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월드컵 보면서

일본체험수기 · #26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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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太公 · 2006-06-25 20:24:20 · 조회 667
이 글을 체험기에 올리는 이유
자유판에 올리면 인츰 가라앉고 토론판은 없어졌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월드컵 하는 동안은 삭제해주기 말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4년에 한번씩 오는 축제를 보면서 관심이 있는 분들과 교류하고 싶어서..

지금까지 본 월드컵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적어보자 합니다.

1;축구공에 대해

이번에 사용한 아디다스 축구공은 가볍고 또 제작형식도 마치 橄榄球처럼 만들어낸 축구공이다.
그러기에 원거리슛이 많고 PK도 힘을 너무주고 차면 엉뚱한데로 날아간다.
좀 과장해 말하면 선수들에 놓고 말하면 축구공을 계속 찬 선수들이 배구뽈로 바꾸어 차는 기분이다.
허나 이런 공은 이미 2년전에 개발완성 됐고 2년전부터 독일팀은 이런 공으로 훈련을 해왔다.
역대로부터 해딩그팀인 독일이 처음 경기부터 원거리슛으로 쇼부하는 팀으로 변한것이다.
한국의 안종환 이을용 박주용 등등 선수들이 엉뚱한데로 날아가지만 원거리슛을 자주 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2;심판에 대해

심판의 오판도 시합의 일부분이라고 박지성이 실패후 인터뷰에말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번의 월드컵에서 지금까지 본 시합중에 오판하는 기준은 두가지로 본다.
역대로부터의 강한팀을 도와준다.강한팀가운데도 유럽팀은 더 보살펴준다.
한국 스위스전,적어도 두번은 한국이 PK가질수 있었다.
그리고 오란드 대 코티디비아르 어제의 아르센친 대 멕시코.등 시합에서 심판의 오심이 더 심했다.
보통 팬으로 부터 보면 아르센친과 독일이 붙는걸 보고싶어하지 멕시코와 독일이 붙는건 원하지 않는다.
이것 모두 비지네스......  

3;아세아의 전멸

한국의 이영표 박지성이 유럽에 가서 도전할때 그곳의 그란드 습관될때까지 1년이란 시간이 걸린다 했다.
아세아 그란드와 비하면 그쪽의 잔디는 풀이 상대적으로 길고 푹신푹신하다.
그리고 시합전에는 일전한 습도를 보장해준다.그러기에 무엇보다 체력이 제일 중요한것이다.
일본이 마지막 8분에 연속 3개를 먹고 또 브라질과의 시합에서도 후반전에 와서 연속 먹는 원인도 잔디와 큰 관계가 있다.남미축구선수들은 모두 유럽에서 활동하기에 별 문제가 아니다.
어제의 아르센친 멕시코전도 이것과 관계가 있다고 본다.

4;금후 시합의 예측

남미 선수들은 기술형이고 유럽선수들은 역량형인 만큼 축구공 그란드 등등으로 보아 유럽팀에 유리하다.
내 예측이 틀리지 않는다면 독일은 아르센친에 이기고  브라질은 유승하지 못한다고 본다.
심판도 이렇게 되도록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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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香芋 · 2006-06-25 21:09:10
希望你说的第四个不会兑现
音楽大使 · 2006-06-25 21:28:29
1 は根拠がない話だ!!
そのボールは日本の広島adidass支社で研究開発したもので、歴代のボールと比べると、
その性能は今までのボールのなかで一番である。

