 지나치세요
생활을 복잡하게 만드는 제일 장본인은 자신이라구요
그런일 가지고 스트레스 싸이면 일본에서 취직한다 하여도
님은 어떻게 사업이란거 해나가야 되는지 모를거에요
그런것쯤은 눈감고 훌쩍 지나치세요
생활을 복잡하게 만드는 제일 장본인은 자신이라구요
플 달아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캔디님: 저 범띠인데도 성격이 강하지 못하네요.강하게 나오려고 애써도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바위섬님: 지금 중국애가 그만둬서 원래는 2:2였는데 지금은 2:1이 됐답니다. 나 강해지고 싶어요.
ZC님: 할만한데까지는 견지해야겠죠. 힘들게 구한 일자리인데...
마음님:마음 고운신분들 만나서 참으로 따뜻했겠어요. 난 지금 아침 사무실문 떼기가 싫답니다.
동야님: 이젠 담이 자라서 총무까지 관리하려고 하는데요. 총무쪽 여자애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싶다고... 근데 중국애가 그만두게 돼서 말할 사람도 없어졌네요. 그리고 나와 중국애의 시흐또를 자기네가 조절해서 일주일에 그것도 일요일 오전밖에 못 만났거든요.
문이님: 한번 사장한테 콱 찔러버릴가요? 근데 나 그거 못하겠네요. 내가 너무 약해서인가
실크로드님:나도 남의 흉 안보자고 노력하는데 걔들이 내놓고 너무 한심하게 하니 자꾸 미워지네요.
등이나 좀 님: 사장도 눈치챘는지 전번에 저한테 전화와서 될수록 편안하게 일하라고 자기는 중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이나 편견을 갖고있지 않느다구 그렇게 말했어요. 드문드문 술마이고 전화와서 주정해서 그렇지 사람은 따뜻한 사람인가 봐요.
캔디님: 저 범띠인데도 성격이 강하지 못하네요.강하게 나오려고 애써도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바위섬님: 지금 중국애가 그만둬서 원래는 2:2였는데 지금은 2:1이 됐답니다. 나 강해지고 싶어요.
ZC님: 할만한데까지는 견지해야겠죠. 힘들게 구한 일자리인데...
마음님:마음 고운신분들 만나서 참으로 따뜻했겠어요. 난 지금 아침 사무실문 떼기가 싫답니다.
동야님: 이젠 담이 자라서 총무까지 관리하려고 하는데요. 총무쪽 여자애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싶다고... 근데 중국애가 그만두게 돼서 말할 사람도 없어졌네요. 그리고 나와 중국애의 시흐또를 자기네가 조절해서 일주일에 그것도 일요일 오전밖에 못 만났거든요.
문이님: 한번 사장한테 콱 찔러버릴가요? 근데 나 그거 못하겠네요. 내가 너무 약해서인가
실크로드님:나도 남의 흉 안보자고 노력하는데 걔들이 내놓고 너무 한심하게 하니 자꾸 미워지네요.
등이나 좀 님: 사장도 눈치챘는지 전번에 저한테 전화와서 될수록 편안하게 일하라고 자기는 중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이나 편견을 갖고있지 않느다구 그렇게 말했어요. 드문드문 술마이고 전화와서 주정해서 그렇지 사람은 따뜻한 사람인가 봐요.
장백산님: 그렇겠죠. 생활을 복잡하게 만드는 장본인은 자신이라는 말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네요. 취직한분들은 아마도 더 많은 스트레스를 극복해나가면서 사업을 하고계시겠지요? 장백산님 성격이 호탕하신것 같네요. 부러워요 ! 플 고맙습니다.
님의 글 보니 어딘가 안타까워요,
님의 힘으로 환경을 개변하든지 그만 두던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세요,
실은 저도 사무직 알바를 하고 있지만 지뀨는 높지 않아요,
하지만 맘 편하고 배우는 것이 있으니깐 전혀 나야미란게 없거든요,
어린 나이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보내지 마세요,
사무직은 1000엔 쯤이면 많고도 많아요,
차라리 돈이 적더라도 마음이 편한 일을 찾아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님의 힘으로 환경을 개변하든지 그만 두던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세요,
실은 저도 사무직 알바를 하고 있지만 지뀨는 높지 않아요,
하지만 맘 편하고 배우는 것이 있으니깐 전혀 나야미란게 없거든요,
어린 나이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보내지 마세요,
사무직은 1000엔 쯤이면 많고도 많아요,
차라리 돈이 적더라도 마음이 편한 일을 찾아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그냥 콱 말해버려요. 일본사람들 겉으로는 그래두 한번만 말하면 그 당시로 태도가 학 변하거든요. 그래두 참을성이 되게 많네요. 저같으면 언녕 한바탕했을텐데 . 아무튼 힘내세요
그런 재수없는 일본여자들은 고노야로 하메 욕해야지...나는 오히려 중국사람들끼리는 감히 말못하는데 일본사람들한테 신경이 예민해서 못참는 성격이잼까....
근데 시급이 얼마나 하길래....ㅋㅋㅋ 나두 사무직 해밧으람...나루 소개해주면 안되겟슴까??? ㅎㅎㅎㅎ
근데 시급이 얼마나 하길래....ㅋㅋㅋ 나두 사무직 해밧으람...나루 소개해주면 안되겟슴까??? ㅎㅎㅎㅎ
일본애들 자기보다 센사람하구는 깜짝
못하니 님의 본색을 보이세요 범띠라며 ㅎㅎㅎ
농담이구요
왜그러느냐구 따지고들어보세요
도음안되는말해서 미안
못하니 님의 본색을 보이세요 범띠라며 ㅎㅎㅎ
농담이구요
왜그러느냐구 따지고들어보세요
도음안되는말해서 미안
깜장이님: 지금 알바 그만두고 다른 사무직 구해볼까 생각도 해봅니다. 지금 사무직이라해도 매일 電話応対と売上入力 똑같은 일만 반복하니 배울거 하나도 없네요. 다시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희망님: 한바탕 다투고싶은 마음이 불붙듯하지만 다투고도 또 그사람들 얼굴 보며 일해야 하니까 참고있어요. 힘낼께요. 고맙습니다.
