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은혜갚은 까치의 이야기]를 누구나 재미있게 읽었으리라 믿는다.
어제 동경시부야에서 현대판 참새救命일화가 영화못지않게 감동적으로 발생했다.
주요등장인물:
원예사 부자간
발광머리앤 처음에는 정면인물이였는데 중간장면부터 명철보신쟁이로 변신
아르바이트하는곳의 일본직원 이시오상
콘테나닥뀨빈운전수
자!영화필림을 돌리겠습니다.
콘테나가 한대 주차해있고 원예사가 T자형골목에 위치해있는 어느 주택의 나무우에 올라가 쓸모없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있었다,재고파악을 위해 발광머리앤은 재고서류를 들고 콘테나쪽으로 다가간다.
콘테나운전수가 담벽밑에서 뭔가를 보다가 일어나 스적스적 콘테나쪽으로 간다.
호기심많은 발광앤 담벽밑으로 시선이 간다.
야호!이거 머냐?
참새색끼한마리가 보들보들 떨고있었다.
찡드르달아가 손바닥에 놓아보니 다리가 끊어졌는지 날개만 퍼득거릴뿐 날지못했다.
짹짹 하고 우는데 어미참새를 찾는것같아 처량했다.
모성이 발동한 발광머리앤이 일본직원 이시오상보고 왈
[이거 좀 엄마 찾아줘야겠어요.새둥지가 어디있을가요?]
[이거 새둥지에서 떨어지면 새는 죽습니다, 여기 버려지면 인츰 고양이한테 잡히고요
이래저래 죽을 명입니다.] 운전수가 무뚝뚝하게 내밷는다.
주위를 휘둘러봐도 새둥지가 보이지않는다.
[어찌 그냥 놔둡니까,제가 집에 갇다 기르겠어요]
이시오상이 내가 참새를 기를수있겠는지 갸우뚱한다.
[먼저 일다하고 새둥지찾읍시다.]
{그렇지 내가 지금 알바중이잖아 당장 굻어죽을 신세에 참새 가지고 쥐랄하니
항상 本末顚倒하는 골치아픈 여자 ㅎㅎㅎ}
하이하고 대답하고 참새를 가지고 쌩 사무소로 달려가 상자안에 넣어두었다.
일다 끝났다.
일본직원 이시오상이 참새를 집에서 못기른다고 연신 말한다.
나도 동요되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좁쌀이랑 먹이면 되겠지 했는데
참새는 벌레먹고 자라는걸로 알고있어 양미간을 찌프리기 시작했다.
(어디에 가 벌레를 얻어오겠는가
그리고 좁쌀도… 아 일본에서 쌀이 얼마 비싼데 …)
상자속의 참새를 손바닥위에 놓고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살펴보았다
새둥지가 어디있는지.
[이 참새 암만 생각해도 제가 키울것 같지않네요.저기 담벽우에 놓을가요.]
인젠 나몰라라고 뒤걸음치기 시작했다,
[안돼요 저기 고양이가 보이잖아요.]
늙은 누렁고양이가 지붕에서 비스듬이 기대여 이쪽을 게슴츠레 쳐다보고있었다.
양심상 내눈 시퍼렇게 뜨고 이 참새를 고양이밥으로는 되게 못한다.
[그럼 새둥지 찾읍시다.]
어미참새인지 공중에서 빙빙 에돌며 구슬피 울며 저쪽으로 날아간다.
나무가지를 베고있는 원예사 아들보고
[저기요 나무우에 새둥지가 없어요?혹시 나무가지 자를때 떨구신거 아닌지]
아들이 시뿌둥해하며 [나무우에 새둥지가 없어요]라고 잘라뗀다.
참새를 손바닥에서 내려놓으려고 하니 그놈도 자기 생명이 위태로운걸 아는지 아니면
그 동안이라도 내가 보살펴줘서 정이 들었는지 떨어질려고 안한다.
정이라는게 이래서 무섭구나.
내가 고개를 쳐들고 열심히 새둥지를 찾기시작했다.
어미새 두마리가 분주하게 어디로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와 전선줄에 앉는다.
그러다 한마리가 전선대위에 있는 전화선케블박스안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아 새둥지가 곧바로 저 전화선케블박스였구나! )
박스밑에 새가 들어갈수있을정도의 동그란 구멍이 나있었다
새둥지는 찾았는데 저 높은 전보대위에 있으니 어떻게 올려놓는가?
