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전 북경에서 1년에 20만원은 쉽게 벌수있는 기회와 비젼을 뿌리치고 일본에 왔어요.(그대로 있었더라면 지금쯤은 가장 보수적으로 짐작해도 100만원이상의 년수입은 될겁니다) 왜냐면 그때는 아직 너무 어렸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대학 나오저마자 사회에 진출하면 길을 잘못 디딜수가 있을뿐더러 잘 나가는 동년배들이 선진국에서 배우고 와서 중국의 시장을 휩쓸때 가서는 미리 시작한 저를 사정없이 뒤로 뿌리치는걸 받아낼수 없다고 생각해서 저도 왔어요. 물론 공부도 있겠지만 솔직히 더욱큰 비즈니스 비젼을 바라고 왔죠. 그러나 와보니깐 한마디로 일본은 장난이 아니죠, 완전 지옥입니다. 왜냐면 일본와서 가장 하찮은 시간당 아르바이트밖에 할수 없으니깐요, 거의 3년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 행동을 반복합니다.
와서 처음부터 후회도 있었고 너무 재미없이 청춘을 불태웠지만 <시작했으면 결과를 봐야한다>는 저의 원칙때문에 마감까지 꾹 참으면서 모든 쓴맛을 보면서 결과를 봤다고 할수있는 졸업장만은 받아서 가기로 결심했죠.그래서 지금도 너무 재미없는 매일을 보냅니다.
명문대의 열점전업을 졸업했으니 일본에서 일류기업에 취직하는건 문제가 않되겠지만 애당초부터 취직에는 아예 신경을 끄고 있었어요.친구들이 작년12월부터 취직을 시작해서 올4월달에 벌써 대손증권회사,대손은행등에 취업내정을 받아서 나의 마음상으로 안전부절못하게 만든적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인츰 나자신을 되찾을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만한 신념이 뒷심이 되여주고, 피로를 느낄줄 모르는 정열이 있기에..
오늘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다.명년 3월23일 졸업장 타는 그날을...
졸업장 받는 그 이튿날로 일본을 떠나련다.사정없이.. 아무런 미련을 두지않고...
와서 처음부터 후회도 있었고 너무 재미없이 청춘을 불태웠지만 <시작했으면 결과를 봐야한다>는 저의 원칙때문에 마감까지 꾹 참으면서 모든 쓴맛을 보면서 결과를 봤다고 할수있는 졸업장만은 받아서 가기로 결심했죠.그래서 지금도 너무 재미없는 매일을 보냅니다.
명문대의 열점전업을 졸업했으니 일본에서 일류기업에 취직하는건 문제가 않되겠지만 애당초부터 취직에는 아예 신경을 끄고 있었어요.친구들이 작년12월부터 취직을 시작해서 올4월달에 벌써 대손증권회사,대손은행등에 취업내정을 받아서 나의 마음상으로 안전부절못하게 만든적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인츰 나자신을 되찾을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만한 신념이 뒷심이 되여주고, 피로를 느낄줄 모르는 정열이 있기에..
오늘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다.명년 3월23일 졸업장 타는 그날을...
졸업장 받는 그 이튿날로 일본을 떠나련다.사정없이.. 아무런 미련을 두지않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7)
こっちは帰りたくても帰れないよ
인생에 기회는 몇번 안온다고 생각해요
3년전의 기회도 그렇지만 ,,,,
이제 졸업하고 중국돌아가면 더 좋은 기회를 만날수있을거예요
3년전도 좋은 기회를 만날수있었는데,몇년간 외국에서 공부하고 가니
더 좋은 기회 만날수있을겁니다
그나마 미련없이 떠날수있는 중국에가서 비젼을 찾을 수있는 그것만으로도 부러워요
잘되길 바래요 ^^ 화이팅
3년전의 기회도 그렇지만 ,,,,
이제 졸업하고 중국돌아가면 더 좋은 기회를 만날수있을거예요
3년전도 좋은 기회를 만날수있었는데,몇년간 외국에서 공부하고 가니
더 좋은 기회 만날수있을겁니다
그나마 미련없이 떠날수있는 중국에가서 비젼을 찾을 수있는 그것만으로도 부러워요
잘되길 바래요 ^^ 화이팅
낭만인생님 고마워요..
成成さんも頑張ってください。
成成さんも頑張ってください。
시작했으면 결과를 봐야한다는 말 맘에 드네요.
