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8월쯤이였다.... 학교갔다와서 알바시간까지 좀 남았겟다.. 잠깐 피시방에서 스타라도 몇판하고 올 속셈으로 피시방을 걸어가고있엇다.. 피시방까지 10분은 걸어야 했다.근데 어떤한아이가(아홉살정도?)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붙잡으면서 울고있는거였다 그아이와 나의 거리는 한 10미터 정도 됬는대 누가
지나갈때마다 옆에 따라가면서 모라고 중얼대는데 옆에사람은 그냥 무심코 지나가더라구..
길을잃어나 싶어서 내가 다가가서
\"どうしたの? \"
하고물어봤지.
꼬마아이가 대답하길..계속울면서..
하는 얘기가
작년에 자기 친형이 (나랑 비슷한 나이랜다) 교통사고로 죽고나서 엄마가 미처버렷다고
항상 자기랑 엄마랑 둘이 있을때 엄마는 형데리구와라고 형 대리고오라고..내또래 학생들만보면
아들인줄알고 착각하신다고..내또래 학생들만 보시면...그때는 엄마가 환하게 웃는다고 그래서 ..
나와 비슷한 또레 형들한테 부탁하려고 울면서 지나가는 형들마다 붙잡고 자기엄마 한번만 웃게 해달라고 부탁하고있던거라고...그래서 내가 그랫다..
내가 가서 너희 어머니랑 놀아드린다고 그리고는.
그꼬마아이의 손을잡고 길을 건널라고 신호등앞에서 있는데
그 아이가 빨간불인데 그냥 냅다 뛰는거였다.
순간..
옆을보니 트럭한대가 빠르게 오고있는데 저도모르게 내몸은 이미 그아이를 구하려고
차도로 달리고있엇다 그아이와 거의 1.5미터? 정도 가까워젓을때 몸을날려
그아이 등쪽 에서 두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넘어지는순간..
.....
.....
그순간 남들이 그러지... 자기 죽는 순간에는 모든것이 멈추고 지나왓던 과거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다보인다고..순식간에...나도 느꼇었다. 그기분
그꼬마아이의 몸을 감싸는순간 ...그아이 ...머리가 180도 돌아서 나를 보고있엇는데...그얼굴이,,,
웃고있엇다...희열을 느끼는듯한 표정이라고할까..그순간 정말 세상이 멈춘것처럼 보엿는대 난 1년이 지났는데도 그얼굴이 아직도 생생하네...아
정말 신기한건..그러고나서 땅에 착륙? 하고.. 다행이 차에는 치이지 안았고 무릅은 깊이파이고
팔목하고 광대뼈쪽에 긇히기만 했고 정신차려보니 내주위에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그 꼬마아이는 없어졌다....너무 신기하고 너무놀라고...사람들에게 꼬마아이 못봣냐고 물어보니까
무슨소리냐고?...너 미첫냐고 왜 갑자기 차도로뛰어들어서 몸을 날리냐고....
그때야 아뿔싸,, 내가 또 깨끗하지 못한것에 홀리웠구나 하고,, 꼬마아이 얼굴이 하도 순진해서 잠시
잊었었다.. 휴,, 그 길가에서 죽은 꼬마의 원혼령이였나봐. 장난인지 저승 길동무를 찾는것인지는 잘 모르겠
지만 어쨌든 그 꼬마는 그 길가에 남아 계속해서 무고한 사람들을 교통사고의 길로 빠지게 만들것이니.
..내 친구들도 이얘기를 다안믿고 믿어주는사람도없고 한번말했다가 정신병자소리들어서 이젠
누구하고도 얘기를 안하기로 햇다.. 여기서도 님들이 믿어주면 좋고 안믿으면 그뿐이다..
그때당시 무릅은 심하게 다첫엇는데...상처가 희미하게 아직도 남아있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붙잡으면서 울고있는거였다 그아이와 나의 거리는 한 10미터 정도 됬는대 누가
지나갈때마다 옆에 따라가면서 모라고 중얼대는데 옆에사람은 그냥 무심코 지나가더라구..
길을잃어나 싶어서 내가 다가가서
\"どうしたの? \"
하고물어봤지.
꼬마아이가 대답하길..계속울면서..
하는 얘기가
작년에 자기 친형이 (나랑 비슷한 나이랜다) 교통사고로 죽고나서 엄마가 미처버렷다고
항상 자기랑 엄마랑 둘이 있을때 엄마는 형데리구와라고 형 대리고오라고..내또래 학생들만보면
아들인줄알고 착각하신다고..내또래 학생들만 보시면...그때는 엄마가 환하게 웃는다고 그래서 ..
나와 비슷한 또레 형들한테 부탁하려고 울면서 지나가는 형들마다 붙잡고 자기엄마 한번만 웃게 해달라고 부탁하고있던거라고...그래서 내가 그랫다..
내가 가서 너희 어머니랑 놀아드린다고 그리고는.
그꼬마아이의 손을잡고 길을 건널라고 신호등앞에서 있는데
그 아이가 빨간불인데 그냥 냅다 뛰는거였다.