この文章は多分韓国人が書いた気がする。
FIFA2006 · 2006-06-26 01:59:57
说了很多,感觉不过是在为韩国队出局在找借口。你说的1,3客观因素固然存在,不过纵观到目前为止的小组赛,不难发现真正的实力派球队并没有受太大的影响,也就是说任何要素都可能影响过程,但最终还是实力和运气在决定结果。
还有裁判的误判问题,不可否认比赛中将会出现很多的误判,因为身穿黑衣的执法者也是人,失误是在所难免的事情。但问题在于那些误判到底是出于无意还是有意(也就是偏袒某一方)。这次世界杯上裁判的执法尺度过严是不争的事实,到目前为止的红黄牌次数足以证明这一点,有些甚至不至于黄牌的冲撞也都受到了严厉的裁决,这个方面就能体现出裁判的个人感情因素,有些可能真的是有意偏袒。不过话分另一头,论一下韩瑞大战,其中让所有韩国人骂声不绝的第二粒进球,我认为真正失误的是边裁而并非主裁。韩国人真正应该骂的是判断失误的边裁,他的举旗让韩国人放弃了防守。乍看起来,那是一个非常有争议的判罚,我当时也是无法理解,不过通过重放的几个慢动作,知道了为什么那粒进球是有效的。
有足球常识的球迷,应该都知道越位的定义是什么,也就是传球的瞬间,接球队员是否越过了对方的防线。仔细看看当时的慢动作,就会发现当时瑞士队的传球队员本来是要把球传给站在与自己同一横向位置的队员,而这个传球被韩国队的后卫挡了一下而突然变向,正好落到已经处在越位位置的瑞士9号队员脚下。。。如果当时传球队员传给的本来就是9号,那么不管是否打在韩国队队员身上,那个9号肯定是越位就不用说啦。不过那致命的传球并非指向9号而是另一名并非越位的瑞士队员,是通过韩国队员防守突然变向而至的,所以那粒进球有效应该说是主裁的判罚很英明。还有你说的手球问题,这只能说没办法,受此冤枉的并非韩国队一支球队。对于手球,当手臂内向而球打在手臂上,是不能称为手球的,但当手臂外向的时候,就有着故意手球和无意手球之别,故意手球就是指队员故意用手臂对球的行进方向进行阻碍,而无意就是说偶然性的,大部分对起球瞬间防守方离球非常近的时候,都算无意手球(因为不足以让人做出反应)。韩瑞大战中,那几个手球没判,不存在太大的争议。 韩国队想真正成为强队,就必须再提高自己的技术(现在的韩国队,体力,抢点意识,整体意识和斗祗比较不错,不过技术上比起那些强队还是显得比较嫩点)。
对于你的4,我的预测是战术上踢得比较实惠的意大利队,或者技术出众的阿根廷,西班牙将一展宏图。我并不看好德国队,德国队面对技术性球队,一般显得办法很少,和哥斯达黎加的两粒失球可以说明这一点。
姜太公 · 2006-06-26 03:12:39
我只是拿韩国队打个比方罢了,这些人怎么都误以为我是拿韩国队找借口呢???
韩国队和4年前相比,气势没了,年轻队员经验也不足,
小组第3,积4分的结果应该满足。

一场90分钟的比赛,相对实力比较接近的球队碰撞,往往就那么1,2次机会,裁判的主观感情是相当重要的。

阿根廷队墨西哥的比赛就是一个很好的例子。
克雷斯波进的那个球完全可以吹掉,还有一个墨西哥一个单刀球被后卫猛铲,这是100%的红牌。。。。

这次所谓没有冷门,固然和强队的状态一致出奇的好有绝对关系,但另一方面,是国际足联想尽可能顺水推舟,助强队通通过关,这样嘛,大家随便想象一下八强的球队吧,每一次都会被炒成火星撞地球,其间的商机不言而喻了。

现代的世界杯早就不是纯粹的比赛了。一切都是商业利益第一位!作为球迷,我们最想看到的是激烈,高对抗,高水平,而且公正的比赛;但作为不拉特和国际足联,他想的绝对是怎么利用这个机会赚钱,多收电视转播费,多给媒体一些机会炒做世界杯,招更多的人看,卖更多的球票,收更多的转播费,赚更多的钱。。

我说德国赢阿根廷的理由;

现在8强还没全出,没有本国的比赛,你会去买?我相信大部分球票确实卖/派完了,可你没想过是握在哪些人的手里吗?这不是奥运会,感兴趣就去看。一场7,8万张球票,有多少是被不相关的第三方球迷买去的?“票价固定”?网上没有卖的?现场没有黄牛?

