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어제 저녘에는 휴식날이라 초저녘에 잠을 잔타세 새벽 한시에 눈을 떳다.
누워있어도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서 소설을 좀읽다가 문뜩 생각이 떠올랐다
어떻게 하면 잠이 올가? 그래서 나가서 좀 바람 쏘이러 가면 어떨가하고 서리
새벽3시에 옷을 차려 입고 자전거를 타고 신쥬꾸행으로 자전거운전을 하였다 .
신쥬꾸는 밤이되여도 사람들이 오락가락하게 다니는곳이라 많이 분주하였다.
신쥬꾸부근에서 여러바퀴를 돌아보니 조용한 곳은 그래도 있었다.신쥬꾸
중앙공원이란곳도 조용하였다. 그런데 가부끼죠란곳은 아예 주정하는 사람이요,
손님을 끄는 호스트라든지 인간들이 많아서 다른곳을 가기로 하였다 .
다음은 어디로 갈가 하고생각을 하던중에 전화를 걸어 보았다 친구가 일하고
있는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위치는 우에노에 있는 콘비니이다 . 목적지가
지정되였으니 열심이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되지 ㅋㅋㅋ
신쥬꾸에서 우에노까지 10키로될가 아마 얼마되는지는 거리를 알아보지 않아서
잘모겠지만 하여튼 먼곳이라 ( 좀 정신이 나쁘다고 하지말아요 난 날아라 곰아 이니깐 ㅎㅎ)
이리하여 자전거를 타고 신쥬꾸에서 우에노까지 날아 갔지머 ㅋㅋ
자전거를 열심히 탄 덕분에 40분도 안되여서 도착 했음 ..ㅎㅎㅎ
그런데 이렇게 도착하고 보니 먼가 머리에 떠올랐어요
전번에 쉼터에서 막벌이군선배님이 남긴글을 읽었던것이래요 .우에노에 도착하니
목도 컬컬한데 어떻게 하면 음료수도 마실수 있는지 하는방법말이죠 그래서 지도한바
이끼를 찾아헤맵짐 누가 잊어버리고 잔돈이라도 놓고간 지한기가 없는가고
그리하여 열심이 지한끼란것을 다 찾아보았어요 한 60대를 찾아보았는가 짐작으로 …..
그런데 운이 나쁜지 일엔이라도 보이지 않았어요 .. 아 ----- 맞다
호므레스들이 아침에는 다거두어가기에 지한끼라는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분석을 하
였음 ㅎㅎㅎ 이래도 열심이 돌아 보았는데 성과가 없으면 기분이 나빠질가봐 자기자신
을 위안이라도 해야지 않그런가 ㅎㅎㅎ
이렇게 새벽부터 헤메돌다니 배도 고푸고 해서 친구가 일하는 콘비니로 들어갔지무
야 친구야 오랜만이다 그간 잘있었나 와 너 머리두 물감들였다 멋지다
그친구하고 1년반 넘도록 만나지 않아서 많이 변하였다는 인상을 느끼게 되였거든요.
야 친구야 배가 고푸다 밥이라두 사달라, 응 그럴게 너 무엇을 먹을래 아무것이나 다된
다 . 그럼 변도라두 먹어라 응 그럴게 ……
콘비니는 이런것밖에 없기때문이짐 식당같으면 탕밥이래두 먹을것인디 …..
음료수는 내가 사줄게 너 무엇을 마일래 그랬더니 그친구가 음료수도 사주었다
나 너무나도 낯이 두껍지않는지 …..일본에는 공자라는것이 없다고 모두들 말하기에
오래동안 만나지 못하여 말도 많이 했다 그리고 나서 아침 5시38분에 그 콘비니를
떠나야 했다 안그러면 그친구들도 일을 끊나지 못하니깐 그냥 기다릴수는 없지요 .
