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パ하겠으면 조용한 곳을 찾아서 해라!

일본체험수기 · #268199

← 일본체험수기

george*죠지* · 2006-06-27 01:39:55 · 조회 1038
오늘 일이짐.옷갈아입고 일하러 들어가기 손님 두상이 와있었다.
한상은 일본애들이고 또한상은 6명그릅이였다.
여자셋.남자셋.남자애들은 일본애들였고.여자셋은 조선족애들이였다.
알고보니 コンパ였짐.야끼니끄집에서 무슨 コンパ냐 라고 생각하면서 좀 주시해봤짐.
술이 좀 들어가니 여자애들로부터 おおさまゲーム하자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어쩌면 야끼니끄집에서.그것도 20개좌석이 몽땅 오픈인 미세에서 이런 유희를 노는거야!>
일본애들 보니 한 20살되나마나 했다.여자애들은 24,5된것같았다.
3番と5番チューして!내참!
일본애가 ちょっとやばいよ라고 말하면서 할려고 하지않았짐.
그러자 여자애로부터 그남자애를 당기며 チュー하는것이였다.
더이상 못보겠더라.홀애들이 웃지.사원들도 웃지.
다른상에 앉은 일본애들도 참다못해 핸폰으로 사진까지  찍는것이였다.사진찍는것도 모르고 놀고있짐.
누구하고 술마이던 コンパ하던 그사람의 자유고 우리가 할말은 없지만
좀 조용한곳에 가서 단독으로 된 방에서 이런 유희를 놀았으면 하는 생각이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저뗌머 · 2006-06-27 04:58:08
ちょっとだけじゃなくてまじやばいです。。。

今の子供は。。。
지금은 다이어트중 · 2006-06-27 05:09:04
휴....창피
FIFA2006 · 2006-06-27 05:54:11
ㅋㅋㅋ

갠데 어떻게 조선족체낸지 알아냈는감?

술좀 되니까 일본사람하구 막 조선말하디?
퓨어 워터 · 2006-06-27 07:30:28
근데 곤바가 머에요? 그리고 오오사마 게- 메는 머에요?

무슨 말인거 잘 모르겠는데, 느낌에 그여자들 별좋은 느낌인것같지 않는데..
endrea · 2006-06-27 09:33:57
좀 더 자중해야 되는데...ㅠㅠ
술이나 한잔 · 2006-06-27 09:45:35
콘바 뭐임까 알려주쇼
등이나 좀 · 2006-06-27 09:52:16
등이나 좀 그런아덜 사진 공개하무 좋치머. 등
동해물 · 2006-06-27 10:17:13
콘바란게 남자하구 여자들이 수자 맟춰서 모르는 사이끼루 만나서 뭐 서루 먹구 놀자는게짐..
그 여자들이 어디메사는지 다음에 오믄 물어봐주오..
염색체XY · 2006-06-27 10:18:18
人生 エロエロ 人々 エロエロ 遊び だって エロエロ
막내동생 · 2006-06-27 10:39:36
조선족이나 일본인이나 다 똑같은 사람인데머. 외로워서 콤파나 다니는거 아니겠어요?
오오사마게임 야끼니끄집에서 노는건 좀 그렇네요. 우리 조선족사람들은 남의 눈치 잘 살피는게 문제인데. 일본에 와서 몇년살다보면 눈치같은거 개의치않게 되고 그렇게 다 변해가더라구요. 이좋은 세상에서 왜 남의 눈치만 살살 살피면서 살겠냐. 내멋대로 살아야짐.
저두 옛날에 오오사마게임 잘 놀았는데 재밌죠? ㅎㅎㅎ 잘 놀면 재밌는데 음특한 생각으로 놀면 유치한 장난이 되죠?
바람둥이 · 2006-06-27 10:43:22
윗분은 일본사람한테 시집갔다구 저런말하네. 당신도 오사마 게임으로 일본사람한테 시집갔나? 시집가서 기도 못펴구 사는주제에. 왜 좋은 조선족 처녀를 일본사람한테 가득 소개했나 ? 그것도 돈 가득 떼먹으면서. 그렇게 살지마.
Saint · 2006-06-27 10:47:11
コンバ--우리말로는 미팅.
王様ゲーム--저가락 인수분을 내서 한 저가락에 왕이란 글자를 써서
       누가 그걸 뽑으면 왕이 되서 다른사람한테 명령을 할수 잇짐.
       올린글처럼 내가 왕이면 누구랑 누구는 뽀뽀하라는 식으로.

