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며칠 죽는줄로 알고 숨이 넘어갈 본했다 . 어찌 된일이냐 하고 묻는 분들도 있을건디 ㅎㅎ
그렇게 영웅이 될사실이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한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고마운 마음으로 생각되여서
글을 올리는 바임니다 .
전번주 금요일 아침에 있은 일이다 새벽두시까지 켐을 다루다가 배가 고파서 아침에 밥을 해먹느라고
쌀을 앉히고 채를 복았다 . 한 세시쯤이 되여서 밥이 다 되자 밥을 먹고 한시간후에 잠을 잘려고 준비를 했다
한시간 정도 눈을 부쳤는데 아래배가 아파 났다 .와 이거 무슨 일이냐 하고 일어나 보니 아래배가 부디 아팠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 라고 생각되였지만 꾹 참고견디며 몇시간 있으면 낳겟지 하고 또다시 보금자리에 돌
아가서 누웠다 그런데 이렇게 딩굴고 저렇게 딩굴구 해도 아품은 멈추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두시간이 지나
갔다 .무지 아픔탓에 동생을 불렀다 야 일어나라 병원에 가자 . 깊은 잠에 든 동생은 불시에 깨운탓에 어리
해하였다 . 내가 지금 몸이 아파서 그러는데 너 빨리 가서 택시를 불러 오너라 하고 부탁하고 난 천천이
걸어 나갔다 . 걸음 조차 힘들었기 떄문이다 . 그래도 사는곳이 좀 번화하여서 택시는 인츰 잡아 타고 병원으
로 향하였다 . 병원에 들어가 자 보안들이 빨리 구급 실소 가라하는것이 였다 .
와 싸이 또 무슨 보안 이야 빨리 의사나 불러오는것이 아니라 무슨 수속을 밟느라고 20분 .의사를 찾느라고
15분정도 와 이거 병원이 맞아 죽는사람을 놓고 이렇게 늦다니 일본에서 이런 병원은 처음이다 수속을 밟은
떄 보안보고 빨리 먼저 불러온다음 후에라도 등기 수속을 하면 안되는가 하더니 외국인이라는 것처럼 수속이
끈나야 된다ㅡ는 것이 였다 내가 미치지 어떻게 참았는지 나두 잘모르 짐 수속이 다 끝나가자고 의한 한분오
더니 혈압을 재보는것이였다 .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가 묻더니 너 보지 않아도 밥을 먹은것이 언치웠다는것이
였다 . 언치운것하고 지금 아픈자리를 보더니 머 큰 증상이 아니라 하는것이 였다 그런데 굴에서는 식은땀이
줄--줄---내리는데 이거 그저 일이 같지 않았다 . 할매 의사임두 탁 한번 날려버렀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자기절판단해도 병원이라는것이 시산하고 또 그 할매의사가 나의 혈압을 재면서 자기 책임이나 질것이
지 동네 구경을 다 하는것이였다 . 너 ㅡ의사 맞아 시장 돌이 하는 인상을 주었다 .미친 다 .
그래서 야 너같은 병원에 있다가 내가 죽는다 . 이리하여 다른 병원으로 이동했다 . 병원을 나갈떄 그보안보
구 병보기 싫은니 캰세르 해달로 했다 . 그러자 그 보안이 안쪽을 보면서 환자가 캰세르 함니다 하고 웨쳐대
는것이였다 ㅡㅡㅡ그것도 큰 목소리로 .....병원이 머 감옥이같았다 ......
이리하여 자기 돈을 주면서 택시타고 신쥬꾸 의 오오쿠보 병원으로 향하였다 ..
와 이기는 복무사비스는 죽이지 ....그리고 미인 아가씨 간호원드 많다고 소문이 짜한 병원이다 .
내가 오오쿠보 병원으로 향하니 한 간호원이가 어디 아픈가고 물었다 .그 웃음에 아픈곳두 멈춘같았다
그러자 써보지 못한 일어로 이곳저곳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설명을 하였다 .
결과 맹장에 돌이 생겨서 그렇다네 . 이거 처음듣는소리라 일본에 와서 이런 소리는듣다 처음이다 와......
지금쯤은 그돌이 내리 굴러 간대요 의사들두 아줌아 의사하고 처녀색시 같은 의사들두 있구 하는데
내가 미남인지 아니면 이병원에 남자들이 없는지 서로 앞다투어 병을 보다네 그런 눈길로 나에가슴에 인상
을 주었다 . 머 씨티를 찍구 약을 갖고 이것저것 수속을 하는데 돌아 다니자 시간두 11시가 다되였다 .
아픔도 먿었다 .
오늘 또 아픔이 하기 시작하였다 . 이거 또 병원을 가야 되냐 ...........
그리고 하나는 아프더라도 병원을 잘 찾아야 해요 안그러면 고통스러운 자신이니까
그렇게 영웅이 될사실이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한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고마운 마음으로 생각되여서
글을 올리는 바임니다 .