인젠 포기다
이시오상은 50대후반 아저씨고 내라고야 여자지
[이시오상 저 전보대 위에 새둥지가 있어요 근데 높아서 포기해야될것같아요]
근데 이시오상이 끈질기게 나이드신 원예사 보고
[저 아가씨가 참새를 살리려고 하는데 새둥지가 저 전보대위에 있어서
올라가 주실시있겠어요?]라고 청든다.
원예사 아저씨가 한참 쳐다보더니
[저 고압선이 지나갔구만요 그리고 저 평행으로 있는 전화선을 꿰져 바라오른다는것은
무리일것같습니다.]머리를 절레절레 흔든다.
아닌게 아닌라 팔뚝만한 고압선이 지나가있다,
그리고 전화선이 평행으로 지나갔는데 여자몸이라면 빠져나갈수있겠지만 아저씨 몸체로는 거의 불가능이다.
콘테나운전수 나 이시오상 원예사부자간 한참 침묵이다.
내가 먼저 포기합시다 라고 말했다.
(참새 목숨 한마리를 구하자다가 감전사고가 생겨 사람목숨을 잃는다면 그건
한평생 용서못받을 일이니깐)
이시오상도 [고압선이 지나가서 감전사고가 생길수있으니 포기합시다]라고 아쉽게 말한다.
근데 원예사 아저씨가 사닥다리를 가져오더니 참새를 비닐주머니에 넣고
전선대를 바라오르기 시작했다.
허걱 두려움이 생겼다
[그만하세요,]내가 웨쳤다.
내가 열번 죽어도 일본사람 목숨값을 못한다
일본사람들 보험이 많아 비싼 죽음이지만 난 한개 빈털털이 유학생이다,
어찌 배상할수있냐? 그집 아들 옆에 있는데 일단 일이생기면 나를 죽이자고 들지않겠는가?
[비겁하다 욕하지말라!]
내생에 봄날은 간다 의 주제가를 비장하게 속으로 부르짖으며
발광머리앤은 사무실로 뛰여들어갔단다.ㅎㅎㅎ
근데 호기심이 사람죽인다고
원예사아저씨가 올라가는 과정을 안본다는것이 내키지 않아서
슬금슬금 현장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일단 일이 생기면 뛸각오로 만단의 준비를 했다.
내가 사무실로 들어가있은 사이에 아저씨가 평행으로 지나간 전화선을 꿰고 우로 오르기 시작했다.
용케도 고압선을 넘었다.
근데 전보대에 계단으로 삼게 굵직한 철못이 박혀있는데 고압선우부터
새둥지까지의 사이에 이 발디딤 철못이 없다는 것이다.
손으로 전보대를 껴안고 매달려야했다.
알다싶이 일본의 전보대는 세멘트로 되여있고 굵기가 한아름이 좀 안된다
왼손으로 전보대를 끓어안고 오른손에 든 비닐주머니속의 참새를 꺼내는데
밑에서 보는 사람들이 손에 땀을 쥘지경으로 아슬아슬했다 좀처럼 비닐주머니속의 참새를 꺼내지 못한다,
전보대를 껴안은 왼손을 좀더 가슴쪽으로 당겨 겨우 참새를 비닐주머니에서 꺼내
전화선케블박스속에 넣는데 성공했다.
모두가 야 하고 환성를 지른다.
나는 무척이나 속으로 아저씨한테 미안하다고 되녛였다.
책임회피땜에 사무실로 달아들어가 있었으니
원예사 아저씨가 내려와서 난 90도경례로 몇번이나 고맙습니다고 인사했다.
이시오상이 [발광앤 덕분에 참새가 목숨을 건졌네요]라고 칭찬한다.
얼굴이 뜨겁다.
원예사 아저씨가
[참새를 굴로 넣으니 절로 스르륵 안으로 들어가드라구요
참 동물도 제굴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생명하나를 구해서인지 아저씨는 아주 만족스런 표정이다.
현장에 서있는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다 환하다.
후기:
작은 목숨이던 큰 목숨이던 다 소중한 법
사람은 제자식을 잃으면 정신분렬까지 하는데 새들이라고 안그렇겠사옴니까?