몇가지 건의하고 싶은데 글보는 사람들을 위하여 줄을 바꿔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손이라니깐 인츰大手가 떠오르지않네요.
열심히 사는 님 모습 보기좋네요.
몇가지 건의하고 싶은데 글보는 사람들을 위하여 줄을 바꿔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손이라니깐 인츰大手가 떠오르지않네요.
열심히 사는 님 모습 보기좋네요.
졸업하고 중국에 돌아가 많은 비전을 가져올수있을것입니다. 일본에서의 3년은 이르바이트뿐이라 하지만 일본에서의 생활에서 알게모르게 변화를 가져왔을것이라고 여깁니다, 물론 비지네스기회는 년령과 환경에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3년의 경험이 언젠가는 정도부동하게 금후의 비지네스기회에 좀더 넓은 사유의 공간과 가급적으로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질수있게 할수도 있지요. 중국의 비지네스의 어수선한 면에 언젠가는 그것이 중국의 현실이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그때에 일본에서의 경험이 많은 힘으로 되기를 바랍니다. 남은 몇달을 일본을 많이 보시기를 바랍니다.
캔디님
어쩌다 글 올리니깐 뛰여쓰기를 소홀히 했네요.
대손은 한국잡지에서 본 생각이 나서 대형을 썼다가 다시 대손으로 바꾸었는데요.
암튼 알아보셨으니 다행이네요.ㅎㅎ
tkfa님의 값진 조언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글 올리니깐 뛰여쓰기를 소홀히 했네요.
대손은 한국잡지에서 본 생각이 나서 대형을 썼다가 다시 대손으로 바꾸었는데요.
암튼 알아보셨으니 다행이네요.ㅎㅎ
tkfa님의 값진 조언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빌케이츠님 남의 조언을 다 받아들이는 모습또한 보기좋네요 ^&^ 잘될검니다
북경에서 대본졸업 신입사원일 경우 월급이 능력에 따라 2천에서 4천원정도라 보아집니다.. [거의 3년전 북경에서 1년에 20만원은 쉽게 벌수있는 기회와 비젼]이란 어떤건지
궁금하군요..그정도라면 전 아예 중국국내서 발전토록 힘썼을것이예요..아무쪼록 열심히 사시는 분같은데요..좋은 발전 기대합니다..
궁금하군요..그정도라면 전 아예 중국국내서 발전토록 힘썼을것이예요..아무쪼록 열심히 사시는 분같은데요..좋은 발전 기대합니다..
빌케이츠님,
일본을 사정없이 떠날날두 멀지않았네요.ㅎㅎ
그럼 중국에 가셔서 멀 하실지는 결정하셨나요?
일본에서의 취직두 마다하구 가신다면,아마 중국에서두 취직은 안하실테죠?
ㅎㅎㅎ 괜찮으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작정인지 알려주세염 ...
나중에 중국에 돌아가게 되면,혹시 님의 도움을 받으려구 그럽니다.ㅎㅎㅎ
일본을 사정없이 떠날날두 멀지않았네요.ㅎㅎ
그럼 중국에 가셔서 멀 하실지는 결정하셨나요?
일본에서의 취직두 마다하구 가신다면,아마 중국에서두 취직은 안하실테죠?
ㅎㅎㅎ 괜찮으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작정인지 알려주세염 ...
나중에 중국에 돌아가게 되면,혹시 님의 도움을 받으려구 그럽니다.ㅎㅎㅎ
돈벌려하면서 졸업장은 왜 따요?
다시 중국돌아가면 몇십만원짜리 일자리 있겠는대....
다시 중국돌아가면 몇십만원짜리 일자리 있겠는대....
상큼렌지님
[거의 3년전 북경에서 1년에 20만원은 쉽게 벌수있는 기회와 비젼을 뿌리치고] 일본에
온 이유는 아래에 적었어요.[그렇게 대학 나오저마자 사회에 진출하면 길을 잘못 디딜수
가 있을뿐더러 잘 나가는 동년배들이 선진국에서 배우고 와서 중국의 시장을 휩쓸때 가서
는 미리 시작한 저를 사정없이 뒤로 뿌리치는걸 받아낼수 없다고 생각해서 저도 왔어요]라
고. 다만 그 시기에서는 자신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고 선택을 했겠죠. 그러니 진정 후회
만은 않합니다. 왜냐면 선택에는 맞고 그름이 없으니깐요. 다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앞에서는 뒤를 돌아보지말고 앞을 향해 내달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혹시
길이 조금 멀어서 지칠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성공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겁
니다.
