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사람하고 사귄지도 일년이 지났지만 좋아서 같이 있는건지 아니면 경제 때문인지 아니면 이미 젖
혀버린 일본생활인지 분별이 안될때가 많다.
처음엔 너무 외롭고 생활이 따분해서 주일에 같이 드라이브하고 그러는사이였는데 아르바이트 세곳을 뛰고
다니면서도 학비조차 낼수없는 내가 가련해서인지 나한테 관심을 보여주고 그랬다.
대학교 후반기 학비땜에 어떻게 할지몰라서 메일보낼땐 그사람의 도움을 바래서가 아니라 그냥 어려운 내 마
음을 함께 나눌수있냐시퍼서 이야기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학비 먼저 대준다고 그러는거였다.가뭄때 여름비라
고 너무나 감사했다.그게 계기로 사귀게 됬는데 나도 언젠가부터 그사람한테 경제상으로 도움받고 시픈마음
이 들기 시작했고 어려운일있으면 이야기하고 그랬다.그때마다 함께 해결책을 찾고 그랬는데 나의 어려운 일
들은 한두가지가 아니라 끈임없이 생겼다.싼임금을 받으면서 아르바이트 3개씩 해봤자 한달 생활비도 빳빳할
때가 많았다.계다가 운전면허까지 따러 학교 다니면서 생활비부족으로 거의 매일이다시피 혼자 고민하고 있
었다.그럴때마다 물질상으로 도와주고 그러는 그사람이 인젠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자기돈 없어지면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을려만 매번 출금할때마다 누군가가 자기저금 조금조금씩 녹인다고이
야기 할때면 왼지 안좋게 들린다.내가 돈을 쓴게 사실이니까 별수없이 아무말도 안하지만 내가 그사람이 진짜
좋아서 같이 있냐고 곰곰히 생각하면 완전히 그것 때문인것 같지도 않다.처음엔 물론 감사하고 그러니까 이사
람이면 나한테는 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같이있으면 문화의차이라고 할까 이해가 안되고 마음상하게하는일
들이 많이있었다.아르바이트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10시가 되는데 그때서야 회사에서 돌아올때가 많이있다.
그때마다 나보고 밥을 준비해달라고 그러는데 그것까지는 괜찮다고 하자.열심히 밥을 지어주면 일에 지쳐서
그런지 안먹혀진다면서 별로 입에 안댈때가 많다.그럴때 내심정은 차라리 개를 주면 꼬리라도 흔들건데 하는
생각도 없진안다.나도 일마치고 힘든데.그리고 일본사람은 성격이 소심해서 별로 말도안하고 있을때가 제일
이해가 안간다.서로 잘못한데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야 알건데 여기는 그냥 얼굴에만 나타내고 말을 안하니까
내 속에서 고름이 나올지경이다.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은 그사람한테서 멀어졌고 경제상으로 협조해주는 그런차원으로 바뀌게 되였다.
메일친구 만나고 그러긴 부끄러운 나이지만 언제부터인지 메일친구에 관심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였다.
그이후로 매일이다시피 컴퓨터앞에만 있고 그러는중 친구언니소개로 한사람을 알게되였다.한번도 만난적이
없지만 내 마음은 어느새 그사람한테 가있었다.
언젠가는 수습해야지하는 마음도 있지만 어렵고 힘든 생활,쌀살돈도 없어서 3일씩 굶고 다니던 생활을 생각
하면 끔직하기만 해서 쉽게 마음을 소물에게 허락하는 내자신이 싫어
혀버린 일본생활인지 분별이 안될때가 많다.
처음엔 너무 외롭고 생활이 따분해서 주일에 같이 드라이브하고 그러는사이였는데 아르바이트 세곳을 뛰고
다니면서도 학비조차 낼수없는 내가 가련해서인지 나한테 관심을 보여주고 그랬다.
