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을 방문하고서... 감상문...한편...^^

일본체험수기 · #26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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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리@맨 · 2006-06-30 16:33:49 · 조회 2035
열분 안녕하세요... 쉼터 일본체험수기 @쯔리@맨  한 일년만에 글 올리네요... 잘 읽어봐주세요...

열분들 고향 돌아가서 보고싶으세요??? 물론 가보고싶겠죠... 당연한 일이지만...

@쯔리@맨이 전번달 연길에 갔다가 왔어요... 갔다온 후 웬지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연길시내 왜 조선족들이 그렇게 적은지.>>??? 이상하다.... 진자루... 적어도 내가 고중다닐때가지만해도....

되게 많았는데.... 지금은 복무원 애들은 몽땅 한족입니다... 조선족들은 다 어디갔는징.... 일본...한국

미국...영국..프랑스...에스파냐... 세계각국에 흩어젯겟지....  연길시내 정말루 많이 변한것같지만...

조선족들이 너무나도 적어서... 좀 마음 아팠습니다... 외지로 다 나가다보니...  ... 이렇게 됏나???

이후로부터 50년후면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없어질거같은데... 없어지는건 아마 시간문제같다는느낌까지

들 정도로 놀랐는데... 그리구 연길시내가 잘사는건 잘사고 못사는 사람들은 너무나도못사는것같은 느낌으로

가슴 많이 아팠습니다... 물론 어디나 다 그렇지만... 이런 빈부차이가 날로 심해 지네요...

우리는 조선족들의 최고의 지식계층으로서 이대로 집을 떠나버리면 바람직하지못하다 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조선족으로 태여났으면... 고향이란 이 단어를 념두에 잊지말고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고향에 대해 뭔가를 기여하고싶은 이마음...  억지하지못해서 이런글 올려봅니다.... 잘난척하는거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고향에 돌아가 한번 보세요... 많은 변화를 느낄겁니다...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우리민족이여... 부디 잘되기를 바라는바에서...이런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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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7)

등이나 좀 · 2006-06-30 16:44:28
쯔리맨 고향 건설 잘하시우 등이나 좀
『ΖΕΝ』 · 2006-06-30 16:44:45
조선족으로써 정말 가슴아픈 일이지만 방법없죠,특별히 우리같은 남성분들은 연길에서 뭘해야 되겠습니까,거기서 그대로 남아있다간 서방도 못갈것같습니다.ㅋㅋ
@쯔리@맨 · 2006-06-30 16:48:30
등으 어째달람두???말해보슈... 때 베께달람두??? 춰조우??? 좀 그말하지말았음...


젠 님 그래니까나 우리두 일본나왔지... 다 리해가 가면서... 마음만 그렇단말임다..
영 아이댓지....ㅉㅉㅉ
이그리 · 2006-06-30 16:56:25
난 연변의 옷 값이 넘 비싸서 ... 중국에서 그대루 있다간 옷도 못입고 다닐꺼 같아서 일본에 도망왔씀다 ㅋㅋㅌㅌ
『ΖΕΝ』 · 2006-06-30 17:03:37
쯔리맨 님은 좋겠슴다,연길까지다 가보구,저는 일본와서 한번두 못 돌아가봤는데,가구싶어두 집식구,심지어 친척들마저 다 외국으로 나오니 연길엔 할아버지와할머니밖에 안 계십니다. 할아버지와할머니 세상뜨기전엔 한번 찾아가야되는데,썰이 그렇게 잘 안돼서
... · 2006-06-30 17:21:32
우리는 조선족들의 최고의 지식계층??????????????????!!!!!!
yamanashijin · 2006-06-30 17:33:44
문제점은 많은 분들이 다 알고있는걸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마땅한 대책이 없어서 .........
단뽀뽀 · 2006-06-30 17:37:36
고향이란 단어뿐만 아니라 고향 모든것을 매일 매일 느끼면서
외국에서 살아가지만
짧은 시간내에는 우리 조선족들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귀국해도 고향엔 말이얘요.
고향이 싫어서가 아니고 고향에서 그 누구나 평등하게 자기의 꿈을 실현하면서 살수 없어서 안 간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조선족 서울이라고 하지만 필경은 중국땅 한 모퉁이에 있는 우리들 힘이 너무 약해서 우리조선족 모든 사람들이 그 누구다 마음편히 살게 살게 못하니깐요.
내만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고
그렇다고 뭉치면 될까요?
hana · 2006-06-30 17:37:43
저도 이제 9월달에 이년만에 연길에 돌아가게 될껍니다.
막 설레이기만 합니다.
연길에,연변에 조선족이 점점 적어진다는거 많이 들었습니다.
마음 아픈 일입니다.다 자기 살길 위해서...고향 떠난다는거.
하지만 이후엔 연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될껍니다.
그러니깐 지금 많이 힘내구..이후엔 고향건설 잘합시다.
나무그늘 · 2006-06-30 18:00:22
연변에 농촌이 안정하지 않으면 끝임니다.