[거의 3년전 북경에서 1년에 20만원은 쉽게 벌수있는 기회와 비젼을 뿌리치고] 일본에
온 이유는 아래에 적었어요.[그렇게 대학 나오저마자 사회에 진출하면 길을 잘못 디딜수
가 있을뿐더러 잘 나가는 동년배들이 선진국에서 배우고 와서 중국의 시장을 휩쓸때 가서
는 미리 시작한 저를 사정없이 뒤로 뿌리치는걸 받아낼수 없다고 생각해서 저도 왔어요]라
고. 다만 그 시기에서는 자신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고 선택을 했겠죠. 그러니 진정 후회
만은 않합니다. 왜냐면 선택에는 맞고 그름이 없으니깐요. 다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앞에서는 뒤를 돌아보지말고 앞을 향해 내달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혹시
길이 조금 멀어서 지칠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성공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겁
니다.
맑은 기품님
글쎄요. 생각없이 움직이면 실패하기 쉽겠죠.
3년전에는 아이템들도 많았지만 항상 꽃피는 시기를 접고 일본에 와서 3년간 생활했으니
지 금은 그때와 많이 다를겁니다. 물론 지금 돌아가더라도 일본에서의 취직정도의 수입은
보장이 되기에 돌아가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동기는 앞으로 거의 직선으로 상승할수 있다
는 판단과 신념입니다.
중국 돌아가서도 취직만은 않할겁니다.(찌나미니 취직할 경우는 일본에서 하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각중인 아이템은 많이 낡았을수도 있으니깐, 새로운 어떤 항업을 어
떤방식으로 추가해 나갈것인가 하는것은 직접 가서 피부로 느끼면서 판단을 해야겠죠.
나중에 맑은 기품님과 좋은 파트너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글쎄요. 생각없이 움직이면 실패하기 쉽겠죠.
3년전에는 아이템들도 많았지만 항상 꽃피는 시기를 접고 일본에 와서 3년간 생활했으니
지 금은 그때와 많이 다를겁니다. 물론 지금 돌아가더라도 일본에서의 취직정도의 수입은
보장이 되기에 돌아가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동기는 앞으로 거의 직선으로 상승할수 있다
는 판단과 신념입니다.
중국 돌아가서도 취직만은 않할겁니다.(찌나미니 취직할 경우는 일본에서 하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각중인 아이템은 많이 낡았을수도 있으니깐, 새로운 어떤 항업을 어
떤방식으로 추가해 나갈것인가 하는것은 직접 가서 피부로 느끼면서 판단을 해야겠죠.
나중에 맑은 기품님과 좋은 파트너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다만 그 시기에서는 자신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고 선택을 했겠죠. 그러니 진정 후회
만은 않합니다. 왜냐면 선택에는 맞고 그름이 없으니깐요. 다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앞에서는 뒤를 돌아보지말고 앞을 향해 내달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항상 이 말들을 마음에 담구 살면 멋진 인생이 기다릴것이라 생각해요.
빌게이츠못지 않은 인물이 되어 언젠가 2006년 6월6일 쉼터란 사이트에서
《일본은 장난이 아니다,그물에서 빨리 헤쳐나련다 》는 글을 남긴 사람이엿어요
하구 여쭈는 날을 기대해두 괜찮을까요?
만은 않합니다. 왜냐면 선택에는 맞고 그름이 없으니깐요. 다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앞에서는 뒤를 돌아보지말고 앞을 향해 내달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항상 이 말들을 마음에 담구 살면 멋진 인생이 기다릴것이라 생각해요.
빌게이츠못지 않은 인물이 되어 언젠가 2006년 6월6일 쉼터란 사이트에서
《일본은 장난이 아니다,그물에서 빨리 헤쳐나련다 》는 글을 남긴 사람이엿어요
하구 여쭈는 날을 기대해두 괜찮을까요?
마이러브님
좀 더 멀리 내다보신다면 혹시 생각이 바뀌여 질수도 있습니다.
만약 중국 돌아가서 년수입 몇십만원, 몇백만원을 겨냥한다면 졸업장 없이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적인 차원을 넘어서 사회의 각계 엘리트층과 빨리 융합되고, 사회 주류에
순리롭게 침투되는데는 경제적 지위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합니다.
