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博士と女博士の貧乏対話

일본체험수기 · #26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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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cl · 2006-06-05 22:20:32 · 조회 1140

男博士と女博士と結婚するつもりです。
民族:二人とも朝鮮族
職業:二人とも在学中。
経済状況:二人とも極貧乏

男博士:女は、愛さえがれば、満足すると思う。
女博士:ある程度、物質生活を確保しないと、難しい。年も年だし(29歳)
男博士:。。。。。
女博士:ここまで努力して、社会に報われないと、存在感が感じなくなる。尊重だけではなく、そのなりの物質的優    越感も必要だと思う。
男博士:まったく。
女博士:ちなみに、君と一緒に半額商品に駆け込み、閉店まえの半額商品を食べたり、いいんけど、どうもそっち    に神経をまわしたくない。
男博士:わかってる。2年くらい我慢して、将来がよくなるから。
女博士:。。。。。

*注(ちなみに、女のほうは、基礎化粧代が高く(2万5千円)、肌ケアーに専念している。男のほうは、300円から1000円くらいの服を着ている。先月収入:男、14万円 女、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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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꼴키퍼 · 2006-06-05 22:40:02
今は大変だけど明日があるさ^^
明日を信じて頑張っているでしょう?
多くの人は貴方達を羨ましく思っているはずさ。
샐리 · 2006-06-05 23:52:25
이 글을 보니까 은근히 화가 나네요.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여자가 너무 한거 아니에요?
같은 여자라지만 좀 심하게 얘기하면 기본이 안됫습니다.
남자가 어디에 사장도 아니고 뻔히 처지를 알면서 어트케 그렇게 뻔뻔스러울수가 잇습니까?
사랑은 하는건지 의심이 가는군요.
chongsheng · 2006-06-06 01:06:47
二人様バイトでも少しやればいいじゃないですか?博士だから、何かオフィスでできる仕事を探すのがこんなに大変ではないとおもいますが???
유끼 · 2006-06-06 02:10:10
박사가 일자리 구하기 힘든것이 지금 시대람다. 재학시엔 공부가 너무너무
바빠 알바 하기 바쁘고, 졸업후엔 나이 많은건 둘째치고 학력이 너무 높아
보통 회사에선 인재를 랑비하는거 같기두 하구 또 그만큼 좋은 대우 주기
바빠 하구 , 실천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대학원생이거나 학부생을 더 환영하는거 같아요
유끼 · 2006-06-06 02:12:58
ㅎㅎ 여자 박사니깐 남자 박사만 어울리는거 같지만 남자박사에겐 여자의 학력이 박사가 아니더라도 좀 무던하구 집안일 잘해 자신을 받들어줄수 있는 여자가 수요되는거 같은데
ヒカル · 2006-06-06 08:13:24
유끼>>>>>>>
다이 세이까이!!! 유끼 정말 똑똑하다야!!!!!!!
여자는 유끼처럼 똑똑해야 여자지 공부 많이해서 여잔가?????????
망태기 · 2006-06-06 09:54:00
유끼 문제또도라지르 잘봄다.
으흐흐흐...
치이타 · 2006-06-06 09:56:29
여자 박사는 무슨 공부했글래...월수입이 제로임두??

박사는 돈으 받으메스리 공부하는게 아닌가??
금경 · 2006-06-06 11:20:16
誰がこんな作り話を信じるの?博士課程まで行く人はこのような状況ではないはずです。作家でもなったつもりで書いたのではないかな。
초약 · 2006-06-06 14:39:40
왜서 박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선택이 잘못인가 보다 ....
나도 박사를 하고 있지만 ....
시간 랑비 안닌가 해서 ...
걸기 시작한 길은 끝까지 가십시요....
꼴키퍼 · 2006-06-06 14:53:26
고정된 월수입은 없어도 가끔씩 론문이나 써주고 번역해주고 돈받고 하는 일은 하겠지뭐.

