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일이 아니구 아는 친구하나가 있었는데 금방일본와서 우에노에 갔었대요.. 혼자서 처음 우에노 갔었는데 개찰구가 여러개 있어서 방향도 모르고 막 이리저리 다니면서 어디로 나갈까 고민하던중 일본 할배가
다가와서 몇마디 했던모양이에요.. 근데 일본온지 몇일도안되는사람이 알아들을일이 없었겠죠..
근데 이 친구가 한마디 알아들어서 대답했다네요.. 할배가 그니도꼬라고 물어보신거 자기는 니시닛뽀리라고 대답했대요.. 그당시 이친구가 니시닛뽀리에 살고있었거든요..
다가와서 몇마디 했던모양이에요.. 근데 일본온지 몇일도안되는사람이 알아들을일이 없었겠죠..
근데 이 친구가 한마디 알아들어서 대답했다네요.. 할배가 그니도꼬라고 물어보신거 자기는 니시닛뽀리라고 대답했대요.. 그당시 이친구가 니시닛뽀리에 살고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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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내가 아는 사람이 우에노역에서 우에노라는 글을 보고 중국말로 <쌍예>라고 읽은게 경찰들이 다가와서 외국인등록증을 보자 하더라는.......
그말도 맞지무. 일본사람들이 고향을 구니라고도 합니다. 니시니뽀리 고향이래두 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재밋다!!!
ㅋㅋㅋ
재미있는 얘기군요!
재미있는 얘기군요!
하하 재밋어요. 실현 현실생활의 한일모인데...... 이글땜에 웃게돼서 감사해요.
ㅋㅋㅋㅋ 매운탕먹다가 걸려 죽는줄 알았어요. 넘 웃겨서 ㅋㅋㅋㅋㅋ
배우구낭 ㅎ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