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일본체험수기 · #26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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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6-06-13 01:48:15 · 조회 780
일요일 알바 끝나구

같이 일하는 아줌마가     ...쟝 !!고항 다메니 이꼬우요!!

아 ............진짜 싫지무..

온하루 12시간 일하구 집에 가서 목욕하구 도마도나 먹구 자기싶은데

언제나 이 아줌마 칭커하는데 영 가기 싫지무....

밤에 가득먹구 위가 부디새서 ,,그런데 어떻게 하든 이 아줌마 밥 먹자구 하면 거절 못하지무,,

내던 다른 일본애들이든..

기실 영 싫은데 ..

모두 할수없이 가지무

가서 꼭 제가 막 댄챠이 하구 싫어두 막 먹어라구 난시지무

아..............싫어

안 먹으면 지내 그 얼굴 못보지무

아시다 시는까모 시러나이요....하야그 다베나............으하하하 이야다



지는 애두 없구 나그네두 바람쓰구 집에 잘 안들어오구,,

그러니까 자꾸 미세 애들을 가지구 칭커하면서 스트레스 가이쇼하지무

아..........57살까지 살면서 이꼬다데에다가   저금통장 따닥따닥 하구

머 모자라서 우리 미세에서 요렇게 정신없이 일하는지

여기서 내 5년 같이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은거 한입으루 못 말하지무



아............이런 일뿐만 아니지무

자꾸 싫은데 밥 사주겠다지무

제 나그내하구 같이 밥 못 먹으니까

나보구 어느 호텔에가 먹자지무


가두 ...............

제 다 댄챠이 하구

우린 권리 없지무

먹는신세니까

일본애들두 영 싫어하지무

그런데 모두 방뱁이 없어 가주지무

그리구 후날에 와서 고지소무사마데시다  를 잊어먹구 안하면

아줌마가 내앞에서 애들을  죽어라구 욕하지무

....엔이나 써서 칭커했는데 죠시기 나이요 하면서 말하면 끝이 없지무



아 ............속이 시원하다...
내 스트레스 풀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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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玉 · 2006-06-13 07:54:02
呵呵 挺有意识啊
你把那工作辞了吗 ?
아령 · 2006-06-13 09:02:15
싸구려 밥한끼 먹었다해서 할말을 못하면 않되죠.
싫으땐 확실히 거절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거절할 용기가 없으면
여자친구가 생겨서 동거한다고 하세요.
질투도 많고 무서운 여자이기에
외식금지당했다 하세요.
늦게 가면 밥도 않먹고 기다린다 하세요.
등이나 좀 · 2006-06-13 09:40:48
거절하기 싶으면 등이나 좀
キンちゃん · 2006-06-13 10:21:00
요기까지와서 등 밀어달라는가~~~~~휴~~~
매일 밀다가 쩐피가 싹 다슬겠쇼~~~~~~
천연수 · 2006-06-13 11:16:02
옥 님 아직 하구 있슴다

아령님 내 여자담

등이나 좀 여기오쇼,,,등 긁은거 사줄게

긴쟝 ...그러게 말임다
아령 · 2006-06-13 12:40:53
여자라도 내 아이디어를 령활하게 쓰면 되지.

그 할머니와 밥먹을때는
난 그런것을 싫어하니 이걸 시키겠다 확실히 말하고,
식사하는 동안 끊임없이
요즘 생긴 남자친구가 얼마나 잘해주는지
얼마나 멋진지 싱글벙글해서 말함.

그래도 할머니가 요청하면
오늘은 친구와 놀러와 기다린다,
오늘은 남친친구들과 만난다,
요즘은 남친이 자꾸 몇시에 들어오는지 체크한다,
나가 먹는거 좋아않한다 등등 둘러부치면 되겠구만.ㅋㅋ
Grace · 2006-06-13 13:38:27
나는 누기 사주겠다는 사람이 있었으무 좋겠당...근데 5년동안 그랬으무 질릴만두 함다...ㅋㅋ
천연수 · 2006-06-13 15:08:10
아령.님.. 그러면 내 죽음이지무....내 니 결혼하구 애기나면 다 잘해주겠으니 하구 막 말하

지 무,,그것두 늘쌍...일본애들두 아줌마 오소로시이 하지무...양가죽 쓴 승냥이임

다 ㅎㅎ

그뢰스님 5년 동안 예 막 아쓸함다...
아령 · 2006-06-13 17:02:52
ㅋㅋ 그건 사람나름이 라고 말하며 되지요.
애기나아도 잘 대해주는 남자를 내가 골르는 재간이 있다 말하면 되고,
뭐 몇년뒤의 일이 어떻던 지금 행복하면 되지 않냐?
지금 행복하면 내일의 지금도 행복하고,
내일이 행복하면 미래의 지금도 행복할거다...
하나하나 잘 교육하면 될건데.

이것도 않되고 저것도 무섭다는 생각부터 고치는게 좋겠습니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가 좌우지해야지,
남의 기분에 맞추어 춤추면 어찌됩니까?
지옥의천당노래 · 2006-06-13 20:59:30
그 스트레스 이해한다. 별수 없으니 다른 일자리 없는한 잔교라고 생각하고 먹어줘. 로임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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