대학교 후반기 학비땜에 어떻게 할지몰라서 메일보낼땐 그사람의 도움을 바래서가 아니라 그냥 어려운 내 마
음을 함께 나눌수있냐시퍼서 이야기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학비 먼저 대준다고 그러는거였다.가뭄때 여름비라
고 너무나 감사했다.그게 계기로 사귀게 됬는데 나도 언젠가부터 그사람한테 경제상으로 도움받고 시픈마음
이 들기 시작했고 어려운일있으면 이야기하고 그랬다.그때마다 함께 해결책을 찾고 그랬는데 나의 어려운 일
들은 한두가지가 아니라 끈임없이 생겼다.싼임금을 받으면서 아르바이트 3개씩 해봤자 한달 생활비도 빳빳할
때가 많았다.계다가 운전면허까지 따러 학교 다니면서 생활비부족으로 거의 매일이다시피 혼자 고민하고 있
었다.그럴때마다 물질상으로 도와주고 그러는 그사람이 인젠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자기돈 없어지면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을려만 매번 출금할때마다 누군가가 자기저금 조금조금씩 녹인다고이
야기 할때면 왼지 안좋게 들린다.내가 돈을 쓴게 사실이니까 별수없이 아무말도 안하지만 내가 그사람이 진짜
좋아서 같이 있냐고 곰곰히 생각하면 완전히 그것 때문인것 같지도 않다.처음엔 물론 감사하고 그러니까 이사
람이면 나한테는 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같이있으면 문화의차이라고 할까 이해가 안되고 마음상하게하는일
들이 많이있었다.아르바이트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10시가 되는데 그때서야 회사에서 돌아올때가 많이있다.
그때마다 나보고 밥을 준비해달라고 그러는데 그것까지는 괜찮다고 하자.열심히 밥을 지어주면 일에 지쳐서
그런지 안먹혀진다면서 별로 입에 안댈때가 많다.그럴때 내심정은 차라리 개를 주면 꼬리라도 흔들건데 하는
생각도 없진안다.나도 일마치고 힘든데.그리고 일본사람은 성격이 소심해서 별로 말도안하고 있을때가 제일
이해가 안간다.서로 잘못한데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야 알건데 여기는 그냥 얼굴에만 나타내고 말을 안하니까
내 속에서 고름이 나올지경이다.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은 그사람한테서 멀어졌고 경제상으로 협조해주는 그런차원으로 바뀌게 되였다.
메일친구 만나고 그러긴 부끄러운 나이지만 언제부터인지 메일친구에 관심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였다.
그이후로 매일이다시피 컴퓨터앞에만 있고 그러는중 친구언니소개로 한사람을 알게되였다.한번도 만난적이
없지만 내 마음은 어느새 그사람한테 가있었다.
언젠가는 수습해야지하는 마음도 있지만 어렵고 힘든 생활,쌀살돈도 없어서 3일씩 굶고 다니던 생활을 생각
하면 끔직하기만 해서 쉽게 마음을 소물에게 허락하는 내자신이 싫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등이나 좀
완저이 인간두 아이구먼!
시작때부터 돈을 목적으로 한게 분명하고, 그렇게 힘들때마다 도움받고서는 이젠
바람필려 지뢀이구먼, 사이테이!
개보다 못한년, 일본남자하구 사궈본여자 조선남자 찾기어렵꾸마,
해칠려믄 일본사람이나 해쳐, 조선남자들 다치지말구, ㅉㅉㅉ
시작때부터 돈을 목적으로 한게 분명하고, 그렇게 힘들때마다 도움받고서는 이젠
바람필려 지뢀이구먼, 사이테이!
개보다 못한년, 일본남자하구 사궈본여자 조선남자 찾기어렵꾸마,
해칠려믄 일본사람이나 해쳐, 조선남자들 다치지말구, ㅉㅉㅉ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열심히 삽시다....
바다 ---- 마니 격동해 하는구만..성질죽이오~!
제 말이 옳소~! 이런 여자들 잇으니깐 울 조선족 여자들 욕 먹는거야
돈의 노예 또 한명 생겻군.!부정할지 모르겟지만 당신은 무형적으로
당신 몸을 팔앗어 !일본놈에게...
몸 팔려믄 제대로 팔든가...ㅉㅉ 당신 몸은 그깟
학비정도밖에 안돼???할려믄 크게 해야지..
사람마다 사정없는 사람 어디 잇어?? 특히 울 유학생들 얼마나 힘든걸 모두 다
마음속에 수자가 잇거든..!
글구 한때나마 당신한테 도움?이라도 준 일본놈 배신하면서 다른 늠하고 사랑 속사기면서 아무렇지도 않은지...ㅉㅉ
죄란 지은대로 오는 법! 명심하길...!
당신은 지금 죄를 짓고 잇어!
언젠가는 다 돌아올거야..! 나 확신하거든...!
제 말이 옳소~! 이런 여자들 잇으니깐 울 조선족 여자들 욕 먹는거야
돈의 노예 또 한명 생겻군.!부정할지 모르겟지만 당신은 무형적으로
당신 몸을 팔앗어 !일본놈에게...
몸 팔려믄 제대로 팔든가...ㅉㅉ 당신 몸은 그깟
학비정도밖에 안돼???할려믄 크게 해야지..
사람마다 사정없는 사람 어디 잇어?? 특히 울 유학생들 얼마나 힘든걸 모두 다
마음속에 수자가 잇거든..!
