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엿날에 그림차 처럼 붇어 다니던 친구가 있었다. 옷은 크기가 달라서 서로바꿔입지 못하지만 돈은 너나없이 쓰는 사이다. 때로는 대방이 형편이 바쁜것을 알면 소리없이 한달봉급을 넘겨주며 쓰라고하는 사이였다.
이런 우리사이지만 성격은 그의 정반대이니 주의 사람들은 이해가 안돼는가 부다.「야--- 어떻게 너희들이 친하게 지낼수 있어? 참 이해 안돼내?」ㅎㅎㅎㅎ
하기사 나친구는 술좋아하고 담배좋아하고 여자좋아하는 덤벙되는 성격이지만 나는 술담배을 싫어하고 여색을 멀리하는 계획적, 사업성적 성격이니 주의사람들의 의문을 짜아내는것도 당연할수 있다.
우리가 친구가 된것은 한날에 같은회사에 취직한것이 계기가 된다. 한 회사에 취직해서 같은사업부에서 근무하는 과정에 우리는 피차 대방의 몸에서 자신의 겹핍을 발견했고, 그것이 흡인력이 되여 가까이 지내게 되였다.
우리는 서로가 대방을 거울로 보았고 대방의 몸에서 자신의 부족점을 찾았다. 고지식한 나는 친구의 자유발란한 활달성격에 흡인되였고 덩벙되는 친구는 나의 세심성과 사업에대한 정열이 매력적이다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상호보충하며 때로는 랭정히 대방의 약점을 시정하면서 사귀여 왔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부터 대방의 존재를 긍지로 느겼고 소중히 여겼다.
하지만 좋은 만남도 갈라짐이 있는법이다. 5년전에 나가 일본유학을 선택함으로 인해 우리는 갈라지게 되였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우리사이에는 차차 공통화제가 적어진다는 감각을 느끼게 되였다. 서로 대방의 마을을 읽고 현실적 느낌을 입빡에 내지는 않지만 멀어져 가는 친구의 모슴을 보면 쓰라린 마음은 형용하기 어렵다.
친구요--- 언제나 건강히 잘 있어. 그리고 언제던가 힘들거나 어려우면 스스럼없이 말해. 나는 언제나 너의 친구이니깐. 세월이 흘러 환경이 바뀌여 많은것이 변해가지만 대방에 대해 의도가 없이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사귀오던 우리의 초심은 변하지 말자.
이런 우리사이지만 성격은 그의 정반대이니 주의 사람들은 이해가 안돼는가 부다.「야--- 어떻게 너희들이 친하게 지낼수 있어? 참 이해 안돼내?」ㅎㅎㅎㅎ
하기사 나친구는 술좋아하고 담배좋아하고 여자좋아하는 덤벙되는 성격이지만 나는 술담배을 싫어하고 여색을 멀리하는 계획적, 사업성적 성격이니 주의사람들의 의문을 짜아내는것도 당연할수 있다.
우리가 친구가 된것은 한날에 같은회사에 취직한것이 계기가 된다. 한 회사에 취직해서 같은사업부에서 근무하는 과정에 우리는 피차 대방의 몸에서 자신의 겹핍을 발견했고, 그것이 흡인력이 되여 가까이 지내게 되였다.
우리는 서로가 대방을 거울로 보았고 대방의 몸에서 자신의 부족점을 찾았다. 고지식한 나는 친구의 자유발란한 활달성격에 흡인되였고 덩벙되는 친구는 나의 세심성과 사업에대한 정열이 매력적이다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상호보충하며 때로는 랭정히 대방의 약점을 시정하면서 사귀여 왔다. 그래서 마음속으로부터 대방의 존재를 긍지로 느겼고 소중히 여겼다.
하지만 좋은 만남도 갈라짐이 있는법이다. 5년전에 나가 일본유학을 선택함으로 인해 우리는 갈라지게 되였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우리사이에는 차차 공통화제가 적어진다는 감각을 느끼게 되였다. 서로 대방의 마을을 읽고 현실적 느낌을 입빡에 내지는 않지만 멀어져 가는 친구의 모슴을 보면 쓰라린 마음은 형용하기 어렵다.