삼성의 제3대 오너인 이재용도 하버드의 경영학 박사를 따고 나왔어요. 그분도 역시 경
제인이고 학위 없이도 충분히 삼성의 지위를 이어받을수 있겠는데 왜서 힘든 학위를 따고
나오겠어요. 결코 그분이 시간이 남아 도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제가 일본와서 3년간 있었는데 학위도 없이 돌아간다면 주제가 없어지는것으로 되
잖아요. 다시 말해서 제가 제절로 일본와서 무엇을 했는가하는 질문에 해답을 할수 없게
되는겁니다. 사람은 항상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기에 또한
이럴수 없는가 봐요.
말이 좀 길어졌네요. 만약 주제를 벗어났다면 미안해요..
좀 더 멀리 내다보신다면 혹시 생각이 바뀌여 질수도 있습니다.
만약 중국 돌아가서 년수입 몇십만원, 몇백만원을 겨냥한다면 졸업장 없이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적인 차원을 넘어서 사회의 각계 엘리트층과 빨리 융합되고, 사회 주류에
순리롭게 침투되는데는 경제적 지위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합니다.
삼성의 제3대 오너인 이재용도 하버드의 경영학 박사를 따고 나왔어요. 그분도 역시 경
제인이고 학위 없이도 충분히 삼성의 지위를 이어받을수 있겠는데 왜서 힘든 학위를 따고
나오겠어요. 결코 그분이 시간이 남아 도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제가 일본와서 3년간 있었는데 학위도 없이 돌아간다면 주제가 없어지는것으로 되
잖아요. 다시 말해서 제가 제절로 일본와서 무엇을 했는가하는 질문에 해답을 할수 없게
되는겁니다. 사람은 항상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기에 또한
이럴수 없는가 봐요.
말이 좀 길어졌네요. 만약 주제를 벗어났다면 미안해요..
단지 졸업증 하나를 받아가지고 중국에 갈거라면,년수입 20만원마저 마다하고 일본에 온 보람이 없어지는게 아닙니까?그러기엔 그 대가가 너무나도 크지 않을가 생각되는데....
뜻이 있는 사람은 그 어디에 가나 성공하기 마련이고,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결코 원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명문대를 다니고있다니 그만한 실력은 있으리라 생각되는데,뜻이 크다 하여 지금의 모든걸 하찮게 여기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하찮게 보이는 모든것,앞으로 님이 성공할 길로 통하는 줄다리인것입니다...지금의 모든걸 소중하게 여기세요...앞으로 성공에로 통한 길에서 크나큰 경험이 될것입니다...
뜻이 있는 사람은 그 어디에 가나 성공하기 마련이고,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결코 원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명문대를 다니고있다니 그만한 실력은 있으리라 생각되는데,뜻이 크다 하여 지금의 모든걸 하찮게 여기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하찮게 보이는 모든것,앞으로 님이 성공할 길로 통하는 줄다리인것입니다...지금의 모든걸 소중하게 여기세요...앞으로 성공에로 통한 길에서 크나큰 경험이 될것입니다...
모든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님처럼 굳은 결심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 성공하리라 믿어요.
어려움과 불안함도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매시각을 소중히 여기고 힘내세요.
님처럼 굳은 결심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 성공하리라 믿어요.
어려움과 불안함도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매시각을 소중히 여기고 힘내세요.
中国に帰ると決めたら、すぐ実行しなさい。しかし、目的意識がないと。
가을하늘님께서
저가 일본의 현실을 하찮게 여기는걸 지적해 주셨는데 감사를 표합니다.
급복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운명님의 조언도 감사합니다.
저가 일본의 현실을 하찮게 여기는걸 지적해 주셨는데 감사를 표합니다.
급복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운명님의 조언도 감사합니다.
글쎄요. 틀린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만. 만약 수입이 많고 적고를 가지고 어디가 더 좋냐구 판단한다면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중국에서도 확실히 월간 몇만원에서 몇십만수입을 쉽게 올리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단 취직을 해서는 불가능할듯. 근데 중국에서는 돈이 많아도 일본같은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환경은 앞으로 계속 더 심하게 파괴될것이란게 보편적인 관점이구요. 그리고 중국서 살자면 진짜로 드살짝이 세야 살지 안그러면 정부기관같은데 볼일이 있을땐 진짜 어렵게 됩니다. 전 그런게 제일 질색이여서 일본이 좋아요. 중국에 가면 한족애들 말과 행동에서 당연히 지들 한족들이 중국을 대표하고 우리는 당연히 한족을 맞춰가야 하는식의 태도도 영 싫습니다. 솔직히 걔네들이 주체민족이니까 그들을 맞춰주는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너무도 당연한듯한 태도에 짜증납니다. 일본도 물론 일본인들을 맞춰가면서 살아야 하지만 실제로 일본에선 상대를 배려하는 문화가 배여있기에 그런것 땜에 기분상한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볼때 전 일본이 중국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돈을 버는건 중국이냐 일본이냐 보다는 자기하기나름이잖아요?
