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 주변에서 참 격어보지 못한 일들만 일어나서리,,,그것을 적어보겠습니다,,
그리구 조선족 여자분들 그냥 보구 의견같은거 좀 발표마십시오,,,
그냥 나의 개인생각이구 감정이니까,,, 저와 같은 연변 남자들이 있기때문에요,,
여러분들두 글을 읽고 잼있음 좀 추천 때려주시구요,,,그럼 시작합니다,,
4월부터 내정으로(内定) 우리 회사에 금방 필업한 일본 사람 둘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였다,,
근데 저번주일부터 우리 팀에 일손이 부족해서 신입사원 한명이 우리팀으로 들어오게 되엿다,,
그것두 여자애가 말이다,,,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구 난 가슴이 (콩닥 콩닥 했짐,,,) 그것두 리다가 날보구 <당신의 부하로
사용하시오,,선배니까 그만치 잘 보이구 엄격히 대하시오,,후배한테 지지말구.,,
>라고 나한테 부탁했기때문이다,,
한편 속으로는 어떤앤지,,(날 애먹였단 니두 큰일나,,,)하구 윽별렀다,
일본와서 첨 일본사람의 선배로 되니까 말이다,,기분이 좋다구 할까,,이상하다구 할까,,그것
두 내보다 거의 6살 어린 여자애의 선배로 된다는,,,,,(후투산 생각 말랬지,,,ㅎㅎㅎ),,,,왜냐구,,,,내 이상형이 아니니까,,,
이번 기회에 빌어 일본사회에서 우리 조선족 남자들의 위상을 더 한층 높여주자,,
우리 조선족 남자들 글 보면서 다 함께 화이,,,,띵!
난 그 후배하구 내 주위의 일본사람들에게,,,(그래,조선족 남자들의 위상이 하늘이고 여자의 존재가 땅이라는 관념을 니들에게 알려주마,,,잘 -봐봐)하구 싶었다,,
들어오자 부터 난 반말이 였다,,혹시 스케쥴이 긴박할땐 <아까 하란거 다 했어?>한편 속으로는(니 제발
해줘야돼,,스케쥴이 나두 졸라 딸렸거든 그럼 집에 일찎 돌아가 나두 밥을 해먹을수 있어,,,외식싫다니까,,,,여친이
없는 고생 니 남친 없는거 하구 한가지 잖어?)고 생각했다,,
못했으면 <머 했어? ><버럭,,,,>(속으로는 이 지지배야,이마에 피두 마르지 않느게 남자생각하니? 그지?) 하구 욕설을 퍼붓고 싶었다,, 그것두 꺽꺽 거리는 일본어로 말이다,,,원래 일본어 못하는주제에 일본사람을 훈계한다는것은 정말로 로반앞에서 도끼쓰는것과 뭐 다름있겠냐?
다른건 몰라두 기술적으로 걸리면 이전에 내가 받은 그 버전 그대로 책상을 탕탕치며 온층집이 떠나갈듯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스트레스 풀구 싶었다,,휴,,,사는게 힘들죠?