순간..
옆을보니 트럭한대가 빠르게 오고있는데 저도모르게 내몸은 이미 그아이를 구하려고
차도로 달리고있엇다 그아이와 거의 1.5미터? 정도 가까워젓을때 몸을날려
그아이 등쪽 에서 두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넘어지는순간..
.....
.....
그순간 남들이 그러지... 자기 죽는 순간에는 모든것이 멈추고 지나왓던 과거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다보인다고..순식간에...나도 느꼇었다. 그기분
그꼬마아이의 몸을 감싸는순간 ...그아이 ...머리가 180도 돌아서 나를 보고있엇는데...그얼굴이,,,
웃고있엇다...희열을 느끼는듯한 표정이라고할까..그순간 정말 세상이 멈춘것처럼 보엿는대 난 1년이 지났는데도 그얼굴이 아직도 생생하네...아
정말 신기한건..그러고나서 땅에 착륙? 하고.. 다행이 차에는 치이지 안았고 무릅은 깊이파이고
팔목하고 광대뼈쪽에 긇히기만 했고 정신차려보니 내주위에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그 꼬마아이는 없어졌다....너무 신기하고 너무놀라고...사람들에게 꼬마아이 못봣냐고 물어보니까
무슨소리냐고?...너 미첫냐고 왜 갑자기 차도로뛰어들어서 몸을 날리냐고....
그때야 아뿔싸,, 내가 또 깨끗하지 못한것에 홀리웠구나 하고,, 꼬마아이 얼굴이 하도 순진해서 잠시
잊었었다.. 휴,, 그 길가에서 죽은 꼬마의 원혼령이였나봐. 장난인지 저승 길동무를 찾는것인지는 잘 모르겠
지만 어쨌든 그 꼬마는 그 길가에 남아 계속해서 무고한 사람들을 교통사고의 길로 빠지게 만들것이니.
..내 친구들도 이얘기를 다안믿고 믿어주는사람도없고 한번말했다가 정신병자소리들어서 이젠
누구하고도 얘기를 안하기로 햇다.. 여기서도 님들이 믿어주면 좋고 안믿으면 그뿐이다..
그때당시 무릅은 심하게 다첫엇는데...상처가 희미하게 아직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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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그짓말은 아닐상 싶은데... 이대로 나가다간 큰일 나겠소...
당시 그 아이를 봤다는것은 님의 대뇌에 그러한 시각 신호가 생겼다는것을 말합니다.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 그 애를 봤다는 것이고 ,
다른하나는 환각----다시 말하면 대뇌에 좀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여기시는지???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 그 애를 봤다는 것이고 ,
다른하나는 환각----다시 말하면 대뇌에 좀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여기시는지???
저는 아직 그런 경험이 없지만, 이해는 갑니다.
저의 주변에도 특이공능을 가진 친척이랑 있었으니깐요. ^^
기버미님에게 추천하고픈 테레비반구미가 있다면 아마
매주 수요일 10채널에서 하는 \"오라노 이즈미\"가 아닐가 싶네요.
우리의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는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주변에도 특이공능을 가진 친척이랑 있었으니깐요. ^^
기버미님에게 추천하고픈 테레비반구미가 있다면 아마
매주 수요일 10채널에서 하는 \"오라노 이즈미\"가 아닐가 싶네요.
우리의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는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등골이 오싹...
일본에는 진짜 그런일이 있는거 같습니다.
많습니다.........
등이나 좀.... 그기 눈에두 보임니까?
혹시 특수한 공능에로의 재능이 좀 있는건 아니신지?
Do you release your novel here?
그런건 없습니다.. 흥취도 없구요, 다만 안보였으면 할 뿐이지..
really a fellow of no avail
다음번 기회가 있으면 사진찍으나??
갠데 사진찍으면 나오는감???
갠데 사진찍으면 나오는감???
저도잘아는누나가하나잇는데어려서부터몸이좀안좋아서그런지.그런것이잘보인다고
하네요.지금일본에서일하고잇는데아직도사는집에서볼수잇다고하더라고요.
뭐.이세상에는 일반사람눈에안보이는게얼마나되겟어요.
그런데저가한번학교다닐때(일본에서)저녁바이트끝나고집으로돌아오는길에
네온싸인불빛이너무이뻐서 핸드폰으로찰각찰각여러군데많이찍엇는데
후에집에와서보니.건물에머리가길고하얀옷입은여자가찍혓더라고요.
친구들한데보여주엇더니.모두겁들이나서...
기버미;
항상많이주의하세요.건강하시고
하네요.지금일본에서일하고잇는데아직도사는집에서볼수잇다고하더라고요.
뭐.이세상에는 일반사람눈에안보이는게얼마나되겟어요.
그런데저가한번학교다닐때(일본에서)저녁바이트끝나고집으로돌아오는길에
네온싸인불빛이너무이뻐서 핸드폰으로찰각찰각여러군데많이찍엇는데
후에집에와서보니.건물에머리가길고하얀옷입은여자가찍혓더라고요.
