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3/3
마지막으로 방선생님의 면접시뮤레이션이 있었는데, 모델은 역시 아까 \"재일한국계중국인\"이냐
\"재일조선족\"이냐 라는 폭탄을 던졌던 파릇파릇한 후배(여성)가 나서게 되었습니다.
문을 노크하고 들어와 인사하고, 나중에 끝나고 나가는 과정을 시뮤레이션 했는데 도중에
방선생님으로부터 Stop 포인트가 4번 있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op Point 1: Knock (영어가 맞는지 모르겠네...)
문을 두드릴 때는 두번을 두드리는데, 너무 급하게 빵빵 뚜드리는게 아니라, 똑...똑 하고
얌전하게 두번 두드려야 한다는것. (면접관이 빵 먹가다 얹힐수 있기 때문에..ㅋㅋㅋ 농담)
Stop Point 2: 앉기전에
들어가서 앉기전에 우선 \"어떠어떠한 사연으로 온 누구누구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 면접관이 \"앉으세요\" 라고 말한담에야 얌전하게 앉는다는 것. ^^
앉을 때는 너무 급해도 말고 침착하게 앉아야 하며, 편안하게 푹 앉는게 아니라, 등받이에서
약 10센치의 거리를 두고 허리를 굿굿이 펴고 앉아야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Stop Point 3: 경례의 방식
면접하기전, 면접이 끝난 후 경례할 때는, 중국인의 경우는 머리를 숙이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의 경우, 허리를 굽혀서 경례한다는 것, 그리니깐 목을 굽히는게 아니라 목은 쭉 피고
대신 허리를 굽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손의 위치는 오른손이 아래에 왼손이 우에로, 배쪽에 붙여서 공손하게 허리를 굽히는
것, 그리고 속으로 1,2,3을 헤아린 후 허리를 펴는 것이 요점이라고 합니다.
Stop Point 4: 인사와 경례를 동시에 진행하지 말것
면접이 끝난후, 우리같은 경우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동시에 경례를 하는데, 그러지 말고,
우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경레를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즉, 두 동작을 나누어서
하는 것입니다.
///
휴~~ 이상.
드디어 두시간동안 키보드위에서 손가락을 날려 취직경험교류회의 후기를 완성했습니다.
그날 취직경험교류회의 주최는 \"천지협회\"였고, 협찬으로는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였습니다.
\"경험교류회\"였기에 조금 딱딱한 분위기일가 했는데, 생각밖으로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단지 시간이 짧다보니, 나중에 페관하는 시간 9시30분이 넘어서도 교류회는 지속되었으며,
드디어 10시가 되어서 \"강제퇴출\"의 경고가 아나운서로 흘렀을 때에야, 모든 교류회내용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힘좋은 사람들은 너도나도 책상을 정리하느라 서두르기 시작했고, 그 긴급한
속에서도 사회자 련정아씨의 오늘의 교류회를 마칩니다라는 침착한 꽤꼬리 목소리에, 쥐었던 책걸상을
떨구며 열렬한 박수를 치면서 .... ㅋㅋㅋ 아~~주 기억에 남는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워낙 모임이 끝나고 역전옆의 커피점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는데 모두
만원이어서 아쉽게 역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집으로 돌아갈려고 시나가와쪽으로가는 기차표까지 다 뗐는데, 어떻게 전차를 잘못타서(ㅋㅋㅋ)
반대방향인 와라비마을로 가게 되었으며, 들국화행님과 황광호행님과 같이 VitaminC행님네
집(마침 박경호행님과 술마시고 있었음)에서 새벽 3시반까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
와라비로 향하는 길에서 들국화행님으로부터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오늘 등록한 사람이
20명이 되는데 남자가 한명밖에 없었다!! 였습니다. 취직활동에 대한 준비와 자세가 이렇게
차이가 심하다는것은 조금 놀라왔습니다... 남자들이여, 간받데 구다사이!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쓸 내용은 많은데 더 쓰면 키보드에 불이 날가봐(워낙 타자속도가 로케트속도라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쓰다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서 3부로 나누엇습니다.
// 본 문장은 제3부 입니다.
// 제 목: 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3/3
// 작성자: 배상봉
// 시 간: 2006년 5월 27일(토요일) 저녁6시 ~ 10시
// 장 소: 아카바네 회관 4층 소홀
// 주 최: 천지협회,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
///////////////////////////////////////////////////////
마지막으로 방선생님의 면접시뮤레이션이 있었는데, 모델은 역시 아까 \"재일한국계중국인\"이냐
\"재일조선족\"이냐 라는 폭탄을 던졌던 파릇파릇한 후배(여성)가 나서게 되었습니다.
문을 노크하고 들어와 인사하고, 나중에 끝나고 나가는 과정을 시뮤레이션 했는데 도중에
방선생님으로부터 Stop 포인트가 4번 있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op Point 1: Knock (영어가 맞는지 모르겠네...)
