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날 신쥬끄에서 빙빙 돌구있는데,,,,,
양복차림 사라리만이 <아얏!> 하는 소리에 뒤 돌아보았다,,
훠얜쟈 머리를 한 팡즈가 자전거를 타고오다 뒬로 냅다 박아놓은거였다,,,
양복바지엔 자전거바퀴자리,,,,ㅠ.ㅠ 매짠이메지 폴싹했짐,,,,
팡즈는 좀 재섭는 얼굴로 < 고멘> 하고 양복차린 청년은 눈이뚱그래 보고,,,(좀 분노의눈길로)
팡즈는 관계없단듯 제 길을 자전거타고 가는데,,,뒤에서 <야핫 !> 하면서 이소룡 훼이죠가 날아온다,,
양복차림청년이 달려오며 팡즈자전거를 쾅 차놓았다,,,,그옆엔 양복차림청년 둘이 더 서있었다,,,하나는 메
가내를 끼고,,,하나는 보통,,,팡즈열낫짐,,,자전거를 드러메치고 다짜고짜로,,,<이소룡>의 족데미를 거드머쥐
고,,,꼬부랑소리로 두리 서로 고래고래 지를래기한다 (야쿠자흉내 인가?!) 옆에 있던 메가내낀 양복차림청년
과 보통청년은 둘중간에 끼여들어 말렸다,,,,좀 간격이 떨어지니깐 둘이 발질하며 난시피웠다,,,,(본인생각엔
<이소룡>이 두 친구가 한페를해서 팡즈를 떼려놓겠는가고 생각햇겟는데,,,,오착한것같음) 서로 고함지르고
다리각질 할때 역빠른 요도바시카메라스타푸가 가서 경찰을 데려왔고 그 너이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결국
엔 내가 바라던 프라이더는 벌러지지두 않았다,,,아쉽게스리,,썰썰이를 일으키메스리,,,,,,,,ㅎㅎㅎ
양복차림 사라리만이 <아얏!> 하는 소리에 뒤 돌아보았다,,
훠얜쟈 머리를 한 팡즈가 자전거를 타고오다 뒬로 냅다 박아놓은거였다,,,
양복바지엔 자전거바퀴자리,,,,ㅠ.ㅠ 매짠이메지 폴싹했짐,,,,
팡즈는 좀 재섭는 얼굴로 < 고멘> 하고 양복차린 청년은 눈이뚱그래 보고,,,(좀 분노의눈길로)
팡즈는 관계없단듯 제 길을 자전거타고 가는데,,,뒤에서 <야핫 !> 하면서 이소룡 훼이죠가 날아온다,,
양복차림청년이 달려오며 팡즈자전거를 쾅 차놓았다,,,,그옆엔 양복차림청년 둘이 더 서있었다,,,하나는 메
가내를 끼고,,,하나는 보통,,,팡즈열낫짐,,,자전거를 드러메치고 다짜고짜로,,,<이소룡>의 족데미를 거드머쥐
고,,,꼬부랑소리로 두리 서로 고래고래 지를래기한다 (야쿠자흉내 인가?!) 옆에 있던 메가내낀 양복차림청년
과 보통청년은 둘중간에 끼여들어 말렸다,,,,좀 간격이 떨어지니깐 둘이 발질하며 난시피웠다,,,,(본인생각엔
<이소룡>이 두 친구가 한페를해서 팡즈를 떼려놓겠는가고 생각햇겟는데,,,,오착한것같음) 서로 고함지르고
다리각질 할때 역빠른 요도바시카메라스타푸가 가서 경찰을 데려왔고 그 너이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결국
엔 내가 바라던 프라이더는 벌러지지두 않았다,,,아쉽게스리,,썰썰이를 일으키메스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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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생동한 묘사......ㅎㅎㅎ
재밌게 봤슴
일본에서도 길거리서 쌈하는구나
일본에서도 길거리서 쌈하는구나
액션구경 잘 하셨군 ㅎ^^
일본애들이 쌈하는데는 정말 악이란게 없짐.,...
울 조선사람들이 쌈하는데는 그래두 제일 악이 잇소...
울 조선사람들이 쌈하는데는 그래두 제일 악이 잇소...
상대방이 좀만 자기만 강한것같으믄 그자리에 즉시 항복하더란데.....
미내 자존심두 없이....
미내 자존심두 없이....
악쓰고 싸움해봣자,,,
나중에 후회할수밖에,,,,차라리 일본사람처럼인것이 낫지않을가~?
나중에 후회할수밖에,,,,차라리 일본사람처럼인것이 낫지않을가~?
음...내가 전에 중국에서 싸우는 장면을 본데 의하면...
우선 말이 필요없고 다짜고짜 돌멩이를 쥐고 머리를 내리까고...한넘이 머리가 터져 피가 줄줄....피가 터진 넘편이 마지막에 우세를 점했짐...다른편은 한넘이 도망가고...한넘이 그만 잡혀서...ㅠㅠ
셋이서 벽돌장을 쥐고 그 잡힌넘의 머리통을 팍팍....
빨간꽃이 아름답게 팍팍 피여나는 순간이였짐....머리에 꽃이 핀넘...그대로 나부러지고...
그다음 세넘은 그냥 벽돌을 쥐고 뭐라고 씨부리며 다른 한넘이 도망친 방향을 향해 가더군...흠...완전히 <최신액션뚱쭤팬>이랬짐...물론 총은 없었으니 <챵짠팬>은 아니였구...
우선 말이 필요없고 다짜고짜 돌멩이를 쥐고 머리를 내리까고...한넘이 머리가 터져 피가 줄줄....피가 터진 넘편이 마지막에 우세를 점했짐...다른편은 한넘이 도망가고...한넘이 그만 잡혀서...ㅠㅠ
셋이서 벽돌장을 쥐고 그 잡힌넘의 머리통을 팍팍....
빨간꽃이 아름답게 팍팍 피여나는 순간이였짐....머리에 꽃이 핀넘...그대로 나부러지고...
그다음 세넘은 그냥 벽돌을 쥐고 뭐라고 씨부리며 다른 한넘이 도망친 방향을 향해 가더군...흠...완전히 <최신액션뚱쭤팬>이랬짐...물론 총은 없었으니 <챵짠팬>은 아니였구...
고론 장면 이전에 연길에서사 매일 구경할수 있었지.ㅎㅎㅎ
인젠 그런게 없을게구마...
중국에서두 남방에선 그렇게 정시나게 하는게 없소.
인젠 그런게 없을게구마...
중국에서두 남방에선 그렇게 정시나게 하는게 없소.

글구 쌈할때 손에 연필이래두 무기 쥐게다무 또 죄가 더 크다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