글구 한때나마 당신한테 도움?이라도 준 일본놈 배신하면서 다른 늠하고 사랑 속사기면서 아무렇지도 않은지...ㅉㅉ
죄란 지은대로 오는 법! 명심하길...!
당신은 지금 죄를 짓고 잇어!
언젠가는 다 돌아올거야..! 나 확신하거든...!
이런 사람들을 지지는 않하지만 리해는 할수있소.
외국에서 여자 혼자서 산다는게 남자혼자서 살기보다 더 힘드오.
그러니까 이렇게 사는 여자들이 많은게 아니겟소?
생활을 위해서 겟지므..어찌겟소....먹구 살구 학교두 필업하자므...
내친구애도 처음엔 안받는다 안받는다 해두...마지막엔 한달에 20만씩 받으니까.
집세 학비는 따로 계산한답데..
정말 생기 발랄 해지더란데...일도안하고 학교만 다니니까..
겐끼하쯔라쯔....?
인간성 문제로 만들기보담...어쩌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떨어질수있는거겟지.
외국에서 여자 혼자서 산다는게 남자혼자서 살기보다 더 힘드오.
그러니까 이렇게 사는 여자들이 많은게 아니겟소?
생활을 위해서 겟지므..어찌겟소....먹구 살구 학교두 필업하자므...
내친구애도 처음엔 안받는다 안받는다 해두...마지막엔 한달에 20만씩 받으니까.
집세 학비는 따로 계산한답데..
정말 생기 발랄 해지더란데...일도안하고 학교만 다니니까..
겐끼하쯔라쯔....?
인간성 문제로 만들기보담...어쩌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떨어질수있는거겟지.
아무리 리해할만하다해두 도와준사람을 옆에두고 배신하는게 말이되오? 그런사람 개만두 못해재?
별수없짐. 이게 인간세상이짐. 이후에 해뜰날이 있겠짐. 그때 옜말하짐. 등이나 좀
penitence is something that enervates our spirit, causing a greater loss than loss itself and a bigger mistake than mistake itself, so never regret.
외국생활 누구나 다 힘들게 살지 그런 고생두 못격으면 멀하겟어 알바 세개하면 하루에 열새시간씩 일해봐 한달에 삼십만 안나오는가 그걸구 학비내구 생활비해두 돈 남쓰구만 저는 이렇게 유학생활 오년이나 살아왓으꾸먼
천사의사랑님 말에 찬성입니다.저도 유학생활 6년해왓어요.그누구한테 손한번 내민적 없이 말이얘요.일세개나 햇는데 왜 학비가 안나와요????리유를 대더라도 다른사람을 설득할수잇는것으로 만들어바요...당신같은 사람 나 많이 보앗어요.그냥 힘들다는 이유로 금전에 끌려가는 인간들말이얘요....가엽다는생각 동정해주고 싶은 생각 꼬물만치도 안들어요...
일본사람들의 냉정함엔 동의가 가지만 이건 아닌가 싶네요,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무슨 소리 들을려고,이참에 아예 정리하는쪽이 낫지 않을까요
억이 막히는구나~~
사람이 아무리 힘들게 살더라도 기본이사 갖춰야지........
아무리 일본사람이고 어떻다 해도 자기 힘들때는 의지해 살아오다가 .지금에 와서는 그러면 못쓰지.
물 마일때 우물판 사람 잊지 말라 했거늘.
<차라리 개를 주면 꼬리라도 흔들건데 하는 생각> ??????????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사람이 아무리 힘들게 살더라도 기본이사 갖춰야지........
아무리 일본사람이고 어떻다 해도 자기 힘들때는 의지해 살아오다가 .지금에 와서는 그러면 못쓰지.
물 마일때 우물판 사람 잊지 말라 했거늘.
<차라리 개를 주면 꼬리라도 흔들건데 하는 생각> ??????????
말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사니님 , 힘들고 괴로워서 이글 올린것 같은데 ... 이제부터라도 마음가짐 바로 잡고 열심히 사세요. 힘내세요. 그리고 지금 사귀는 분하고도 마음 털어놓고 얘기 해보세요. 사니님이 잘 해주면 상대방도 꼭 알아줄거예요. 그게 안되면 지금까지 ㅡ
쓴돈 힘들더라도 바이트해서 갚아주고 새로운 삶을 위해서 분투하세요.
쓴돈 힘들더라도 바이트해서 갚아주고 새로운 삶을 위해서 분투하세요.