근데 글에서 저 조선족여자애들이 많이 굶었나보네.조선족남자애들을 못꼬시구
일본아들 꼬시는거 보니.조선족아들한테 무시당하는 애들 같구만..
불쌍하다 니들 인생도...
아항? · 2006-06-27 11:35:19
음.... 저 바람둥이... 바람둥이 치고는 정직한 말 하시네요 ㅋㅋ
.... · 2006-06-27 14:01:49
그렇게 노는 아들이 적지 않쓰꾸마..전번에 신오꾸보 연변미세에 갔다가 남자 하나 여자 여렷이 옆상에서 술 마이구 있던데..그 여자들 보니깐 막 무섭던데...뭐 남자 생일이라구 축해해 줄라 왓다는게 여자들이 와늘 난시 났찜..파르걷어 올리구 피주 깐하는게 어지간한 남자들두 당하지 못할꺼 같은 기세...그리구 오리무리 게사니는 좋아서 어찌나 야단인지...이름은 박모모라구 하던데...그래서 내가 내 친구 보구 야 자 박씨 옳니?(내 친구 박씨는다 말머리 무거운 사람들임)그랫더니 자는 우리 종재 아니다 구 하던데.....
평범한사랑 · 2006-06-27 16:04:22
다 제멋에 사는 인생 옆사람들이 머라하지마쇼.
인생 길무 얼매된다구 죽기전에 후회하지말구 살았을때 다 해보쇼.ㅎ
나는 지멋대루 사는데 찬성!!
명랑펭긴 · 2006-06-27 16:26:05
사는 방식은 서로 달라도 지켜야하는 원칙이 있고 하지 말아야하는일이 있지.

제멋에 사는 세상이래서 부끄러운줄모르고 되는 대로 노는건 개성이라기보담 무치하다고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막내동생 · 2006-06-27 17:25:09
바람둥이님 웃기시네. 내가 뭐 어쨌다고.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세요?
그러는 바람둥이님은 아주 착하게 성실하게 사나보네요. 맨날 바람이나 피우면서.
그것도 제잘난멋에 바람피우는거 아니세요? 왜 이러쿵저러쿵 남의 나쁜말을 하는겁니까? 저 진짜 화많이 났거든요. 제가 언제 조선족처녀를 소개해줬다구? 열받네.
막내동생 · 2006-06-27 18:01:35
그리고 저요, 오오사마게임 놀만큼 한가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잠잘 시간이 없어서 헤매는 판에 언제 술마시며 오오사마게임이랑 놀겠냐구요? 그리고 바람둥이님 주제는 어떤데요? 혹여 제가 기를 못펴고 산다고쳐도 내인생인데 님이 관여할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바람둥이님은 삶을 어느만큼 멋지게 사시는지 ...
바람둥이 · 2006-06-27 18:50:33
딸딸이 아줌마 이글은 당신이 안썼나?

{저두 옛날에 오오사마게임 잘 놀았는데 재밌죠? ㅎㅎㅎ 잘 놀면 재밌는데 음특한 생각으로 }
자기절로 오사마게임 많이 놀았다했자나. 왜 이렇게 뻔한 거짓말 해
캔디 · 2006-06-27 20:30:56
참 가소롭기 짝이 없네요.

일본남자가 그렇게 좋은지? 개방돼도 넘 개방되게 노는거 아닌지?

이런 애들땜에 조선족남자들이 조선족여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나빠지지...ㅠㅠ
남자거부기 · 2006-06-27 22:44:05
남자애들은 일본애들였고.여자셋은 조선족애들이였다
요글이좀 흠......

우리조선족여자들이 요즘 일본돈을 버느라구 고생하는구만 ㅉㅉㅉ

막내동생하구는 할말이없짐 그냥 내 입이 딱 벌어지지므
아항? · 2006-06-28 00:50:27
그 여자들이 이 글을 보구 뭐라구 생각할까? 음...
막내동생 · 2006-06-28 08:51:01
바람둥이님, 내가 오오사마게임 잘 놀았는데 상대가 누군지 알구나 말해요. 일본사람과 노는지 중국사람하고 노는지. 그리고 여자들끼리도 놀거든요. 바람둥이님은 류학생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저 류학생활시절에 학교에서 노미까이가 있을 때 술마시는게 흥미를 돋구느라 놀아요. 아무나 막말하면 안되죠.