전번주 금요일 아침에 있은 일이다 새벽두시까지 켐을 다루다가 배가 고파서 아침에 밥을 해먹느라고
쌀을 앉히고 채를 복았다 . 한 세시쯤이 되여서 밥이 다 되자 밥을 먹고 한시간후에 잠을 잘려고 준비를 했다
한시간 정도 눈을 부쳤는데 아래배가 아파 났다 .와 이거 무슨 일이냐 하고 일어나 보니 아래배가 부디 아팠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 라고 생각되였지만 꾹 참고견디며 몇시간 있으면 낳겟지 하고 또다시 보금자리에 돌
아가서 누웠다 그런데 이렇게 딩굴고 저렇게 딩굴구 해도 아품은 멈추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두시간이 지나
갔다 .무지 아픔탓에 동생을 불렀다 야 일어나라 병원에 가자 . 깊은 잠에 든 동생은 불시에 깨운탓에 어리
해하였다 . 내가 지금 몸이 아파서 그러는데 너 빨리 가서 택시를 불러 오너라 하고 부탁하고 난 천천이
걸어 나갔다 . 걸음 조차 힘들었기 떄문이다 . 그래도 사는곳이 좀 번화하여서 택시는 인츰 잡아 타고 병원으
로 향하였다 . 병원에 들어가 자 보안들이 빨리 구급 실소 가라하는것이 였다 .
와 싸이 또 무슨 보안 이야 빨리 의사나 불러오는것이 아니라 무슨 수속을 밟느라고 20분 .의사를 찾느라고
15분정도 와 이거 병원이 맞아 죽는사람을 놓고 이렇게 늦다니 일본에서 이런 병원은 처음이다 수속을 밟은
떄 보안보고 빨리 먼저 불러온다음 후에라도 등기 수속을 하면 안되는가 하더니 외국인이라는 것처럼 수속이
끈나야 된다ㅡ는 것이 였다 내가 미치지 어떻게 참았는지 나두 잘모르 짐 수속이 다 끝나가자고 의한 한분오
더니 혈압을 재보는것이였다 .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가 묻더니 너 보지 않아도 밥을 먹은것이 언치웠다는것이
였다 . 언치운것하고 지금 아픈자리를 보더니 머 큰 증상이 아니라 하는것이 였다 그런데 굴에서는 식은땀이
줄--줄---내리는데 이거 그저 일이 같지 않았다 . 할매 의사임두 탁 한번 날려버렀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자기절판단해도 병원이라는것이 시산하고 또 그 할매의사가 나의 혈압을 재면서 자기 책임이나 질것이
지 동네 구경을 다 하는것이였다 . 너 ㅡ의사 맞아 시장 돌이 하는 인상을 주었다 .미친 다 .
그래서 야 너같은 병원에 있다가 내가 죽는다 . 이리하여 다른 병원으로 이동했다 . 병원을 나갈떄 그보안보
구 병보기 싫은니 캰세르 해달로 했다 . 그러자 그 보안이 안쪽을 보면서 환자가 캰세르 함니다 하고 웨쳐대
는것이였다 ㅡㅡㅡ그것도 큰 목소리로 .....병원이 머 감옥이같았다 ......
이리하여 자기 돈을 주면서 택시타고 신쥬꾸 의 오오쿠보 병원으로 향하였다 ..
와 이기는 복무사비스는 죽이지 ....그리고 미인 아가씨 간호원드 많다고 소문이 짜한 병원이다 .
내가 오오쿠보 병원으로 향하니 한 간호원이가 어디 아픈가고 물었다 .그 웃음에 아픈곳두 멈춘같았다
그러자 써보지 못한 일어로 이곳저곳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설명을 하였다 .
결과 맹장에 돌이 생겨서 그렇다네 . 이거 처음듣는소리라 일본에 와서 이런 소리는듣다 처음이다 와......
지금쯤은 그돌이 내리 굴러 간대요 의사들두 아줌아 의사하고 처녀색시 같은 의사들두 있구 하는데
내가 미남인지 아니면 이병원에 남자들이 없는지 서로 앞다투어 병을 보다네 그런 눈길로 나에가슴에 인상
을 주었다 . 머 씨티를 찍구 약을 갖고 이것저것 수속을 하는데 돌아 다니자 시간두 11시가 다되였다 .
아픔도 먿었다 .
오늘 또 아픔이 하기 시작하였다 . 이거 또 병원을 가야 되냐 ...........
그리고 하나는 아프더라도 병원을 잘 찾아야 해요 안그러면 고통스러운 자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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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胆结石 要手术啊。。。。
119라고 하니까 불이나도 났는가 했슴다ㅎㅎ
아프더라도 병원을 잘 찾아야 해요
처녀의사랑 미인 간호원이랑 많은 병원으? ㅋㅋ
처녀의사랑 미인 간호원이랑 많은 병원으? ㅋㅋ
일본에 정말 돌팔이 의사들 많슴다.주의 해야됨다.
언치우믄 배마 아픈가? 토하기도하고 설사도 하고 또 열도 날수있고...
그리고 아픈 위치도 전혀 다르겠구마는
그 의사 내보다도 못하구나..
언치우믄 배마 아픈가? 토하기도하고 설사도 하고 또 열도 날수있고...
그리고 아픈 위치도 전혀 다르겠구마는
그 의사 내보다도 못하구나..
외지에서 고생이네
맹장병이 아닌가요,,,
현재는 어떠한지를???
급성맹장이면 수술해야지.

지금 일본의 병원도 아까지 라면 정부에서 돈을 그렇게 투입 하지 않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