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동생이 일본 오겠답니다....

일본체험수기 · #269108

← 일본체험수기

나 나 · 2006-07-07 09:09:49 · 조회 972
     오늘 아침,   이모 가   전화 왓다...

    여 동생  이   기어코  일본 오 겟단다,  자기는 동의안하는데,12월에   수속 넣겟단다...

기실  돈두    친척 들 한테서  꾸어야 한다....   우리  집두  포함 해서....

1년 이면   빚을  물수 잇는 가  물어 본다..  

    여  동생은    22살 이다...   온다면    돈 은   기본상   꾸어야  한다..

   솔직히  말  해      걔 는    외국  와서   돈 버 는 것  밖에    출로가  업다....

      여기 와서도    공부로   성공 하는건   거의   불 가능하다...  초중 졸업,

    이모   한 테   어떤   답변  드려 야  하는지.....

   여  동생 이   참   가 엽다...

        여 러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zc · 2006-07-07 09:25:05
자신한테 자신심만 있다면 되는거죠
ellen · 2006-07-07 09:38:49
일본에 오구싶어하는 사람은 당신이 입이 아프도록 권고해도 기어코 올겁니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루 여기 일본의 상황을 설명해주는 쪽이 더 낫을거같은데.심리준비라두하게.
저두 당해본적있으니까 하는말이지요!
쑨치즈란 · 2006-07-07 09:41:44
돈을 버는 방법은 많고

제가오겠다문 와도괞찮지므!

가여울게 없소!

일본온사람들이 다 가여운가 ?
이모한테 말하우
빠르면 인차 물수도있고
늦으문 영원히 제힘으로 못문다고....
다제게 달린게라구.....
치이타 · 2006-07-07 09:44:29
정 오겠다구 하면...님이 대신해서 수속을 해주셔...한 2/3 에 돈은 절약할수 있으니깐..

글구 와두 그냥 뜨문뜨문 밥이나 사주무 사줬지...그담에는 몰르는척해주셔...

아니 그냥 아무관심두 하지 마셔...그게 제댈루 도와주는게 되니깐...
나 나 · 2006-07-07 09:49:50
여 동 생 은 공부두 별루 못헷어요.

나는 오지 말란말 못해요, 나한테 부담 되는 게 실어 그레는가 해요.
그리구 올 려 면 친 척들 돈, 우리집 돈 두 꿔야 하 겟 는데....
초불 · 2006-07-07 09:59:33
자기 자신이 와서 고생을 극복하고 노력하겟다는 마음만
있으면 일본오는것이 좋죠 .
공부도 별로 못했다면 중국에서 출로 찾는건 더욱
힘든 일이라고 생각해요 ..중국에선 머나 원핑 보니깐요 ..
등이나 좀 · 2006-07-07 10:01:17
암튼 와서 자기 재간에 맞는 전문학교를 찾으무 좋챔까. 미용학교라던가 이런거. 등이나 좀
qjfrjwl · 2006-07-07 10:35:34
여동생이 와서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는것이

여동생한테 해줄수있는 유일한 도움이요...

첨에는 확실하게 혼자라는 느낌을 심어주어야 지절루 노력하려하짐...

근데 22살이면 공부해도 괜찮을 나인데 왜 공부로 성공하는건 불가능이라 하시는건지?

난 오히려 공부하는게 더 편하던데...

올때는 돈벌려고 왔는데 그게 넘 힘들어서 공부한다는 핑계로 알바 적게 했짐... 하하하
등이나 좀 · 2006-07-07 11:13:23
벌거지 디게 올만이구마. 요즘은 우째 쉼터 쌍발 아이했음두 등이나 좀
キンちゃん · 2006-07-07 11:25:07
똥고생 하자구 ~~~
오지 말랍쇼`~~
어진간하면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편히 살기보다~~~~못하짐!!!
vision · 2006-07-07 11:41:33
공부못해도 그 동생애가 악이 있는가를 잘 알아보는 것이 좋소.헤실프실하고 돈을 망탕쓰고 부모의 심정을 잘 모르는 애라면 일본에 와서 꼭 제노릇을 못한다고 보오.
아항? · 2006-07-07 12:03:52
또 돈 쓰면서 고생하러 홀로 찾아 오네요... 나두 일본에 올때 22살이였는데...
어려운 몇년이였어요. 진짜... 힘들었짐
착한 여자 · 2006-07-07 12:58:27
일본에 와서 잘 된 사람이 있으면 죽을 고생하는 사람도 있죠!
저도 지금은 행복하지만 처음 일년반은 정말로 내 인생에서 최악의 시간이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해요! 돈땜에 설에 전화도 못해도 전화앞에서 빈전화들고 울기도 했구요! 하여간 일본엔 길에 돈이 널려져있는것이 아니라는걸 잘 말해주는쪽이 좋을것같아요! 온다해도 심리적준비는 해야 견지할수 있으니깐!
Gråċε · 2006-07-07 13:05:31
일본에서 유학생활하메 돈번다는게 좀 힘들잼까?

학교댕기구 졸업하구 돈벌무 몰라두...
나물감자 · 2006-07-07 14:19:31
딱 공부로 성공해야만 한다는 도리도 없으니깐...

솔직히 말 해 걔 는 외국 와서 돈 버 는 것 밖에 출로가 업다....
--------------------그럼 올수밖에 없는거 아님까?
동야 · 2006-07-07 14:43:54
여러분은 자신이 일본에 온후 더 성숙되였다고 생각지 않습니까??류학경력이 힘들던 어쩌던 이러한 경력이 이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여동생을 오라고 하세요!그게 여동생의 꿈,목표이기도 하니와 더우기는 그가 성숙에로 내 닫는 하나의 좋은 진로라고 생각하는데.