가야하님
1.중국도 대도시에 가면 드살짝만으로는 먹히우지 않을겁니다. 요즘은 중국도 머리를 많
이 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국에도 변호사, 회계사가 많을거예요..
2.중국이나 일본이나 모두 사회 주류를 잘 파악해야 하며, 그중에서 자신의 위치를 잘 찾
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외는 가야하님의 생각에 모두 찬성입니다. 님의 관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중국도 대도시에 가면 드살짝만으로는 먹히우지 않을겁니다. 요즘은 중국도 머리를 많
이 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국에도 변호사, 회계사가 많을거예요..
2.중국이나 일본이나 모두 사회 주류를 잘 파악해야 하며, 그중에서 자신의 위치를 잘 찾
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외는 가야하님의 생각에 모두 찬성입니다. 님의 관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빌게이츠님..꿈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율이 높습니다..님의 문장을 보면 님은 자신이 처해있는 현실에 자신심을 잊은 상태이고, 현실을 도피하려는 연약성이 느껴짐니다..호상간의 관점이 다르다고는 생각하지만..100만원이란 꿈(비현실적임)보다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는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글읽구 많은 동감이드네요,저두 일본오기전에 년20만원은 않되지만 10만원은 헐케벌었었읍니다.확실이 그땐 너무어린것두 있지만 빌게이츠님과 비슷한 생각으로 일본길을 택했읍니다.현재 다시 중국들어가면 4년전 수입이상 받을자신이없네요.현재 내정받은 회사에서 가끔씪 출장다니는데 상해,심천에서 일본유학생의 시장봉급 6000원좌우더군요.댁이 필업하구 중국들어가면 면년전에 일본오기전 그시각부터의 출발이 아니구 처음부터 다시시작이 아닐까요?잘생각해보구 일본에서 기회잡구 중국들어가는것이 좋을껏 같은데.명문대학 이라면 학력중히여기는 일혼사회에서 기회잡기 쉽을꺼같은데 .노력하세요
先一笑님
일본의 현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자신심마저 잃었는가는 자신만이 제
일 잘 알고 있겠죠.
님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일본의 현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자신심마저 잃었는가는 자신만이 제
일 잘 알고 있겠죠.
님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癒し空間님
제가 중국 들어가면 거의 영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쾌히 받아들일수 있지만, 객관적으
로 예전의 경험과 경력들이 많이 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아이템을 잡고 들어가는것은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거니와 저 주위의 분들도 그
렇게 많이 충고를 합니다. 그러나 저의 입장에선 시간을 더이상 투자할수 없다고 생각되네
요. 암튼 이번도 한차례의 갈림길에서의 판단이고 하니깐,, 설사 3년전과 같은 착오를 범
했다 할지라도 저의 스타일을 고집하고 저의 원칙을 보존할렵니다. 왜냐면 지금은 나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성심어린 충고를 듣지 않는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최종 판단
은 자신이 할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충고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저에게 힘이 되여주실 분들은 추천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중국 들어가면 거의 영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쾌히 받아들일수 있지만, 객관적으
로 예전의 경험과 경력들이 많이 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아이템을 잡고 들어가는것은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거니와 저 주위의 분들도 그
렇게 많이 충고를 합니다. 그러나 저의 입장에선 시간을 더이상 투자할수 없다고 생각되네
요. 암튼 이번도 한차례의 갈림길에서의 판단이고 하니깐,, 설사 3년전과 같은 착오를 범
했다 할지라도 저의 스타일을 고집하고 저의 원칙을 보존할렵니다. 왜냐면 지금은 나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성심어린 충고를 듣지 않는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최종 판단
은 자신이 할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충고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저에게 힘이 되여주실 분들은 추천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이요!!
