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프라이드 넘 봤어,,,

일본체험수기 · #269217

← 일본체험수기

금붕금붕 · 2006-07-07 17:02:07 · 조회 670
한가한날 신쥬끄에서 빙빙 돌구있는데,,,,,

양복차림 사라리만이  <아얏!> 하는 소리에  뒤 돌아보았다,,

훠얜쟈 머리를 한 팡즈가 자전거를 타고오다 뒬로 냅다 박아놓은거였다,,,

양복바지엔 자전거바퀴자리,,,,ㅠ.ㅠ   매짠이메지 폴싹했짐,,,,

팡즈는 좀 재섭는 얼굴로 < 고멘> 하고 양복차린 청년은  눈이뚱그래 보고,,,(좀 분노의눈길로)

팡즈는 관계없단듯 제 길을 자전거타고 가는데,,,뒤에서  <야핫 !> 하면서 이소룡  훼이죠가 날아온다,,

양복차림청년이  달려오며  팡즈자전거를  쾅  차놓았다,,,,그옆엔 양복차림청년 둘이 더 서있었다,,,하나는 메

가내를 끼고,,,하나는 보통,,,팡즈열낫짐,,,자전거를 드러메치고 다짜고짜로,,,<이소룡>의 족데미를 거드머쥐

고,,,꼬부랑소리로 두리 서로 고래고래 지를래기한다 (야쿠자흉내 인가?!) 옆에 있던 메가내낀 양복차림청년

과  보통청년은  둘중간에 끼여들어 말렸다,,,,좀 간격이 떨어지니깐 둘이 발질하며 난시피웠다,,,,(본인생각엔

<이소룡>이 두 친구가 한페를해서  팡즈를 떼려놓겠는가고 생각햇겟는데,,,,오착한것같음) 서로 고함지르고  

다리각질 할때 역빠른 요도바시카메라스타푸가 가서 경찰을 데려왔고 그 너이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다,,,결국

엔 내가 바라던 프라이더는 벌러지지두 않았다,,,아쉽게스리,,썰썰이를 일으키메스리,,,,,,,,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치이타 · 2006-07-07 17:08:44
일본에 법이 원래 먼저 손으 쓴사람이 죄가 엄중해서...다들 먼저 손으 아이 쓴다꾸마..

글구 쌈할때 손에 연필이래두 무기 쥐게다무 또 죄가 더 크다꾸마...
캔디 · 2006-07-07 17:14:39
생동한 묘사......ㅎㅎㅎ
지금은 다이어트중 · 2006-07-07 17:18:21
재밌게 봤슴
일본에서도 길거리서 쌈하는구나
haru · 2006-07-07 17:21:55
액션구경 잘 하셨군 ㅎ^^
제2수술실 · 2006-07-08 00:48:16
일본애들이 쌈하는데는 정말 악이란게 없짐.,...

울 조선사람들이 쌈하는데는 그래두 제일 악이 잇소...
제2수술실 · 2006-07-08 00:49:02
상대방이 좀만 자기만 강한것같으믄 그자리에 즉시 항복하더란데.....

미내 자존심두 없이....
★내사랑 영애★ · 2006-07-08 05:46:23
악쓰고 싸움해봣자,,,

나중에 후회할수밖에,,,,차라리 일본사람처럼인것이 낫지않을가~?
가을하늘 · 2006-07-09 01:22:34
음...내가 전에 중국에서 싸우는 장면을 본데 의하면...
우선 말이 필요없고 다짜고짜 돌멩이를 쥐고 머리를 내리까고...한넘이 머리가 터져 피가 줄줄....피가 터진 넘편이 마지막에 우세를 점했짐...다른편은 한넘이 도망가고...한넘이 그만 잡혀서...ㅠㅠ
셋이서 벽돌장을 쥐고 그 잡힌넘의 머리통을 팍팍....
빨간꽃이 아름답게 팍팍 피여나는 순간이였짐....머리에 꽃이 핀넘...그대로 나부러지고...
그다음 세넘은 그냥 벽돌을 쥐고 뭐라고 씨부리며 다른 한넘이 도망친 방향을 향해 가더군...흠...완전히 <최신액션뚱쭤팬>이랬짐...물론 총은 없었으니 <챵짠팬>은 아니였구...
제2수술실 · 2006-07-11 21:09:07
고론 장면 이전에 연길에서사 매일 구경할수 있었지.ㅎㅎㅎ
인젠 그런게 없을게구마...

중국에서두 남방에선 그렇게 정시나게 하는게 없소.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이 살기좋다target2006-07-15 19:59165238
일본 출장 한달만에... (결말)노을2006-07-15 04:259478
저 힘내구 싶어요sally2006-07-15 03:1366817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하)배상봉2006-07-15 00:037108
最&#24746;の日&#12293;조약돌2006-07-14 22:246687
일본에와서 두번째흘린눈물내안의눈물2006-07-14 19:26122637
중국 가기가 무섭다~~~キンちゃん2006-07-14 15:33175038
이런 인간은 죽이고싶다...나물감자2006-07-14 14:19113723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 (상)배상봉2006-07-14 01:5984510
일본 출장 한달만에...노을2006-07-14 00:0190510
지렁이가 꿈틀꿈틀 ...ㅠㅠ民&#20816;2006-07-13 23:586682
리바이르 ===스토리Story2006-07-13 23:216710
한국사람이라고 착각받은후....별바다2006-07-13 22:35158618
왜 하루하루가 이렇게 지겹게 느껴지는지 ...........사랑의 천사2006-07-13 14:4166815
언니의 편지 -2꿈부자2006-07-13 12:3767110
일본생활에서 힘이 되엿던 언니의 편지-1꿈부자2006-07-12 07:5371712
열분 안녕애기아빠2006-07-12 06:576696
오늘 한국대사관에 갓다가...삶2006-07-11 21:51202252
빠치스로 카이덴..해서 ㅋㅋ스킨로션2006-07-11 10:556685
내오늘 열을 무지하게 받아서,,무장경찰2중대2006-07-11 07:1780824
여기는 연길 서시장이냐? 도꾜 우에노이냐?제2수술실2006-07-10 20:13137721
&lt;일본식&gt;우정이란......뭘까????애송이2006-07-10 02:08121936
리바이르 ===스토리Story2006-07-10 02:056684
리바이르 ===스토리Story2006-07-09 15:0566813
알바 스트레스 쌓인다.나나2006-07-09 14:3173423
내가 밥사줄께飛飛2006-07-09 14:196688
감사의 인사천연수2006-07-08 14:186688
희망을 갖고살기 ,한보한보 나가기영2006-07-08 12:146688
▶ 당신들 프라이드 넘 봤어,,,금붕금붕2006-07-07 17:026709
내 남친은 S사이즈!Moon2006-07-07 16:41232454
← 이전23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