그러니 구운 참새고기를 먹는 사람 나쁜사람 !!!ㅎㅎㅎ
救一條生命,晟七級福途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내가 혹시 이후에 여래불의 옆에서 신발 먼지를 털어주는 신선이 될지 모르니까
내한테 잘 보입소 훗후후…
어제 동경시부야에서 현대판 참새救命일화가 영화못지않게 감동적으로 발생했다.
주요등장인물:
원예사 부자간
발광머리앤 처음에는 정면인물이였는데 중간장면부터 명철보신쟁이로 변신
아르바이트하는곳의 일본직원 이시오상
콘테나닥뀨빈운전수
자!영화필림을 돌리겠습니다.
콘테나가 한대 주차해있고 원예사가 T자형골목에 위치해있는 어느 주택의 나무우에 올라가 쓸모없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있었다,재고파악을 위해 발광머리앤은 재고서류를 들고 콘테나쪽으로 다가간다.
콘테나운전수가 담벽밑에서 뭔가를 보다가 일어나 스적스적 콘테나쪽으로 간다.
호기심많은 발광앤 담벽밑으로 시선이 간다.
야호!이거 머냐?
참새색끼한마리가 보들보들 떨고있었다.
찡드르달아가 손바닥에 놓아보니 다리가 끊어졌는지 날개만 퍼득거릴뿐 날지못했다.
짹짹 하고 우는데 어미참새를 찾는것같아 처량했다.
모성이 발동한 발광머리앤이 일본직원 이시오상보고 왈
[이거 좀 엄마 찾아줘야겠어요.새둥지가 어디있을가요?]
[이거 새둥지에서 떨어지면 새는 죽습니다, 여기 버려지면 인츰 고양이한테 잡히고요
이래저래 죽을 명입니다.] 운전수가 무뚝뚝하게 내밷는다.
주위를 휘둘러봐도 새둥지가 보이지않는다.
[어찌 그냥 놔둡니까,제가 집에 갇다 기르겠어요]
이시오상이 내가 참새를 기를수있겠는지 갸우뚱한다.
[먼저 일다하고 새둥지찾읍시다.]
{그렇지 내가 지금 알바중이잖아 당장 굻어죽을 신세에 참새 가지고 쥐랄하니
항상 本末顚倒하는 골치아픈 여자 ㅎㅎㅎ}
하이하고 대답하고 참새를 가지고 쌩 사무소로 달려가 상자안에 넣어두었다.
일다 끝났다.
일본직원 이시오상이 참새를 집에서 못기른다고 연신 말한다.
나도 동요되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좁쌀이랑 먹이면 되겠지 했는데
참새는 벌레먹고 자라는걸로 알고있어 양미간을 찌프리기 시작했다.
(어디에 가 벌레를 얻어오겠는가
그리고 좁쌀도… 아 일본에서 쌀이 얼마 비싼데 …)
상자속의 참새를 손바닥위에 놓고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살펴보았다
새둥지가 어디있는지.
[이 참새 암만 생각해도 제가 키울것 같지않네요.저기 담벽우에 놓을가요.]
인젠 나몰라라고 뒤걸음치기 시작했다,
[안돼요 저기 고양이가 보이잖아요.]
늙은 누렁고양이가 지붕에서 비스듬이 기대여 이쪽을 게슴츠레 쳐다보고있었다.
양심상 내눈 시퍼렇게 뜨고 이 참새를 고양이밥으로는 되게 못한다.
[그럼 새둥지 찾읍시다.]
어미참새인지 공중에서 빙빙 에돌며 구슬피 울며 저쪽으로 날아간다.
나무가지를 베고있는 원예사 아들보고
[저기요 나무우에 새둥지가 없어요?혹시 나무가지 자를때 떨구신거 아닌지]
아들이 시뿌둥해하며 [나무우에 새둥지가 없어요]라고 잘라뗀다.
참새를 손바닥에서 내려놓으려고 하니 그놈도 자기 생명이 위태로운걸 아는지 아니면
그 동안이라도 내가 보살펴줘서 정이 들었는지 떨어질려고 안한다.
정이라는게 이래서 무섭구나.
내가 고개를 쳐들고 열심히 새둥지를 찾기시작했다.
어미새 두마리가 분주하게 어디로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와 전선줄에 앉는다.
그러다 한마리가 전선대위에 있는 전화선케블박스안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아 새둥지가 곧바로 저 전화선케블박스였구나! )
박스밑에 새가 들어갈수있을정도의 동그란 구멍이 나있었다
새둥지는 찾았는데 저 높은 전보대위에 있으니 어떻게 올려놓는가?