그대로 있었더라면 지금쯤은 가장 보수적으로 짐작해도 100만원이상의 년수입은 될겁니다----ㅎㅎㅎ
빌게이츠님의 글 잘읽었습니다.솔찍히 님의 글을 읽고 저 개인적인 평가입니다만 좀
비위가 거슬립니다.님의 글에는 자신심과 오만함밖에 보여지지 않기때문입니다.물론
님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성실하게 공부하는 자로서 주위의 회사에 나가거나 일을 위주로 하는 분들과 많이 비교되여질때 지금의 현실을 부정하게 되며 미래의 아름다운 생활을 상상하게 내세우게 됩니다만 구경 그것이 님의 글처럼 쉽게 이루어지는걸까요?
님의 글에서 자주 명문대학이라는것이 나왔고 [일류기업에 취직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말도 나오는데 너무 자신심과 오만에 치우치는거 아는가 싶습니다.
물론 님에 대해 꼬물도 모르는 제가 이런말을 하는게 많은 실례가 된다고 믿습니다만 공부하는사람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겸손함도 님한테 필요되지않는가 싶습니다.
찌나미니 저도 일본에서는 최고로 인정받는 학교에서 공부를 배우고 있습니다만 이런데서 자신이 우월함을 나타낼만한것은 없네요.미래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미래니까요.이제 빌게이츠님이 중국에 돌아가셔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셨을때 다시 여기서 경험담을 얘기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비위가 거슬립니다.님의 글에는 자신심과 오만함밖에 보여지지 않기때문입니다.물론
님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성실하게 공부하는 자로서 주위의 회사에 나가거나 일을 위주로 하는 분들과 많이 비교되여질때 지금의 현실을 부정하게 되며 미래의 아름다운 생활을 상상하게 내세우게 됩니다만 구경 그것이 님의 글처럼 쉽게 이루어지는걸까요?
님의 글에서 자주 명문대학이라는것이 나왔고 [일류기업에 취직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말도 나오는데 너무 자신심과 오만에 치우치는거 아는가 싶습니다.
물론 님에 대해 꼬물도 모르는 제가 이런말을 하는게 많은 실례가 된다고 믿습니다만 공부하는사람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겸손함도 님한테 필요되지않는가 싶습니다.
찌나미니 저도 일본에서는 최고로 인정받는 학교에서 공부를 배우고 있습니다만 이런데서 자신이 우월함을 나타낼만한것은 없네요.미래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미래니까요.이제 빌게이츠님이 중국에 돌아가셔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셨을때 다시 여기서 경험담을 얘기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빌게이츠님의 글을 읽고 저는 그냥 저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님의 자신심과 희망에 넘치는 마음속에서 모순으로도 넘치는 님을 볼수가 있었어요 .
다시 말하면 님은 좀 극단적인 면이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천재 인가,바보인가?
빌게이츠는 천재 이기기 바랍니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님의 자신심과 희망에 넘치는 마음속에서 모순으로도 넘치는 님을 볼수가 있었어요 .
다시 말하면 님은 좀 극단적인 면이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천재 인가,바보인가?
빌게이츠는 천재 이기기 바랍니다.
명문대 필업하구 좀 멋진 이름 가진다해서 다 미국에있는 빌 케이츠가 되는것이 아니다...ㅋㅋ
화 ----------이 --------팅
私の周辺には中国にいるときはよく稼いて何十万の人民元を一年に儲かったと人がよくあります。こんなに多い人がこんなに設けている人がある中国の金はどこから来ていますかね。儲からない人がいませんのでちょっと不思議に思っているので。
失う物があれば得るものがあるはず!
地獄のように思える日本かも知れないが、
今が人生の底だと思えばこれからは登っていくだけです。
明かるい未来、目の前で待っているかも。
皆一緒に頑張りましょ!
地獄のように思える日本かも知れないが、
今が人生の底だと思えばこれからは登っていくだけです。
明かるい未来、目の前で待っているかも。
皆一緒に頑張りましょ!
멋져~~~ 목표를 위하여 홧팅!
콩깍지님, 숲속에 새님:
감사해요.
티앰님, 글쎄말입니다. 겸손해 지기에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파란 운동화님은 저의 마음을 잘 읽으셨네요!! 감사해요..
ゆり님, 감사합니다. 님의 생각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였을수도 있을겁니다.
개살구님도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티앰님, 글쎄말입니다. 겸손해 지기에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파란 운동화님은 저의 마음을 잘 읽으셨네요!! 감사해요..
ゆり님, 감사합니다. 님의 생각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였을수도 있을겁니다.
개살구님도 고맙습니다..
홧팅~~~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욤 ^^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욤 ^^
스마일*^^*님, 고마워요..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그사람 하버드대학 3학년에 학교 그만두고 나왓다고 하던데유?