개인적으로 저위의 사랑의 손길의 교육기금을

농촌독보조지윈기금으로 고쳤으면 하는 바램임다.

학생생활 지내보면 알겠지만

공부잘해서 떠나보내고 못하는건 연변에 남고

공부잘해서 또 떠나보내고 ,,,못하는건 남고

공부다하고 나면 돌아가서 할일이 없다고

그러는 새에 남은 애들도 떠나가고

이러한 순환이 이루어지는데,,,

교육에만 돈을 넣어서는 근본의 해결이 없을줄 암니다.
쑨치즈란 · 2006-06-30 18:08:51
고향걱정은 두었다하고
여러분들이나 행복하게 삽소...................
동야 · 2006-06-30 19:08:25
연변에 조선족이 적어지고 한족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그것보다 더 가슴아픈것은 그 한족들이 대부분이 다 안쪽에서 들어왔다는것입다.뭐 사천,호북,호남,강서,안휘등등 ...

한족이래도 원래 연변에서 살던 한족이라면 그만큼 감정이 있어서 괜찮겠는데 문제는 지금 다 안쪽에서 들어온 한족이니 자신의 보금자리를 남에게 빼앗꼈다는 그런 느낌이 더심하다는겜다!

우리 조선족 사회 이후 어떻게 될는지!?
동야 · 2006-06-30 19:14:53
조선족남자들은 다 한족여자들과 결혼하고

조선족여자들은 다 한족남자들과 결혼해서

그후대를 다 조선족으로 만들면 ..............


조선족들끼리 결혼해서 나은 애들보다 수량이 배로 되지 않을가 ??


한번 환상소설에 빠져들어가봤습니다!!
고집쟁이 · 2006-06-30 19:18:49
듣는말로는 연길 룡정 도문 이름 따서 연변조선족 자치주를 없애구 얜룽투시가 된다던데
발전은 많이 된거같지만 조선족이 줄어들어서 좀 서글프지요.
조선족 택시들은 한족한테 팔아넘기고 농천에서도 밭일두 한족한테 삸일 시키고 땅도 한족한테 팔아넘기고 휴--조선족이 발붙힐 고향땅도 이젠 이렇게 변해가니참,,,,
쑨치즈란 · 2006-06-30 19:54:51
조선족이 많아도
못사는 사람은 잘 못살구 그런데...
뭐 조선족이 많아지면
누기 그저 밥먹여주나.............
오공 · 2006-06-30 20:06:10
좋은 글 잘 봤읍니다..



여기서 한가지 집구 넘어갈게..있는데..

중앙정부는 소수민족 한족화를 극구 추진하구 있다는데 있읍니다..


가까이로는 우리들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만족 // 회족들이

자기 언어 // 문자를 잃어가고 있고 이미 대다수가 한족과 동화 돼 버렸죠..


멀리로는 동남의 허다한 소수민족들 차례로 한족화 돼 가구 있죠


국경을 따라 한번 휘둘러 보면

서장--신강--녕하--몽고

이 지역들은 새중국이 탄생한 그 순간부터

이미 한족들이 대거 진출햇다는 것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니 청--장 철도두 개통됐으니

더더욱 옴짝달싹 못하게 됐죠.. ..


10 억이 넘는 인구로 밀어 붙이니

웬간해서는 그 물결을 막아내기 // 감당하기가 어렵겟지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일이겠습니다만..

중앙 모 부처에 사람들 매일같이 실시간으로

각 소수민족 사이트를 체크 한다는군요..

쉼터두 다 그 안테나에 잡혀잇겟죠..



우리모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겟죠.. ..



좌우당간 우리터전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
ellen · 2006-06-30 20:11:21
그런거 같아요! 내 동창들도 지금 국내는 물론 국외에가서 떠돌이생활을 하는 사람이 대다수여서 만나기도 힘들지요! 하지만 사람이란 좋은 생활을 추구하기위해 더 좋은 곳에 가는거아닐까요?번화한 시내에가서 살던 사람이 연변을 눈에차할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연변이 아주 발전하면 몰라두!이건 필연적인 결과라구 보는데.
매력미남 · 2006-06-30 20:52:04
원래 국민당시절에는 애초부터 지금과같은 몇십개소수민족이란 개념자체가 없엇습니다.
국민정부는 만 몽 장 한 회 등 전중국을 5개민족으로 구분하자고 했는데?
그중에서 회족에는 위글족을 포함한 모든 이슬람교를 믿는 민족을 포함...
근데 그당시 의견이 많앗짐.....왜냐하면 이슬람교만 믿으면 모두 회족?

