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함니다 감사함니다

일본체험수기 · #26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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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곰아 · 2006-06-23 16:53:21 · 조회 670
일본에 처음으로 와서 알바를 자기절로 찾든일이다

일어수준은 4급정도 일어 단어량이란 오직 초급정도 였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알바를 찾는것도 선배한테서 배웠다 .처음에는 그래도 자기절로 여러곳을 돌아 다니면서

찾았지만  백프로로 겜 오바란다 .ㅋㅋㅋ

그것도 몇년전일인데 아직도 머리속에는 생생하다 . 처음으로 일본미세에 자기절로 전화를 하고

면접을 갔던일이다 자기절로 전화를 한다는것도 힘든일이지만 오직 묘령이란 시간하고 장소 날자만

알아들을수 있으면 된다는것이 다 그래서 자기절로 전화를 걸어서 면접날자하고 시간을 적었다

특히는 자신이 없으면  옷이라도 꺠끔하게 입고 (좋기는 신선한 감을 주겠금 )

면접보러 갔다 .면접보려고 전화를 하루에 몇십통씩 두주일 견지해왔는데 오직 이하나뿐이 걸린것이

였다 ㅎㅎㅎ 그렇지만 실망을 하지않고 견지했음 ....

그래서 면접가는날  옷을 다리미로 다리고 와전이 70년대 일본인들처럼 하고 면접 장소를 갔다

그런데 면접하러 갔지만 주소가 잘 확인되지 않아서 30분정도 그근처에서 맴돌았다 .면접보는 떈장은

아직두 오지않는다고 전화가 몇십번이구 왔다 나두 속이 타다 못해 미칠정도록 결국에는 그 떈장이 나를

찾으로 왔다 언어도 통하지 않는데 어떻게 되였는지 두 지금은 믿어지지 않네요 ㅎㅎㅎ

그래서 떈장도 이런일은 할수 없다고 하였다 .

40분뒤에 면접을 보기 시작했다 . 이력서를 내고 떈장이 묻는 물음에 대답도 하고 그렇지만 그때 그수준

으로 대답을 했다하지만  떈장이 너무도 기가 막혀서 너전화는 다른사람이 나대신 쳤는가고 했다

난 그래도 자신있게 내절로 쳤다고 우격다 .사실은 사실대로 말하는 곧은 성격이라서 ㅋㅋㅋ

열마디를 물어보면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해서 답답한 나머지 그 떈장은  전화를 치더니 나더러 바꾸어라고

했다 그러더니 난데없는 중국말이 나오는것이 였다 .ㅎㅎㅎ

일본미세에 갔다가 중국말로 면접하고  ㅎㅎㅎ   잘되였짐 내가 알아들을수 있어서 ㅋㅋㅋ

그것도 세븐이레븐 .....지금은 이런일이란 상상도 할수 없지만

그리하여 며칠후 면접에 합격되여서  알바를 하기 시작하였다 ......

그런데 알바를 시작하는 날에 참 웃으운 일이 있었다 글쎼 떈장이 6시에 오면 된다구 했는데

아침인지 저녁인지 알아 듣지 못해서 영 고생을 했음   내가 기보한 것은 신야 알바라서 아침6시에도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아침 5시반에 가서 미세 문을 두드렸다 .왜냐하면 그 미세는 온픈할 직전이라서

미세에는 아무도 없었다 ..참 혼자서 이렇게 힘들게 일어나서 왔는데 차가운 문은 잠겨있었다 ....

그리하여 떈장한테 전화를 하였다 지금 몇시인데 아직두 미세문을 열지 않구 멀하는가고 땐장이 6시에

알바하러 오라해서 왔는데 문은 잠겨져 있다고 빨리 문을 열어라고 그러자 그떈장은 어기박혀 지금6시 가

아니라 저녁6시 일어는 통하지 않아도 영어를 좀알아서 영어로 회하를 했기에 이해를 했다 ....

그래도 자기 실수라도 해도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었다 .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기념으로  남겨둘 뿐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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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태양속으로 · 2006-06-23 17:26:27
재밋었군요...ㅋㅋㅋ
그래도 그런 용기와 기백에 한채의 박수를 올립니다...
구름같은 인생 · 2006-06-23 20:21:51
이제는 막히는 일 없겠슴다?!
ellen · 2006-06-23 20:39:45
ㅎㅎㅎ
재미있네요! 님이 중국말면접했다는걸 읽으니 지금 내가 아르바이트하는 미세에 나하구이름이 똑 같은 성별이 다른 중국사람이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그사람은 일본에와서 3날만에 친척이 전화를 해줘서 우리 미세에서 일하게 됐는데 일어는 맹탕이즈므. 하두 미세에 사람이 모자라서 받았다하나! 그래서 내가 중간에서 번역해야만 일할수있기에 내가 나가는 날에만 가두 일하게됐지므.ㅎㅎㅎ
딱곰 · 2006-06-23 22:42:44
열심히 사는 것이 그런 모습인거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좋은 일본 생활.....

수확의 일본 생활이길 기ㅣ대합니다...
핑크바카 · 2006-06-24 03:43:32
나도 맨첨엔 메모장에 면접할 미세이름 잇빠이 적어가지고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그중 한미세에서 떨어지며는 빨강펜으로 쭉- 지워버리고
에키아문데나 쭈그리고 앉아 그 다음 미세 전화번호를 찾느라 메모장 뒤적이던 때...
그때 어떻게 버쳤을가 지금도 찡-해나네요
yozora · 2006-06-24 03:44:09
전에 자전거여행기 잼잇게 읽엇는데ㅋㅋㅋ

담에두 부탁드려요.
1979 · 2006-06-29 08:35:29
뒤돌아보면 실은 그때가 더 재미나요,,,,나도 처음 전하할때 <<年は???>>란 말을 못알아들어서 웃음거리 된적도 있어어요^&^그땐 <<お幾つ>>밖에 몰랐으니까^&^ㅎㅎㅎㅎㅎ.时间久了,适应日本的生活了,但是反倒觉得越来越枯燥,,,,,,刚来时候那些买100圆鸡蛋的回忆真的是已经一去不负返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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