그런데 꺼구로 애가 총명하구 정말 일본사람들의 열심히 일하고 세심한 그런 스타일이였다,
일본말에 이런속담이 있다고 한다,,사장은 부장을 이지메하구,,,부장은 처장을 이지메하구,,처장은 과장을 이지메하구
과장은 조장을 이지메 하구 조장은 자기 멤버를 이지메하구 그 사원은 자기집 마누라를 이지메하구 그 마누라는
집 고양이를 이지메하구 고양이는 쥐를 이지메하구 쥐는 그 사장의 옷을 집어 뜯는대유,,
나두 리다늠한테서 받은거 그대로 내 부하한데 쏘는데 잘못된것두 없는거 같은데,,,
근데 사람이란 참 이상한 감정 동물이다,,,시간이 흐름과 함께 두주정도 같이 일하니까,,,자연히 모든것이
좋아졌다,,,나의 옆 쓰레기통은 언제나 퇴근전에 비여있었구,,,나의 책상은 출근전이면 언제나 깨긋하게 정리 되여있었다,,책상위의 서류들은 질서정연하게 되였었다,,,마치 이전에 학교 다닐때 어머니가 책가방이며 다 챙겨주던 생각이 절로 난다,,,
그전엔 쓰레기통은 청소부가 있어서 퇴근전에 꽉꽉 찼구 이틑날에야만 비여있던것이 말이다,,
자연히 기분이 미묘하게 좋아지면서 성격낼 일두 내구 싶지 않게 된다,,
엇그저께는 노미가이가 있었다,,,우리팀에서 그애가 들어왔는데 환영식두 못하구 이제야 치르게되니까 송구스럽다는
뜻에서 리다놈이 이차 카라오케까지 가자구한다,,,,
일본여자들이 정말 다들 그렇게 자상한지? 남자들이 우르르 신을 벗구 구들에 올라가니 여자들은 그 신발들을
질서 정연하게 배열해놓는것이 였다,,정말 속으로는 기특하구나 하는생각두 나구 ,,,만약 내 여자 친구가 있어
그러면 난(당신 그만둬,,그 냄새나는거 한쪽으로 밀어놓으면 되지,,,)하구 관심하구 싶었다,,연변 남자들이 이렇게 자상하다니까,,,ㅎㅎㅎ
자리를 정하구 앉기전에 양복을 벗으면 그 양복을 척 받아서 걸어주는 ,,,.후,,후,,,나도 모르게 이상야릇한 감정에
빠진다,(안돼,,,상대는 일본여자야,,)
메뉴찍구 채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무슨 요리이름인지는 몰라두 다두배추같은거 가득 쏠아 넣구 사라다인지 하는거
같이 넣은 엄청 큰 접시가 올라왔을때 작은 접시를 받아서 그걸 떠주는,,,,후,,,,(왜,,,왜 냐구,,? 왜 하필 감정 나약한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굴지?)
조선족 여자들두 좀 따라배워야 한다는 느낌과,,,,남녀 평등을 웨치는 너무 ㅆ ㅏ가지가 없다는,,모순,,,(이거 또 双욕을 먹을 노릇하는지,,)
일본땅을 딛구 첨 일본사람 이름에 군자를 부쳐보니까 정말 습관이 되지 않았다,,,또 이상하기두 하구,,,
더 우스운 일은 회의하는중에 그만 리더늠의 대화내용을 알아듣지 못했다,,,
근데 내 후배는 알아듣구 자료를 머 만드느라구 정신없구,,,(,,다시 물어보자니 게면쩍구,,,)
그제야 난 내가 비록 여기서 일한지 오래지만 아직두 타향 아니 외국이라는것을 느꼈다,,
쪽팔려,,누굴 훈시할려다가 하마트면 훈시당할번했다는,,,,,
심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다,,,또 한번은 회사의 세큐리티문제로 전 사원들 불러놓구 세큐리티강좌를 열었다,,
헉,,놀랍게 마지막에 시험까지 친댄다,,,선택제 여서 그닥 어려운건 아니였지만,,,테스트 불합격이면 또 와서 강의를 들어야 하는 시끄러움,,,참,,
시험은 첫번에 이럭저럭 멍해서 건넸는데,,강의 듣구 또 소감을 써서 받치라는것이 였다,,
이거 장난이 아닌데,,,내 일본어 수준에 문장 써낸다는건,,,열심히 쓰느라구 했는데 이젠 필이 다 무들어서리,,
리더늠이 보구,,절레절레 머리를 가로 젓는것이 엿다,,,아마 속으로는 (짜식,,,무슨 문장이야,,,ㅎㅎㅎ)하는듯이,,