문을 두드릴 때는 두번을 두드리는데, 너무 급하게 빵빵 뚜드리는게 아니라, 똑...똑 하고
얌전하게 두번 두드려야 한다는것. (면접관이 빵 먹가다 얹힐수 있기 때문에..ㅋㅋㅋ 농담)
Stop Point 2: 앉기전에
들어가서 앉기전에 우선 \"어떠어떠한 사연으로 온 누구누구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 면접관이 \"앉으세요\" 라고 말한담에야 얌전하게 앉는다는 것. ^^
앉을 때는 너무 급해도 말고 침착하게 앉아야 하며, 편안하게 푹 앉는게 아니라, 등받이에서
약 10센치의 거리를 두고 허리를 굿굿이 펴고 앉아야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Stop Point 3: 경례의 방식
면접하기전, 면접이 끝난 후 경례할 때는, 중국인의 경우는 머리를 숙이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의 경우, 허리를 굽혀서 경례한다는 것, 그리니깐 목을 굽히는게 아니라 목은 쭉 피고
대신 허리를 굽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손의 위치는 오른손이 아래에 왼손이 우에로, 배쪽에 붙여서 공손하게 허리를 굽히는
것, 그리고 속으로 1,2,3을 헤아린 후 허리를 펴는 것이 요점이라고 합니다.
Stop Point 4: 인사와 경례를 동시에 진행하지 말것
면접이 끝난후, 우리같은 경우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동시에 경례를 하는데, 그러지 말고,
우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경레를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즉, 두 동작을 나누어서
하는 것입니다.
///
휴~~ 이상.
드디어 두시간동안 키보드위에서 손가락을 날려 취직경험교류회의 후기를 완성했습니다.
그날 취직경험교류회의 주최는 \"천지협회\"였고, 협찬으로는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였습니다.
\"경험교류회\"였기에 조금 딱딱한 분위기일가 했는데, 생각밖으로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단지 시간이 짧다보니, 나중에 페관하는 시간 9시30분이 넘어서도 교류회는 지속되었으며,
드디어 10시가 되어서 \"강제퇴출\"의 경고가 아나운서로 흘렀을 때에야, 모든 교류회내용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힘좋은 사람들은 너도나도 책상을 정리하느라 서두르기 시작했고, 그 긴급한
속에서도 사회자 련정아씨의 오늘의 교류회를 마칩니다라는 침착한 꽤꼬리 목소리에, 쥐었던 책걸상을
떨구며 열렬한 박수를 치면서 .... ㅋㅋㅋ 아~~주 기억에 남는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워낙 모임이 끝나고 역전옆의 커피점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는데 모두
만원이어서 아쉽게 역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집으로 돌아갈려고 시나가와쪽으로가는 기차표까지 다 뗐는데, 어떻게 전차를 잘못타서(ㅋㅋㅋ)
반대방향인 와라비마을로 가게 되었으며, 들국화행님과 황광호행님과 같이 VitaminC행님네
집(마침 박경호행님과 술마시고 있었음)에서 새벽 3시반까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
와라비로 향하는 길에서 들국화행님으로부터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오늘 등록한 사람이
20명이 되는데 남자가 한명밖에 없었다!! 였습니다. 취직활동에 대한 준비와 자세가 이렇게
차이가 심하다는것은 조금 놀라왔습니다... 남자들이여, 간받데 구다사이!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쓸 내용은 많은데 더 쓰면 키보드에 불이 날가봐(워낙 타자속도가 로케트속도라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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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서 3부로 나누엇습니다.
// 본 문장은 제3부 입니다.
// 제 목: 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3/3
// 작성자: 배상봉
// 시 간: 2006년 5월 27일(토요일) 저녁6시 ~ 10시
// 장 소: 아카바네 회관 4층 소홀
// 주 최: 천지협회,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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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좋은 참고가 되는 글이네요 ,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함니다 ...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함니다 ...
우리 후배들한테 아주 좋은 글이였죠..
바쁜시간에 좋은 글 남겨주셔서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그리고 노력할게요.
바쁜시간에 좋은 글 남겨주셔서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그리고 노력할게요.
이렇게 빨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처음으로 이런 모임에 참가했는데 진짜 많은걸 배우고
느끼게 되였습니다.
아쉽게도 여러분들과 대화같은 대화 제대로 나누지 못하구...
시간이 되면 또 이같은 모임에 참가할려구 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글구 이번 취직경험교류회 아주 성공적으로 원만하게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구 주최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이같은 모임 계속 진행되기를 바라고 더욱많은
분들이 참가하시여 주시기를 바람니다.
저 처음으로 이런 모임에 참가했는데 진짜 많은걸 배우고
느끼게 되였습니다.
아쉽게도 여러분들과 대화같은 대화 제대로 나누지 못하구...
