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 와서 얼마 안되서 신문 배달을 하게 되였다 , 몇일동안 선배를 따라 다니다가 이젠 나혼자 배달해봐라고 했다. 난 첨이라서 긴장해 하면서 배달을 시작했다. 겐쯔끼를 세워 놓구 신문을 들고 달려서 아파트 우편함에 넣고는 또 달려서 겐쯔기 세운곳까지 왔다. 겐쯔끼를 타구는 힘써 엔진을 밟았다 . 근대 아무리 밟아도 엔진이 걸리지 않았다.. 정신을 차려서 내려다 보니 내가탄것은 겐쯔끼가 아니였다...........................
겐쯔끼 앞에 세워놓은 자전거 였다...
나와 선배는 배를 끓어안고 웃었다...
이렇게 나의 일본 유학생활은 시작되였다...
겐쯔끼 앞에 세워놓은 자전거 였다...
나와 선배는 배를 끓어안고 웃었다...
이렇게 나의 일본 유학생활은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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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ㅇㅎㅎㅎ 그렇게 긴장햇소?.. 하긴 나두 그랫소.
나같은 사람두 있었단말인가?? 반갑소 .ㅎㅎㅎ
배르 끓어안고 웃었수다...
전 자전거루 신문배달 두달했댔어요..너무 무거워서..끙끙..
손바닥에 썩쌀까지 배겼어요..ㅡㅠ
손바닥에 썩쌀까지 배겼어요..ㅡ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신문배달......
나도 신문배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야님 감사 ..제가 글을 위낙 못써서 ...님의 지적대로 수정을 했습니다...
그리구 풀을달아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그리구 풀을달아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