基于这个理论,尽管从纯粹足球来说我也觉得阿根廷应该能赢德国,但更大可能是阿根廷会被东道主搞死--试想如果德国四强都进不了,别的不说那么多球票怎么高价卖出去呢?所以阿根廷6:0我就跟朋友说虽然我也很喜欢看他比赛,但搞不好这次阿根廷还是要悲壮一把。当然凡事无绝对,我的意思在这种水平的比赛中裁判加一点点主观偏向,就可以有很大影响了。如果阿根廷真的先灌德国两个,不拉特自己去裁也不敢都吹掉吧。不过,阿根廷的传统,一向是1;0主义。。
姜太公 · 2006-06-26 03:42:49
音乐大使;

阿迪达斯广岛支社开发的,没错。是日本人开发的,没错。
不过不要忘了,人家日本人是德国人的工具而已。

我为什么说德国队2年前就开始练球??
理由很简单,一向拿脑袋灌球的德国队,2004欧洲杯开始就大大地增强远射,虽然成功率极低。再看一下这次世界杯,每次射一个离谱的远射之后,看看主教练的表情。。。。

当然,我们这些平民百姓是无法知道真相。
最起码,主办国是德国,皮球制作也是德国。
比日本人还踏实,严谨的德国人是不会放过这次千载难逢的机会。。。
혈맥 · 2006-06-26 06:26:15
강태공님
님의 한 말 거의 80%가 동감입니다.
근데 참 이상한건...
울 조선족들이 한국이 진데 대해서 아주 좋아하는것 같다는 사실...
이거 참 이해가 될수 없는 일이짐..
한국사람들이 비기싫으면 울 민족축구도 같이 비기싫어해야 하는가???
실력이 없는 대는 좋은 성적이 있으면 안되겠구만???
그럼 축구는 재미를 거의 절반 상실하는것이 아닌가??
총적으로 왜서 연변이 점점 한족세상으로 돼가는지 좀 알수 있는것 같소...
한국사람들이 울 조선족들은 치푸한다는데...이렇게 한국이 져서 깨고소해하는
울 조선족들도 오십보에서 백보아닌가???!!!
한국아들이 똥 먹으면 우리는 오줌 먹는 격이짐...다 거기서 거기외다..
콱 연변조선족자치주구 머이구 다 없어져라...
울 조선족들은 거리에서 힌들힌들하는 거지신세가 돼야 정신이 들 종재지므..헤헤..
이진수 · 2006-06-26 09:41:44
강태공님아, 중국도 월드컵에 진출할 수도 있겠고, 중국 축구 대표팀에 연변 동포가 포함되는 날도 없으란 법은 없겠죠.
만약 그런 날이 와서 연변동포 모두가 일심단결해서 중국 대표팀 응원하는 그 날에 이번의 한국 : 스위스 시합 같은 말도 안 되는 판정이 계속되면, 님도 그 때는 이번의 한국사람들 심정을 통감할 겁니다.

이번에 시합을 보니 축구는 11명이 뛰는 게 아니라, 심판까지 합쳐서 12명이 뛰는 겁디다. 스위스가 앞으로 몇차전까지 진출하나 유심히 보십시오.
카리스마 · 2006-06-26 09:50:59
강태공님의 말씀에 도리가 있다고 보아집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욱 중요한건 날카로운 축구선수가 없는것이 더욱 중요한 원인이라고 보아집니다! 기실 중국 과 한국에 도 훌륭한 축구인재들이 많다고 전 느낌니다! 한국은 잘 모르겟지만 우리 중국같은데서는 뒤문거래가 많고 돈이 있는집 선수들을 더욱 추천하고 가정에 돈도 없고 축구에 천분이 있고 실력이있는 축구선수(혹은 축구선수가 아닌 축구에 천분이있는 사람)들은 외면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아집니다! 즉 축구인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축구인재를 발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실 우리 연변같은 곳에서도 축구에 애호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는다면 그중에서 인재가 적지 않을거라고 전 보아집니다! 만약에 중국의각 지방에서 축구에 애호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그중에서 진짜 실력으로 인재를 등용한다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 확신합니다!
이진수 · 2006-06-26 10:20:08
한국에서는요, 몇년전까지는 축구처럼 힘든 운동은 돈 없는 집 애들이 했습니다. 이번 월드컵 나간 한국선수들은 거의 부모님이 부자가 아닌, 경제수준이 평균보다 낮은 가족 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운동을 잘 하면 학비 부담이 없이 학교 마치고, 졸업 후에도 국제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면 일생 동안 연금 같은 것이 나오거나 그러거든요.

