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출근전차

일본체험수기 · #26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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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도소스 · 2006-07-07 15:57:09 · 조회 669
오늘 아침 얼마나 잘잤는지

깨여나니 이미 6시45분...그야말로 눈이 뒤집혀지게 놀라서

스쯔입고 넥타이메고 ......부랴..부랴..역적으로 갔다...

그래서 전차를 기다라고 전차않에 들어가서 어떤 여자 옆에 섰다.

그런데 바로 내 그것이 그여자의 손데 다치우게 되엿다.

만인이라 피할수도 없어서.조꼼만 옆으로 피햇다.

근데 그여자는 알앗는지 모르는지...그냥 손을 그대로 놓고 잇엇다.

그래서 마찰된지 얼마 안되...그만 ..차츰 차츰...그것이 건강해지기 시작했지..

나도 별로 피할생각은 없고.그냥 그대로 두고 있엇다.

그래도 그애는 모르는지..그냥 그대로 손을 놓고 있엇다.

그래서 나는 차라리 대고 있고 ...그애가 글쎄 손을 약간 씩 흔들기도 했다.

그래서 차츰 밀착하고 ...

마침 오늘은 스츠를 벗어서 손에 들고 잇는터라..

스츠밑에서 무언가 자꾸만 움직이는거잇지..

그건 그애손이고...

나는 대담하게 그애손을 쥐고...

둘이서 마주보며 살짝 웃었다.

그애 귀에다 말했지.<$$%에서 내리자.>

그애가 살풋이 머리를 가땍인다.

조꼼 더 대담하게 내가슴을 그애 가슴에 대보기도하면서....

우리의 즐거운 출근길은 계속된다.

내 옆에 남자가 둘이 우리를 주의 하는것같았다.

근데 류망이라면 여자쪽에서도 별로 반항도 안하고 하니까..

그사람들도 아무말없다.ㅎㅎㅎㅎ

내 회사있는 역전까지 왔다.

내가 그애 손을 잡고 끌고 내려서.

말햇다.

오늘 저녘 몇시에 만나겟니?

그애는 오늘 저녘이면 언제라도 괸찮다고 대답한다.

전화번호 교환하고...오늘은 메일도 몇번하고 .

이제 저녘에 만나서 호텔에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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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리타 · 2006-07-07 16:04:04
何とも言えないなぁ......
@쯔리@맨 · 2006-07-07 16:08:07
마치 황색소설같네여... ㅎㅎㅎ 잼겟네.... 뜨거운 저녁이 데쇼..그렇게 댓던바에느...

쭈물거리지말그... 이다다게....
금붕금붕 · 2006-07-07 16:28:21
음 내가같은 경우를,,,,,,한여자 아닌지 몰겠네,ㅎㅎ
흑인 · 2006-07-07 18:19:49
うん、どうなるかな?
期待するよ
zc · 2006-07-07 19:42:49
잠에서 덜깨서 꿈이겠지므
그런여자두 여잠두? 미내 물개구나
제2수술실 · 2006-07-09 18:25:44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

허황한 결과로 되였겟지...ㅎㅎㅎ
도마도소스 · 2006-07-10 08:54:18
토요일에 라브호텔에 갔짐.
레오나르도빚갚으리오 · 2006-07-11 13:35:19
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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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아빨 구하고시퍼요~ ㅜㅠ♡녹차2006-07-03 17:3395912
그냥 적어봄니다.푸산2006-07-03 15:38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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