시간이 되면 또 이같은 모임에 참가할려구 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글구 이번 취직경험교류회 아주 성공적으로 원만하게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구 주최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이같은 모임 계속 진행되기를 바라고 더욱많은
분들이 참가하시여 주시기를 바람니다.
바쁜시간에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것을 배우게 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많은것을 배우게 되였습니다 .
정주임님:일본에선 취직면접시에는 2번만 하는것이 매너입니다.
<그 방선생님이 진짜 잘 알고 가르쳐줬는건가요?>이말씀은 좀 지나친것같네요.실례라고 생각됩니다.
배상봉님 이렇게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못가신분들한테는 좋은 참고재료로 될리라 밑습니다.바쁜시간에 이렇게 후기까지..수고하셨습니다.
<그 방선생님이 진짜 잘 알고 가르쳐줬는건가요?>이말씀은 좀 지나친것같네요.실례라고 생각됩니다.
배상봉님 이렇게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못가신분들한테는 좋은 참고재료로 될리라 밑습니다.바쁜시간에 이렇게 후기까지..수고하셨습니다.
정주임님..노크는 진짜로 두번해야 됨니다..
아마 잘못 알고 있는것 같네요,,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는데요..
아마 잘못 알고 있는것 같네요,,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는데요..
은영님, 저도 방정화 선생님은 연변일중 92급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연변대 졸업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사진게시판에 28일날 들국화님이 올린 사진이 있는데, 정면에 방선생님이
나와있습니다. 혹시 사진을 보시면 인차 확인할 수 있지 않을가 싶네요.
연변대 졸업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사진게시판에 28일날 들국화님이 올린 사진이 있는데, 정면에 방선생님이
나와있습니다. 혹시 사진을 보시면 인차 확인할 수 있지 않을가 싶네요.
정주임님, 저도 노크는 두번하는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방선생님은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취직에 관하여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틀리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크에 관해서는 취직에 관한 책에서
확인해보심이 확실할것 같습니다.
방선생님은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취직에 관하여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틀리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크에 관해서는 취직에 관한 책에서
확인해보심이 확실할것 같습니다.
내가 이런거 또 멀라 따지나..제각기 배운데로 써먹읍시다.ㅎㅋ
위에꺼 지움.
위에꺼 지움.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특히 배상봉님의 후기는 언제나 생동적이여서 글을 읽는이로 하여금
나두 갔던걸...하고 후회하게 만든다구요.^^
방선생도 못만난지 오래 되네요...
배상봉님이 동경에 돌아오신다는걸 황상으로부터 들어서 알았지만...
이후에 만날 기회가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좋은 자리가 되였을거라 믿습니다.
특히 배상봉님의 후기는 언제나 생동적이여서 글을 읽는이로 하여금
나두 갔던걸...하고 후회하게 만든다구요.^^
방선생도 못만난지 오래 되네요...
배상봉님이 동경에 돌아오신다는걸 황상으로부터 들어서 알았지만...
이후에 만날 기회가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좋은 자리가 되였을거라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씨미 또박또박 상세하게 적어줘서
넘 고맙구 감사합니다...
비록 그 자리엔 없었지만 그냥 이케 님 덕분에
컴터로 상세한 내용 마니 배웠씁니다..
바쁘신 와중에두 이케 시간을 짜내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넘 고바워요...님 꼭 복 받으실껍니다...맬맬 햄카시구요...
마니 배우구 갑니다...
넘 고맙구 감사합니다...
비록 그 자리엔 없었지만 그냥 이케 님 덕분에
컴터로 상세한 내용 마니 배웠씁니다..
바쁘신 와중에두 이케 시간을 짜내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넘 고바워요...님 꼭 복 받으실껍니다...맬맬 햄카시구요...
마니 배우구 갑니다...
自分も参加できて、良い勉強になりました。
先輩だちの素晴らしさに刺激をもらったのは
もちろんの事、プレッシャーも相当感じます^^
何よりも自分は배상봉님のファンなんでお会い
できて、あいさつできた事嬉しく思ってます。
一言(ファンですよ^^しか言えなかったが)
今後も良い文章期待しながら~~
先輩だちの素晴らしさに刺激をもらったのは
もちろんの事、プレッシャーも相当感じます^^
何よりも自分は배상봉님のファンなんでお会い
できて、あいさつできた事嬉しく思ってます。
一言(ファンですよ^^しか言えなかったが)
今後も良い文章期待しながら~~
오늘도 배상봉님 글에서 영양가 마~~니 섭취하구 갑니다...^^
실은 그날 나두 가보구싶었는데...
아직은 취직활동은 안하지만,뭔가 배울게 있을듯싶어서...
걸구,중요한건...배상봉님이랑,련정이랑 얼굴이나 좀 보구싶어서...^^
실은 그날 나두 가보구싶었는데...
아직은 취직활동은 안하지만,뭔가 배울게 있을듯싶어서...