그리고 민족이란 개념도 바로 동아세아에서는 19세기 서방열강들의 침입에 말미암아서 17세기 서방에서 탄생한 현대민족주의개념을 도입햇죠.

과거 옛날시적엔 뭐 민족이란 개념이 없엇습니다.
무도인 · 2006-06-30 20:53:21
요즘 인테넷에서도많이밧는데 연변의조선족이 30퍼센트던지 그이하로내려가면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없어진다고합니다. 일정한 퍼센트수에도달해야만 연변조선족자치주가 남게된다고 하는걸 인테넷에서 밧엇습니다. 3년내로 그결정이난다고 밧엇습니다.
매력미남 · 2006-06-30 20:54:35
민족이란 정의와 개념은 상당히 애매하고 모호한바?
력사상의 각종 정치제도 문화 혈통 등에 따라서 많이 변해지고 새로운 민족이 탄생하거나 혹은 동화되는것입니다.

만주족도 바로 17세기에 북방의 여러 여진부락들과 8기제로 규합된 몽골인 조선인 북방한족인 등으로 뭉쳐진 새로 탄생한 민족입니다.
나무그늘 · 2006-06-30 20:55:13
햐,,우리 좀 방법론은 토론하깁소,

역사구 개념이구 따지지 말구
매력미남 · 2006-06-30 20:56:26
아주 간단한겁니다.
자신을 단지 200만소수민족인 조선족으로만 살겟냐?
아니면 13억중국인으로 살겟냐?
나무그늘 · 2006-06-30 20:59:33
인간으로 살겠다면 안됨니까
매력미남 · 2006-06-30 20:59:51
전세게의 민족은 대체적으로 3개부류가 존재하는데?
바로 단일혈통론을 앞세운 단일민족 례로 조선민족, 일본 등 기타 소수의 소위 단일혈통민족들...........

그리고 바로 중국처럼 혈통 보다도 문화종속감을 첫자리에 놓는 중화민족권

그리고 다인종 다민족 으로 뭉쳐진 정치체제 문화로 형성된 아메리카민족과 기타 세계다인종 이민국가의 민족들입니다....
나무그늘 · 2006-06-30 21:07:18
연변에가면 무슨 일 할수 있을가?
매력미남 · 2006-06-30 21:09:03
연변이고 고향이고 자기 좋아하는곳에 가서 살면 되지요.
오공 · 2006-06-30 21:12:42
매력미남..



그래서 하고자 하는말이...........????????????????
매력미남 · 2006-06-30 21:16:10
하자는 말은 민족이라는것은 바로 정치적산물이고.....너무 집착하기엔 피곤하고 허무하고..

그냥 민족에 집착하기보다도 편하게 인간으로 자유롭게 살자 이겁니다..
나무그늘 · 2006-06-30 21:31:42
인간으로 자유롭게 사는게 민족을 위한 길임다.

연변나와서 자유롭슴두
매력미남 · 2006-06-30 21:34:05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한사람이 언제 몇백만넘는 한개민족문화군체에 대해 관심가지고 사랑가질 여유와 능력이 되는지?
기껏 자기와 가족 친구 애인 친척들이나 사랑하는게 사람이 아닌가?

같은 조선족이라도 결국 남남이고 생면부지인데?
오공 · 2006-06-30 21:38:38
매력미남..


어느 민족이요..............???????????????





조선족이 아니면

꺼져 주시지........................
매력미남 · 2006-06-30 21:42:04
무슨민족이던 종족이던간에 관계없고...
그냥 인테넷에서 나의 합당한 언론자유를 표달할뿐...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물론 각자도 나름대로 관점과 립장 생각이 따로 있겟지만....

조선족?아니라고 인테넷접속못하고 꺼지라는말을 할 자격되는가?

왜 남의 자유를 간섭하고 페를 끼치지?
조선족옳음.
나무그늘 · 2006-06-30 21:42:47
그래 그릇이 그만이면 방법이 없지무,,

매력미남 주위사람들 참으로 아껴주시오
매력미남 · 2006-06-30 21:44:17
민족주의자들은 제멋대로 놀고...방해는 안하고 다만 서로가 간섭 삐치지 말기를...
나무그늘 · 2006-06-30 21:51:07
자기를 사랑해야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해야 주위를 사랑하며

민족을 사랑해야 조국을 사랑하구 조국을 사랑해야 세계를 사랑하는것이 아닌가?

내말이 틀렸는가? 자기 민족주의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인간을 사랑한다면

웃기는 소리가 아닌가,, 정치에 너무 세뇌됬군
매력미남 · 2006-06-30 21:55:28
성실하게 삽시다?

아무리 민족주의자라고 해도? 현실에서 뭐 같은 조선족들이라고 무조건 끌어안고 아무 모순없이 사랑하면서 사는가?

솔직하게 편하게 살면 좋죠.