문을 나오면서 야 시간있으면 나의 집에 놀러를 오너라 술이라도 같이 마시자
그리고 난 우에노 공원에 가서 한바퀴를 돌고 집으로 올작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에 쉼터에 올린사진을 보면 알게되검니다
아침이라 동물원의 문은 닫겨져있고 인간이라곤 나밖에 없었기에 조용하고 마음이랑
정리하기좋은곳이죠 . 집으로 오는길은 이께부끄로 쪽으로 향하였음 신쥬꾸에서 우에노
를 갈적에는 아끼하바라로 갔기떄문에 이번에는 방향을 바꾸었지요 닛보리도 가보고
싶었던 마음이라서 …..
몇년전에 닛보리에서 몇년간 살았으니깐 정도 들었죠 우에노공원에서 5분정도 타고
가니 닛보리 역이 보였다 내가 살고 있을때만해도 닛보리역에 아무것도 없든것이
이몇해를 못가보니 새로 전차선로를 건설하고 있던것이 였어요 아마 닛보리 에서 살고
있는 분들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 내가 더는 말을 하지 않겠음 …..ㅎㅎㅎ
오는길은 힘이 많이 들었짐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굳굳해나는것이 여서
왜 하필 오늘 이렇게 미친짓을 하는지 자가용이라두 있어으면 아마 동경에서 오사까
까지 타고 갔을걸 미쳐 미쳐 -----
올때는 여기저기 사진을 찍느라고 2시간정도 걸렸어요 . 갈떄는 40분좀 넘어 걸렸는
데 집에 돌아 올적에는 2시간이라니 정신이 오락가락 하짐 ㅋㅋㅋ
그래두 집에 돌아오니 기분나는걸 이렇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이것도 일본에서의 한개 추억으로 남을지 ㅎㅎㅎㅎ
어제 저녘에는 휴식날이라 초저녘에 잠을 잔타세 새벽 한시에 눈을 떳다.
누워있어도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서 소설을 좀읽다가 문뜩 생각이 떠올랐다
어떻게 하면 잠이 올가? 그래서 나가서 좀 바람 쏘이러 가면 어떨가하고 서리
새벽3시에 옷을 차려 입고 자전거를 타고 신쥬꾸행으로 자전거운전을 하였다 .
신쥬꾸는 밤이되여도 사람들이 오락가락하게 다니는곳이라 많이 분주하였다.
신쥬꾸부근에서 여러바퀴를 돌아보니 조용한 곳은 그래도 있었다.신쥬꾸
중앙공원이란곳도 조용하였다. 그런데 가부끼죠란곳은 아예 주정하는 사람이요,
손님을 끄는 호스트라든지 인간들이 많아서 다른곳을 가기로 하였다 .
다음은 어디로 갈가 하고생각을 하던중에 전화를 걸어 보았다 친구가 일하고
있는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위치는 우에노에 있는 콘비니이다 . 목적지가
지정되였으니 열심이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되지 ㅋㅋㅋ
신쥬꾸에서 우에노까지 10키로될가 아마 얼마되는지는 거리를 알아보지 않아서
잘모겠지만 하여튼 먼곳이라 ( 좀 정신이 나쁘다고 하지말아요 난 날아라 곰아 이니깐 ㅎㅎ)
이리하여 자전거를 타고 신쥬꾸에서 우에노까지 날아 갔지머 ㅋㅋ
자전거를 열심히 탄 덕분에 40분도 안되여서 도착 했음 ..ㅎㅎㅎ
그런데 이렇게 도착하고 보니 먼가 머리에 떠올랐어요
전번에 쉼터에서 막벌이군선배님이 남긴글을 읽었던것이래요 .우에노에 도착하니
목도 컬컬한데 어떻게 하면 음료수도 마실수 있는지 하는방법말이죠 그래서 지도한바
이끼를 찾아헤맵짐 누가 잊어버리고 잔돈이라도 놓고간 지한기가 없는가고
그리하여 열심이 지한끼란것을 다 찾아보았어요 한 60대를 찾아보았는가 짐작으로 …..