걸구,중요한건...배상봉님이랑,련정이랑 얼굴이나 좀 보구싶어서...^^
아그... 부끄러워...^^;; 그날 핫피이님으로부터 저의 팬이라는 \"고백\"을 받고
하마트면 실면할뻔 했습니다. 지구에 태어나 30년 살도록 첨으로 팬이라는
말을 들었으니깐요. ^^ ㅋㅋㅋㅋ
코멘트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제일 어떻게 일일이 답을 드렸으면
좋을지 몰라 이렇게 총괄해서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도 그날 슬그머니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배웠던 것을 여러분들과 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크다란 즐거움이었구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에게
감사하기보다는 그날 소리없이 수고해주신 \"천지협회\"의 맴버 여러분들과,
발표해주신 선생님, 선배님들께 감사해야죠~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마트면 실면할뻔 했습니다. 지구에 태어나 30년 살도록 첨으로 팬이라는
말을 들었으니깐요. ^^ ㅋㅋㅋㅋ
코멘트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제일 어떻게 일일이 답을 드렸으면
좋을지 몰라 이렇게 총괄해서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도 그날 슬그머니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배웠던 것을 여러분들과 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크다란 즐거움이었구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에게
감사하기보다는 그날 소리없이 수고해주신 \"천지협회\"의 맴버 여러분들과,
발표해주신 선생님, 선배님들께 감사해야죠~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우선 글을 잘 보았다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그렇습니다...일본에서 취직하고 생활해나가자면 일본의 룰과 매너에 맞게 행동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면접관앞에서 코노래를 부른다거나 땅에다 가래를 뱉고,머리를 끄덕하는 정도의 인사에만 그친다면 어떻게 될가요?100%로 불합격으로 될것입니다.....
밑의 글에서도 매너문제를 언급했지만,작게 말한다면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지킬건 지키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필경 우리는 이 나라에 돈을 쓰러 온것이 아니라 지식을 배우고 돈을 벌러 온것입니다..칼자루는 우리손에 쥐여진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손에 쥐여져있습니다...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또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생활해나가기 위해서라도 상식정도는 알고 지킵시다.....
그렇습니다...일본에서 취직하고 생활해나가자면 일본의 룰과 매너에 맞게 행동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면접관앞에서 코노래를 부른다거나 땅에다 가래를 뱉고,머리를 끄덕하는 정도의 인사에만 그친다면 어떻게 될가요?100%로 불합격으로 될것입니다.....
밑의 글에서도 매너문제를 언급했지만,작게 말한다면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지킬건 지키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필경 우리는 이 나라에 돈을 쓰러 온것이 아니라 지식을 배우고 돈을 벌러 온것입니다..칼자루는 우리손에 쥐여진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손에 쥐여져있습니다...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또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생활해나가기 위해서라도 상식정도는 알고 지킵시다.....
배상봉!!!
우선 이 글은 무슨 공해가 없는 내용이라 보고있고
또 그렇게 보고싶으나...
은연중 배상이 자기의 홈피 흑룡강동창회 라는 사이트의 운영자로서의
홍보효과를 고려한 행위가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저번에 지알지,배상,네로 등 몇이서 지알지 집에서 술 먹은 일 있다 했지???
그래,같은 운영자의 공통언어 라든가,공통된 입장 이라든가
내, 얼마든지 이해 할수 있다...
근데,
하는 배상이 한다는 소리가
뭐?
좋은 환경을 여러분에게 마련하여 주고싶어 죽고 싶은 지알지가
갈무리의 글이 일으킨 풍파에 대해 그렇게 심하게 고민하고 있더라고???
그렇게 심하게 고민한다는 지알지 양반이 갈무리의 드러운 글이 장장 10여편이 올라올때까지,반댓글이 몇백편 올라올때까지 나 몰라라 하다가
련정의 말도 안되는 공지글이 올라온 뒷끝에 그 글에 달린 지각 있는 조선족들의 댓글에
쉼터관리원 으로서의 체면이 땅바닥에 떨어질대로 다 떨어져서야 할수 없이
뒤늦게 부랴부랴 같은 관리원인 지알지가 련정의 공지글 지우고 전혀 엉뚱한
무단전제 에 대한 주의 글 올리기냐???
우선 이 글은 무슨 공해가 없는 내용이라 보고있고
또 그렇게 보고싶으나...
은연중 배상이 자기의 홈피 흑룡강동창회 라는 사이트의 운영자로서의
홍보효과를 고려한 행위가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저번에 지알지,배상,네로 등 몇이서 지알지 집에서 술 먹은 일 있다 했지???
그래,같은 운영자의 공통언어 라든가,공통된 입장 이라든가
내, 얼마든지 이해 할수 있다...
근데,
하는 배상이 한다는 소리가
뭐?