님은 좀 생각을 고쳐야 할꺼 같네요...인간세상 님은 넘 쉽게 생각하구 있지
않는가 싶네요..그렇게 그냥 본인이 돈두 없구 힘들땐 그냥 맘두 아닌
그 금전땜에 사람을 사귀여간다는건 ㅋㅋ 완전 틀린생각이죠....어데가두
이쁜소리 못 들을껌니다...윗님들 심한얘기두 한거 같은데 괜히 기분상해
말구 님 좀 생각고쳐봤음 하는 바램이네요....
힘들어두 참아가면서 자기능력으로 힘으로 애쓰면 나중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믿구 있는데요 ...
않는가 싶네요..그렇게 그냥 본인이 돈두 없구 힘들땐 그냥 맘두 아닌
그 금전땜에 사람을 사귀여간다는건 ㅋㅋ 완전 틀린생각이죠....어데가두
이쁜소리 못 들을껌니다...윗님들 심한얘기두 한거 같은데 괜히 기분상해
말구 님 좀 생각고쳐봤음 하는 바램이네요....
힘들어두 참아가면서 자기능력으로 힘으로 애쓰면 나중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믿구 있는데요 ...
음... 돈이 없다면서 왜 꼭 자가용 면허증을 딸러 다녀야 하는지.. 눅은 바이크타고 다니면 않됨까? 자기 자신의 힘으로 노력해 되는만큼 살고 그러지 , 자신의 힘이 되지도 않으면서 또 남들처럼 멋진 생활하자 , 이러니깐, 당연하게 돈의 노예가 되구 말구, 웃분들처럼 욕 들으며 비굴하게 살아야 하는검다.
시급이 아무리 눅은 아르바이또 라해도 콤비니는 670엔, 그리고 보통 눅은건
이자까야 시급이 800엔, 이러겠는데, 자신이 꼭 혼자 힘으로 벌구먹자는 고생이겨내는 생각있으면 , 왜서 남자한테 붙어야만 살수있겠어요?
님은 체중이 83근보다 더 여위였나? 한달에 두번씩 꼭꼭 병원에 가야하는 병에 걸렸나? 일년학비가 60만엔 보다 더 많아? 집에 맨날 돈부쳐라구 재촉하는 드살센 계모가 있나? 대학원 다니면서 매일매일 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끄떡할새도 없이 학교에서 실험해야만 해?
그래두 괜찮아. 자신이 꼭 떳떳이 살자는 마음만 먹으면 , 혼자서 얼마든지 멋지게 살수있어. 매일매일 휴식날 없이 아르바이트 반년만 노력해봐. 남는거 꼭 많아. 면허증도 탈수 있고, 려행도 갈수 있고 자신에게 멋진 옷도 살수 있고 좋은 화장품도 다 살수 있어.
시급이 아무리 눅은 아르바이또 라해도 콤비니는 670엔, 그리고 보통 눅은건
이자까야 시급이 800엔, 이러겠는데, 자신이 꼭 혼자 힘으로 벌구먹자는 고생이겨내는 생각있으면 , 왜서 남자한테 붙어야만 살수있겠어요?
님은 체중이 83근보다 더 여위였나? 한달에 두번씩 꼭꼭 병원에 가야하는 병에 걸렸나? 일년학비가 60만엔 보다 더 많아? 집에 맨날 돈부쳐라구 재촉하는 드살센 계모가 있나? 대학원 다니면서 매일매일 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끄떡할새도 없이 학교에서 실험해야만 해?
그래두 괜찮아. 자신이 꼭 떳떳이 살자는 마음만 먹으면 , 혼자서 얼마든지 멋지게 살수있어. 매일매일 휴식날 없이 아르바이트 반년만 노력해봐. 남는거 꼭 많아. 면허증도 탈수 있고, 려행도 갈수 있고 자신에게 멋진 옷도 살수 있고 좋은 화장품도 다 살수 있어.
그 일본남자친구도 알고 있을거라생각해요,다 알면서 그런생활유지하고,니좋고내좋고,뭐 누가 누굴욕하구,칭찬하구,자기감정에 젖어그러는게 아니겠어요,다 자신만의 생활이 있으니,
참,조선여자뭐어찌고,낯을깍고뭐고,웃겨,덧대놓고 이런글 발표하다니,자신은 그렇게 떳떳하게만 살았나
참,조선여자뭐어찌고,낯을깍고뭐고,웃겨,덧대놓고 이런글 발표하다니,자신은 그렇게 떳떳하게만 살았나
이렇게 용감하게 자기사실을 얘기한 이분한테 이게 무슨 말들임두 ...... 그래 여기에 누구나 다 이 분 처럼 해본분 없다는말임두 .... 내원 ..다들 천사인것처럼 한다니까 ..휴 ... 자기나 잘 관리 할껏 ......용감하게 얘기한분한테 이렇게 냉수 던지지 마쇼 ..인산 사회가 이러니까 ..