인젠 포기다
이시오상은 50대후반 아저씨고 내라고야 여자지
[이시오상 저 전보대 위에 새둥지가 있어요 근데 높아서 포기해야될것같아요]
근데 이시오상이 끈질기게 나이드신 원예사 보고
[저 아가씨가 참새를 살리려고 하는데 새둥지가 저 전보대위에 있어서
올라가 주실시있겠어요?]라고 청든다.
원예사 아저씨가 한참 쳐다보더니
[저 고압선이 지나갔구만요 그리고 저 평행으로 있는 전화선을 꿰져 바라오른다는것은
무리일것같습니다.]머리를 절레절레 흔든다.
아닌게 아닌라 팔뚝만한 고압선이 지나가있다,
그리고 전화선이 평행으로 지나갔는데 여자몸이라면 빠져나갈수있겠지만 아저씨 몸체로는 거의 불가능이다.
콘테나운전수 나 이시오상 원예사부자간 한참 침묵이다.
내가 먼저 포기합시다 라고 말했다.
(참새 목숨 한마리를 구하자다가 감전사고가 생겨 사람목숨을 잃는다면 그건
한평생 용서못받을 일이니깐)
이시오상도 [고압선이 지나가서 감전사고가 생길수있으니 포기합시다]라고 아쉽게 말한다.
근데 원예사 아저씨가 사닥다리를 가져오더니 참새를 비닐주머니에 넣고
전선대를 바라오르기 시작했다.
허걱 두려움이 생겼다
[그만하세요,]내가 웨쳤다.
내가 열번 죽어도 일본사람 목숨값을 못한다
일본사람들 보험이 많아 비싼 죽음이지만 난 한개 빈털털이 유학생이다,
어찌 배상할수있냐? 그집 아들 옆에 있는데 일단 일이생기면 나를 죽이자고 들지않겠는가?
[비겁하다 욕하지말라!]
내생에 봄날은 간다 의 주제가를 비장하게 속으로 부르짖으며
발광머리앤은 사무실로 뛰여들어갔단다.ㅎㅎㅎ
근데 호기심이 사람죽인다고
원예사아저씨가 올라가는 과정을 안본다는것이 내키지 않아서
슬금슬금 현장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일단 일이 생기면 뛸각오로 만단의 준비를 했다.
내가 사무실로 들어가있은 사이에 아저씨가 평행으로 지나간 전화선을 꿰고 우로 오르기 시작했다.
용케도 고압선을 넘었다.
근데 전보대에 계단으로 삼게 굵직한 철못이 박혀있는데 고압선우부터
새둥지까지의 사이에 이 발디딤 철못이 없다는 것이다.
손으로 전보대를 껴안고 매달려야했다.
알다싶이 일본의 전보대는 세멘트로 되여있고 굵기가 한아름이 좀 안된다
왼손으로 전보대를 끓어안고 오른손에 든 비닐주머니속의 참새를 꺼내는데
밑에서 보는 사람들이 손에 땀을 쥘지경으로 아슬아슬했다 좀처럼 비닐주머니속의 참새를 꺼내지 못한다,
전보대를 껴안은 왼손을 좀더 가슴쪽으로 당겨 겨우 참새를 비닐주머니에서 꺼내
전화선케블박스속에 넣는데 성공했다.
모두가 야 하고 환성를 지른다.
나는 무척이나 속으로 아저씨한테 미안하다고 되녛였다.
책임회피땜에 사무실로 달아들어가 있었으니
원예사 아저씨가 내려와서 난 90도경례로 몇번이나 고맙습니다고 인사했다.
이시오상이 [발광앤 덕분에 참새가 목숨을 건졌네요]라고 칭찬한다.
얼굴이 뜨겁다.
원예사 아저씨가
[참새를 굴로 넣으니 절로 스르륵 안으로 들어가드라구요
참 동물도 제굴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생명하나를 구해서인지 아저씨는 아주 만족스런 표정이다.
현장에 서있는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다 환하다.
후기:
작은 목숨이던 큰 목숨이던 다 소중한 법
사람은 제자식을 잃으면 정신분렬까지 하는데 새들이라고 안그렇겠사옴니까?
그러니 구운 참새고기를 먹는 사람 나쁜사람 !!!ㅎㅎㅎ
救一條生命,晟七級福途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내가 혹시 이후에 여래불의 옆에서 신발 먼지를 털어주는 신선이 될지 모르니까
내한테 잘 보입소 훗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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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난 참새고기 젤 맛있던데,유치원때 한번먹어봤짐
소고기를 먹을때는....