애송이님: 시급이 1300엔이랍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민고민 하고있는중이죠. 제가 그만두게되면 님 소개시켜드릴까요?
wakame님: 범띠의 위력을 발휘해서 한번 따져볼까요? 조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희망님: 한바탕 다투고싶은 마음이 불붙듯하지만 다투고도 또 그사람들 얼굴 보며 일해야 하니까 참고있어요. 힘낼께요. 고맙습니다.
애송이님: 시급이 1300엔이랍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민고민 하고있는중이죠. 제가 그만두게되면 님 소개시켜드릴까요?
wakame님: 범띠의 위력을 발휘해서 한번 따져볼까요? 조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옛....소개해주셔.....ㅋㅋㅋ 내가서 첨에 한주일만 참구잇다가
일단 그 회사분위기파악 하고 그담 그 재수똥인 일본여자를 통일 해놓겟슴당....ㅋㅋ
일본사람들이랑게 그냥 가만이 잇어주면 안됨당...
첨부터 질을 들이대야 꼼짝 안함다....
일단 그 회사분위기파악 하고 그담 그 재수똥인 일본여자를 통일 해놓겟슴당....ㅋㅋ
일본사람들이랑게 그냥 가만이 잇어주면 안됨당...
첨부터 질을 들이대야 꼼짝 안함다....
나나님, 그런 애들하구는 강하게 나오세요.
가만히 참고 있을 일아니니깐요.
어차피 야메르할 기분도 있으시다면요,콱 혼내주고..
힘내시구요,그런 사람들땜에 스트레스 쌓이지는 말구요.
화이팅.
가만히 참고 있을 일아니니깐요.
어차피 야메르할 기분도 있으시다면요,콱 혼내주고..
힘내시구요,그런 사람들땜에 스트레스 쌓이지는 말구요.
화이팅.
힘내세요~~~우리 민족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아자아자~~~!!!
나쁜 일본 원숭이들~~~ㅋㅋㅋㅋ 원숭이 인형을 선물해 주세요``쌍으로~~ㅋㅋㅋ
그만두기느 왜 그만두는가 ??그러므 지는게 되는데...나느 하기싫은일도 내 비기싫어하는아들이 그냥 하므 쌈하길래서라두 그냥 하는데...내 또 말쌈하는데느 로따지므...
일어르 잘몰라두 쌈하느 말으느 불나게 한단말이....일본아들과느 야사시이하게 하므
가네 우리 약해서 그래는가 착각하지므...힘내쇼...매일 리보비탄으 마시구 돈두 벌구
쌈두하구 그래므 시간이 어케 지나가는지 모르지므///매일 겐끼잇빠이 간밧떼...오쓰...
일어르 잘몰라두 쌈하느 말으느 불나게 한단말이....일본아들과느 야사시이하게 하므
가네 우리 약해서 그래는가 착각하지므...힘내쇼...매일 리보비탄으 마시구 돈두 벌구
쌈두하구 그래므 시간이 어케 지나가는지 모르지므///매일 겐끼잇빠이 간밧떼...오쓰...
애송이님: 글치않아도 중국애가 그만두는날 아침 일이 무지 많았는데 한시간만 있고 돌아갔다고 내가 출근하니 말하던데. 나 속으로 어찌나 깨고소한지...
하나님: 님들이 이렇게 많이 위안해줘서 요사이는 힘들어도 기운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unicef님: 우리 민족의 기개를 떨쳐서 기가 죽지 말자고 노력합니다.감사합니다.
레오나르도님: 내 한번 테레비에서 봤는데 걸상밑에 넣으면 방귀소리 나는 깔개 같은거 있었어요. 그걸 선물할까요??ㅋㅋ
지현님:참 유모아적이네요. 참으로 락관적으로 인생 사시는것 같아요. 부럽네요. 님의 앞날에 많은 행복이 깃들기를 바랄께요.
하나님: 님들이 이렇게 많이 위안해줘서 요사이는 힘들어도 기운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unicef님: 우리 민족의 기개를 떨쳐서 기가 죽지 말자고 노력합니다.감사합니다.
레오나르도님: 내 한번 테레비에서 봤는데 걸상밑에 넣으면 방귀소리 나는 깔개 같은거 있었어요. 그걸 선물할까요??ㅋㅋ
지현님:참 유모아적이네요. 참으로 락관적으로 인생 사시는것 같아요. 부럽네요. 님의 앞날에 많은 행복이 깃들기를 바랄께요.
그만두더라두 그 얄미운 일본여자들 버릇으 떼놓구 나가야지. 의견있는거 앞
에서 찍어 말하구. 그만두기로 결정했으문 머 볼게 있는가? 할말 싹 해치우고
사장한테두 그만두는 이유를 똑똑히 전달해야 후에 속이 편하지.
에서 찍어 말하구. 그만두기로 결정했으문 머 볼게 있는가? 할말 싹 해치우고
사장한테두 그만두는 이유를 똑똑히 전달해야 후에 속이 편하지.

신체를 생각해서라면 이대로 그만두는게 좋겠지만, 이대로 물러서면 .....
사장님이라든가 찾아 상논해보세요.
저는 여자치곤 성격이 세다는 말 많이 들어서인지, 어디가나 그런 밉게 노는 일본애
있으면 꼭 이지메 해서 그만두게 합니다.
님도 한번 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