아뒤하구 디따 모순돼가지구설... 쩝쩝...
그사람 하버드대학 3학년에 학교 그만두고 나왓다고 하던데유?
아뒤하구 디따 모순돼가지구설... 쩝쩝...
정열의 망치님 재미있는 문제를 제기했네요.
모순은 되지만 납득은 충분히 갑니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재벌들은 학부나 대학원때 정도부동하게 중퇴하고 나온 분들이 많
은데, 그 시기에 신념이 확고한 아이템과 불타는 열정이 있었겠죠. 그렇게 나왔기에 시기
를 놓치지 않고 타이밍을 잘 잡고 무한한 원동력으로 일을 추진해 나갔기에 오늘날의 그
들이 생길수가 있지 않았겠는가고 생각되네요.
그러고 보니 주제를 벗어난것 같네요.
제가 빌게이츠가 되겠다고는 한적이 없는데요..
모순은 되지만 납득은 충분히 갑니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재벌들은 학부나 대학원때 정도부동하게 중퇴하고 나온 분들이 많
은데, 그 시기에 신념이 확고한 아이템과 불타는 열정이 있었겠죠. 그렇게 나왔기에 시기
를 놓치지 않고 타이밍을 잘 잡고 무한한 원동력으로 일을 추진해 나갔기에 오늘날의 그
들이 생길수가 있지 않았겠는가고 생각되네요.
그러고 보니 주제를 벗어난것 같네요.
제가 빌게이츠가 되겠다고는 한적이 없는데요..
온화하게 모든것을 받아드리는 센스
역시 멋있구만여
요씨홧띵!
역시 멋있구만여
요씨홧띵!
천재 인가, 바보 인가?
빌게이츠님은 아무래도 일본에서 보기드문 천재인가봅니다.
화이팅이요!!
빌게이츠님은 아무래도 일본에서 보기드문 천재인가봅니다.
화이팅이요!!
빌게이츠님의 용기에 탄복함니다.
일본온것을 후회하는 솔찍한 마음이 아름답슴니다.
일본을 사정없이 미련을 두지않고 떠나가는 모습이 멋있슴니다.
그러한 신심갖고 떠나는 님을 축복하고 싶슴니다.
님이 두고 온건 20만되는 년급이지만
제가 두고 온건 다시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였슴니다.
때문에 돌아가는 님이 부럽슴니다.
저두 <시작했으면 결과를 보아야 한다>는 윈칙임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본에 취직해서 남아 있음니다만...
제가 잃은 만큼 일본에서 받아가렴니다.
그때는 저두 사정없이 미련두지 않고 떠나겠슴니다.
돌아가는건 고향!
출국바람이 불었던것처럼 빌게이츠님같은 분이 많아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귀국바람이 불었으면 함니다.
무사한 졸업을 기윈함니다.
일본온것을 후회하는 솔찍한 마음이 아름답슴니다.
일본을 사정없이 미련을 두지않고 떠나가는 모습이 멋있슴니다.
그러한 신심갖고 떠나는 님을 축복하고 싶슴니다.
님이 두고 온건 20만되는 년급이지만
제가 두고 온건 다시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였슴니다.
때문에 돌아가는 님이 부럽슴니다.
저두 <시작했으면 결과를 보아야 한다>는 윈칙임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본에 취직해서 남아 있음니다만...
제가 잃은 만큼 일본에서 받아가렴니다.
그때는 저두 사정없이 미련두지 않고 떠나겠슴니다.
돌아가는건 고향!
출국바람이 불었던것처럼 빌게이츠님같은 분이 많아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귀국바람이 불었으면 함니다.
무사한 졸업을 기윈함니다.
댁의 문장 열번 백번 읽어도 박수보낼정도로 동감이다.
와~~세상에 ...어쩜 나와 똑 같은 생각을..
이런 무의미한 일본생할 내인생에 두번다시 오지말기를 바란다..
잃어버린 30년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내 인생 여기서 5년을 고스란히 바쳣다.
나도 좀잇으면 <지랄같은 닛뽄 나는 간다>를 외치며 미련없이 떠나려한다.
돌아가서 삼륜차 몰던 돼지고기팔던 내 일을 하려한다.
빌게이츠님...사업상에서 당신같은 파트너 만나면 좋겟다
와~~세상에 ...어쩜 나와 똑 같은 생각을..
이런 무의미한 일본생할 내인생에 두번다시 오지말기를 바란다..
