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말을 하노라니 여태껏 나의 경험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옛날 바다옆그녀의 문장을 보고 우리 가게말 한적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건 1년전 일이고.
취직한 회사에 글쎄 재수없이 있다는거다.
어떻게 들어온 회사라구 팽겨칠수도없고 . 내 맞은켠에 딱 서 있으니까 나보구 어쩌란말인가.
저녁에 홀로 남아서 작업할때도 늘 있다.
근데 작업할때마다 날 놀린다.
그래서 노래를 확 띄워놓고 춤추며 흥이나서 일한다.
그냥 놀리면 꽥 소리지르기도하고.
전번날엔 에어콘도 켜지않은 회사에서 내가 청소하는데 딱 내 뒤에서 스르륵스르륵하메
고미청소 한다.
하--!!! 나참.
제법 고미브끄로 아궁이를 쥐여 매는 소리. 날 도와서 청소해주냐 하구 물으니까 소리 없어진다.
깔끔히 청소하는걸 보니 A형이겠다.ㅎㅎ
내가 빤 걸레를 널고있는데 내앞의 상자를 뚝 내발에 떨궈준다.
어째란 말이냐.
우리 회사에 자리잡고있는건 한 아저씨다.
무슨 울분이 있기에 가지두 않구 그냥 회사에 남아있는지.참.
이글 쓰노라니 내 이마가 따끔따끔해난다. 휴----
옛날 바다옆그녀의 문장을 보고 우리 가게말 한적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건 1년전 일이고.
취직한 회사에 글쎄 재수없이 있다는거다.
어떻게 들어온 회사라구 팽겨칠수도없고 . 내 맞은켠에 딱 서 있으니까 나보구 어쩌란말인가.
저녁에 홀로 남아서 작업할때도 늘 있다.
근데 작업할때마다 날 놀린다.
그래서 노래를 확 띄워놓고 춤추며 흥이나서 일한다.
그냥 놀리면 꽥 소리지르기도하고.
전번날엔 에어콘도 켜지않은 회사에서 내가 청소하는데 딱 내 뒤에서 스르륵스르륵하메
고미청소 한다.
하--!!! 나참.
제법 고미브끄로 아궁이를 쥐여 매는 소리. 날 도와서 청소해주냐 하구 물으니까 소리 없어진다.
깔끔히 청소하는걸 보니 A형이겠다.ㅎㅎ
내가 빤 걸레를 널고있는데 내앞의 상자를 뚝 내발에 떨궈준다.
어째란 말이냐.
우리 회사에 자리잡고있는건 한 아저씨다.
무슨 울분이 있기에 가지두 않구 그냥 회사에 남아있는지.참.
이글 쓰노라니 내 이마가 따끔따끔해난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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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님이 직접 본겁니까?..아님 그 친구한테서 들은겁니까?........
어느 친구?
우리 회사란데 .
그 귀신 아저씨 내하구 자기력사 말할리가 없지.
우리 회사란데 .
그 귀신 아저씨 내하구 자기력사 말할리가 없지.
미치겠네...
"노로이"는 아니여서 다행이네요^^
이런 글두 자주 보니깐 밤에 혼자 자지두 못하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