좋은 환경을 여러분에게 마련하여 주고싶어 죽고 싶은 지알지가
갈무리의 글이 일으킨 풍파에 대해 그렇게 심하게 고민하고 있더라고???
그렇게 심하게 고민한다는 지알지 양반이 갈무리의 드러운 글이 장장 10여편이 올라올때까지,반댓글이 몇백편 올라올때까지 나 몰라라 하다가
련정의 말도 안되는 공지글이 올라온 뒷끝에 그 글에 달린 지각 있는 조선족들의 댓글에
쉼터관리원 으로서의 체면이 땅바닥에 떨어질대로 다 떨어져서야 할수 없이
뒤늦게 부랴부랴 같은 관리원인 지알지가 련정의 공지글 지우고 전혀 엉뚱한
무단전제 에 대한 주의 글 올리기냐???
이 배씨야!
사람 많이 모이는 홈피주인이 무슨 영원할 절대권력의 소유자로 되는건 아니니라...
철 있고 상식 있고 양심 있게 행동하고 처사하고 말해라!!!
사람 많이 모이는 홈피주인이 무슨 영원할 절대권력의 소유자로 되는건 아니니라...
철 있고 상식 있고 양심 있게 행동하고 처사하고 말해라!!!
련정관리원!
맞춤법(철자)은 이미 소학교에서 다 익숙할 정도로 익히는 수준 아닌가요???
3만명이 넘어가는 쉼터관리원 이라는 련정이
유치원생 수준의 맞춤법도 틀리고서야 무슨 댓글 달기를 한다고 그러세요???
좀 자중하고 공부 더 하세요!!!
비영리성사이트 라고 떠들어 대놓고 그 관리원이
개인 홈피 운영하며 무슨 \"왕중왕\"?소세지 팔아 먹는 것부터가 큰 문제인데
관리원이라는 사람이 유치원수준의 철자도 똑바로 쓸줄 모르고서야
무슨 관리를 하고 댓글 질을 하신다고 그러십니까???
맞춤법(철자)은 이미 소학교에서 다 익숙할 정도로 익히는 수준 아닌가요???
3만명이 넘어가는 쉼터관리원 이라는 련정이
유치원생 수준의 맞춤법도 틀리고서야 무슨 댓글 달기를 한다고 그러세요???
좀 자중하고 공부 더 하세요!!!
비영리성사이트 라고 떠들어 대놓고 그 관리원이
개인 홈피 운영하며 무슨 \"왕중왕\"?소세지 팔아 먹는 것부터가 큰 문제인데
관리원이라는 사람이 유치원수준의 철자도 똑바로 쓸줄 모르고서야
무슨 관리를 하고 댓글 질을 하신다고 그러십니까???
^^ 안녕하세요.
제가 두시간동안 아글타글 애타게 글 써서 올리는 것 보다 로긴중님의
코멘트 한마디가 홍보효과는 더욱 큰 것 같네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마음은 한가지 뜻을 향하고 있으나, 논쟁이라는 방식은 때로는 그런 동지들의 마음을
멀어지게 할 때도 있습니다. 침착하게, 마음을 열어놓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서 우리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수 있는것입니다. 내가 사는 집을 깨끗하게
가꾸듯이, 당연히 쉼터의 회원으로서 우리모두가 우리의 집이 항상 따뜻하고 포근하기를
원하겠죠. 때로는 어려운 순간이 있더라도, 함께 아름답게 우리의 쉼터를 가꾸어
간다는 의미에서, 자그마한 배려와 협력과 따뜻한 마음으로 침착하게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나눌 필요가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울것 같은데, 모두 더위에 조심하며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제가 두시간동안 아글타글 애타게 글 써서 올리는 것 보다 로긴중님의
코멘트 한마디가 홍보효과는 더욱 큰 것 같네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마음은 한가지 뜻을 향하고 있으나, 논쟁이라는 방식은 때로는 그런 동지들의 마음을
멀어지게 할 때도 있습니다. 침착하게, 마음을 열어놓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서 우리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수 있는것입니다. 내가 사는 집을 깨끗하게
가꾸듯이, 당연히 쉼터의 회원으로서 우리모두가 우리의 집이 항상 따뜻하고 포근하기를
원하겠죠. 때로는 어려운 순간이 있더라도, 함께 아름답게 우리의 쉼터를 가꾸어
간다는 의미에서, 자그마한 배려와 협력과 따뜻한 마음으로 침착하게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나눌 필요가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울것 같은데, 모두 더위에 조심하며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동창들도 발표할줄 알았으면 나도 갈걸 그랬습니다.
로긴중님:그러게요.
쉼터관리에 대한 의견글들을 모조리 깨끗하게 지워버린뒤에 하는 헌신적?인 고민은 별로 아름다운 풍경로 다가오지 않네요.
그렇다고 배상봉님께 무슨 죄가?
그의 글로 인해,그들의 독재가 쬐끔 정당화 된건 있지만...
