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想の6年 ①

일본체험수기 · #268732

← 일본체험수기

hanaro · 2006-07-02 10:30:27 · 조회 670
  私が日本に来たのは2000年6月、もう6年も前の事だ。

この6年間色んな事が起きたが、別にたいした困った事は無かった。

日本に来てほかの就学生と同じようにすぐバイト探しを始め、

運がよく来て5日目に短期バイトを見つけ一息安心した生活を送った。

それから二ヶ月経った頃は日本語もある程度聞き取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バイト探しもそんなに難しくは無かった。

私はバイト三つやれるようになってからは、

家にいられる時間が一日平均3、4時間ぐらいしかない時間に追われる生活をした。

辛かったが充実だった。

それから何ヶ月か過ぎてグラスメート達から(お金持ち)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が、金は残らなかった、

いくら地方の時給が安いからといっても、

最低月20万は稼いたのにもかかわらず金は残らなかった。

原因の一つはほぼ毎日のように飲んでいた延大での悪習慣が残ったからだった。

(今は悪習慣と言うけど当時は飲める自分に誇りを持った、バーカ!)

二十歳の私は金の使い方を知らないまま時間は2年過ぎた。

言語学校に通った時 たまたま(田舎の学校まで)遊びに来てくれた友達から

(東京でお前みたいにバイトしたら月30万稼ぐのは平気だよ。)と言う話を信じ私は東京へ行くのを決めた。

確かに当時私がやっていたバイトの中には時給760円の深夜バイトもあったから・・・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siansakura · 2006-07-02 10:52:29
세상에는 공짜없어요.
지뀨도 마찬가지예요...높을수록 미세가 더 이소가시이하고.......
암튼 갓밧떼~!
HEART · 2006-07-02 13:31:14
다음편을 빨리 보고싶네요..
동경에 와서는 그 연대의 나쁜습관이 고쳐지였는지용..ㅎ
☆*하나*☆ · 2006-07-02 14:04:45
많이 벌면 많이 쓰고 적게 벌면 적게 쓰고 동경 시금이 높다해도 그대신 물가도 비싸고 하니가 ㅎㅎㅎ
사과배 · 2006-07-02 22:44:18
능력도 있는 사 람 같구만, 나는 일본와서 석달만에 먼곳에서 일찾았는데-----

그래도 경제적 여유가 있길래, 나쁜 습관 않 고치지, -----일본와서 석달만에 일찾고

반년만에 담배 끊고, 제일 싼 채소 사먹고,===후 후 -----하 하 ,,,,,, 그래도 화이팅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할 대상과 개념을 통일하라vision2006-07-07 16:367658
즐거운 출근전차도마도소스2006-07-07 15:576697
[お盆]기버미2006-07-07 13:106726
여 동생이 일본 오겠답니다....나 나2006-07-07 09:0997227
유치찬란 내 생활나물감자2006-07-06 19:3170013
감정이 ..........My memory2006-07-06 02:4575415
일본에온후~~キンちゃん2006-07-05 13:20137623
생활의 한장면...나물감자2006-07-05 12:496689
올립니더. 무더운 여름에 열기나 가시기를.기버미2006-07-05 01:0266823
@일본인과 시간관념 그리고 잔업 ⓐtarget2006-07-04 22:5872910
♡ 제가 일본에서의 아빠병치료를 선택한 이유~ ♡♡녹차2006-07-04 20:58131737
스롯또 첫경험하르2006-07-04 12:4097616
날 좀 위로그대를2006-07-04 11:186706
초라해져가는 자신을 보면서..Saint2006-07-04 10:3294119
119날아라 곰아2006-07-04 07:296699
一番大切なものですから。siansakura2006-07-04 00:546674
전차표 않사는 사람들샐리2006-07-04 00:5280115
충격적인장면 보았어요. 이재 금방...가늠2006-07-04 00:21108411
또 여름이다겨울바다2006-07-03 20:396677
귀신말을 하노라니하르2006-07-03 18:326695
♥♥병든 아빨 구하고시퍼요~ ㅜㅠ♡녹차2006-07-03 17:3395912
그냥 적어봄니다.푸산2006-07-03 15:386696
일본의 중고점~~~キンちゃん2006-07-03 13:5066812
교통사고 ,,,,,,,,,장민진2006-07-03 13:3367018
왜 개미들은 단것을 좋아할까?明日香2006-07-03 11:426694
나의 이야기..기버미2006-07-03 10:3269632
파견회사실크로드2006-07-02 23:186694
▶ 回想の6年 ①hanaro2006-07-02 10:306704
고끼부리 잡았슴다.5角별2006-07-02 00:5966912
싸울땐 싸워야...고집쟁이2006-07-01 11:577409
← 이전24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