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됀 이야긴데 ...... 한 일년전인가...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전철두 끟기구해서 친구 자전거 타구 집에 왓다
나카노에서 아사가야까지 거리는 안 멀엇다... 혼자서 중얼거리며 집에오는데
어떤 경찰아저씨가 나보구 내리란다... 왜 하구 물엇더니 자전거전등켜지않아서
검사한단다.... 그래서 내려서 검사하게 햇다... 근데 그게 도난자전거란다...
억울하구 캄캄하구 믿어지지가 앟앗다..... 허나.......
그렇게 일본경찰서에 왓다.... 도록그쇼 학생증 다 보더니 왜 도적질햇냐 묻는거엿다
친구거라구 말할가 하다가 그만둿다 왜냐하면 친구는 비자오바인 상태엿기때문...
그래서 그냥 길 걷다가 열쇠 잠그지않앗으니깐 타구 왓다구 햇다....
그러더니 지문찍구 사진찌구 완전 죄범이지무.... 그리군 일본사람잇음 효으샤크하러
오라한다.... 12시간 ..... 나한텐 12날과 같은 날이엿다...길구두 긴 날.....
나 같이 일본말두 잘하구 학생을 경찰소에서 만나보긴 첨이란다. 쥬스두 사주구 나보구
피곤하면 자라햇다.. 그리구 내가 잘못을 승인햇기에 별로 큰 문제는 없을거라구 학교에
전화하지 않겟다구 햇다 . 다행이엿다.....
언니하테 전화햇다 . 도치기에 잇는 유일하게 부탁할 언니 ... 허나 우린 다 일본사람
아니엿다..... 언니는 머니깐 안깐속만 태우구... 그래서 언니가 변호사사무실에 전화해서
날 호우샤크햇다... 그 변호사한테 전화할땐 나 이미 11시간 시달렷구 힘두 없엇다...
그 사람 봣을때 감으로 변호사라구 생각햇다... 그리군 히사시부리하구 아는척햇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두 무지 즈루깥다...그사람두 나한테 미소주면서 경찰한텐 우리 아는 사이라구
말하면서 애가 지치구 피곤해서 그랫을거라구 말햇다...
경찰소 나오는 순간 이 세상이 바뀌는것 같앗다...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데... 그데
돈 얼마나 받을가하는 생각에 그 기쁨이 인차 슬픔으로 바뀌엿다...
내 맘을 아는듯 그 변호사가 너 그냥 아침사 하구 말하는것이엿다.. 내가 왜 절 모르면서
여기까지 왓어요 하구 물으니깐 치바에서 내 전화받구 무지 연약해보이구 힘없어 보여서
당장 도와주구 싶엇다구 말햇다/..... 그 순간 참지 못햇던 눈물이 나왓다...
지금두 그 변호사분께 넘 넘 감사한 맘이다....
그 일 후에 감사할라구 전화햇는데 전화두 안 통하구 통 연락할수가 없다... 언니두 그렇게
고마운 사람 잇을까 하면서 내 귀인이란다...
그렇게 중국에서두 가지 못햇던 경찰서 난 일본에서 체험해봣다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전철두 끟기구해서 친구 자전거 타구 집에 왓다
나카노에서 아사가야까지 거리는 안 멀엇다... 혼자서 중얼거리며 집에오는데
어떤 경찰아저씨가 나보구 내리란다... 왜 하구 물엇더니 자전거전등켜지않아서
검사한단다.... 그래서 내려서 검사하게 햇다... 근데 그게 도난자전거란다...
억울하구 캄캄하구 믿어지지가 앟앗다..... 허나.......
그렇게 일본경찰서에 왓다.... 도록그쇼 학생증 다 보더니 왜 도적질햇냐 묻는거엿다
친구거라구 말할가 하다가 그만둿다 왜냐하면 친구는 비자오바인 상태엿기때문...
그래서 그냥 길 걷다가 열쇠 잠그지않앗으니깐 타구 왓다구 햇다....
그러더니 지문찍구 사진찌구 완전 죄범이지무.... 그리군 일본사람잇음 효으샤크하러
오라한다.... 12시간 ..... 나한텐 12날과 같은 날이엿다...길구두 긴 날.....
나 같이 일본말두 잘하구 학생을 경찰소에서 만나보긴 첨이란다. 쥬스두 사주구 나보구
피곤하면 자라햇다.. 그리구 내가 잘못을 승인햇기에 별로 큰 문제는 없을거라구 학교에
전화하지 않겟다구 햇다 . 다행이엿다.....