배상봉님, 후배들을 위해 쓴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로긴중님:그러게요.
쉼터관리에 대한 의견글들을 모조리 깨끗하게 지워버린뒤에 하는 헌신적?인 고민은 별로 아름다운 풍경로 다가오지 않네요.
그렇다고 배상봉님께 무슨 죄가?
그의 글로 인해,그들의 독재가 쬐끔 정당화 된건 있지만...
배상봉님, 후배들을 위해 쓴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먼저,,,배상봉님께 수고햇다는 인사 하구...
그래구,
저 우에 개눈깔 껌뻑꺼리는 <남조선>쓰레기야, 우리 <中国籍朝鲜族人>의 쉼터가 니같은 쓰레기땜에 오염된다,, 빨리 꺼져라. 또 어딜 와서 ㅈㅣ랄이냐 ,,아이디 바꿔가며 오물 갈기는 니만 보면 구역질난다,, 滚出去-!
그래구,
저 우에 개눈깔 껌뻑꺼리는 <남조선>쓰레기야, 우리 <中国籍朝鲜族人>의 쉼터가 니같은 쓰레기땜에 오염된다,, 빨리 꺼져라. 또 어딜 와서 ㅈㅣ랄이냐 ,,아이디 바꿔가며 오물 갈기는 니만 보면 구역질난다,, 滚出去-!
음...
배상이 좀 내공은 있네...
이 사람아~
남들에게 보여질 자기의 체면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 모습 보여 주느라 공수골 하지 말게..
솔직히 지알지의 행동이 옳은 것이 아니면 아니라고 적어도 나에게 쪽으로 날려서
인간적인 솔직한 말을 하면 내 ,믿을랑가...
적당히 두리뭉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갈려구?
하하하
웃기는 짓거리 그만 두시게...
배상이 좀 내공은 있네...
이 사람아~
남들에게 보여질 자기의 체면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 모습 보여 주느라 공수골 하지 말게..
솔직히 지알지의 행동이 옳은 것이 아니면 아니라고 적어도 나에게 쪽으로 날려서
인간적인 솔직한 말을 하면 내 ,믿을랑가...
적당히 두리뭉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갈려구?
하하하
웃기는 짓거리 그만 두시게...
그리고 갓 오픈한 사이트가 아니라면 관리원이 이러쿵저러쿵 나서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쉰터 갓 오프 했을 때의 글들을 찾아 보니까
지알지,들국화등등 관리원의 글 들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거든요???
왜 련정관리원이 나서서 정주임의 글에 반론하고 부정하고 그러세요???
련정이 일반 회원입니까???
련정은 그냥 관리원으로서 그냥 관리만 하고 왕중왕소세지만 잘 팔아 먹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부적절한,불건전한 게시물,갈무리의 글이 올라왔을때 제때에 빠르게 판단하여
삭제 할것은 삭제하고 경고 줄것은 주고,아이피 차단할것은 차단 해버려야 할 일이지
무슨 아이피 차단한적이 한번도 없다는것을 국가공훈메달쯤으로 착각하고 허구한날 내서우는 유일한 자기정당성의 구실로 삼고 있는데 그런게 아니랍니다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쉰터 갓 오프 했을 때의 글들을 찾아 보니까
지알지,들국화등등 관리원의 글 들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거든요???
왜 련정관리원이 나서서 정주임의 글에 반론하고 부정하고 그러세요???
련정이 일반 회원입니까???
련정은 그냥 관리원으로서 그냥 관리만 하고 왕중왕소세지만 잘 팔아 먹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부적절한,불건전한 게시물,갈무리의 글이 올라왔을때 제때에 빠르게 판단하여
삭제 할것은 삭제하고 경고 줄것은 주고,아이피 차단할것은 차단 해버려야 할 일이지
무슨 아이피 차단한적이 한번도 없다는것을 국가공훈메달쯤으로 착각하고 허구한날 내서우는 유일한 자기정당성의 구실로 삼고 있는데 그런게 아니랍니다
나는 지금까지 인상이 깊었 던것이 갈무리의 글에
련정관리원이 단
[잘 읽엇어요(읽었어요)다음편 기대할게요(기대 할게요)]
이 댓글이였습니다
3만명회원수를 자랑하는 쉰터의 관리원이라는 사람이
불건전게시물의 뜻도 모른채
구질구질한 갈무리의 글 들을 열심히 일고나서 아무 말 없이 지나간다면
또 모를가
잘 읽었다 ,다음편 기대한다 라는 댓글 질 한다는것이
과연 관리원으로서 해야 할 짓일까요???
련정관리원이 단
[잘 읽엇어요(읽었어요)다음편 기대할게요(기대 할게요)]
이 댓글이였습니다
3만명회원수를 자랑하는 쉰터의 관리원이라는 사람이
불건전게시물의 뜻도 모른채
구질구질한 갈무리의 글 들을 열심히 일고나서 아무 말 없이 지나간다면
또 모를가
잘 읽었다 ,다음편 기대한다 라는 댓글 질 한다는것이
과연 관리원으로서 해야 할 짓일까요???
