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것

일본체험수기 · #26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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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6-06-28 02:30:22 · 조회 669
사람사는것처럼 힘든일이 없을거다.

<머리를 탁치면서 이렇게 말할테다 .야..넌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도 .사는게 더힘들다.>

이전에 내가 귀신이 무섭지 않는가고 내 친구에게 말할때 그의 대답이다.

이번에 또 취직활동에 성공했다.

리상적인 회사는 안되여도 그래도 내마음에 들었다.

큰회사도 아니고 유명한 회사도 아니지만.여기서 만족하고 서버렸다.

피곤해서일지도 모르고 혹은 내 능력을 이젠 나절로 알았을지도 모른다.혹시 다만 되는대로 찻아서 살자는 생각일지도 ....

이젠 나도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경계에 도달했다.

근데 일자리 찻아서 많이 마음이 놓여도 크게 기쁘지 않다.

원인은 나도 잘모른다.

새곳에가면  차도 사고 이젠 일주일에 한번씩 바다에 사핑하러 가야지.....

그리고 편안히 날마다 쉬자...생각나면 좀 영어나 공부하고....이번만은 편안히 한 1년 살자..

이것이 내 꿈이다...

취직취직해서 말이 많고 기대많았지만...그것도 그저 그렇다.

사람사는거 그렇게 책에서 처럼 락관적이지도 못하고 로만틱한 무언가도 없다.

그녀가 말하던 <현실은 랭혹하다>는 말을 다시 생각한다.

그말을 하는 그애도 가슴아팟을거고..그애는 나보다 성숙된애였다.

많이 지친 마음이 얼마나 휴식하면 생기를 되찻을가?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6년이 흘러서 내가 여기까지 왔다.

돌이키면 마치 어디에선가  봣던 수준낮은 드라마 같다.

주인공이 하는 짓이 우습고 .스토리가 앞뒤가 맞지않고 ...도데체 어찌자는지..드라마의 주제가 통 모르겟다.

사람사는것 아마 이런거 같다.

오늘은 이렇게 자기를 마음껏 비웃고 슬픈마음에 다시 힘을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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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지금은 다이어트중 · 2006-06-28 02:36:01
사람이 사는게 어떻게 자기뜻대루마 됨다 .....
공개 · 2006-06-28 09:25:28
그녀가 말하던 <현실은 랭혹하다>는 말을 다시 생각한다.

who?
Grace · 2006-06-28 10:48:00
안태여났으무 이런 경험두 못해보짐...

글두 태여난거 감사해하구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살아야짐...
vision · 2006-06-28 14:17:37
자기의 인생에 대하여 사색하는 시기에 도달함으로 하여 제이 성숙성을 표현하는군.

제이 현재를 해결하려면 [리상]과 [현실]에 대하여 잘 분석하는것이라고 보오.특히 제는 이전에는 리상과 희망 공상이 아주 큰 사람이였다고 나에게 인사을 주구만.녀자나 남자나 실패속에서,다시 자기의 리상과 희망에 대하여 다시 한번 사색하게 되는데,그 리상과 희망이 너무도 현실이 법칙과 맞물리지 않기때문이라는 것을 후에 느끼는거요.즉 큰 욕망으로부터 우주관과 세계관에 넘어가는거요.

오래 휴식하여 개변하는 것은 별로없고,새로운 인생이 목적과 가치를 찾기에 노력하오.례하면,이제부터 무엇을 위해 일하고 공부하고 ,삶이 최고의 가치는 무엇인가 등등
나로서 삶이 최고이 가치는,한사람이 일생동안에 인류사회에 얼마만한 물질적 정신적 재부를 남겼는가 하는것이요.떄문에 [사회현상학]의라는 책을 쓰고 있는 동시에 리공성적인 사업을 래년부터 하게 되였소.즉 난 제와 마찬가지로 취직활동하여 지금 내정을 받고 아주 상큼한 기분으로 되여있기때문이요.
세계는 넚은 것으로,많은 것을 체험하고 많은 것을 발견하오.단순히 영어공부라든가 재능을 높이는 지식보다도 제에게 지금 제일 필요하는 것은 인생철학에 관한 지식이요.
제는 지금 좋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소.
siansakura · 2006-06-28 14:31:21
人生って重い荷物を背負って歩く道だと語ってるし。。。本当にそのとおりではないかぁ--と。
しばらくは疲れすぎずに楽しすぎずに何も期待せずに暮らしたほうがいいかも-_-。
나물감자 · 2006-06-28 14:52:22
힘 다 채웠나?^^
서 현 · 2006-06-28 15:23:59
사람사는게 다 글치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짜증나고 그래서 모든걸 포기하고 버리고...

그러면 웬지 후련해나고 홀가분하구 시원섭섭하구...

근데 올건 다시 다 돌아오구...내게 아닌건 다시는 안오구...

그러다가 운이 좋으면 한방에 터지고 팔자고치구...

내 별루 인생을 아는새 해봤찌무...
뽀뽀 · 2006-06-28 15:50:06
취직 축하~!!!!!
명랑펭긴 · 2006-06-29 00:56:50
지금은 다이어----님의 말이야 말로 명언...님의 말을 마음속으로부터 믿으면 나도 편안히 살수있으리라.
공개-----그녀가 현실은 랭혹하다..이렇게 말했답니다.(T.T)
그라커----좋은 말씀...우린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세상에 태여낫지므..내지금 그거 모색하자고 애쓰는데.
vision----<<오래 휴식하여 개변하는 것은 별로없고,새로운 인생이 목적과 가치를 찾기에 노력하오>>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힘차게 노력하리라.님은 아주 학식많은 분같구만.님같은 사람이 쉼터에 있으니 정말 기쁘오.이후에도 많이 배워주오.
시안사크라----후...내 마음의 생각이네..ㅎㅎ 근데 이제부터 또 힘내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요.
나물감자----금방 아끼니끄야..아르바이트 다하고 집에 왔다.좀 힘이 들어왓다.ㅎㅎ 그래도 이래저래 일하니 많이 생기가 찬다.그냥 놀면 마음이 약해지는가 보다
서현----오랜만이구마...잘있소...항상 편안한 마음가짐이요..몸조심하고 건강히 지내오.
뽀뽀----감사감사.!!!!!
zc · 2006-06-29 00:57:53
제이씨가 지금 아주 맥없슴다
한주연 · 2006-06-29 02:55:00
인생?
자신절로 걸으면서 익혀야하는게 인생인가봅니다......
그무언가를 위해 질주하고
먼훗날 뒤돌아봤을때 ......
자신을 비추어 볼수있는 거울이되겟죠.
나나쨩 · 2006-06-29 14:09:29
우선 취직 추카하구여....

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않겠어요 ㅋㅋ

인간세상 원래 생각대루 젤 안되는게 사람 일이잖아요 ㅋㅋ

생각대로 모든게 다 잘 됐음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을껄 ㅋㅋ 힘냅씨다...
endrea · 2006-06-29 15:49:54
내 인생만큼한 인생 세상에 둘도 없는데...
명랑펭긴님은 멋지게 사셨어요...^
한때 슬픔 잊으시구... 에너지 충전 빡빡하시고 간바레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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