(요즘은 축구도 돈이 있어야 배울 수 있는 스포츠가 되었다고 합니다. 해외연수 같은 거 많이 보내면서요. )

지금 월드컵에 나간 한국선수들을 괴롭힌 진짜 문제는 돈이 아니라, 스포츠계의 세력구도입니다. 한국 운동선수들은 거의 대부분 군대 같은 조직에서 선배들에게 맞으면서 운동했습니다. 매 맞는 게 운동선수 상식처럼 될 정도니까 운동하면서도 선배들에게 복종합니다. 즉, 선배를 능가하는 후배가 출현하기 어렵죠.
그리고 학교마다 자기 학교 출신 후배선수들을 후원하니까 학교끼리 세력다툼에서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이 쿼터 비슷하게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작은 학교로 진학했던 선수가 나중에 크게 실력이 성장해도 활약할 기회를 얻기 힘들었죠.

그런 인맥 중심 구도가 잠시 깨어진 게 2002년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한국에서 공동개최하면서, 16강 예선통과도 못하면 망신이니까 축구계 세력다툼을 잠시 뒤로 미루고 감독에게 인맥에 관계없이 실력 위주로 선수를 발탁하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죠.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 스타가 된 선수들 중에는 그런 흐름이 없었다면 월드컵 대표가 되지 못했을 실력파가 많았습니다.
(⌒▽⌒)♪~~ · 2006-06-26 10:27:49
이번에 심판의 오판이 확실히 많았습니다 ..

일본이 호주에 넣은 첫꼴두 오심이짐. 스위스와 토고의 시합에서도 토고 선수 아드바요로

가 스위스 수비수에 의해 넘어진것도 PK를 얻지 못했습니다 ... 스페인 VS 우크라이나 시

합에서 심판은 PK를 스페인에게 주구 붉은패쪽까지 내들어 우크라이나 선수를 퇴장시켰

는데 붉은 카드까지는 필요없다구 봅니다.

그리구 금후의 예측두 저와 같은 생각임..

브라질이 4번우승했지만 유럽에서 개최한 월드컵에서는 한번밖에 못햇짐.

그리구 90년대 이딸리아 월드컵 결승 서부독일 VS아르헨티나 에서 심판이 아르헨티나

선수 2명이나 퇴장시켰다는것.

유럽이외 축구팀이 유럽에서 우승하자면 많이 힘듬다.
등이나 좀 · 2006-06-26 11:17:39
암튼 남조선이 지니까 기쁘지머. 걔들이 이기무 또 중국욕한다니까. 그래무 그애덜 말 알아듣는건 우리뿐이니까 우리욕먹지머. 암튼 잘대쑤. 글구 한국이 이번에 축구 매재긴건 사실이 올채. 응원이사 나뚜 밤새메 하긴했지만. 등이나 좀
가늠 · 2006-06-26 15:19:24
음...기실은 독일하구 아껀팅 차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독일이 이기는건 아주 바라고바라는 심정인데 아껀팅이 지면 뽈보는 재미가 줄어들거 같구 또 아껀팅이 독일하고 이길 가능도 많아보이고.
나물감자 · 2006-06-26 19:31:49
한번 한국사람 나보고 뭘 물어보앗다.거기에 나는 일본어로 대답햇다.한국사람 의아한 눈길로 조선분 아니세요...라고 묻는다...조선사람이라고햇다.그러니...한국말 할줄 몰라요...라고 묻는다...어이없어 그냥 일본말로 응대하니 그 한국사람도 멋없어져가지고 돌아섯다.
그 당시 조선말이라고 물어보면 아무일도 없었을껄...

중국과 일본이 차면 당연히 중국을 응원한다.

일본과 한국이 차면 당연히 한국을 응원한다.

한국과 중국이 차면 당연히 중국을 응원한다.
그런데 한국이 졌다해서 환성 지르면서 기뻐할수도 없을것같다.

한국이 세계컵 우승하면 나도 흐뭇하다.
한국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본능으로부터다.

중국이 세계컵 우승하면 날뜻이 기쁘다.