이보세요~
련정상~
당신이 아니더라도 또 어느 관리원이 나서서 나의 아이피 차단 하겠지요
쉰터 관리원들 시간이 부족해서 남의 코너까지 관리 할수 있게 했다고
천하일군(IT살롱)관리원이 쪽지로 알려준적 있습니다!!!
그럼 련정관리원이 아이피 차단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적어도 동해물관리원(연변넷에서 \"주정배\"라는 닉네임으로 글 올리고 있음)이
한 짓거리가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2006년5월27일 일요일 저녁
자게에서 그냥 일반적인 내용의 글 올렸다가 내 생각에 동해물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아이피 차단 당하였습니다
그런데,그런데 말입니다
1~2분뒤
[죄송합니다 아이피차단 해제 합니다]FROM IN SHIMTO로
나의 아이피를 차단했던 그 관리원으로부터 쪽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번이고 글 올렸는데 다 삭제 당하고...
나중에는 별수 없이 밑집의 글에 댓글 형식으로 플 다니까
그걸 다 지우고 또 아이피 차단 당하였습니다
련정상~
당신이 아니더라도 또 어느 관리원이 나서서 나의 아이피 차단 하겠지요
쉰터 관리원들 시간이 부족해서 남의 코너까지 관리 할수 있게 했다고
천하일군(IT살롱)관리원이 쪽지로 알려준적 있습니다!!!
그럼 련정관리원이 아이피 차단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적어도 동해물관리원(연변넷에서 \"주정배\"라는 닉네임으로 글 올리고 있음)이
한 짓거리가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2006년5월27일 일요일 저녁
자게에서 그냥 일반적인 내용의 글 올렸다가 내 생각에 동해물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아이피 차단 당하였습니다
그런데,그런데 말입니다
1~2분뒤
[죄송합니다 아이피차단 해제 합니다]FROM IN SHIMTO로
나의 아이피를 차단했던 그 관리원으로부터 쪽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번이고 글 올렸는데 다 삭제 당하고...
나중에는 별수 없이 밑집의 글에 댓글 형식으로 플 다니까
그걸 다 지우고 또 아이피 차단 당하였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걸요...
이젠 아이피차단 멧세지가 옐로우컬러바탕에 아주 눈에 확 띄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그걸 누가 만들었는지 아주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언젠가 련정관리원이 그런 말 한적 있지요
\"아이피 차단은 영원 한것이 아니라 한주일 뒤에 해제해 준다\"라고...
내 얘기는,
내가 그 날 올렸던 글들 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고
특히 두번채 글은 뻔식이님한테 쓴 글 이였는데
뻔식이님 본인이 아주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내 그이 어디 한곳,한줄,한 글자 하자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왜 삭제하고 왜 아이피 차단 당합니까????
또 련정관리원이 한 짓이 아니라는 이유 단 하나로
어거지 부려서 빠져 나가실 생각 이십니까???
아니면 또 아무 말 없이 그냥 모른척 지나가실 생각 이십니까???
이젠 아이피차단 멧세지가 옐로우컬러바탕에 아주 눈에 확 띄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그걸 누가 만들었는지 아주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언젠가 련정관리원이 그런 말 한적 있지요
\"아이피 차단은 영원 한것이 아니라 한주일 뒤에 해제해 준다\"라고...
내 얘기는,
내가 그 날 올렸던 글들 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고
특히 두번채 글은 뻔식이님한테 쓴 글 이였는데
뻔식이님 본인이 아주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내 그이 어디 한곳,한줄,한 글자 하자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왜 삭제하고 왜 아이피 차단 당합니까????
또 련정관리원이 한 짓이 아니라는 이유 단 하나로
어거지 부려서 빠져 나가실 생각 이십니까???
아니면 또 아무 말 없이 그냥 모른척 지나가실 생각 이십니까???
난,
누가 한주일 뒤에 아이피 차단 해제 해주길 기다리지 못합니다
두번채로 아이피 차단당한 그 순간 나는 아이피 바꾸고 쉰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아마 나의 아이피를 차단한 그 사람은 무슨 큰 일을 한 듯이
시름 놓고 있었겠지요
아이피는 상위숫자와 하위숫자로 조성 되여 있습니다... ... ...
누가 한주일 뒤에 아이피 차단 해제 해주길 기다리지 못합니다
두번채로 아이피 차단당한 그 순간 나는 아이피 바꾸고 쉰터에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아마 나의 아이피를 차단한 그 사람은 무슨 큰 일을 한 듯이
시름 놓고 있었겠지요
아이피는 상위숫자와 하위숫자로 조성 되여 있습니다... ... ...