잃어버린 30년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내 인생 여기서 5년을 고스란히 바쳣다.
나도 좀잇으면 <지랄같은 닛뽄 나는 간다>를 외치며 미련없이 떠나려한다.
돌아가서 삼륜차 몰던 돼지고기팔던 내 일을 하려한다.
빌게이츠님...사업상에서 당신같은 파트너 만나면 좋겟다
님이 중국에서 잘 나가셨다면 왜서 일본에서 안되는가요. 일본은 중국보다 정부의 간요가 없고 기업가들이 자신의 능력으로만으로도 일떠설수 있는 곳인데. 중국에서 잘나가던 분이 일본에서 안되다니 참 믿기 어렵습니다. 일본은 사실말이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능력만 있으면 창업하기는 중국 보다 쉬운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목표를 일본에 두고 왔으면 그것을 꼭 실현하는게 사업가를 바라고 노력하는 인간이 반드시 지녀야 할 심태가 아니겠습니까. 보석은 어디가나 보석입니다. 그것은 중국이나 일본에나 어디에 놓아도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님이 다른 생각이 있어 중국가면 몰라도 님의 글에서 일본에서 잘 되지 않은것을 한탄하고 일본 현실에 밀리워 중국가는 것같았습니다. 님이 글을 일본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 하겠는가를 고려해 보싶시오. 나는 일본에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여서 딱히 할말없는데.
진짜 님 말대로 월수입 20만의 기회를 버리고.... 온거라면 너무 애석하다구 봅니다.
사실 저도 일본에서 알바하는 시간 너무 아깝다구 생각하는데..할수 없어 하는거죠.휴^ ..
가난한 나라에서 태여난 우리가 너무 애매하다구 봅니다.
말대로 진짜 일본은 장난이 아니죠. 힘든 생활에서도 자신의 류학목적 잊지 말고 언제나 신념을 갖고 살기 바랍니다.
사실 저도 일본에서 알바하는 시간 너무 아깝다구 생각하는데..할수 없어 하는거죠.휴^ ..
가난한 나라에서 태여난 우리가 너무 애매하다구 봅니다.
말대로 진짜 일본은 장난이 아니죠. 힘든 생활에서도 자신의 류학목적 잊지 말고 언제나 신념을 갖고 살기 바랍니다.
마키아또님, 고맙습니다.
파란 장미님, 我不是天才,但是我很勤奋。
谢谢你的支持。
bizen님, 많이 힘들었겠습니다!
<세상은 공평하다>고 저도 밑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잘 될 날이 있을겁니다..
함께 힘내요.
그리고 축복 감사합니다.
껌은 고양이 뇌로님과 같은 知己들의 공감을 얻는게 저의 의도였습니다.
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천당의 바줄님의 분석이 모두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작을 한창 상승단계에 처해있고, 기회가 많다고 생각되는 중국에서 하겠다는것입니다.
님도 꼭 성공할 날이 올것이며, 이미 성공할 자세를 갖춘 분입니다.
함께 힘냅시다.
혁거세님
솔직히 애석하다는 마음은 부정할수 없죠.
알바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건 더욱 말할수 없구요.
가난한 나라에서 태여난 우리가 현실을 직시하는게 가장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파란 장미님, 我不是天才,但是我很勤奋。
谢谢你的支持。
bizen님, 많이 힘들었겠습니다!
<세상은 공평하다>고 저도 밑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잘 될 날이 있을겁니다..
함께 힘내요.
그리고 축복 감사합니다.
껌은 고양이 뇌로님과 같은 知己들의 공감을 얻는게 저의 의도였습니다.
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천당의 바줄님의 분석이 모두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작을 한창 상승단계에 처해있고, 기회가 많다고 생각되는 중국에서 하겠다는것입니다.
님도 꼭 성공할 날이 올것이며, 이미 성공할 자세를 갖춘 분입니다.
함께 힘냅시다.
혁거세님
솔직히 애석하다는 마음은 부정할수 없죠.
알바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건 더욱 말할수 없구요.
가난한 나라에서 태여난 우리가 현실을 직시하는게 가장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빌게이츠님 뿐만아니라 우리 연변의 조선족들 다 노력해서 잘 되길 바랍니다.Fighting!!
그러게요..어쩜 한살 어릴때 하루빨리 돌아가서 자신 취향에 맞는
비젼 찾구 시작하는것두 좋져 ...잘 되길 바래여...
비젼 찾구 시작하는것두 좋져 ...잘 되길 바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