돼지고기먹을때는...
개고기먹을때는 .....
닭고기먹을때는......
돼지고기먹을때는...
개고기먹을때는 .....
닭고기먹을때는......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ㅎㅎ오랜만에 언니글을 읽네요.
ㅎㅎ언니한테 잘보여야지.이담에 신선빌일이 있겟는지.
아..정말 소원 하나 먼저 빌어야지..
날 이번 장학금 받게해주소서.속이 바질바질 탑니다.ㅎㅎ
ㅎㅎ언니한테 잘보여야지.이담에 신선빌일이 있겟는지.
아..정말 소원 하나 먼저 빌어야지..
날 이번 장학금 받게해주소서.속이 바질바질 탑니다.ㅎㅎ
언니,필력이 대단함다.
심리 갈등을 아주 세부적으로 묘사해서 같이 땀쥐며 보았다니깐..
퍼이뿌,퍼이뿌..
이쁘게 글 봐준 대신에 언니,내곁에서 모든 소원 성취되도록 하얀 비둘기신이 되여 와주쇼...
심리 갈등을 아주 세부적으로 묘사해서 같이 땀쥐며 보았다니깐..
퍼이뿌,퍼이뿌..
이쁘게 글 봐준 대신에 언니,내곁에서 모든 소원 성취되도록 하얀 비둘기신이 되여 와주쇼...
내 어릴때 농촌에서 자랏는데 그때 겨울만 되면 항상 참새잡이를 나섯댓소.
결국에는 한마리도 잡지못하면서도....
별짓 다 해봣소.
끈으로 이은 쾅재밑에다 옥수수알을 휘뿌리고 창고안에 가만히 숨어서 언제 참새 쾅재밑에 들어가겟는가 눈이 빠지게 기다려두 참새들이 어찌나 역는지 한마리도 못잡앗소.
화약총을 만들어서 참새무리에다 딥따 내 갈겨두 어찐 문센지 한마리두 맞아떨어지는늠이 없지.....
허지만.지금. 여기 일본에 와서 몇년지난 어느날.
히비야공원에서 까마귀무리들이 비둘기 한마리를 공격해서 비둘기가 거의 죽을번하는것을 보고 달려가 까마귀들을 똘구고 살려줫소. 부상당한 비둘기가 어찌나 불쌍하던지....
결국에는 한마리도 잡지못하면서도....
별짓 다 해봣소.
끈으로 이은 쾅재밑에다 옥수수알을 휘뿌리고 창고안에 가만히 숨어서 언제 참새 쾅재밑에 들어가겟는가 눈이 빠지게 기다려두 참새들이 어찌나 역는지 한마리도 못잡앗소.
화약총을 만들어서 참새무리에다 딥따 내 갈겨두 어찐 문센지 한마리두 맞아떨어지는늠이 없지.....
허지만.지금. 여기 일본에 와서 몇년지난 어느날.
히비야공원에서 까마귀무리들이 비둘기 한마리를 공격해서 비둘기가 거의 죽을번하는것을 보고 달려가 까마귀들을 똘구고 살려줫소. 부상당한 비둘기가 어찌나 불쌍하던지....
아이디갱신중님:예 알겠습니다 잘 봐줍지!
쓰리고님:난 구운 비둘기고기 잘 먹는데 ㅋㅋㅋ
쑨치즈란님:우쨰 태글 걸래긴가?
련정이:내 장학금을 결정하는 사람의 옆구리를 콕콕 찔러줄까 ㅎㅎㅎ
딱딱구리님:나도 소원성취못한게 영 많은데 아직 남을 보살필 처지못대서
12h님:썅당낸을 회억하시는구먼 ㅎㅎㅎ
쓰리고님:난 구운 비둘기고기 잘 먹는데 ㅋㅋㅋ
쑨치즈란님:우쨰 태글 걸래긴가?
련정이:내 장학금을 결정하는 사람의 옆구리를 콕콕 찔러줄까 ㅎㅎㅎ
딱딱구리님:나도 소원성취못한게 영 많은데 아직 남을 보살필 처지못대서
12h님:썅당낸을 회억하시는구먼 ㅎㅎㅎ

향후에 잘 봐주이소~ ^^*