내와 관계없고 친하지 않는 부류들은 뭐 사실 간섭하지도 못하고 간섭할 리유도 없다고 봄...


사실 현실에서 절대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지 않던가?

누가 생면부지의 무수한 인간군체를 단지 같은 민족? 국가란 명의로 진정으로 사랑하고 헌신하는 분 있던가?
나무그늘 · 2006-06-30 22:00:35
그럼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임니다.

만나구 보면 제 내보다두 더 날구 뛸게요
오공 · 2006-06-30 22:01:22
골 안에

물이 찼군.. ..ㅉ ㅉ





간다~
매력미남 · 2006-06-30 22:04:14
제혼자 살기도 어려운 이 절주빠른세월에....

난데없이 생면부지의 인간군체를 단지 같은 민족이란 리유로? 사랑할 여유가 누가 있을지?
기껏해서 동정이나 표달하고 지지의 감정이나 존재할뿐이겟죠...

행동이 중요한거.......
나무그늘 · 2006-06-30 22:20:03
여자친구 사랑할 여유는 있는가?

왜서 생면부지 인간군체로 보이는가? 참!

나두 당신을 생면부지 인간체로 보면 좋은가.

당신이 말하는 기껏한 동정이나 지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아는가?

발언자유라고 하는데,,, 매 한마디를 생각하면서 하는가?
매력미남 · 2006-06-30 22:25:48
얼굴 붉히면서 말다툼할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여서...
조선족이 흥성할수있다고 보는 개인적인 요지를 간략해서 말하면...

바로 조선족중에서 정치우두머리가 제민족리익을 위해서 앞서야 하고 정부가 각종 우대정책 경제헤택정책 지방우대정책등이 뒷바침 되여야 하고........

그담엔 바로 북조선이 개방되고 잘살아야 하고 한국과 통일되면 더욱 좋고..........

조선족들이 아이를 많이 낳고 타민족을 조선족으로만들고 리혼을 적게 하고 한국을 비롯한 외국보다도 중국내에서 특정된 지역에서 서로 뭉치고 민족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개인 바램이 있기는 한데?


단지 개인생각이고........
나무그늘 · 2006-06-30 22:42:56
ㅎㅎ 생각너무나 잘했구먼. 나두 매력미남 생각에 조금 보탠다면,,

연변에서는 정치우두머리에게 너무 큰 기대도 필요없고

너무 큰 압력가하지 않는것이 좋을상. 그 사람이 그자리 지키고 있는것으로 공헌임다.

오히려 많이 칭찬해주어서 항상 번들번들하게 중앙에 가서 보고를 올리게 하면 좋겠슴다.

그리구 장기적으로 보면 님이 생각대루 되였으면 좋겠지만.

지금은 하루빨리 조선족의 언론, 문화소질을 높여서

이제 들어온다는 190억의 자금을 어떻게 소화해내는가하는게 중요하다구 생각.

즉 다시말해,, 정치는 한계가 있고 경제 발전에는 곤난이 첩첩하나

중,일,한,로,에 발언할수있는 문화발언지로 한다면 어떨가 함니다.

그러자면 지금 연변에 풍기를 180도로 바꾸어야하는것이 급선무라고 생각.

적어두 연변에 풍기는 너무.. 지금의 유흥업으로 가지고 자금을 맞아들인다면

우리는 그저 돈에,귄력에,놀아날수밖에 없지무. 필리핀이나 처럼,,,

그때는 더 눈물이지무..
매력미남 · 2006-06-30 22:48:12
너무 외국 특히 한국과 한국기업에 의지하지 말아야 하고...응당 지방특색과 민족경제를 발양시켜야 하고 우리조선족들의 민족기업이 나타나야 하는데...

조선족이 갈라진다?

결국 보면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중에서 20만이나 한국에 있고 기타 중국내에서도 안쪽이랑 외지랑 나가는 조선족들도 결국 한국기업에 챃아가고.....

특히 외국 그중에서도 한국바람때문에 가짜리혼 한국인과의 결혼, 인구로령화, ..........

그리고 한국에서 들어온 저질유흥문화....새로운 일대를 싹 타락시키짐.........


아~ 옛날엔 그래도 뭐 일본과도 국민당과도 쏘련군과도 항미원조, 문화대혁명 등 무서운 전쟁과 세례도 거친 용감한 조선족이 결국 돈때문에 싹 갈라지는것이 진짜로 안타깝이다..............


왜 똥떼들은 돈없어도 그래도 자기고향과 땅은 그리도 중히 여기고 열심히 농사라도 지으면서 벌금까지 하면서 자식은 줄줄이 낳는지?/


이게 차이점이란 말이.......
등좀이나 · 2006-06-30 22:53:19
편안하게 살면 되지유.
민족을 위한다고 외치는 사람중에 진정으로 민족을 위하는 사람이 있기야 있겠지만.
나무그늘 · 2006-06-30 23:10:33
한점의 불꽃이 료윈의 불길로 타오른다.

