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위로

일본체험수기 · #26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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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 2006-07-04 11:18:24 · 조회 670
살다가 가지가지 회사 다 만난다고,,
회사에 상사하고 한 여자애는 직원들 앞에서도 주의않고 안고, 키스소리까지 내고,엉뎅이 손 얹고 다니고
이건 직원들 다 직접 눈으로 본거다.우리 입장은 회사서 제발 좀 주위하고 밖에서 가만 무슨 짓하는 상관없다고 한다.근데 직원들 그 두 사람 하는 짓 얼마 보기 싫었으면 매일 그 일땜에 참 신경나 한다.
남의 일이지만,참 분수없이 노는거 보면 점점 미워만 난다.직원들 수근거리는거 누구 고발했나봐.그래서
상사가 조사를 하고 있었어요.누구 뒤에서 자기네 말 하는가고,,참 근데 사람 웃기는게 아닌가요?소문이 돌면 좀 자중하고 조심할거지 조사까지 한다니...중국에 오면 다른 사람 감정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해도 되는지요?뒤에서 우리라고 험담하고 싶었겠어요?맨날 이상한거 본 사람들은 매일 한심하다고 얘기하니 그런 소리는 정말 듣기도 싫고 기분 잡치고 ,그렇게 얼굴 뜨거운줄 모르고 또 조사까지 해대다니?참 이런 사람 어떻게 처리해야 해요?말이 회사지 ㅊㅊㅊ
보다보다 조사까지 하며 중국사람 우습게 보니까 내 밸나서 다퉜어요.내한테 막 손대자고 하잖아요?소문낸게 아니고 니네 행동 다 보고 하는얘긴데,,머 조사하며 사람웃기냐 했지요.근데 나이 많은 영감이여서 아무리 주세없다고 해도 다투고 나니 상처 받은같애서 좀 미안하고,,잘한 일 했는지,,ㅎㅎㅎ 저 좀 위로해줘요.
다른 사람 잘하든 못하든 마음은 상했을거 같애서...조금은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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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효정 · 2006-07-04 11:35:40
그런 저질 상처 더러 받아야해요.직장을 알기로 뭐로 알고...
그보다도 님이 상처 안받았음 좋겠어요.
나무그늘 · 2006-07-04 15:52:06
확실하게 해주쇼,,,그런일은 크게 번저질수록 님한테 유리함니다
행복마미^^ · 2006-07-05 01:25:42
그런 저질 상처 더러 받아야해요.
정말 직장을 알기로 뭐로 알고...
휴~
때려패줘도 시원찮을판데...
금붕금붕 · 2006-07-05 03:12:22
텔레비 비디오에서만 나오는건가 했더니 현실이네유,,,,,,
seikou · 2006-07-06 17:15:03
그건 좀 머누 했는데
그걸 보고 화낼 필요는 없죠
하늘 · 2006-07-13 23:31:34
좀 속된 말이긴 하지만 X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답니다. 너무 성급하신거 같은데 아무튼 이번일후로 상처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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