완전히미쳤구만 ,기생보다도못하구나 쥐약라도먹고죽는게좋겠구만.
말들 심하다.................
지은이님 마음가짐 바로 하세요
잠시 고생땜에 쾌락땜에 그렇게 하시면 도리가 아니죠
물론 사람 살아가는거 다 자기 나름이지만요..... 열심히 사세요
지은이님 마음가짐 바로 하세요
잠시 고생땜에 쾌락땜에 그렇게 하시면 도리가 아니죠
물론 사람 살아가는거 다 자기 나름이지만요..... 열심히 사세요
수도꼭지가 풀려져 물이 흐른다..사람들이 나서서 걸레쥐고 땅바닥에 흐르는 물을 닦기에 정신이 없다. 누구하나 고개들어 수도꼭지를 닫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 골들라면 <넌 물닦지 않고 펀해 머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물은 계속흐르고 ,, 여러분들도 열심이 땅바닥에 물을 닦는다.
물은 계속흐르고 ,, 여러분들도 열심이 땅바닥에 물을 닦는다.
20살이나 이상인 일본사람이 가정은 없는지 ?
이게 양약은 쓰고 충건은 아프다는건가
사니씨...참 안됏네요...진정하세요...개들이 짖는다 생각하구 깨끗이 잊으세요...위에 나쁜말 하는 사람들 참 못됏네요...같은 일본에서 힘들게 살면서 왜 사람 가슴에 못박는 소리 해요? 본인이 이같은 심한 소리에 어떤 충격을 받을거라구는 생각이나 해 보셧나요? 당신들은 힘들게 안사나요?진짜 알락개 까치수 하네요...못된 인간들... 같은 나라사람끼리 씹지 말구 잘살자구요...우리 연변 동포들...심심하면 코구멍이나 쑤시세요...저두 진짜 이렇게 까지는 심한말 하고 싶지 않앗는데요....너무 뭇됏어요...당신들...
사니씨 ...힘내세요...
사니씨 ...힘내세요...
휴.................3날씩 굼고 다니엿다니...........고생은 많이 한것같습니다.........
금후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자기를 배반하고.......량심을 팔아먹느 일은 하지 안았으면.......
금후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자기를 배반하고.......량심을 팔아먹느 일은 하지 안았으면.......
한마디만 하고싶네요.자신을 아끼세요.
야,,이 개같은 놈들이여!!사람사는 인생 자기살지 남이 봐라고 사느냐!!!18
감정은 갈때도 잇구 올때두 있는 법이야,,,자기배려해 준사람 그당시 감정이 싹트는 법이야,나두 작자의 그때의 감정을 의심하지않아!!!개좆같은 늠들이...남들은 힘들어서 글올렸는데 무슨 욕이냐,,,,나 좀 물어보자,,너넨 인생 깨끗이 살아왔다구 장담할쑤있냐????남의인생 야유하며 살지마,,,한집에서 살면서 히스트레 쌓인 작자가 말좀 썼다가 무슨 쉬파리 같은 놈들이 달려들어서 앵앵 거리는지,,내 원 재수없어서,,,마지막으루요,,,작자님께서 마음고생하지말구 잘살아가슈,,그럼 나 갑니다,,,,니뽀리에서,,,이상
감정은 갈때도 잇구 올때두 있는 법이야,,,자기배려해 준사람 그당시 감정이 싹트는 법이야,나두 작자의 그때의 감정을 의심하지않아!!!개좆같은 늠들이...남들은 힘들어서 글올렸는데 무슨 욕이냐,,,,나 좀 물어보자,,너넨 인생 깨끗이 살아왔다구 장담할쑤있냐????남의인생 야유하며 살지마,,,한집에서 살면서 히스트레 쌓인 작자가 말좀 썼다가 무슨 쉬파리 같은 놈들이 달려들어서 앵앵 거리는지,,내 원 재수없어서,,,마지막으루요,,,작자님께서 마음고생하지말구 잘살아가슈,,그럼 나 갑니다,,,,니뽀리에서,,,이상
모두 힘들게 사는 인생, 서로 이해하면서 삽시다.
누구한데나 다 자기의 운명이 있는겁니다.
중요한건 자신한데 미안한 일하지말고,후회없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니님,힘내세요.
언젠간 나처럼 행복한 여자가 되길 바람니다.
누구한데나 다 자기의 운명이 있는겁니다.
중요한건 자신한데 미안한 일하지말고,후회없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니님,힘내세요.
언젠간 나처럼 행복한 여자가 되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