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2/3
이어서 여러 경험발표한 분들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정표 선배님 ]
큰 회사를 지망하느냐, 중소기업을 지망하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기업일 경우는
한가지 분야를 깊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중소기업일 경우는 깊이는 들어가지 않지만 폭넓게
엄무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취직활동을 할 때,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싶은가에 따라, 어떤 회사를 지망하겠는가를
정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정표선배님의 경우는, 많이 배우고,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소기업을 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보래원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표선배님의 경우는, 친구 황광호동지(우리에게는
선배)를 통하여 회사정보를 얻게 되었고, 취직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점을 들어, 친구나 아는
사람등 인맥을 통한 취직활동 역시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언어의 활용에 대해서, 특히 남자일 경우는 강철업, 운수업등 한국,중국, 일본의
무역관계로 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하나의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는,
선박(배)관련 업무(무역이나 번역)에서 언어를 활용하는 회사를 택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정국 선배님 ]
나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취직활동을 시작하는 후배들의 입장에서는 선배라는 점에서
선배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하게는 참석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해답을 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이루어졌는데, 그중 다양한 재미있는 질문들이 많이 나와 회의실에 폭소가 터지군 했습니다. ^^
역시 큰 회사냐, 중소기업이냐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앞으로 회사를 꾸릴 생각이거나, 혹은
많은 업무경험을 쌓기를 원한다면 중소기업을 택하는 편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정국선배님의
경우는, 큰 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하는 고민을 가지고 여러 선배님들과 상담한 결과 중소기업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SPI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여러가지 상식적인 수학, 논리판단 지식을 측험하는
테스트라고 합니다. 정국선배님의 경우는 별로 SPI에 대해서 공부 하지 않았지만 취직이
되었다고 합니다. ^^
취직한 회사와 전업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별로 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의 경우에
따라서 문과출신이나 리과출신을 택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현재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전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리강철 선배님 ]
리강철선배님은 자신의 취직과정을 하나의 완정한 스토리로 설명을 했습니다. ^^
The story of 취직:
우선 2005년도 7월에 자아분석을 시작했고,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 주위의 친구들은 나를
어떤 성격이라고 보느냐 등을 통하여 대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이력서를 작성하는 단계에
들어갔으며, 12월달에는 취직관련 사이트에 등록하여 (손꼽아서 헤아리든데 대충 8개정도는
있는것 같았음), 응모를 했다고 합니다.
낮에는 알바하고, 저녁에는 돌아와서 메일을 채크하면서 취직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엔토리 시또(Entry Sheet: 이력서?)를 보낸 회사는 약 70회사, 그중 설명회에 참가한
회사는 약 25회사, 그중에서 6개 회사에서 심사를 통과했고, 2개의 회사에서 내정을
받았으며, 그중에서 하나를 택하였다고 합니다.
면접할 때 Group Discussion했던 경험도 이야기 했는데, 자신의 자랑을 늘여놓기 보다는,
면접관의 말을 잘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점과, 사전에 회사업무 관련 자료들을 잘 이해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한 참석자의 질문으로, 우리가 한국어도 되고 중국어도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어떻게
쓰면 되는가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그마한 토론이 나왔었습니다. \"재일한국계중국인\"
이라고 할것인가? 아니면 \"재일본 조선족\"(문제는 일본인들이 조선족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것)이라고
할것인가에 관한 토론이었습니다. 결론은 --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최일 선배님 ]
최일 선배님은 세가지 폭탄을 던졌습니다. 모두 심사숙고 해 볼 필요가 있는 점들이었습니다.
1. 총망이 취직활동을 하기보다는, 공부를 더 해보는데 대해 고려해볼 필요가 있는것은 아닐가?
2. 전업과 직장은 틀리다. (즉 꼭 자신이 배우는 전업을 써먹는 것은 아니다)
3. 경우에 따라 큰 회사가 좋을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회사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체계화하여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선배들과의 관점과는 다소 다른 관점이었지만, 역시 취직활동에서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상황으로서, 우리에게는 다양한 취직방식, 다양한 선택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 송호빈 선배님 ]
5년간에 석사/박사공부를 마치고 American계의 증권회사에 취직을 하였는데, 자신의 취직에
가장 영향이 컸던 것이 아마 어렸을 때의 꿈이 였다고 합니다. 부동산이 농후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결국 박사공부를 마치고도 자신의 전업과 거의 1%밖에 관련성이 없지만, 꿈을 실현하는
직업을 택하였다고 합니다.
취직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회사정보의 수집인데, 보통 잡지나,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는 좋은
면만 기제되어 정확히 파악을 할수 없다는 것, 그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는데, 학교의
취업지도실같은데가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직접 알아본다든가,
혹은 이미 그 회사에 있는 선배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하여 회사를 요해하는 것도 아주
확실한 방법중의 하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회사선택에 있어서, 회사의 수요에 따라서 문과생, 리과생, 혹은 General등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점들을 잘 파악해서 목표있게, 방향성 있게 취직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
휴~ 문장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이제 한 5분 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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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서 3부로 나누엇습니다.
// 본 문장은 제2부 입니다.