이틑날에 온 종이에 빨간칠로 되여서 그대로 수정하라구 하는거이 였다,,,
언어학교 다니는 유학생들이 진짜 부러워진다,,,그냥 부럽다,,,,
그리구 조선족 여자분들 그냥 보구 의견같은거 좀 발표마십시오,,,
그냥 나의 개인생각이구 감정이니까,,, 저와 같은 연변 남자들이 있기때문에요,,
여러분들두 글을 읽고 잼있음 좀 추천 때려주시구요,,,그럼 시작합니다,,
4월부터 내정으로(内定) 우리 회사에 금방 필업한 일본 사람 둘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였다,,
근데 저번주일부터 우리 팀에 일손이 부족해서 신입사원 한명이 우리팀으로 들어오게 되엿다,,
그것두 여자애가 말이다,,,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구 난 가슴이 (콩닥 콩닥 했짐,,,) 그것두 리다가 날보구 <당신의 부하로
사용하시오,,선배니까 그만치 잘 보이구 엄격히 대하시오,,후배한테 지지말구.,,
>라고 나한테 부탁했기때문이다,,
한편 속으로는 어떤앤지,,(날 애먹였단 니두 큰일나,,,)하구 윽별렀다,
일본와서 첨 일본사람의 선배로 되니까 말이다,,기분이 좋다구 할까,,이상하다구 할까,,그것
두 내보다 거의 6살 어린 여자애의 선배로 된다는,,,,,(후투산 생각 말랬지,,,ㅎㅎㅎ),,,,왜냐구,,,,내 이상형이 아니니까,,,
이번 기회에 빌어 일본사회에서 우리 조선족 남자들의 위상을 더 한층 높여주자,,
우리 조선족 남자들 글 보면서 다 함께 화이,,,,띵!
난 그 후배하구 내 주위의 일본사람들에게,,,(그래,조선족 남자들의 위상이 하늘이고 여자의 존재가 땅이라는 관념을 니들에게 알려주마,,,잘 -봐봐)하구 싶었다,,
들어오자 부터 난 반말이 였다,,혹시 스케쥴이 긴박할땐 <아까 하란거 다 했어?>한편 속으로는(니 제발
해줘야돼,,스케쥴이 나두 졸라 딸렸거든 그럼 집에 일찎 돌아가 나두 밥을 해먹을수 있어,,,외식싫다니까,,,,여친이
없는 고생 니 남친 없는거 하구 한가지 잖어?)고 생각했다,,
못했으면 <머 했어? ><버럭,,,,>(속으로는 이 지지배야,이마에 피두 마르지 않느게 남자생각하니? 그지?) 하구 욕설을 퍼붓고 싶었다,, 그것두 꺽꺽 거리는 일본어로 말이다,,,원래 일본어 못하는주제에 일본사람을 훈계한다는것은 정말로 로반앞에서 도끼쓰는것과 뭐 다름있겠냐?
다른건 몰라두 기술적으로 걸리면 이전에 내가 받은 그 버전 그대로 책상을 탕탕치며 온층집이 떠나갈듯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스트레스 풀구 싶었다,,휴,,,사는게 힘들죠?
그런데 꺼구로 애가 총명하구 정말 일본사람들의 열심히 일하고 세심한 그런 스타일이였다,
일본말에 이런속담이 있다고 한다,,사장은 부장을 이지메하구,,,부장은 처장을 이지메하구,,처장은 과장을 이지메하구
과장은 조장을 이지메 하구 조장은 자기 멤버를 이지메하구 그 사원은 자기집 마누라를 이지메하구 그 마누라는
집 고양이를 이지메하구 고양이는 쥐를 이지메하구 쥐는 그 사장의 옷을 집어 뜯는대유,,
나두 리다늠한테서 받은거 그대로 내 부하한데 쏘는데 잘못된것두 없는거 같은데,,,
근데 사람이란 참 이상한 감정 동물이다,,,시간이 흐름과 함께 두주정도 같이 일하니까,,,자연히 모든것이
좋아졌다,,,나의 옆 쓰레기통은 언제나 퇴근전에 비여있었구,,,나의 책상은 출근전이면 언제나 깨긋하게 정리 되여있었다,,책상위의 서류들은 질서정연하게 되였었다,,,마치 이전에 학교 다닐때 어머니가 책가방이며 다 챙겨주던 생각이 절로 난다,,,
그전엔 쓰레기통은 청소부가 있어서 퇴근전에 꽉꽉 찼구 이틑날에야만 비여있던것이 말이다,,
자연히 기분이 미묘하게 좋아지면서 성격낼 일두 내구 싶지 않게 된다,,