문제는 그불꽃이 무슨 불꽃인가 봐야지면,

잘마 지펴놓으면. 또 활활 타오를지두 모르지면.

땅밖에 모르는 한족하구 하늘두 올려다볼줄하는 우리의 차임다.

적어두 이우에 아처럼 이래지 말아야하지무.

우리는 돈,명예,지위,귄력,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쥐야지면

그럼 머냐! 우수한 문화! 요새 일본 베스터셀러<국가의품격>에서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고민하는 일본이다 上品을 노리는데 우리라고 못할게 없지무

노래,춤,잘하구 문화적소질이 딴딴한, 모든곳에가서 우물쭈물하지 않구

댄스나 팍팍취대는 기질을 갖추어야지,,하참 근데 이말은 쓰고보니 숨이 좀

차구나. 내 너무 리상주인가 ㅎㅎ
꿀 · 2006-07-01 00:00:50
한점의 불꽃이 료원의 불길로 타오른다. 이건 모택동사상이 형성된 표징이 아닌가?

우리 조선족은 연변에서 살면서 항상 한족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왔고 그외에 연변

이 경제가 락후하니까 더 큰 부를 얻기 위하여 조선족들은 고향을 떠나 철새로 되였

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가슴이 아프나 막을수 없는 사회흐름이니 어쩔수 없다. 잘살

기 위해서 하나둘 떠나다보니 이렇게 된것을.

우리 맞은켠 회사는 사장이 조선족이지만 직원은 대부분 한족.
12h · 2006-07-01 01:12:35
요즘 연변에 다녀왔습니다.

몇년만에 갔다와보니 많이 변했더군요.

그중 제일 눈에 띄우는게 하나 있었습니다.

즉, 왜서인지 한족들이 대단히 많이 불어났더란 점입니다.

남방 각성에서부터 대량의 한족들이 우리 연변의 농촌들에 속속들이 들어오고있습니다....

요몇년에 몇만명의 관내한족들이 연변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님도 아시다싶이 중국법률에 민족자치주의 소수민족인구비례가 30%이하로 되면 민족자치권리를 박탈하게 되여있습니다.

그냥 이 추세대로 되면 앞으로 연변의 조선족자치주는 취소될것이 뻔합니다.....



왜서 중앙정부가 이런 한족이민정책을 실시하고있는가?
이건 바로 그 유명한 [동북공정]의 일환이라고도 보는데요....

연변의 조선족인구비례를 단시일내에 낮추고
더 나아가서는 조선족자치주를 취소하려는 중앙.길림성 정부의 말못할 음모가 보입니다.

쉼터의 일부 애국자이면서 민족반역자이신분들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꿀 · 2006-07-01 01:40:09
많은 조선족들이 외국나들이를 하면서 연변의 외화수입은 연변내재정수입의
몇배를 넘었지요. 그러니까 연변조선족을 약화시키려고 연변에 많은 한족
과 한족대학생들을 들여보내는겁니다. 중국에서 정치권력이 가장 높은 중앙
정부에서 실시하는 일이니 우린들 무슨 힘이 있겟습니까? 원래 한족들한테 눌
리워 여태껏 살아왔는데.
black · 2006-07-01 03:45:29
정말 가슴아픈일입니다.부패한 중국땅에서사는 우리가 무슨방법있겠습니까,소캐바지들이 욱실욱실 거리는데
쑨치즈란 · 2006-07-01 09:45:38
그래길래
헛소리는 둬따하고
제 노릇이나 잘하시우!
연변에 조선족이 많은믄
뭐이좋은가?
좋을게면 모두 외국에 나가고
큰도시로 나가겠는가?
조선족이 적어지는게 걱정이문
빨리돌아가 한사람이라도 뿔급소!
아싸~ · 2006-07-01 10:07:56
총적을러 ... 한국하구 북조선의 세력이 약해서 그렇으꾸마 ............

우리 민족인 국가가 말이 서야 , 되지 .... 한족하구 꼼짝 못하는데

뭐 어찌겠음두 .
나무그늘 · 2006-07-01 11:19:14
방법론:

축구도 안되면 감독을 외국에서 청해옴다.

구심력이 없어서 흩어지는 우리인데, 같은 코리아라면 하나만은 영윈히 공통한게 있슴다.

먼가? 우리의 신화. 즉 하늘의 아들이 내려와서 곰하구 결혼해서

단군왕검이 태여났다는거,,이건 마치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고

아버지가 없으면 니가 없다는 식의 송두리채로의 사상임다.

이건 신화가 없는 중국하구 태양을 신앙하는 일본고유사상하구 다른것임다.

