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식어간다....

일본체험수기 · #26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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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ky ★ · 2006-06-30 10:15:15 · 조회 670
  하루에 열두번도 더 변하는게 사람 마음  ,생각인가보다 (나만 이러나???)

  엣날엔  꿈구던 것이 많앗는데 ...

  어릴적엔  <나의 꿈> < 나의 리상>이란 제목으로  작문이랑 많이  썼엇지.

  그땐 어쩜 쓸것이 그렇게 많고  하고 싶은 것이 그렇게도 많앗는지

  지금에 와서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을정도 이다 ㅎㅎ

  나아들면서 느껴지는거  ...(어른들 들이면  어린나이에  까분다고 한다 ㅋㅋ)

  먼가 하려는 열정이 점점 식어간다

  얼마전만해도  이것저것해보구 싶었는데 .

  조금씩 퇴보해가나보다 사상이 ...한심하지

  위대한, 엄청난  꿈을 이루려구 노력한다던데로부터 ....인젠  먹구 살기 위해서  

  남들이 먹는것만큼  ,입는것만큼 , ,,이면 <만족>이란다

  일도 사랑도  첨 시작엔  자신만만 , 큰 기대를 품고 시작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젠 될대로 되라.......

  대수로운고 없구 ,,,

  잠시 일본생활이 피곤해져서 ,

   잠시만  쉬고싶은 맘에서 일가??

   \'
   \'
   \'

    ...............................였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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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종달새 · 2006-06-30 12:59:06
나두 그렇소
모두다 확 줴뿌리고 싶을 때도
있지만 힘냅시다.
화이팅.
겨울바다 · 2006-06-30 15:06:46
어릴때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 ...자신의 미래는 다 아름답게 상상하기마련이다 .건제 지금에 와서는 그저 남들이 먹는거 만큼 .입는거 만큼이 만족되는것이 이젠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살다가 보면 점점 느껴 지는것이 평범하게 사는것이 제일 큰 행복이라고 느껴질수 있다 ...사실은 제일 어려운것도 평범하게 사는것이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가족들과 함께 평범하게 사는 인생이 제일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한다 ...
★ lucky ★ · 2006-06-30 16:07:49
어쩌면 평범을 추구하는것이 가장 아릅답고 ,가장행복하고

또한 가장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린 이런 평범속에서 세련돼가구 잇는거 아니상 싶다
지금은 다이어트중 · 2006-06-30 17:15:39
사람 살고사는게 다들 그런거 아니겠어요
어떻게 모두 드라마 주인공들처럼 살겠어요
인생살이가 원래 그렇게 평범하기 짝이없지 않은가??
yamanashijin · 2006-06-30 17:41:08
몸이 많이 피로한가 보네여 ㅎㅎㅎ
꿀 · 2006-07-01 01:47:38
나두 마찬가지. 어릴적에는 큰 사람이 되겟다고 많은 꿈을 꿔왔지만.
나두 작문쓸때는 항상 큰 포부를 지닌 사람처럼 썼었지. 하지만 나이
를 먹구 세상물정을 알아감에 따라 점점 현실적인 사람이 되고 그렇
게 맹세했던 꿈들도 녹아버리더라구요. 환상과 현실은 언제나 차이가 있
는법이죠. 요즘엔 공부한답시고 청가맡았는데 공부는 커녕 낮에 집에
사람이 없으니까 낮잠만 자고 밤에는 또 컴앞에서 이것저것 뒤져보구.
시간은 하루하루 지나는데 .........
꿀 · 2006-07-01 01:49:47
행복과 불행은 일념차이라고 생각돼요. 그 기준을 어떻게 잡는가에
달렷죠. 이젠 평범한 일상에 습관되엿나 봅니다. 내두.
꿀 · 2006-07-01 01:52:37
가끔 그렇게 느슨한 마음가짐으로 휴식도 하며 살아야죠. 이제 또 무슨
자극을 받게 되면 다시 열정이 나서 뛰여다닐지도 모르죠. 그래서 사람
은 서로 많이 교제하면서 서로의 영향을 받고 동력을 얻어야 한다고 개
인적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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