// 제 목: 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2/3
// 작성자: 배상봉
// 시 간: 2006년 5월 27일(토요일) 저녁6시 ~ 10시
// 장 소: 아카바네 회관 4층 소홀
// 주 최: 천지협회,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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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여러 경험발표한 분들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정표 선배님 ]
큰 회사를 지망하느냐, 중소기업을 지망하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기업일 경우는
한가지 분야를 깊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중소기업일 경우는 깊이는 들어가지 않지만 폭넓게
엄무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취직활동을 할 때,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싶은가에 따라, 어떤 회사를 지망하겠는가를
정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정표선배님의 경우는, 많이 배우고,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소기업을 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보래원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표선배님의 경우는, 친구 황광호동지(우리에게는
선배)를 통하여 회사정보를 얻게 되었고, 취직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점을 들어, 친구나 아는
사람등 인맥을 통한 취직활동 역시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언어의 활용에 대해서, 특히 남자일 경우는 강철업, 운수업등 한국,중국, 일본의
무역관계로 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하나의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는,
선박(배)관련 업무(무역이나 번역)에서 언어를 활용하는 회사를 택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정국 선배님 ]
나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취직활동을 시작하는 후배들의 입장에서는 선배라는 점에서
선배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하게는 참석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해답을 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이루어졌는데, 그중 다양한 재미있는 질문들이 많이 나와 회의실에 폭소가 터지군 했습니다. ^^
역시 큰 회사냐, 중소기업이냐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앞으로 회사를 꾸릴 생각이거나, 혹은
많은 업무경험을 쌓기를 원한다면 중소기업을 택하는 편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정국선배님의
경우는, 큰 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하는 고민을 가지고 여러 선배님들과 상담한 결과 중소기업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SPI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여러가지 상식적인 수학, 논리판단 지식을 측험하는
테스트라고 합니다. 정국선배님의 경우는 별로 SPI에 대해서 공부 하지 않았지만 취직이
되었다고 합니다. ^^
취직한 회사와 전업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별로 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의 경우에
따라서 문과출신이나 리과출신을 택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현재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전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리강철 선배님 ]
리강철선배님은 자신의 취직과정을 하나의 완정한 스토리로 설명을 했습니다. ^^
The story of 취직:
우선 2005년도 7월에 자아분석을 시작했고,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 주위의 친구들은 나를
어떤 성격이라고 보느냐 등을 통하여 대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이력서를 작성하는 단계에
들어갔으며, 12월달에는 취직관련 사이트에 등록하여 (손꼽아서 헤아리든데 대충 8개정도는
있는것 같았음), 응모를 했다고 합니다.
낮에는 알바하고, 저녁에는 돌아와서 메일을 채크하면서 취직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엔토리 시또(Entry Sheet: 이력서?)를 보낸 회사는 약 70회사, 그중 설명회에 참가한
회사는 약 25회사, 그중에서 6개 회사에서 심사를 통과했고, 2개의 회사에서 내정을
받았으며, 그중에서 하나를 택하였다고 합니다.
면접할 때 Group Discussion했던 경험도 이야기 했는데, 자신의 자랑을 늘여놓기 보다는,
면접관의 말을 잘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점과, 사전에 회사업무 관련 자료들을 잘 이해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한 참석자의 질문으로, 우리가 한국어도 되고 중국어도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어떻게
쓰면 되는가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그마한 토론이 나왔었습니다. \"재일한국계중국인\"
이라고 할것인가? 아니면 \"재일본 조선족\"(문제는 일본인들이 조선족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것)이라고
할것인가에 관한 토론이었습니다. 결론은 --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최일 선배님 ]
최일 선배님은 세가지 폭탄을 던졌습니다. 모두 심사숙고 해 볼 필요가 있는 점들이었습니다.
1. 총망이 취직활동을 하기보다는, 공부를 더 해보는데 대해 고려해볼 필요가 있는것은 아닐가?
2. 전업과 직장은 틀리다. (즉 꼭 자신이 배우는 전업을 써먹는 것은 아니다)
3. 경우에 따라 큰 회사가 좋을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회사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체계화하여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선배들과의 관점과는 다소 다른 관점이었지만, 역시 취직활동에서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상황으로서, 우리에게는 다양한 취직방식, 다양한 선택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 송호빈 선배님 ]
5년간에 석사/박사공부를 마치고 American계의 증권회사에 취직을 하였는데, 자신의 취직에
가장 영향이 컸던 것이 아마 어렸을 때의 꿈이 였다고 합니다. 부동산이 농후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결국 박사공부를 마치고도 자신의 전업과 거의 1%밖에 관련성이 없지만, 꿈을 실현하는
직업을 택하였다고 합니다.
취직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회사정보의 수집인데, 보통 잡지나,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는 좋은
면만 기제되어 정확히 파악을 할수 없다는 것, 그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는데, 학교의
취업지도실같은데가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직접 알아본다든가,
혹은 이미 그 회사에 있는 선배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하여 회사를 요해하는 것도 아주
확실한 방법중의 하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회사선택에 있어서, 회사의 수요에 따라서 문과생, 리과생, 혹은 General등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점들을 잘 파악해서 목표있게, 방향성 있게 취직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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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문장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이제 한 5분 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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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서 3부로 나누엇습니다.
// 본 문장은 제2부 입니다.
// 제 목: 2006년도 취직경험교류회 후기 2/3
// 작성자: 배상봉
// 시 간: 2006년 5월 27일(토요일) 저녁6시 ~ 10시
// 장 소: 아카바네 회관 4층 소홀
// 주 최: 천지협회, 동북아청년련의회,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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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넘 좋은 경험담이였어요...
이런 좋은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