엇그저께는 노미가이가 있었다,,,우리팀에서 그애가 들어왔는데 환영식두 못하구 이제야 치르게되니까 송구스럽다는
뜻에서 리다놈이 이차 카라오케까지 가자구한다,,,,
일본여자들이 정말 다들 그렇게 자상한지? 남자들이 우르르 신을 벗구 구들에 올라가니 여자들은 그 신발들을
질서 정연하게 배열해놓는것이 였다,,정말 속으로는 기특하구나 하는생각두 나구 ,,,만약 내 여자 친구가 있어
그러면 난(당신 그만둬,,그 냄새나는거 한쪽으로 밀어놓으면 되지,,,)하구 관심하구 싶었다,,연변 남자들이 이렇게 자상하다니까,,,ㅎㅎㅎ
자리를 정하구 앉기전에 양복을 벗으면 그 양복을 척 받아서 걸어주는 ,,,.후,,후,,,나도 모르게 이상야릇한 감정에
빠진다,(안돼,,,상대는 일본여자야,,)
메뉴찍구 채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무슨 요리이름인지는 몰라두 다두배추같은거 가득 쏠아 넣구 사라다인지 하는거
같이 넣은 엄청 큰 접시가 올라왔을때 작은 접시를 받아서 그걸 떠주는,,,,후,,,,(왜,,,왜 냐구,,? 왜 하필 감정 나약한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굴지?)
조선족 여자들두 좀 따라배워야 한다는 느낌과,,,,남녀 평등을 웨치는 너무 ㅆ ㅏ가지가 없다는,,모순,,,(이거 또 双욕을 먹을 노릇하는지,,)
일본땅을 딛구 첨 일본사람 이름에 군자를 부쳐보니까 정말 습관이 되지 않았다,,,또 이상하기두 하구,,,
더 우스운 일은 회의하는중에 그만 리더늠의 대화내용을 알아듣지 못했다,,,
근데 내 후배는 알아듣구 자료를 머 만드느라구 정신없구,,,(,,다시 물어보자니 게면쩍구,,,)
그제야 난 내가 비록 여기서 일한지 오래지만 아직두 타향 아니 외국이라는것을 느꼈다,,
쪽팔려,,누굴 훈시할려다가 하마트면 훈시당할번했다는,,,,,
심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다,,,또 한번은 회사의 세큐리티문제로 전 사원들 불러놓구 세큐리티강좌를 열었다,,
헉,,놀랍게 마지막에 시험까지 친댄다,,,선택제 여서 그닥 어려운건 아니였지만,,,테스트 불합격이면 또 와서 강의를 들어야 하는 시끄러움,,,참,,
시험은 첫번에 이럭저럭 멍해서 건넸는데,,강의 듣구 또 소감을 써서 받치라는것이 였다,,
이거 장난이 아닌데,,,내 일본어 수준에 문장 써낸다는건,,,열심히 쓰느라구 했는데 이젠 필이 다 무들어서리,,
리더늠이 보구,,절레절레 머리를 가로 젓는것이 엿다,,,아마 속으로는 (짜식,,,무슨 문장이야,,,ㅎㅎㅎ)하는듯이,,
이틑날에 온 종이에 빨간칠로 되여서 그대로 수정하라구 하는거이 였다,,,
언어학교 다니는 유학생들이 진짜 부러워진다,,,그냥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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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너무 선배티를 내지 마시구 겸손하게 모를거 있으면 물어보는게 좋을거 아닌가요?필경은 외국사람이니까 아무리 일어를 잘한다해두 일본사람보다 더 잘하겠음까!
하지만 좋은 일본인 후배를 만나서 잘 됐네요!
사업이 순리롭기를!
하지만 좋은 일본인 후배를 만나서 잘 됐네요!
사업이 순리롭기를!
등이나 좀
왜 이견발표 못하는거에요? ㅎㅎ 그 일본여자한테 마음이 끌렸군 !! ㅎㅎ
일본사람들한테서도 배울거 있다고 봅니다, 일할때는 열심히 하는사람들이 많으니깐,열심히 해서 성공하세요
재미잇는 문장 잘읽어보앗습니다
맥주님이 짐짜 겸손하군요
맥주님이 짐짜 겸손하군요
그 후배하구 잘 페이허해서 하시는 일 죽-------------잘 되시길 바랍니다.
