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창 비가 많이 올때 누군가가 우리집 벨을 눌렀다.
누구냐 하니깐 X상 하면서 부르기에 문 열어 줬더니 신문판매하는 아바이였다.
신문 필요 없다고 해도 어찌도 끈질기게 선전하는지...
난 또 원래부터 이런것에 약한지라 필요없는걸 뻔히 알면서도 석달 계약했다.
비르껜10장에 영화표도 두장 센자이도 5개나 준다기에 그만 홀랑 넘어가 버렸다.
근데 돌아서서 꼼꼼히 생각해 보니 역시 필요없는 계약을 한거다.
신문은 이전에도 계약한적 있지만 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쌓아두다 버리기만 하였다.
3달이면 1만엔가량인데 내가 받은 사비스를 다 쳐도 역시 나는 몇언엔어치의 필요없는 지출을 한거다.
이틀동안 고민하다 오늘 신문사에 전화해서 계약을 해제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덴쬬가 퍼러딩딩해서 그럴땐 계약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것이다.
ㅠㅠ...
그러면서 내가 작년에도 한번 계약했다가 해제한적 있지 않냐고 하는것이다.
내가 뭐 그잘난 사비스를 그냥 받으려고 그러는것처럼...
물론 작년에도 같은 이유로 해제했었다.
나도 화가 나서 두번 다시 그런 선전하는 사람을 우리 집에 보내지 말라고 했다.
나한테는 신문 선전하는 아바이가 참으로 메이와끄다.
흠흠...
누구냐 하니깐 X상 하면서 부르기에 문 열어 줬더니 신문판매하는 아바이였다.
신문 필요 없다고 해도 어찌도 끈질기게 선전하는지...
난 또 원래부터 이런것에 약한지라 필요없는걸 뻔히 알면서도 석달 계약했다.
비르껜10장에 영화표도 두장 센자이도 5개나 준다기에 그만 홀랑 넘어가 버렸다.
근데 돌아서서 꼼꼼히 생각해 보니 역시 필요없는 계약을 한거다.
신문은 이전에도 계약한적 있지만 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쌓아두다 버리기만 하였다.
3달이면 1만엔가량인데 내가 받은 사비스를 다 쳐도 역시 나는 몇언엔어치의 필요없는 지출을 한거다.
이틀동안 고민하다 오늘 신문사에 전화해서 계약을 해제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덴쬬가 퍼러딩딩해서 그럴땐 계약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것이다.
ㅠㅠ...
그러면서 내가 작년에도 한번 계약했다가 해제한적 있지 않냐고 하는것이다.
내가 뭐 그잘난 사비스를 그냥 받으려고 그러는것처럼...
물론 작년에도 같은 이유로 해제했었다.
나도 화가 나서 두번 다시 그런 선전하는 사람을 우리 집에 보내지 말라고 했다.
나한테는 신문 선전하는 아바이가 참으로 메이와끄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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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니혼고와 다베레마센...
ㅎㅎㅎ
그래도 아바이덕분에 공짜가 생겻습네.
홧팅
그래도 아바이덕분에 공짜가 생겻습네.
홧팅
윗분..공짜는 무슨 ㅋㅋ해제하므 다 돌려줘야 됨다 나뚜 이런 경험 잇는데...애수님은 모르구 한번이라구 두번째두 또 계약을 햇나여?어차피 메와끄구 그러면 첨부터 계약하지 말앗어야지ㅡㅡㅜㅜ계약해놓구 지금 와서 쓸데없이 골치만 아프구 스트레스 쌓이구..암튼 담부턴 사비스 아무리 좋아두 홀랑 넘어가지 마삼 ㅋㅋㅋ
그러게요.
전 쓸데없이 그 계약해놓구 이틀동안 머리 앓고 지금은 스트레스도 받아서 풀풀하고 있어요.
그때 당시엔 비도 오는데 70먹은 아바이가 사정사정하지 서비스도 가뜩 준다지 해서 그만 넘어가고 말았어요.
담 부턴 절대로 단호히 거절해야지...
전 쓸데없이 그 계약해놓구 이틀동안 머리 앓고 지금은 스트레스도 받아서 풀풀하고 있어요.
그때 당시엔 비도 오는데 70먹은 아바이가 사정사정하지 서비스도 가뜩 준다지 해서 그만 넘어가고 말았어요.
담 부턴 절대로 단호히 거절해야지...
ㅋㅋㅋㅋㅋ
웃기만해서 죄송합니다
웃기만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집에두 이제는 몇번이나 찾아온 아바이 한명 있거든요 ,
그냥 남편이 알아서 결정하니 난 모른다구 했는데 자꾸 찾아오는거 있죠 ?
이제는 오면 남편이 있냐는 말뿐이네요 , ㅎㅎ
제일 처음에 왔을때 남편이 알아서 한다는 말 잘못 이해하구 아마 주문한다는 말로 들었나봐요 , 좀 기다려라 하며 아래 내려갔다 오는데 센자이 , 비닐포장주머니 , 또 뭔가 와리비끼겐 같은거 가지구 올라왔더라구요 , 그걸 다 그냥 서비스한다는거예요 , 영문 모르고 주는거니깐 일단 넘겨받구 남편오면 얘기하겠다고 했어요 , 그러니깐 대뜸 지금 안계시는거냐 하면서 그럼 이건 나중에 계약할때 받아야 한다면서 금방 넘겨준 센자이랑 도루 가져가는거 있죠 , ㅋㅋ 우습기도 했지만 또 그 아바이 한쪽다리 못쓰는 장애자라 넘 안돼보이더라구요 , 섿가꾸 아래층까지 갔다왔는데 ,,,
지금도 가끔씩 와서 남편 있냐구 하는데 다음에는 딱 잘라서 얘기해야겠어요 , 애수님이 가정,직장 ,육아 게시판에 올린 글에 열분들이 단 리플 봤거든요 , ㅎㅎ
함 얘기해봐야겠어요 , 그대로 말하면 다시 안올란지 ...ㅋㅋㅋ
그냥 남편이 알아서 결정하니 난 모른다구 했는데 자꾸 찾아오는거 있죠 ?
이제는 오면 남편이 있냐는 말뿐이네요 , ㅎㅎ
제일 처음에 왔을때 남편이 알아서 한다는 말 잘못 이해하구 아마 주문한다는 말로 들었나봐요 , 좀 기다려라 하며 아래 내려갔다 오는데 센자이 , 비닐포장주머니 , 또 뭔가 와리비끼겐 같은거 가지구 올라왔더라구요 , 그걸 다 그냥 서비스한다는거예요 , 영문 모르고 주는거니깐 일단 넘겨받구 남편오면 얘기하겠다고 했어요 , 그러니깐 대뜸 지금 안계시는거냐 하면서 그럼 이건 나중에 계약할때 받아야 한다면서 금방 넘겨준 센자이랑 도루 가져가는거 있죠 , ㅋㅋ 우습기도 했지만 또 그 아바이 한쪽다리 못쓰는 장애자라 넘 안돼보이더라구요 , 섿가꾸 아래층까지 갔다왔는데 ,,,
지금도 가끔씩 와서 남편 있냐구 하는데 다음에는 딱 잘라서 얘기해야겠어요 , 애수님이 가정,직장 ,육아 게시판에 올린 글에 열분들이 단 리플 봤거든요 , ㅎㅎ
함 얘기해봐야겠어요 , 그대로 말하면 다시 안올란지 ...ㅋㅋㅋ
저는 일어를 몰라서 신문볼줄 몰라 싫다 함다
楼上的,你牛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