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떨려서 화악---

일본체험수기 · #26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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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놈의 혁명 · 2006-06-21 09:22:04 · 조회 1278
알바가게 사장은 내가 들어간날부터 진짜 잘해주고 맛있는것두 잘사주고 너무 이뻐해주고..
사장딸이 나이 오십이 돼가지구 얼마나 철딱서니 없는지 ,,
첨엔 날믿구 이러는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희스테리로 변하구
이혼한지 12년, 딸둘이 있는데 기딱차게 일본사람치군 정말로 미인이지므.
찌나미니 그집 큰딸이 즉사장손녀 일본가수 아무로나미에 전남편하구 지금 동거중이짐,사실임다.
한번은 일본영감이 가게와서 밥먹으면서 나한테 전화번호주면서 커피사줄테니 이제 전화해라구
근데 공교롭게두 그 희스테리 딸한테 딱 들켰짐
완전 가게 들썽  ,글쎄 가게 다른 손님두 있구 그러는데 상관없이
------- 왜 늙어두 곱게 늙지 ,어린애를 꼬셔서 머하는가
-------저애는 그런애 아니다
요때가진 좋았짐  아 그래두 내편들어주는구나 *사실 나두 그영감이 진짜 넘싫엇지무 ,
근데 여기까지 !!
--------너두 그렇지 ,머가좋다구 살살 웃으면서 그러냐구
커억!!!!!!!!!!!!!!!!!!!
면접에서 손님들한테는 에가오로 ,싫으나 좋은나 손님은 하느님이니까 해놓구선 이제와서 나만 바보됐네.
그래서 내 그동안 쌓였던 울분이 터졌짐
---이가게 내가게구 내맘대로라면 이런 손님 안받아두 내가 싫다구 이젠 오지말라구 그러겠지만
나는 어차피 아르바이트구 맨날 나보구 웃으라면서 웃으니까 또 내가 영감을 꼬신다구그러구
사람이지 짐승이 아니다구 ,내원 더러바서
너무 오래 혼자서 살다보니까 남녀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특히 그냥 아는사람들이 눈인사라두 나눈다 해두 그게 눈꼴사나와서 온종일 혼자서 난리구
조금만 가게에서 사이좋게 지낸다 싶으면 그남자 널 좋아한다구 그러구
늙은 영감이 *창커* 사장딸이라구 저녁같이 먹자구 그러면 그영감이 늙어가지구서두 아직두 현역이구
자기를 좋아서 그런다구 그러구 자기는 세상에서 짐승보다두 남자가 싫단다 .....
휴 -- 완전 츠추잖오
머라구 내가 말을 못한다 , 같이 마구 그러면 싸울거 같구 내가 보기에느 아주 여자 답게 나른해보이지만
일단 건들이면 좀 ....
불쌍두 하지만 갱년기에 글구 므슨 머리앓는 병두 했다구 그러더라구 그니까
사장두 날보구 니가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그래두 니가 참아다오
엄마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내 잘못이지 딸탓하지말라구 70세넘은 엄마가 50살 딸을 두둔해준다
휴 -- 그만하자
근데 가게 그만둔 원인은 따로 있엇지무
아까 그일은 저녁에 생긴일인데 어느새인지 낮에 일하는 사람들까지 두 다알게되구
내가 영감꼬신다구 그렇게 소문내구 하니까 더는 치떨리구 더는 더럽구 치사해서
사장이 울면서 잘못했다구 있어달라구 그러는것두 뿌리치구 나왔다는게짐
내성격에 저런 저질인간하구 같이 일했다는게 넘 창피하지무
더러운 경험하나 했다구 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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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등이나 좀 · 2006-06-21 09:45:46
밸이 나면 등이나 좀
천당의 바줄 · 2006-06-21 09:47:01
ㅎㅎㅎ 잘 나왔쓰꾸마. 못남놈들을 닭쫓던개 지붕쳔다보는격으로 만드는것두 통쾌한 일이지므.
동야 · 2006-06-21 13:55:10
그가게 에서 좋은 직원 하나 잃었을 뿐더러

손님 한명(그영감도) 잃어버렸군 그려..

나오기 잘 했으 더 ,, 사람이란 존엄있게 살아야 지 !!
동야 · 2006-06-21 14:18:04
희소식입니다,며칠 않지나면 등이나 좀이란 자 의

아이디 삭제당한답니다,맨날 사람 시끄럽게 굴고.

깨끗하게 아까스리한 등껍질을 벗겨 소금 뿌리고 구워먹거나 구운다음 다레쳐서 먹으면 별맛이겠는데!!
하우스키퍼 · 2006-06-21 14:20:33
35세이상이구 시집못가믄 대부분 그러한 콤플렉스 있지므.이해합소.
혁거세 · 2006-06-21 14:55:23
동야님 희소식 잘 받앗습니다.(근데 왜 새가족인지///)
쉼터는 <때밀이>하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 아니지요,

그 넘이 아마두 중국 양주 출신인가보는데...
제 보기두 맨날 구역질 나게 때밀이 자랑 하는게 여간 시끄럽지 않습니다.
등이나 좀 · 2006-06-21 14:57:18
등이나 좀
혁거세 · 2006-06-21 15:12:49
ㅎㅎ 빠르군, 이보게 친구, 발등(까지)두 밀어주나?
시간 되면 찾아갈테니까 부탁하네,,,시원하게 밀어주게
뽀너스777 · 2006-06-21 15:41:34
잘햇음다 허허
못난놈의 혁명 · 2006-06-21 18:00:04
나절로도 잘했다구 생각했는데 여러분들두 제맘 알아주시니까 ㅎㅎ 넘 흐뭇함더
돈은 없구 가난하지만 자존심까지야 없는건 아니요
못난놈의 혁명 · 2006-06-21 18:01:07
등밀이---가마이 보자니까 여기 쉼터라구 하니까 간찌가이 해서 찜질방인가 하재?
잘됐으꾸마 저 시퍼런 궁둥이랑 넙판대기 등짝이랑 안보게 돼서 캬캬
... · 2006-06-21 20:55:08
등이나 좀:お前、死ねよ
antony · 2006-06-21 21:34:25
Your destiny can be your doom.
핑크도마도 · 2006-06-22 02:14:37
야메하기 잘했음다.
jane · 2006-06-22 12:08:08
그런 직장은 그만둬야죠,,,,
조용히 살아보자 · 2006-06-22 15:53:00
야메하기 잘햇어요 일본변태들하구 같은야 말구 지나면 치떨리는 일 잃어버리쇼.
네온등 · 2006-06-22 19:36:12
すばらしい~
ツイデニあの社長の孫娘の電話番号教えてください

^^
김철 · 2006-06-24 09:07:29
すばらしい~
ツイデニ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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