여기 글올린 분들은 모두 연변남자분들이나? 조선족처녀를 너무 욕하는거 아니세요?
여자들도 술마시고싶고 놀고싶을 때 있다구요. 조선족처녀에 대한 수양,도덕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님들은 남자로서의 도덕이 다 겸비됐다고 생각하세요?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 변하기 쉽다는 그말을 하고싶을 뿐입니다.
저만 욕보는거 같네요. 왜 아주아주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돌멩이 뿌리세요?
나고야혜진 · 2006-06-28 09:36:28
근데 그케요 ? 오븐 댄 미세에서 겜 놀면 안대는가 요 ?

일본애들도 잘 놀든데 ,,,,,,,,

뭐다 자기방식대로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
.... · 2006-06-28 10:33:36
좀 분시나 지키면서 할께지 그럼 이런 말두 안 듣구 그렇지....남자나 여자자 다 마찬가지...어디가서 제네 밖에 없는것처럼하문 다른사람한테는 우루사이 하니깐....
나물감자 · 2006-06-28 21:04:09
할말이 없다 외에 할말이 없슴다.
zc · 2006-06-29 00:55:36
제이씨가 지금 아주 맥없슴다
12h · 2006-06-29 14:39:20
한마디로 말해서
조선족 여자들이 일본남자 셋을 데리구 놀았다는 게꾸마.ㅎㅎㅎ
... · 2006-06-30 18:10:56
ゲームぐらいだったらいいげと、残念なのは風俗に朝鮮族が多いということ。
どうやって解釈すればいいのかね?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집 몬겐은 한시다...민정2006-07-01 01:266698
番付表 받았어요~~콩깍지2006-06-30 23:366692
일본에서 세집 찾으면서 당한 일하얀나비2006-06-30 23:1889014
중국의 한족과 중국의 조선족고집쟁이2006-06-30 19:34165829
열심히사는 열분께 미안함/●-●/안경2006-06-30 18:5366811
연길을 방문하고서... 감상문...한편...^^@쯔리@맨2006-06-30 16:33203577
연변에서 오신 유학생 여러분께 묻습니다.단뽀뽀2006-06-30 16:11143539
오늘 전차에서종달새2006-06-30 12:4066914
회사 알바하면서 느낀것…(책임)유ㄹi2006-06-30 11:4968615
점점 식어간다....★ lucky ★2006-06-30 10:156708
&#19982;往事干杯진선미2006-06-30 01:2766812
내 전차 타다타다~~~キンちゃん2006-06-30 00:556705
오늘은 기분이 복잡한날개인날2006-06-29 23:5666814
내가 적어둔 일본어-3피라미트2006-06-29 18:0166811
言葉って。。。ちょっと一言김두한이요2006-06-29 17:576683
연상연하...그..끝은?행복한나를2006-06-29 17:1369113
낼두 전차타야지?★ lucky ★2006-06-29 15:2366914
랍치사건으로 부터 ...태양속으로2006-06-29 10:1173418
변해가는 내자신보배2006-06-28 21:31114420
시간의 감각나물감자2006-06-28 20:1567012
경찰서코반 사진찍다가74562006-06-28 18:3179612
考慮留&#23398;生&#24540;不&#24540;該回&#22269;?ホシ2006-06-28 16:5469914
처음 일본 왓을때キンちゃん2006-06-28 12:466688
사람 사는것명랑펭긴2006-06-28 02:3066913
Shall we dance?배상봉2006-06-27 23:536689
이재 글쎄파&#49968; !!2006-06-27 21:036708
배반의 힘비전2006-06-27 13:3587711
내가 적어둔 일본어-2피라미트2006-06-27 12:046675
▶ コンパ하겠으면 조용한 곳을 찾아서 해라!george*죠지*2006-06-27 01:39103829
내가 적어둔 일본어-1피라미트2006-06-26 21:5566813
← 이전24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