친구요--- 언제나 건강히 잘 있어. 그리고 언제던가 힘들거나 어려우면 스스럼없이 말해. 나는 언제나 너의 친구이니깐. 세월이 흘러 환경이 바뀌여 많은것이 변해가지만 대방에 대해 의도가 없이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사귀오던 우리의 초심은 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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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영원한 우정 홧띵!
화이팅
많은 사색을 불러일으키는 문장이구만
ㄱ감사합니다
ㄱ감사합니다
좋은 문장이였어요.
칭구와의 소중한 우정 꼭 영원히 소중히 간직하세여...
전날 우연히 텔레비에서 본건데요---
40살이 되는 주인공은 20년만에 소꿉친구를 만낫는데요,그 친구가 이야기하기를 지난 20년간 가끔씩 어릴떄 둘이서 낚시를 다니던 꿈을 꾸엇대요...그러면서 이제 20년 지나면 정년퇴직할거구 자식들의 뒷시중도 끝날거니 그때면 다시 어릴떄처럼 고기잡이를 안갈래그러더라네요. 물론 주인공은 아주 유쾌히 대답을 햇고요...ㅎㅎ
친구란건 그렇게 자주 만나지는 않아도 가끔은 서로를 그리면서 ,
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을 그려도 보면서 맘속 어딘가에 자리잡고있는 은은한 존재가 아닌가싶슴니다.
40살이 되는 주인공은 20년만에 소꿉친구를 만낫는데요,그 친구가 이야기하기를 지난 20년간 가끔씩 어릴떄 둘이서 낚시를 다니던 꿈을 꾸엇대요...그러면서 이제 20년 지나면 정년퇴직할거구 자식들의 뒷시중도 끝날거니 그때면 다시 어릴떄처럼 고기잡이를 안갈래그러더라네요. 물론 주인공은 아주 유쾌히 대답을 햇고요...ㅎㅎ
친구란건 그렇게 자주 만나지는 않아도 가끔은 서로를 그리면서 ,
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을 그려도 보면서 맘속 어딘가에 자리잡고있는 은은한 존재가 아닌가싶슴니다.
당신이 그친구를 그리워하고 있는 만큼 그친구도 당신을 그리워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友谊天长地久,比爱情可贵。
여러분들이 따뜻한 플을 심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마음의 창문을 열고 속심말을 나눌수 있는 친구는 적은가 봐요? 친구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친구의 괘로움을 나의 괘로움을 느끼는 절친구는 더욱 적겠지요.
그래서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는것도 좋겠지만은 엿친구를 아끼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봐요.
정말 마음의 창문을 열고 속심말을 나눌수 있는 친구는 적은가 봐요? 친구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친구의 괘로움을 나의 괘로움을 느끼는 절친구는 더욱 적겠지요.
그래서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는것도 좋겠지만은 엿친구를 아끼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봐요.
실사구시적인 문장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픔과 괴로움을 나눌수 있는 절친구는
확실히 적죠. 앞에서는 사탕발린 말을 하고 뒤에서는 뒤통수 때리는 친구들도
많죠. 그래서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더군다나 님의
성격에는 그게 어울리죠.
확실히 적죠. 앞에서는 사탕발린 말을 하고 뒤에서는 뒤통수 때리는 친구들도
많죠. 그래서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더군다나 님의
성격에는 그게 어울리죠.
실사구시님 글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님의 말처럼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는것도 좋겟지만은
옛친구를 아끼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
참 유학생활 하다보니 가끔 귀국해 친구들 만나보면
서먹서먹한건 없는데..먼 얘길 햇음 좋을지 통 모르겟더라구요.
아마 서로가 가는 길이 다르니 그런가보기도하구요.
정말 이세상엔
서로가 아무말없이 그냥 가만이 앉아만 잇어도
서로의 마음을 잘 읽어줄수잇는 그런친구 넘 드문거 같어요.
님의 말처럼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는것도 좋겟지만은
옛친구를 아끼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
참 유학생활 하다보니 가끔 귀국해 친구들 만나보면
서먹서먹한건 없는데..먼 얘길 햇음 좋을지 통 모르겟더라구요.
아마 서로가 가는 길이 다르니 그런가보기도하구요.
정말 이세상엔
서로가 아무말없이 그냥 가만이 앉아만 잇어도
서로의 마음을 잘 읽어줄수잇는 그런친구 넘 드문거 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