생각밖으로 저한테 돌멩이 뿌리는 사람이 적군요,,,ㅎㅎㅎ 암튼 글 잘 읽어보았다니,,
무지 고맙습니다,,,사실은 잼있는 글이 이전에 올린 <들통난 나의 거지말>이란 제목인데,,
시간적 여유있음 찾아보아 읽어주시구 바랍니다,,,
무지 고맙습니다,,,사실은 잼있는 글이 이전에 올린 <들통난 나의 거지말>이란 제목인데,,
시간적 여유있음 찾아보아 읽어주시구 바랍니다,,,
다들 님 편이네요.
사실 전 이런 생각 가진 조선족남자분 별로입니다.
우선, 자기 자신이 후배였을떄 많이 힙들었다면 아팠던만큼 후배한테 잘 해주는것이 옳바른 자세라고 봅니다.내가 받았던만큼 돌려준다 돌려준 대상이 틀렸구요.
이런 선배는 인츰 후배한테 지고 말겁니다...
그리구, 저도 신입떈 気がつく한 일 많이 했어요.나쁘게 말하면 날 이뻐해달라고 좋게 말하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잘 도와주는 선배가 고마워서요.
아마 그일본애도 같은 마음일걸요.
글은 재미있게 쓰느라 했는데 님은 멋적은 남자일거 같네요.
기분 나쁠지도 모르지만 반대의견도 있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사실 전 이런 생각 가진 조선족남자분 별로입니다.
우선, 자기 자신이 후배였을떄 많이 힙들었다면 아팠던만큼 후배한테 잘 해주는것이 옳바른 자세라고 봅니다.내가 받았던만큼 돌려준다 돌려준 대상이 틀렸구요.
이런 선배는 인츰 후배한테 지고 말겁니다...
그리구, 저도 신입떈 気がつく한 일 많이 했어요.나쁘게 말하면 날 이뻐해달라고 좋게 말하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잘 도와주는 선배가 고마워서요.
아마 그일본애도 같은 마음일걸요.
글은 재미있게 쓰느라 했는데 님은 멋적은 남자일거 같네요.
기분 나쁠지도 모르지만 반대의견도 있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회사에선 오직 일관계!
물론 근본을 잊지 않는건 좋지만
그것을 넘 강조하고 신경쓰다보면
오바하기 십상~ (님이 첨 보는 신입사원한테 반말 찍찍 갈기는것처럼..ㅋㅋ)
선배,후배라는 명의에만 휘둘리지 마시고
선배답게 처신하는 동시에
후배한테서도 배울게 있다면 허심하게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근본을 잊지 않는건 좋지만
그것을 넘 강조하고 신경쓰다보면
오바하기 십상~ (님이 첨 보는 신입사원한테 반말 찍찍 갈기는것처럼..ㅋㅋ)
선배,후배라는 명의에만 휘둘리지 마시고
선배답게 처신하는 동시에
후배한테서도 배울게 있다면 허심하게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일본사람이든 외국사람이든 관계없이 일하는 태도가 중요할걸...
내가 알바할때는 일본애든 중국애든 상관없이 일 잘하는 애는 이뻐해주고 못 하는 애는
그냥 짤라버렷는데 ...
내가 알바할때는 일본애든 중국애든 상관없이 일 잘하는 애는 이뻐해주고 못 하는 애는
그냥 짤라버렷는데 ...
일본말 잘 못하신다구요.
조서말도 더 다듬어야 되겠네요.
그나마 회사에서 좀 씌우시는것 같아서 연변인으로서 뿌듯하긴하네요.
미안해요,연변여자예요.
홧팅하세요.
조서말도 더 다듬어야 되겠네요.
그나마 회사에서 좀 씌우시는것 같아서 연변인으로서 뿌듯하긴하네요.
미안해요,연변여자예요.
홧팅하세요.

조선족 여자입니다.코멘트남겨 미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