그러나 이러한 초잡한 신화가지고는 멀 어떻게 하기 어려우니

같은 하느님이 등장하는 기리스도라두 다같이 공부하자 임다.

그럼, 우리의 신화두 풍부해져서 ---우리의 문화생활두 생각두 두꺼워질거라 생각함다.

하늘하구 대화하는 민족으로 탈바꿈해버리자임다. 이건 개인적으로도 될수 있는일.

왜냐? 중국하구 정치해서 어디까지 가겟슴까,,일본아들하구 돈벌어서 어느정도 벌겠슴까

한국하구 문화하려해두 받쳐줄 힘이 어디있겟슴까.

우리의 눈물을 씃어줄 분은 오직 하늘밖에 없슴다.

또--무슨 헛소리를 치냐, 하느님이 어디있냐?는 소리가 들려오는듯함니다만.

그러한 언어가 있는이상 그러한 사상은 필요로 존재함니다.

이윈일차방정식두 근이 없을때에는 허수를 쥐여넣으면

답이 나오는데,,지금 답을 찾지못해서 안절부절해하는 우리가

허수를 넣어서 답이라두 찾구 보면 사는 힘이라두 나지 않슴니까.

조언은 누구나 줄수 있슴다, 그러나 받아들이는가 하는것은 나름임다.

쉼터에 하느님과함께하는 방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12h · 2006-07-01 11:50:30
오랜 력사를 가지고 있는 각 민족의 신화에는 그때 당시의 많은 정보가 포함되여있습니다.

최초 씨베리아의 바이깔호에서 생활한 우리 선조들은, 5, 6천년전?에 지금의 하북성.료녕성 일대로 내려옵니다.

거기서 당지의 토착민들과 조우하게 되는데, 하나는 범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다른 하나는 곰을 숭배하는 부족이였습니다.

선진문화를 소유한 환웅부족은 곰,범등의 토착민들에게 마늘재배와같은 농업기술 등등의 문명을 전수하게 되는데, 그중 곰부족이 순응,접수하고 환웅부족과의 혼혈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단군신화는 우의 세 부족의 통합,혼혈,항쟁의 력사를 집약한 력사입니다.

최초에는 길고 상세한 내용이였을거라고 추측합니다만, 긴 세월이 흐르면서 극도로 축소되고 집약된 지금의 신화형태로 남은것입니다.
12h · 2006-07-01 11:58:12
덧붗혀 설명하는데,
마늘의 원산지는 중앙아세아 일대입니다. 마늘재배법은 후에 애급,중동과같은 세계각지로 전파됩니다.
http://www.e-ninniku.com/rekishi.html
김 윤아 · 2006-07-01 12:12:26
전 갠적으로 오리지널 중국인 즉 한족 넘넘 싫습니다, 무저건 싫습니다.. 항상 우리 조선족은 그 무리들이랑 근본이 틀린다구 생각합니다, 왜 일까요, 민족이 틀리니까 , 글구 솔직히 걔네들 사상두 넘싫구 생활습관두 넘 싫구 나쁜사람 더 많구 , 아 ~ 지구상 에 6분의 1, 넘넘 무섭다 , 그리구 나무그늘님 말에 찬성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 이므로 비방이나 욕은 하지 말기 ㅋㅋ
12h · 2006-07-01 12:46:49
항일전쟁.해방전쟁.항미원조....우리 조선족들은 새중국을 창건하는데 막대한 피의 대가를 지불했다.전 연변에서 거의 10만명의 조선족들이 전쟁에 참가해서 공산당을 위해 목숨을 걸고 혁명했다....
마을마다 렬사비가 있는건 전 중국에 우리 연변밖에 없다고 한다...휴~~~

그때 당시 연변의 한족들은 지주질이나 하고 토비질이나 하고 괴뢰군질이나 했다....우리 조선족들이 머저리처럼 목숨걸고 산속에서 풀뿌리나 씹으며 혁명했단 말이다.....

그래서 해방후 얻은게 연변조선족자치주라는 자그마한 지방....

그런데 지금은 이게 뭐야 ? ! 인젠 자치주가 한족들한테 야금야금 먹히워서 취소되게 될 형편이다... 우리는 인젠 집없는 상가집개만도 못한 신세로 전락하고 마는가?...
moonlight · 2006-07-01 13:14:25
연변에서 조산족이 망해가는건 단지 시간문제입니다.
쑨치즈란 · 2006-07-01 14:17:32
한족이 없으문
조선족끼리 물고뜯고할겜다!
조선족속에도 나쁜사람이많고
악독한사람이많슴다.
민족이 없어제두 괞챔다...
나무그늘 · 2006-07-01 15:06:48
연변조선족이 망하는건 단지시간문제?

그러나 새로운 연변조선족으로 거듭부상하는것도 시간문제임다!