그때,
내가 아이피 차단 당할 때의 아이디가
\"ZENGCHENGRI\"(청챙그리) 였습니다
닉 네임은 \"지상자하\"였습니다
나의 아이피 갖고 장난친 그 관리원은 잘 알것이구요...
그러는 와중에 아주 불결한 내용의 게시물이 자게에 올라 왔는데
관리원이 아무 반응 없이 있음으로
내가 관리원\"하 맘보\"에게 쪽지 보냈습니다
내 글은 다 삭제 하면서 왜 저 글은 그냥 뇌두냐고?
관리원이 곧 회답을 보내주더라구요
제목:ㅎㅎㅎ(SHIMTO)
제보 감사합니다
관리원이 ㅎㅎㅎ 라 한다든가
ㅆ를 ㅅ로 입력 한다는것이 이게 대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내가 아이피 차단 당할 때의 아이디가
\"ZENGCHENGRI\"(청챙그리) 였습니다
닉 네임은 \"지상자하\"였습니다
나의 아이피 갖고 장난친 그 관리원은 잘 알것이구요...
그러는 와중에 아주 불결한 내용의 게시물이 자게에 올라 왔는데
관리원이 아무 반응 없이 있음으로
내가 관리원\"하 맘보\"에게 쪽지 보냈습니다
내 글은 다 삭제 하면서 왜 저 글은 그냥 뇌두냐고?
관리원이 곧 회답을 보내주더라구요
제목:ㅎㅎㅎ(SHIMTO)
제보 감사합니다
관리원이 ㅎㅎㅎ 라 한다든가
ㅆ를 ㅅ로 입력 한다는것이 이게 대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하이고~
질렸습니다
근데도 계속 들어오는 나는 뭐지???
하하하
내,
련정,지알지,들국화,동해물,등등 인물 들의 사진은 다 다운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무슨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초상권침해,개임정보유출 같은 법룰적인 문제가 생길 일도 없겠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일 생겼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일이 발생 한다음에 생각할 일이구요~
나는,\'
다만,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 들이기에 이런 생각들과 행동들을 하며 살고 있는것일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그냥 당신들의 언동과 그 얼굴을 매치시켜 보려고 한 목적에서 한 것 뿐입니다...
질렸습니다
근데도 계속 들어오는 나는 뭐지???
하하하
내,
련정,지알지,들국화,동해물,등등 인물 들의 사진은 다 다운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무슨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초상권침해,개임정보유출 같은 법룰적인 문제가 생길 일도 없겠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일 생겼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일이 발생 한다음에 생각할 일이구요~
나는,\'
다만,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 들이기에 이런 생각들과 행동들을 하며 살고 있는것일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그냥 당신들의 언동과 그 얼굴을 매치시켜 보려고 한 목적에서 한 것 뿐입니다...
지알지가 지금 무슨 댓글 질 이라는가
쓰잘데 없는 글질 안 하듯이
련정도 좀 자중하고 댓글 질 안 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무리 련정이 일체에 부지런히 글질 하다가 지알지 눈에 들어서
관리원으로 발탁 되였다지만
관리원이란 허접한 댓글 질 이나 하는 위치가 아닙니다!!!
저 위에서 무슨 안경이 어쩌고 시력이 어쩌고 또 유치원생 수준의 우리 글 맞춤법을
만천하에 자랑하시고 그러시는데 세종대왕님께 미안 하지도 않으세요???
유치원교육부터 잘 받을수 있게 해 주신 부모님께 미안 하지도 않으세요???
쓰잘데 없는 글질 안 하듯이
련정도 좀 자중하고 댓글 질 안 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무리 련정이 일체에 부지런히 글질 하다가 지알지 눈에 들어서
관리원으로 발탁 되였다지만
관리원이란 허접한 댓글 질 이나 하는 위치가 아닙니다!!!
저 위에서 무슨 안경이 어쩌고 시력이 어쩌고 또 유치원생 수준의 우리 글 맞춤법을
만천하에 자랑하시고 그러시는데 세종대왕님께 미안 하지도 않으세요???
유치원교육부터 잘 받을수 있게 해 주신 부모님께 미안 하지도 않으세요???
좋은 글에 삿대질하는 우에 분,좀 부끄럽지 않으세요?그렇게 떳떳한 당신이라면 좀 멋있게 글올리시지...비방에만 중시하지 마시고..우리 독자들을 넘 우습게 봅니까?아니면 우리가 재판이 되여 심판할것을 바라는겁니까? 사적일은 뒤에서 싸움하던지 아니면 어찌던지..이장소를 좀 그만 어지럽히쇼.더이상 묵관하고 넘어가지 못하겠구먼..

많은것을 다시 배우고 감니다..
글구 한가지 물어봐도 되는지요?
방정화 선생님이 나오시던데 혹시 연변대학 졸업하신 방선생님이시간요?
그전에 저의 일어 선생 이름하구 똑같아서 물어봄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