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삶 그리고 무게

일본체험수기 · #266524

← 일본체험수기

S-LV · 2006-06-06 13:11:25 · 조회 668
사람은 모든것을 잊게되는것같다....

과거의 미워햇던 사람이 가족이든, 애인이든....그리고 사랑햇던사람이 가족이든 애인이든...

력사는 흘러도 또다른 시대에 또다른 이야기를 재현시켜준다...

일본에 발을디뎌서 부터는 아닌것같지만 요즘들어 삶의 무게란 정말로 무거운줄 재삼 느끼게한다.

그녀의 말이 떠오른다...*죽고싶어도 안돼...나자신의 목숨만이 아니기땜에 죽을 권리조차 나한텐 없어*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다....그녀 한텐 아마 사랑하는 가족이 잇으니까......

그럼 가족이없는 사람은???ㅎㅎ조금 랭소.....

내게서 사랑하는 가족은 날 두고 저먼 나라로 갓다....한사람 한사람.....나는 하늘나라로 가기직전까지

그사람들 곁에서 지켜보아줄수조차 없엇다...그런 나를 나는 많이 원망도햇엇다....

그렇게 갑자기 없는존재가 되여버린 소중한 사람들.......집으로 간다면 이렇게 아주작은 꽃으로 명복을

비는 일이 첫째로되여버렷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내그 감정이 점점 희미하게 보이기시작해서 이제는 꼭마치 이야기와같은 느낌이든다...

By degrees herimage became dim in his mwmory like a dream that is hard to recall.

한없이 사랑햇던 그녀를 보내고나니 이제는 그녀가 희미해졋다는 남자주인공의 슬픈 이야기...

잊어진다는것은 정말로 무서운일이다....이렇게 나로서 익숙해졋다는게 정말로 두려운일이다...

하지만 산다는것은 자신에대한 책임감을 다하는것인것같다는 느낌이든다...

이제는 다시 되돌아올수없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

나로서 익숙해진 지금날에도 그 사람들의 자리가 못내 그립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캔디 · 2006-06-06 13:17:15
시간이란 참무섭죠.

감회깊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
사랑의 천사 · 2006-06-06 14:54:01
추천 한표 잘 읽고 갑니다 정말로 잊혀진다는거 무서운가봐욧
나는나 · 2006-06-07 00:39:34
넘 취해서 머가 먼지 몰갔쇼~~~~~~~~~~~~~
낼 봅시당~~~~~~~~~~~~~~~~~~~~~~~~~~
천당의 바줄 · 2006-06-08 14:53:02
님은 아주 감정이 풍부하신 분입니다.글에서 님 마음속깊이에 있는 선량함을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남아있는 사람이 가는사람에게 해줄수있는것이란 편안히 가게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행복하십시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원 기가 막쿄서기가막쿄2006-06-13 17:57157522
ㅋㅋ 점장이 나하고 미세에 단둘이 있을적에 ...가늠2006-06-13 12:23189927
내 억울하지무~~~~~キンちゃん2006-06-13 10:32102626
어쩌면좋지?명랑펭긴2006-06-13 02:03145731
거절천연수2006-06-13 01:4878010
박물관에서샐리2006-06-13 00:236681
너무 감사했습니다.아쿠아2006-06-12 23:346676
우에노 역에서...용용이2006-06-12 19:297298
닛뽀리역에서호랑나비2006-06-12 16:1385312
나의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배상봉2006-06-11 21:50231834
일본와서 CM 보는거 즐기게 되였어요가늠2006-06-11 21:406789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많다.韓尚久2006-06-11 00:43155617
느끼는 행복망태기2006-06-10 15:0793118
就職活動中の皆様4一時面接体験記韓尚久2006-06-10 13:086847
바람난 안해?영원2006-06-10 02:028264212
전화 1시간반천연수2006-06-10 01:596912
어제저녁11시부터 오늘 5시반까지천연수2006-06-09 17:208475
帰国スキンヘット2006-06-09 16:51109012
뛰ㅡ는놈위에 나는놈있다천연수2006-06-09 00:3194510
図書館であったこと!일본인은 정말 이해가 안된다.땡칠이2006-06-08 21:118226
연길 동경따르자믄 백년?꼬마돼지2006-06-08 13:07298975
世間と遠ざかって行く⇒私ゆり2006-06-07 10:1767210
힘들다는말 시간이 없다는말막가는인생2006-06-07 03:1797016
내사랑???영 *^.^*2006-06-07 02:3277312
今日の夜はなんだか静かですね~願い2006-06-07 01:266676
06년6월6일낭만인생2006-06-06 20:486673
일본은 장난이 아니다, 그물에서 하루빨리 헤쳐나련다.빌게이츠2006-06-06 18:45187547
在东京的每一天수연2006-06-06 17:5172010
▶ 커다란 삶 그리고 무게S-LV2006-06-06 13:116684
ただいま遠距離中sakura2006-06-06 00:2566818
← 이전24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