쑨치즈란 같은 분 참 상처가 많은거 같은데,,

저위에 12h님한테서 역사부터 배우심이 어떨지.

민족이 없어져두 괜잖다는말 쉽게할말이 아닌데.

김윤아님, 그러한 한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인도하는가 하는것이 우리가 해야할일임다.

그만한 교육비는 반드시 받아내는 전제하에서 말임다.
쑨치즈란 · 2006-07-01 15:22:18
나무그늘
[새가족] 저는 력사를 얼매나 알길래?
중국에서 온전한 대학이나 다녔소?
고중이나 게구 필업하고 큰소리치는게아니우?

대부분외국에 나온사람들이
중국에서
조선족이많던 연길에서 살기좋아서
외국에나왔겠구만...
제 잘살겠다고 연변을 빠져나온주제에
무슨력사고 민족이고 ㅊㅊㅊㅊㅊㅊㅊ
나무그늘 · 2006-07-01 15:47:56
박사면 어떻고 교수면 어떻랴 ,,사회학이라면 하는말을 들어야지!

<새가족>이면 어떻구 14만부자면 어떤가?

말길 알아듣는가? 먼가 헛갈리고 살지 않는가?

참! 썩은나무는 아로새길수 없고 분으로 쌓은 담벽은 어지럽힐수가 없다고,

제 잘살겠다고 빠져나오다? 거기밖에 안되는가?

사내가 뜻이 사해에 있거늘 몸은 밖에 나와있어도

뜻까지 흐트러져서 쓰겠는가? 알아듣겠는가 근심됨.

그나마나 개인적인 건의를 드리자면 물고뜯기를 고치오.
쑨치즈란 · 2006-07-01 16:23:36
나무그늘
무슨말인지뜻잘모르겠지만은
그렇게뜻이있으문
소수민족주의는 작작하고
세계를 내다봅서
12h · 2006-07-01 18:25:27
쑨치쯔란님.
우리 조선족이 아직도 많기에 이렇게 쉼터라는 곳에서 모여서 재미있게 놀수있는겁니다.

당신 아직 같은 말할수 있고 같은 민족정서를 소유한, 자기와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자체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행복속에 있으면서 행복을 모르고있습니다.

이제 조선족이 한명도 없는 곳에 가서 살아보시지?
얼마나 답답하고 고독한가를 뼈저리게 느낄겁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할테지만....
벼루기 · 2006-07-01 20:38:45
실망하지 마세요.
언젠간 흩어진 고향 분들이
다시 고향을 찾아갈껍니다.
오공 · 2006-07-01 22:30:32
여기는 어케 돼 먹은게..


자기가 조선족이기를 버리고

자기 민족을 등지겟다는 븅. 들이 이리두 많나.. c.e



아님 아여 조선족이 아닌 늠들이

탈을 쓰고 들어 왓나~


쉬펄~~
나무그늘 · 2006-07-01 23:42:32
노여움 거두십쇼, 다 우리민족이 만들어 낸 븅 임니다.

비극이지요..배운것이 거기까지고 아직 모르고 있으니까.

그래두 다독여서 깨워줘야지 그잖으면 되물자고 함니다.

우리가 거두어주지 않으면 더 이상 없을줄을 암니다.

나두 이것으로 코멘트 접으려 함다. 왠지 여기에서만은 주장을 굽히고

싶지 않았슴다.
12h · 2006-07-02 00:44:44
우리들 민족교육이 만들어낸 로보트들입니다.....
저도 엣날 고중을 금발 졸업했을때에는 이러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깨우칠 사람들도 하나둘 늘어날것입니다....
쑨치즈란 · 2006-07-02 14:51:24
오공,
나무그늘
12h
등
우에 고상한분들
함께 고향에 돌아가 고향건설하깁소!
땐노앞에 앉아헛소리말고
행동하깁소...
오공 · 2006-07-02 17:51:58
쑨치즈란..


내이름을 지목햇으니 답글 쓰도록 하지.. ..

~~~~~~~~~~~~~~~~~~~~~~~~~~~

~~~~~~~~~~~~~~~~~~~~~~~

한족이 없으문
조선족끼리 물고뜯고할겜다!
조선족속에도 나쁜사람이많고
악독한사람이많슴다.
민족이 없어제두 괞챔다...

---------------------------------------

이게 당신이 쓴 댓글인데..

일본 까지 유학간 사람이 쓴글이 맞나 의심이 갈 정도로.. ..

딱 생각나는 단어 하나.. .. 유치찬란~

~~~~~~~~~~~~~~~~~~~~~~~~~~~~

~~~~~~~~~~~~~~~~~~~~~

대부분외국에 나온사람들이
중국에서
조선족이많던 연길에서 살기좋아서
외국에나왔겠구만...
제 잘살겠다고 연변을 빠져나온주제에
무슨력사고 민족이고 ㅊㅊㅊㅊㅊㅊㅊ

--------------------------------------------------

여기서--

그렇다면 -- 행복을 추구하구 더 질좋은 생활을 추구하는

인간의 기본 욕구가 뭐가 잘못 된게 잇나여..??