언니하테 전화햇다 . 도치기에 잇는 유일하게 부탁할 언니 ... 허나 우린 다 일본사람
아니엿다..... 언니는 머니깐 안깐속만 태우구... 그래서 언니가 변호사사무실에 전화해서
날 호우샤크햇다... 그 변호사한테 전화할땐 나 이미 11시간 시달렷구 힘두 없엇다...
그 사람 봣을때 감으로 변호사라구 생각햇다... 그리군 히사시부리하구 아는척햇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두 무지 즈루깥다...그사람두 나한테 미소주면서 경찰한텐 우리 아는 사이라구
말하면서 애가 지치구 피곤해서 그랫을거라구 말햇다...
경찰소 나오는 순간 이 세상이 바뀌는것 같앗다...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데... 그데
돈 얼마나 받을가하는 생각에 그 기쁨이 인차 슬픔으로 바뀌엿다...
내 맘을 아는듯 그 변호사가 너 그냥 아침사 하구 말하는것이엿다.. 내가 왜 절 모르면서
여기까지 왓어요 하구 물으니깐 치바에서 내 전화받구 무지 연약해보이구 힘없어 보여서
당장 도와주구 싶엇다구 말햇다/..... 그 순간 참지 못햇던 눈물이 나왓다...
지금두 그 변호사분께 넘 넘 감사한 맘이다....
그 일 후에 감사할라구 전화햇는데 전화두 안 통하구 통 연락할수가 없다... 언니두 그렇게
고마운 사람 잇을까 하면서 내 귀인이란다...
그렇게 중국에서두 가지 못햇던 경찰서 난 일본에서 체험해봣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그건 나두 모르지... 근데 후에 안사실인데 친구두 그 집 들때 자전거랑 다 원래살던
사람한테서 받은거람다..
친구 그런 사람 아님다.....
사람한테서 받은거람다..
친구 그런 사람 아님다.....
아, 미안함다, 모르면서리 아무소리나 해서.
엄청난 일 겪으셧군요. 일본경찰들 정말 할짓이 없어요. 걔들은 자전거만 관리해요.
그러기에 일본에 금방 온 분들은 자전거를 누가 준다고 해서 선듯이
받지 말아야 하는겜다.일본에서는 자전거훔치는게 아주 큰 죄이기때문에.
만일 말도 잘 안통하고 하면 챈쑹받을수도 있다는데.
받지 말아야 하는겜다.일본에서는 자전거훔치는게 아주 큰 죄이기때문에.
만일 말도 잘 안통하고 하면 챈쑹받을수도 있다는데.
이글 보니깐...제가 껵엇던일두 생각 나는데... 전 사촌 동생이 타구 다니던 자전거를 자전거 관리 하는데서 몰수 해 가서 돈 3000원 주고 찾아왔는데..글쎄 집에 와 보니 사촌 동생 자전거 하구 색갈하구 케스두 같구 열쇠 마사 진것두 다 같았는데..사촌 동생 자전거 아니 였었요...자전거 찾으라 가는데 멀어 가지구 다시 바꿀러 가기 싫어서...그냥 집 주위에서 타구 다니면 된다구 생각했는데...글쎄 개미 같은 일본 경찰 한테 붙잡혀 가지구 생 고생 했슴다..그래두 돈 낸 수고 건사해가지구...이거 전번에 돈내구 찾아온거라구...그랬더니...그 자전거 관리 하는데 가서 확인까지 하자는게지무...개놈들이 우리 집이 어딘거 까지 다 확인하구 가겠구나...거기가서 확인해서 확실히 내 일음이 있구 그러니깐 더 조사 하지 않던데....내 사촌 동생 자전거 찾으려구 하니깐 없어 졌슴데라..이미...그래서 3000원 어찌겠는가구 물엇더니...양쪽에서 서로 니 탓 내 탓하면서 해결해 아이 주겠구나...그래서 그저 팡쎄 속이 돼 가지구 자전거두 못 찾구 돈두 3000원 던져 쓰꾸마.....
모두 일본에서 사는게 쉽지 않네요....
하긴 일본사라은 欺软怕硬이니깐....
하긴 일본사라은 欺软怕硬이니깐....
그럼 중국사람은 欺硬怕软인가요?????????
내하구 똑같은 일 당했구마...나두 그렇게 당해서 경찰서에서 한바탕 난리구 나왔는데.
하여튼 서로 조심하메 삽시다
하여튼 서로 조심하메 삽시다
일본경찰들은 그만하면 아주 문명하다고 봅니다. 그리구 일본은 법치국가입니다.
만약 중국에서 똑같은 일로 파출소에 잡혀들어갔으면 어떻게 되였을가요?
만약 중국에서 똑같은 일로 파출소에 잡혀들어갔으면 어떻게 되였을가요?
일본에서는 돈 1전 훔쳐도 범죄입니다.

근데 그친구 손버릇이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