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급하다

일본체험수기 · #26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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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곰아 · 2006-06-24 09:13:04 · 조회 769
내가 살고 있는데 서 알바를 하는데까지 자전거를 보통속도로 타면 15분 비오는날에는 자전거를 타면 한손에

는 우산을 들다보니 20분정도 걸린다 .

콘비니에서 신야일을 하고 있어서 매일 학교로 갔다가 집에 와서 금방잠을 자고 일어나서 알바를 하러 간다

그러나 이렇게 몇년을 견지하다보니 체력도 따라가지 못하는것이 자신의 감각에 무뎌진다 . 일본에서 는 잘먹

고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이 행복이자 자신의 미래의 자본이기도 하다 .

난 그렇게 피곤해도 전차라는것은 잘타지 않는다 일본에 온지 몇년되였지만 자전거로  거의 5분의 4시간을

보냈다 . 자전거는 보통  학교하고 알바를 가는데 그리고 바람쏘이는데 밖에 쓰이지 않지만 거의 하루도 자전거  떠나 본적이 없다 일본에 와서 차사고로 자전거 두대를 말아 먹고 지금 쓰고 있는 자전고도 산지 몇년 되였다 . 자전거가 고장나면 자기절로 고친다 . 공구가 없으면 백엔점에 가서 찾아 보기도 하지만 정 방법없으면 그 백화점에 가서 찾아 보기도 한다 .한번은 학교에 갔다가 저녁 신야 알바르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도 피곤한 나머지 제시간에 일어나 지 못해서 지각하얐다 . 그날 일분이라도 빨리가려고 붉은등이고 차행길이고 무시하고 자전거 페달을 돌렸다 .그런데 거의 미세 앞에 도착할 무렵에 구빙돌이를 돌떄 그만 주의를 하지 않아서
공크리트 와 페달이 정면으로 부딕쳐 자전거를 탈수가 없게 되였다 . 그날 자전거 가 고장난것 떄문에 알바를 제대로 못하였다 .하긴 그 자전거는 내가  정깊은 것 문이다  
어떻게 하면 될가 하고 생각하든끝에 래일 알바가 끝난다음 연구하기로 하였다 페달이 오그라 들어서 페달을 돌아 가지 않아서 알바끝난다음 집까지 끌고 왔던것이다 .길이 어찌나 먼지 집까지 끌고 오니 한시간 반이 란 시간이 먹었다 피로 하고 굶주린 것도 마다하고 공구를 찾아서 수리하기로 마음 먹었다 . 그런데 자전거 페달을 자전거에서 뗴내려하니 공구가 부족하였다 .하긴 일본눔들이 그리 쉽게 만을었다고 .빤지 14가필요하였는데 보통 파는 것이 없더래요 . ㅎㅎㅎ 자전거 수리부에 가보아도 그의 제로 걔들은 자기쓸건만 있지 팔려고 하지 않으니깐 그래서 어디서 파는가고 물었더니 신쥬꾸 어느 백화점에 가보라더군요 .미치지 그리 먼데
그래도 가야지 하기사 수리부에 왔던바 얼마면 수리 핤수 있는가고 물으니 그 자전거를 끌고 와서 본다음 다시 부속품을 형호로 결정한다짐 . 내 미치지 이리 먼데까지 끌고 올게면 새자전거르 사지 머
계산해보면 택시비 2천엔 수리 비 짐작으로 6천엔 ㅎ허허 아보다 빼꼽이 더크다니깐 일본에서 무엇을 해도 그래요 . 밥가마 고장나도 고치려면 쩡하면 6첸엔 ---8천엔 이란지 . .....
그돈이 면  새걸 사구 말지 .....
그 수리부에서 나와 곧 백화점으로 향하였다 그기에 가니 공구는 구전하였으나 내가 찾는것을 보니 좀 맴돌았지무 한둬시간 돌다가 빤지를 사고 집에와서 페달를 자전거에서 뗴낸다음 망치로 후러진 자리를 내리 쳤다
그러자 주인집 할매가 나와 서 멀하느라고 그렇게 떠들어대는가고 물었다 이리하여 자전거를 고치니 좀 미안하다고 하자 와 너 솜씨 대단 하다고 하는것이다 그렇지만 얼굴에는 다른 표정을 지였다 . 그래두 방법없지무
내가 할것은 해야지 . 망치로 내리 몇십번 치자 구부렀던 것이 좀 펴졌다 . 그럼 다음 안장하고 도려보았다 .

비록 페달에 얼룩이 갔지만 방법없지무 . ㅎㅎㅎ  미안하다 내 쟈린고야 ㅎㅎ 아파하지말어 ㅎㅎㅎ

이글은 읽어본 여러분들 글이 좀 란잡하여 미안 하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 ㅎㅎ 좋은 하루되고 곰아가 날아가서 복을 축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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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꽃사슴 · 2006-06-24 09:32:00
너무나 열심히 사시는같애요 감동받았어요
개인날 · 2006-06-24 11:02:39
내도 중국에 나두고 온 내자전거가 보고싶어졌어요.
화영 · 2006-06-24 12:24:28
이글읽으니까 금방일본에 왔을때생각이 나요,
그땐나두 매일 자전거타구 알바다녔는데,,,
날아라곰아님 열심히 사는모습보기좋아요.
홧팅!!
심우 (心友) · 2006-06-24 13:50:36
ㅎㅎㅎㅎㅎㅎㅎ열심히 사시네요 ....힘내요 ..근데 몇년 댔스믄 좀 바이끈라든가 구루마 라든가 레베르 가올라 가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
블랙커피 · 2006-06-24 16:00:35
열심히~~~~~~~~~~~~~~~~~~~~~~~~~~~~
나만의 이별 · 2006-06-24 17:56:02
...열심히~~~~~~~~~~~~~~~~~~~~~~~~~~~~
요께이나 오세와 · 2006-06-24 18:06:18
바빠도 교통규칙을 지키고 다닙소!
제 상세나문
나는 어쩌우?흑흑흑...
피라미트 · 2006-06-24 18:48:14
날아라 곰아님:이 글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정말 열심히,근검절약 하면서 분투하시네요.어쩐지 님과 비교하니깐 부끄럽다는 느낌이 듭니다.아무튼 안전에도 주의하시면서 챠린꼬로 다니십시요.
별 · 2006-06-24 19:26:09
열심히 살아가는 분이시군요.허지만 안전만은 보장하세요 그리고 더노력하세요
달빛 · 2006-06-24 21:03:01
너무나 열심히 살아가는데요. 하지만 수리비가 사기보다 비싸니까 웬만하면 새것 사는것이 좋지 않을가 하는데요.
등이나 좀 · 2006-06-24 21:20:57
힘마니 냅소. 이렇게 부지런이 사니까 이제 복이 돌아올꺼요. 몸을 꼭 잘 챙기고. 등이나 좀
영원한 사랑 · 2006-06-25 00:34:47
건강이 제일 화이팅
지금은 다이어트중 · 2006-06-25 03:23:26
힘내세요
빨간 여우 · 2006-06-25 22:50:12
시간이 급해두 안전 운전하세요^^
전 면허증 금방타서 교통사고 치른적도 잇는데 그 부딪치는 한순간이 진짜 소리끼치더라구요.(진짜로 어쩌할수 없이....)특히 자전거는 더 주의해야 지용.
그리구 열심히 살며는 꼭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나물감자 · 2006-06-26 18:56:09
나는 시력두 안좋아 그것도 지칠때면 더구나 떨어져서 자전거를 그만둿수다.안전하게 11선으로 다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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