그런데 운이 나쁜지 일엔이라도 보이지 않았어요 .. 아 ----- 맞다
호므레스들이 아침에는 다거두어가기에 지한끼라는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분석을 하
였음 ㅎㅎㅎ 이래도 열심이 돌아 보았는데 성과가 없으면 기분이 나빠질가봐 자기자신
을 위안이라도 해야지 않그런가 ㅎㅎㅎ
이렇게 새벽부터 헤메돌다니 배도 고푸고 해서 친구가 일하는 콘비니로 들어갔지무
야 친구야 오랜만이다 그간 잘있었나 와 너 머리두 물감들였다 멋지다
그친구하고 1년반 넘도록 만나지 않아서 많이 변하였다는 인상을 느끼게 되였거든요.
야 친구야 배가 고푸다 밥이라두 사달라, 응 그럴게 너 무엇을 먹을래 아무것이나 다된
다 . 그럼 변도라두 먹어라 응 그럴게 ……
콘비니는 이런것밖에 없기때문이짐 식당같으면 탕밥이래두 먹을것인디 …..
음료수는 내가 사줄게 너 무엇을 마일래 그랬더니 그친구가 음료수도 사주었다
나 너무나도 낯이 두껍지않는지 …..일본에는 공자라는것이 없다고 모두들 말하기에
오래동안 만나지 못하여 말도 많이 했다 그리고 나서 아침 5시38분에 그 콘비니를
떠나야 했다 안그러면 그친구들도 일을 끊나지 못하니깐 그냥 기다릴수는 없지요 .
문을 나오면서 야 시간있으면 나의 집에 놀러를 오너라 술이라도 같이 마시자
그리고 난 우에노 공원에 가서 한바퀴를 돌고 집으로 올작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에 쉼터에 올린사진을 보면 알게되검니다
아침이라 동물원의 문은 닫겨져있고 인간이라곤 나밖에 없었기에 조용하고 마음이랑
정리하기좋은곳이죠 . 집으로 오는길은 이께부끄로 쪽으로 향하였음 신쥬꾸에서 우에노
를 갈적에는 아끼하바라로 갔기떄문에 이번에는 방향을 바꾸었지요 닛보리도 가보고
싶었던 마음이라서 …..
몇년전에 닛보리에서 몇년간 살았으니깐 정도 들었죠 우에노공원에서 5분정도 타고
가니 닛보리 역이 보였다 내가 살고 있을때만해도 닛보리역에 아무것도 없든것이
이몇해를 못가보니 새로 전차선로를 건설하고 있던것이 였어요 아마 닛보리 에서 살고
있는 분들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 내가 더는 말을 하지 않겠음 …..ㅎㅎㅎ
오는길은 힘이 많이 들었짐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굳굳해나는것이 여서
왜 하필 오늘 이렇게 미친짓을 하는지 자가용이라두 있어으면 아마 동경에서 오사까
까지 타고 갔을걸 미쳐 미쳐 -----
올때는 여기저기 사진을 찍느라고 2시간정도 걸렸어요 . 갈떄는 40분좀 넘어 걸렸는
데 집에 돌아 올적에는 2시간이라니 정신이 오락가락 하짐 ㅋㅋㅋ
그래두 집에 돌아오니 기분나는걸 이렇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이것도 일본에서의 한개 추억으로 남을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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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ㅎㅎㅎㅎㅎ 잘했습니다. 님은 인생을 즐길줄 아는분입니다. 하기야 이런짓두 가끔 해봐야겠죠.
ㅎㅎㅎ
재미잇는 사람입니다.
저하구 일본 바이크 여행을 안가실련지
재미잇는 사람입니다.
저하구 일본 바이크 여행을 안가실련지
천당의 바줄 님 플 감사해요
백하 --- 여자가 이렇게 청을 드는데 거절할수사 없지요
백하 --- 여자가 이렇게 청을 드는데 거절할수사 없지요
자전거 이래서 좋단말이..