친구들한데보여주엇더니.모두겁들이나서...
기버미;
항상많이주의하세요.건강하시고
ㅎㅎㅎㅎㅎ 안토니.
그걸 왜 사진 찍습니까... 난 이제 보구도 못본척합니다. 아는척하면 자꾸 따라다녀서,
t‘s true that we have been leading a difficult life, for we need not only to be under various external pressures, but also to be in the face of internal perplexities.You would be affected by the warmth of life if someone gives you a understanding look during your bitter struggle.Even a mere glance would make you moved and inpired.
Work hard! Work will save you. Work is the only thing that will see you through this.
신경이 약한 사람들한테 귀신이 잘 보인다고 하던데요....
아... 그리구 텔레비에서 봤는데 그런거 못본척하고 안보인다고 자꾸 생각하면 언젠가 정말 못보게 된다고 하던데요...?!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많이 주의하세요.건강하시고요...
아... 그리구 텔레비에서 봤는데 그런거 못본척하고 안보인다고 자꾸 생각하면 언젠가 정말 못보게 된다고 하던데요...?!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많이 주의하세요.건강하시고요...
ホタル그 사진 보내 주죠..정말인지 보기쇼...이런말에 믿겨 지기 어려우니...사진 띄우든지 보내 주세요...한번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서...
ホタル님 낸데두 보내줍소....
보기 싶은데.
보기 싶은데.
유ㄹi--------------------------
신경이 약한 사람들한테 귀신이 잘 보인다고 하던데요....
아... 그리구 텔레비에서 봤는데 그런거 못본척하고 안보인다고 자꾸 생각하면 언젠가 정말 못보게 된다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이런현상은 완전히 대뇌에 문제가 있는거죠!
신경이 약한 사람들한테 귀신이 잘 보인다고 하던데요....
아... 그리구 텔레비에서 봤는데 그런거 못본척하고 안보인다고 자꾸 생각하면 언젠가 정말 못보게 된다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이런현상은 완전히 대뇌에 문제가 있는거죠!
뇌에 문제있으면 우린 실제 존재하지 않는것들도 정말로 볼수있고 정말도 들을수 있습니다, 현실생활에 실제 존재하는 물건을 보고 소리를 듣는것과 그생동성 완전히 같습니다 .마침 특이공능처럼.
왜냐하면 뇌에서의 반응상태는 완전히 같기 때문입니다 , 사람의 대뇌에 잃으킨 신호는 생물 전기신호로서 그저 이런 신호만 있으면 우린 한사람을 보게 되고 목소리를 듣게 되는겁니다.
대뇌에 문제 있으면 이상한 생물전기도 저절로 생기죠...
왜냐하면 뇌에서의 반응상태는 완전히 같기 때문입니다 , 사람의 대뇌에 잃으킨 신호는 생물 전기신호로서 그저 이런 신호만 있으면 우린 한사람을 보게 되고 목소리를 듣게 되는겁니다.
대뇌에 문제 있으면 이상한 생물전기도 저절로 생기죠...
그지말!!!!!!!!!!
동야님, 대뇌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정말 우리가 알수없는 무슨 신기한 힘이 있는지 나로선 잘 모르겠어요.
내가 한 말도 무슨 근거 있이 한 말 보다도 그냥 들은 말이니깐요.
내가 한 말도 무슨 근거 있이 한 말 보다도 그냥 들은 말이니깐요.
동야님, 대뇌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정말 우리가 알수없는 무슨 신기한 힘이 있는지 나로선 잘 모르겠어요.
내가 한 말도 무슨 근거 있이 한 말 보다도 그냥 들은 말이니깐요. 2006-06-23
20:53:37
내가 한 말도 무슨 근거 있이 한 말 보다도 그냥 들은 말이니깐요. 2006-06-23
20:53:37
毎週月曜日に日本テレビで本当に怖い話をよく見ました、でも何か嘘ついてると思うときがありましたが今見たらそんな事本当にあるらしいね、気をつけてください、怖いよ!
似たようなことを体験した人達はこの文章を読んで本当にあったことだと信じますよぉ~
우와!~신기하네..기버미 님..괜챃습니까??
나느 어제 저녁에 귀신 꿈 꿔서 무서바서..죽는가 했슴다..ㅠㅠ
근데..기 약하면 귀신이 잘 붙는다던데..점쟁이라도 찾아가던가 아니면 하나님 믿어보셔..ㅎㅎ
근데 일본은 귀신이 많은 나라라 함니다..근데 일본 귀신들은 다 상냥하담다...
난 무서버..귀신은...
나느 어제 저녁에 귀신 꿈 꿔서 무서바서..죽는가 했슴다..ㅠㅠ
근데..기 약하면 귀신이 잘 붙는다던데..점쟁이라도 찾아가던가 아니면 하나님 믿어보셔..ㅎㅎ
근데 일본은 귀신이 많은 나라라 함니다..근데 일본 귀신들은 다 상냥하담다...
난 무서버..귀신은...
어제 또 보았지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