그리고 외국으로 나올수 밖에 없었던 제일 결정적 원인이

고향에서 그 많한 물질적이나 정신적 부를 축적키 어려웟기 때문이 아닐가..??


그 어느 누가 고향을 등지기 좋아서 외국에서 이 x 고생 하기 좋아서

나왔을가..??

그리고 어떤 주제고 어떤 사람이엿든 자기민족 자기 역사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짐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요.. ..



거기에다 무슨 자기 잘먹구 잘살겟다구 고향 떠낫다구 말한다면

할말 잃음.. .. 허탈 곱배기~


~~~~~~~~~~~~~~~~~~~~~~~~~~~~~~~~~~~

~~~~~~~~~~~~~~~~~~~~~~~

그리고 다른 회원을 지목한 글에 대해선

내가 여기서 뭐라 하지는 않을 것이요



단 한가지..

인신 공격은 삼가 합시다..


나두 어느 개인을 욕지거리나 할려구

쉼터를 오는것이 아니요..

쉼터-- 말 그대로 쉬고 휴식하는 곳이요..


아무쪼록 좋은 휴일이 되시도록.. ..
오공 · 2006-07-02 17:59:16
좀 긴거 같아서 댓글 나누어서 올림.


~~~~~~~~~~~~~~~~~~~~~~~~~~~~

~~~~~~~~~~~~~~~~~~~~~~~

오공,
나무그늘
12h
등
우에 고상한분들
함께 고향에 돌아가 고향건설하깁소!
땐노앞에 앉아헛소리말고
행동하깁소...


-----------------------------

고상한거 까지는 모르겟고..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인데.. .. ..


땐노앞에서 헷소리.. ..??


당신 눈에는 이 글들이 다 헷소리로 보이는감..???


글구 나두 이 지긋지긋한 외국생활을 접구 올해내루

연길루 돌아 갈것이요..


기회가 닿는다면 연길에서 한잔 해보도록.. .. ..
쑨치즈란 · 2006-07-02 18:29:04
오공
[14만부자]
연길에서 가서 수고합소!

외국생활지긋지긋하게하는라고 고생많이했소!ㅎㅎㅎㅎ

난 연길에 갈일도 없고
영원히 안 갈게우...

연길에는 좋은사람도 많지만
역어빠진사람도 많지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공 · 2006-07-02 18:40:04
쑨치즈란
[14만부자]


그럼 부디 영윈히 오지 마시오..ㅎㅎㅎ


어디서든


잘 드시고 잘 사시오..ㅋㅋㅋㅋ
별,사랑과구름 · 2006-07-02 22:58:42
쑨티쯔란님.ㅎㅎㅎ
영원히 타향살이를 하시기를 축원합니다.ㅎㅎㅎ
부디 몸 건강히 외국생활 즐기세요.
with_u · 2006-07-02 23:35:57
내가 나서자란 연변을 잠시 떠나 사는 이유의 하나는

가뜩이나 흔들리는 연변인데 쑨치쯔란같은 인간들이

밖에 나와서 까지 민족사회를 먹칠하며 다니다가

<나갔던 파리 앵앵거린다>고 이제 다시 돌아와서

망발할때를 미리 알아보고 <약>치려고 함임니다.

사랑의 손길--참여토론에 쓴 나무그늘님의 글 읽어 보았슴니다.

동감 표시.
쑨치즈란 · 2006-07-03 09:40:32
하여간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들이 많은게 다행입니다 !

다 잘삽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lkvm · 2006-07-03 13:46:35
연변에 있을땐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느니까
뭐 느끼는게 참 많습니다.
지식 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외국이나 국내의 발달한 도시에 나가고 연변에 어떤 사람들이 남았는가는 말 안해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발전하려면 인재가 필요한데 그런 인재 없는 소수민족의 도시가 발전 하면
뭘 어떻게 발전하나.
남의 나라에서 소수민족으로서 영원히 평등을 갖고 살수 없을바엔 차라리
우리 조선민족의 진정한 조국,선조가 묻혀있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우리 민족의
진정한 조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게 낫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내 말을 반동사상으로 욕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조선민족이라면 그렇게 하지 맙시다.
뭐 민족심이 강한 사람들은 자기 민족의 발전을 위해 연구해보고
그냥 제 삶만 살려는 사람들은 그저 그대로 살므 되지.
에,,,,쒸 기분 나쁘다.
Eminem05 · 2006-07-06 11:40:55
많은분들이 다~ 글으 올리는데 나라고 모 미찌지사않지믄....
조선족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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