그리고 장학금이라든가 또 학비면제에 우월정책이 많잖아요.
맴고븐망치 · 2006-06-06 15:31:30
박사하멘설 월수입이 제로라는 본신이 벌써 문제지머.
기분 좋다 · 2006-06-06 18:45:17
필업정을 위한 연구생이나 박사는 아무런 가치도 없짐
cxcl · 2006-06-06 19:35:29
博士号が取れるとしても、明るい将来を約束することではない。やや自己否定だが、理想と現実のギャップは実に深い。私は月2万5千円の肌ケアー代を使うんが、それはほとんど彼氏のために。美を求めない君子がいるかもしれないが、旦那さんが朝起きたときに、隣シワだらけの奥さんをみたら、どのような気持ちでしょうか。そのため、日々ケアーしている。旦那のためだから、旦那がそれを負担するのは、当たり前だと考えている。
천사엄마 · 2006-06-06 20:41:55
두분 재밋는 박사 연인이시네.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다 잘 될걸요. 한달에 2만5천이면 좀 비싸긴 하지만 생활안배가 다 되니까 하는거 아니겟어요? 두분 행복하삼!
성실한남자 · 2006-06-06 21:19:13
「男博士」,「女博士」라고 말해서 읽어보니 아직은 박사가 아니더군요. 박사과정 재학중이니 뭐 열씸히 학위 따내세요. 그다음은 길이 열리겠지요. ㅎㅎㅎ
블랙커피 · 2006-06-06 22:27:3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물감자 · 2006-06-07 15:00:28
ある程度、物質生活を確保しないと、難しい。年も年だし(29歳)
------彼女にはこの言葉を口にする立場ではないと思うね。なんといっても彼女の収入はゼロだから。

私は月2万5千円の肌ケアー代を使うんが、それはほとんど彼氏のために。美を求めない君子がいるかもしれないが、旦那さんが朝起きたときに、隣シワだらけの奥さんをみたら、どのような気持ちでしょうか。そのため、日々ケアーしている。旦那のためだから、旦那がそれを負担するのは、当たり前だと考えている。―――本当にこのように考えているか不思議なんだけどね。彼女の場合はどう見ても物質至上主義のように見える。というのは、その彼氏が彼女に満足できる物質的な生活が保証できないと、結果的には離れていく成り行きのように思われる。
だから、今は旦那のための肌ケアだから旦那が負担する、としても将来、永遠に彼女が彼氏と離れないって保証は彼女自身もできないのでは?だけど現在の肌ケアは将来の肌にも影響する。つまり、彼氏はその彼女の将来まで負担しているということにもなる。彼氏にはあまりにも不合理な話だね。最後一言、月2万5千払わなくてもシワだらけに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
cxcl · 2006-06-07 17:21:52
物質至上主義については、彼と何回も議論したことがあった。結局、結論のないままに、ここに来た。最近、家で閉じこもっている。大学院をやめて、就職することを考えている。しかし、彼はとても\"伝統的\"なので、将来私が家庭主婦になることを望んでいる。わたしもこのことについて合意している。また、私の収入が彼より低いことを彼が望んでいる。 奨学金のおかげで、あんまりバイトどかしなかったが、今年ちょっと運がワルク、収入がゼロになっている。働かないと実際2万5千円の価値がわからない。これは事実だと思う。いろいろなコメントを読んで、やり過ぎたということを認識し始めた。
달나라 · 2006-06-08 15:22:59
이미 시작하셨으면 힘들더라도 공부 끝까지 견지하세요...
여자가 박사공부했다해서, 남편보다 수입이 더 많다고 말할수도 없고...
수입이 더 많다해도 부부 화목에 영향이 있다고 말할수 없지무.
안해가 공부많이하고, 수입이 많아도 착실히 남편 받들고 애를 사랑하면
남편도 다른 의견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다 여자 자신이 하기에 달린거지...
학업도 사업도 가정도 다 지키기에 노력해보세요.
찌나미니 부부라해도 소비돈과 학비정도는 절로 해결할수 있어야 당당합니다...
장학금 못탓으면 바이트라도 찾아 해보세요. 아니면 자기 저축금으로 해결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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