류학생활에서의 고생한 경력은 난 한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데.젊을때 고생은 돈 주고도 못산다고 이러한 고생한 경력이 없는 사람은 이후 이런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 꼭 뒤지게 될겁니다.


하지만 님과 여동생, 반년내지 한 일년은 좀 힘들겁니다.때문에 여동생에게 사상준비하도록 잘 가르치고 여동생을 지금의 선택을 지지하는것이 선배로서의 응당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야 · 2006-07-07 14:49:32
그리구 동생이 공부할 사람이 아니라고 딱 찍어 말하는것은 좀 일찍하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한 친구는 공부하기 싫어 초중만 졸업하고 사회에 나왔다가 돈 벌기 위해 일본왔는데 일본온후 갑자기 공부하고 싶어져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대학 졸업하고 석사까지 졸업하는게 그의 지금 목표라고 합니다.

사람은 환경에 의하여 변하는겁니다,환경에 의하여 좋게 변할수도 있고 나쁘게 변할수 있지만.

어떻게 인도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양강 총각 · 2006-07-07 16:04:01
여동생오면 나나님 마니 도와줘야겟네
나 나 · 2006-07-07 16:59:30
여 러 분 의 플 정말 감 사 드립니다...
나 나 · 2006-07-07 17:12:49
ㅇ우의 글 을 수정 하엿 는데...

이모 집이 너무 가난 해서 그집에서는 누구 외국나와 돈 저는 길 박에 업어요. 기실 여 동생이 여기 와서 언어 헉교 다닌 다음 다른 학교 붙겟는 가 근심 이 에요...
아지 · 2006-07-07 19:33:34
가난해서 하고싶은 공부도 접었을수 있겠네요.
일본에서 비록 힘들지만 새로운 꿈을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나님 마니 도와 주세요....
ccmm · 2006-07-07 21:50:33
집한구석에 처밬혀있는 똑똑이보다 밖에나가 떠 돌아다니는 머저리 더 낳다는 말두 있지않습니까.
ccmm · 2006-07-07 21:54:41
근데 지금 비자가 잘 떨어안지는데...
문이 · 2006-07-08 18:18:50
공부하러 오는게 아니구 돈벌러 오는게 목적인거 같은데!
그것도 이해가겟지만 공부하면서 돈벌수밖에 없잔아요!
특히 언어학교는 더욱 힘들거고!
뭐라 말할수 없네요!
그래도 시작이 절반이라구 길고 짜른건 대봐야지 않겟어요!
도울수 잇다면 도와야지!
근데 뭐나 다 도맡아서 도와주는건 동생을 해치는거니까 주의하세욤!
너구리 · 2006-07-08 23:13:36
집에다 다시 전화쳐서 말하쇼
몸팔게 하겠으무 일본에 보내라구.....
미소천사 · 2006-07-09 00:05:13
힘든 일본생활 이겨내기 힘들텐데,,어지간하면 중국에서 공부하지,,,나이두 어린데,,그래두 좀 뭐 배워둬야 ,,이담 헐게 벌어먹을수 있을게 아니여요/
울보 · 2006-07-22 12:10:19
결혼으로 오면은되겠는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할 대상과 개념을 통일하라vision2006-07-07 16:367658
즐거운 출근전차도마도소스2006-07-07 15:576697
[お盆]기버미2006-07-07 13:106726
▶ 여 동생이 일본 오겠답니다....나 나2006-07-07 09:0997227
유치찬란 내 생활나물감자2006-07-06 19:3170013
감정이 ..........My memory2006-07-06 02:4575415
일본에온후~~キンちゃん2006-07-05 13:20137623
생활의 한장면...나물감자2006-07-05 12:496689
올립니더. 무더운 여름에 열기나 가시기를.기버미2006-07-05 01:0266823
@일본인과 시간관념 그리고 잔업 ⓐtarget2006-07-04 22:5872910
♡ 제가 일본에서의 아빠병치료를 선택한 이유~ ♡♡녹차2006-07-04 20:58131737
스롯또 첫경험하르2006-07-04 12:4097616
날 좀 위로그대를2006-07-04 11:186706
초라해져가는 자신을 보면서..Saint2006-07-04 10:3294119
119날아라 곰아2006-07-04 07:296699
一番大切なものですから。siansakura2006-07-04 00:546674
전차표 않사는 사람들샐리2006-07-04 00:5280115
충격적인장면 보았어요. 이재 금방...가늠2006-07-04 00:21108411
또 여름이다겨울바다2006-07-03 20:396677
귀신말을 하노라니하르2006-07-03 18:326695
♥♥병든 아빨 구하고시퍼요~ ㅜㅠ♡녹차2006-07-03 17:3395912
그냥 적어봄니다.푸산2006-07-03 15:386696
일본의 중고점~~~キンちゃん2006-07-03 13:5066812
교통사고 ,,,,,,,,,장민진2006-07-03 13:3367018
왜 개미들은 단것을 좋아할까?明日香2006-07-03 11:426694
나의 이야기..기버미2006-07-03 10:3269632
파견회사실크로드2006-07-02 23:186694
回想の6年 ①hanaro2006-07-02 10:306704
고끼부리 잡았슴다.5角별2006-07-02 00:5966912
싸울땐 싸워야...고집쟁이2006-07-01 11:577409
← 이전24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