그런 정신이 있는 사람이면 일본에서 얼마든지 잘 살수 있습니다 .
진짜루 삶을 즐길줄 아시는 분 같아요...
진짜루 가끔은 아주 먼길두 걷구 싶을때
있구 그렇잖아요...
에네르기 소모는 마니 하셨겠지만
좋은 추억 만들었구 좋은 운동 되였을껍니다..
그 날 하루 시작이 멋적었구 상큼했져 ?ㅎㅎ
진짜루 가끔은 아주 먼길두 걷구 싶을때
있구 그렇잖아요...
에네르기 소모는 마니 하셨겠지만
좋은 추억 만들었구 좋은 운동 되였을껍니다..
그 날 하루 시작이 멋적었구 상큼했져 ?ㅎㅎ
음? 어데서 보던 글인데.
치이타---- 오랜만이다 잘있었나
백금 ------일본에서 그저 잘 먹구 건강하게 있는것만으로 도 행복하짐
나나쨩 ----내가 도움이 된다면 먼길을 걷구 싶은때 가이드를 해주지요
백금 ------일본에서 그저 잘 먹구 건강하게 있는것만으로 도 행복하짐
나나쨩 ----내가 도움이 된다면 먼길을 걷구 싶은때 가이드를 해주지요
아~ 아까 아침에 봣지.. ㅡㅡ; 미안.
글쎄요..님이 가이드 해주시겠다는 맘은 고마운디
내가 사는 여기가 좀 멀어서 ㅋㅋㅋ
이제 제가 동경 가면 그땐 그 신쥬꾸 모태 안내해줘잉 ...
내가 사는 여기가 좀 멀어서 ㅋㅋㅋ
이제 제가 동경 가면 그땐 그 신쥬꾸 모태 안내해줘잉 ...
이 거짓말이 정마리 옳소? ㅎㅎ
여유잇는 모습 가꼬이이!!
여유잇는 모습 가꼬이이!!
체력이 좋군요................
잼잇는분이네요.ㅋㅋㅋ
나이가 듦에두 상관없이
그냥 그런 마음 갖구 살기 바래요.
때론 그런걸 이렇게 글로 적어
저에게랑 전달해주세요.ㅎㅎㅎ
나이가 듦에두 상관없이
그냥 그런 마음 갖구 살기 바래요.
때론 그런걸 이렇게 글로 적어
저에게랑 전달해주세요.ㅎㅎㅎ
ㅎㅎㅎ...
날아아 곰아님 ...
우리 자전거련합회 같은거라두 만들가요...
난 시나가와에서 자전거 타구 니시가와그찌까지 가본적이 있는데...
그것두 앞뒤에 광주리가 달린 자전거를요...^_^\"
하지만 새벽공기를 마시면 타본적은 없습구마...
그거 좀 신선한 아이디어인데... 언젠가 시간나면 자전거타고 바다볼로 한번 나가야지...
날아아 곰아님 ...
우리 자전거련합회 같은거라두 만들가요...
난 시나가와에서 자전거 타구 니시가와그찌까지 가본적이 있는데...
그것두 앞뒤에 광주리가 달린 자전거를요...^_^\"
하지만 새벽공기를 마시면 타본적은 없습구마...
그거 좀 신선한 아이디어인데... 언젠가 시간나면 자전거타고 바다볼로 한번 나가야지...
모두들 플을 달아줘서 많이 감사해요
세상에 동경일때르 그렇게 잘암두 내같음 언녕 길을잊어버려 경찰찾아서 데려달란지오라겠스꾸마 하여간 누게꾼이다이 ㅎㅎㅎㅎㅎ
래년에 환빠리 자전거 비싸이나갑소 ...행복하쇼
래년에 환빠리 자전거 비싸이나갑소 ...행복하쇼
오쯔카레사마....데시다...ㅎㅎㅎㅎㅎ
미나산 오쯔가레 사마데요 아리가도네
쉼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