.
FIFA2006 · 2006-06-27 03:00:08
강태공이 축구시합중의 부패문제로 어떤 결론을 냈지먼 내, 츌미로서 그런 부패가 있다는걸 승인하고 그런 부패가 존재함으로 속상할때도 있다, 갠데 난 부패로 어떤 결과를 예측하기 싫짐, 그어떤 거래로 시합이 불공평으로 나갈수있지만 난 그래도 축구로 축구를 논하고 싶짐. 내 이번 월드컵에서 이딸리아의 성공을 기대한다는건 이런 리유들이 있짐.
이딸리아는 전형적인 방수반격형(防守反击)팀으로서 언제나 시합에서 렬세를 보이지만 마지막엔 꼭 힘든시합을 이겨낼수있는팀이짐, 축구전문가들의 말로 의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격파할수있는팀은 이딸리아 혹은 아껀팅 밖에 없다하짐, 나뚜 이말을 믿는개짐.
사실 방수반격전술은 실용적이면서 월드컵경기에 젤 적합한 전술이라고도 할수있는게짐, 몇십년이나 줄곧 방수반격풍격을 지속해온 이딸리아는 거이 매번마다 아주 힘들게 이기지만 16강,8강,4강까지 갈수있다는것두 이점을 설명할수있짐.
방수반격의 젤 중요한 조건으로선 이딸리아가 자랑할만한 세계톳푸레벨의 수비전, 그리고 돌출한 공격수, 이겟이 언제나 힘들게 차고도 시합을 이겨낼수있는 보증였짐. 갠데 이딸리아 치명적약점이 중반에 있짐, 언제나 상대방에게 중반을 쉽게 돌파시키게하는것이 시합에서 렬세적인 추세를 보여주는 주요한 원인이기도 하짐.
이번월드컵에서의 이딸리아진영은 아주 강하다고 보짐, 시합을 힘들게 이기면서 비뚤비뚤 앞으로 전진하지만, 그에게는 네스타, 짬부로타, 카나와로등 톳푸급 수비전을 가지고, 루카토니,토티,잉짜찌,피에로등 순간적으로 시합결과를 개변시킬수있는 무기가 배비되여있짐. 문제는 중반, 갠데 언제나 열심히 뛰여주는 카투소, 그리고 수비면적이 쫇다는약점이 지적되지만 돌출한개인기를 가진 피를로등이 어느정도 이딸리아의 약점을 미봉할수있다고 봄으로 난 이딸리아가 이번월드컵에서 큰 성공을 가져올수있다고 믿고있는게짐.
태공이 어떻게 생각하우?
이진수 · 2006-06-27 09:44:35
나물감자님아, 그 한국사람이 특별히 나쁜 뜻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닐 겁니다.
한국,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1950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들, 그러니까 백발 안 된 사람들은 한국이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몇백년전 조선시대 한글 만든 세종대왕 이야기할 때도, \'우리 한국의 세종대왕\'이라고 말하고,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를 만든 단군을 이야기할 때도 \'우리 한국의 선조 단군\'이라고 말합니다.

한국에서도 \'조선\' 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씁니다. \'조선일보\'라는 굉장히 역사가 깊은 신문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안 씁니다. 왜 안 쓰냐면, 바로 위의 북한 = 북조선이 \'조선\' 이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한국사람들한테 누가 \'조선\'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지시한 것은 아니지만,
북한 방송 같은 데서 \'조선\'이라는 단어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한국인은 일상생활에
\'조선\'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북한과 남한이 억지로라도 만나서 대화하는 경우가 늘어나는데,
그러다 보니 대신 \'우리 민족\' 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입니다.
북한에선 \'한국, 한민족\' 이라는 단어가 어색한 것 같고,
한국에선 \'조선민족, 조선사람\'이란 단어만 들으면 김정일, 김일성이 즉시
연상되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우리 말로 서로 만나 대화할 때는 두리뭉실 \'우리 민족, 우리 말\',
외국에게 우리를 소개할 때는 남쪽 북쪽 모두 코리아라고 합디다.

축구 같은 데서 국적상 조국과, 조상의 고향 나라 중 어디가 이기면 더
기쁜가, 그건 직접 겪기 전에는 모르겠습니다.
한국이 민족구성도 간단하고 해서 역시사지로 남의 처지를 생각하는 게
좀 어려워서요.

이민이 많은 나라와 비슷하겠죠. 캐나다에 프랑스 핏줄 사람이 많은
지역이 있다던데, 거기는 언어도 영어 - 프랑스어 공용이라니까 어쩐지
그런 부분은 연변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샤넬 · 2006-06-28 02:54:19
한국 분이신가요?중국은 월드컵 참가두 못햇는데...ㅎㅎ
나물감자 · 2006-06-28 15:04:38
이진수님아,저도 특별히 나쁜 뜻이 있어서 우정우정 일본어로 대답한거 아닙니다.

밥 먹고 할 일이 없어서 남한테 나쁜 마음 품겟습니까.

하지만 기분 나쁜건 사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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